• 관상가 2019.11.09 13:04 (*.8.198.215)
    관상이 참...
  • ㅇㅇ 2019.11.09 13:10 (*.223.10.14)
    관상 진짜 믿어?
  • 2019.11.09 13:54 (*.235.102.60)
    관상은 통계학에 가까움.
    그렇다고 해서 진리는 아냐.
    그러니까 믿되 너무 믿지 않으면 됨.
  • ㅁㅇㄴㄻㄷㄼㅈ 2019.11.09 16:35 (*.192.228.46)
    나도 관상이나 고정관념은 빅데이터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해서 맹신하진 않음.
  • 2019.11.09 17:40 (*.70.47.50)
    너네같은 애들이 발이 삐면 침이 직빵이다 이딴 소리하면서 한의학 빠는거야...
  • 2019.11.09 20:13 (*.54.124.46)
    침술은 침술만의 고유분야가 있고 과학적으로도 입증된 논문이 많음
    다만 한무당들이 침을 놓으니까 침술이 마치 한의학의 일부가 된 것처럼 보일뿐
  • ㅇㅅㅇ 2019.11.10 10:49 (*.39.139.180)
    입증된 논문좀 들고와봐..
    아무리 찾아도 약간의 진통 이상의 효과는 없다는데
  • 2019.11.09 14:57 (*.139.181.132)
    손흥민을 키웠으니 엄청난 육성가지만 여유가 정말 부족해보이긴 함.
    아들 손흥민이 이렇게 잘 나가는데도 말이지.
    아직 배가 더 고픈건가
  • ㅌㅌ 2019.11.09 17:53 (*.10.235.57)
    잘나가는 운동선수들 자만하고 생활 패턴 루즈해지기 시작하면 나락길 걷는건 브라질 선수들 보면서 많이 보잖아 끊임 없는 자기 관리가 필요한 직종이니 그런거지
  • Mtech 2019.11.09 21:50 (*.73.135.46)
    경쟁이 엄청나게 치열한 프로의 세계에서 방심하면 훅갑니다.. 이승우도 그 케이스라고 봐요
  • 1111 2019.11.09 15:20 (*.23.52.164)
    살다 보니까, 이제 어렴풋...하게
    사고 칠 만한 놈들의 무언가 설명하기 어려운 것이 얼굴이랑 말투, 행동거지에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게 있더라
    누구 말처럼, 감이라는 것은 살아오는 동안의 경험이 누적된 빅데이터라는 말도 있지.
    감이든 관상이든 100% 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니까
    나름 검증이 될 때까지 조심, 또 조심하는 수 밖에 없더라.
    그렇게 보이는 감이 들지 않는 사람이라도 물론 조심해야 하는 것이지만
    그런 감이 오는 얼굴, 말투, 행동거지를 보이면 더욱 조심을 하게 된다는 거.
  • 2019.11.09 13:14 (*.100.154.74)
    근육 보소
  • ㅁㅁ 2019.11.09 13:37 (*.92.201.51)
    무섭게 생기긴 했다 손성님
  • 2019.11.09 20:15 (*.54.124.46)
    생기신건 딱 점심시간에 소주글라스로 마시는
    조선족 노가다 아재같다
  • 2019.11.09 22:12 (*.43.0.34)
    중국영화 엑스트라처럼 생겼네
  • 2019.11.09 22:22 (*.111.147.241)
    그 쿵푸허슬 남편같지 않음?
  • ㅂㅂ 2019.11.09 22:43 (*.240.247.223)
    양과?
  • 2019.11.10 05:05 (*.155.62.122)
    생김새로 사람 평가 하는 관상가 양반들이 모가지 먼저 썰리더라
    예외를 몰라
  • ㅇㅇ 2019.11.10 06:13 (*.236.229.8)
    ㅋㅋㅋ 관상 그놈의 관상 차라리 교회에가서 예수님을 믿고 말지.
  • ㄷㅇㄷ 2019.11.10 06:26 (*.190.82.167)
    전봉준같이 생기셨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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