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4ㅑ4ㅣ 2019.12.03 15:42 (*.147.99.2)
    !?그러게 회사원이 일잘해야된단 법이 어딧어?
    당장 폰게임돌리러 간다
  • ㅇㅇ 2019.12.03 15:47 (*.205.50.56)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거지. 맛있을때 맛있다고 칭찬하고 맛없을땐 걍 암말 없었으면 상황이 달랐을껄. 게시물보고 비꼬아서 생각하지 말고 ㅎㅎ
  • 쿨병 조진다 ㅋㅋㅋ 2019.12.03 17:40 (*.39.146.137)
    나는 내가 왜 돈 벌어서 니들 먹여살려야 하는지 모르겠어

    하고 시동 끄고 차에서 내리면 되겠다 ㅋㅋㅋ
  • ㅁㅁ 2019.12.03 15:55 (*.108.246.104)
    주부는 밥 못해도 안 짤리지만, 넌 폰게임 돌리다 짤림
  • 2019.12.03 15:43 (*.237.134.25)
    어머니가 맞벌이셨나?
  • ㅇㅇ 2019.12.03 15:50 (*.174.251.150)
    예전엔 이청하 관심도 없었는데 장나라때문에 vip봤는데 이청하만 계속 눈에 들어오더라 ㅋㅋㅋ
    나이먹어서 분위기가 생기고 이뻐진건지 의술의 힘을 빌린건지
  • 대본.. 2019.12.03 15:57 (*.71.223.201)
    대본이네..
    저거 몇 년 전에도 저런 말 하는 사람 있었지..

    또 써 먹나?..
  • 아놔 2019.12.03 16:03 (*.212.152.17)
    이거 위험하다... 이전세대 패러다임의 아버지로 바꿔서 말해볼까? "아빠 나는 용돈이 왜 이렇게 적어? 돈 없어?" 라는 말에 "나는 내가 왜 용돈까지 줄 수 있을 정도로 벌어다 줘야 하는지 모르겠다" 라고 답하는 아버지는 무슨 소리를 들을까? 이해하기 쉽게 이전 가부장적 패러다임을 적용하긴 했지만 부모라면(그게 이성애자 커플이든 동성애자 커플이든) 그 누구든 자기 아이에게 잘 해주는걸 미덕으로 여겨야 하지 않나? 물론 반찬투정도 용돈투정도 철없는 짓이지만 애를 싸지르기만 한다고 다가 아니잖아. 사랑해주고 물질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베풀어주고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키울 생각을 해야지, 아니 적어도 그런 사회적 분위기는 만들어줘야지, 자기 애한테 맛난 음식 만들어주는것도 손해라고 생각하라는건가? 개밥그릇에 생쌀 담아 주지 왜?
  • 아놔 2019.12.03 16:05 (*.212.152.17)
    물론 저 연예인(누군지 모름)의 어머니가 아이에게 음식 해주는 걸 진짜 손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셨겠지만 이런 편집으로 도대체 어떤 메시지를 주려고 하는건지..
  • 어쩌면 2019.12.03 16:53 (*.229.52.61)
    부모에 대한 관념적인 생각을 탈피하고 더욱 인간적인 관점으로 보려고 한다면, 저 사람이 무엇을 얘기하고자 하는지 그 의도를 공감할 수 있다. 저런 생각에 담긴 계보에는 관심이 전혀 없으니, 거기에서 그쳐버린 생각은 잿더미 같은 상념 같다. 희생은 부모의 만물이 아니다. 부모도 때론 자식을 원망하고 무책임과 무능력이라는 프레임 속에서 강박과 우울, 환멸을 느끼며 살아간다. 사회적 분위기? 부모는 선택했으니 책임을 지고, 자식에게 잘 해야만 한다는 강박적인 오브제의 통념과 편향적인 관점이 도리어 더욱 서로 부작용을 초래한다고 생각한다. 당신이 하는 말도 분명 일리가 있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인지 충분히 이해한다. 사랑하고 베풀어 좋은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것은 공통의 미덕이라고 생각한다. 요점은 최소한 자식도 부모에 대한 박애적인 시선이 필요하다는 중용도 중요하기 때문에 전혀 위험하지도 않고, 어쩌면 이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진 않을까?
  • 아놔 2019.12.03 17:11 (*.212.152.17)
    자식도 부모에 대한 박애적인 시선이 필요하다는 말씀엔 백프로 동의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유머사이트 게시글 단편이긴 하지만 "엄마가 꼭 요리를 잘해야 한다는 법이 어디있어" 따위의 캡션에서 전하는게 '부모도 인간이니 팍팍하게 굴지 말자' 라는 메시지라는걸 납득하기 힘듭니다. 말씀하신대로 편집됐다면야 저도 동감이죠. 사족으로 "부모는 자식에게 잘 해야만 한다"는 통념의 부작용이 그 이득보다 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별 상관없는 이야기긴 합니다만..
  • 피카츄 2019.12.03 17:26 (*.217.112.146)
    부모는 자식한테 의무가 있어야되는게 맞다.

    그후에 효도니 뭐니 돌려받는것도 있는게 맞고

    형편 등 못이 아니라 내가 너한테 왜 맛있는걸 먹여야되는질 모른다는 부모한테 잘할의무도 없다.

    사실 개인적으로 어느이상의 '못'하는것도 부모의 도리를 못한다고 생각한다.

    사업이 망해서 못살고 그런거야 상황적 어쩔수 없는데

    기초수급자등 경제력이 형편없는데 애낳는다거나 높은확율의 유전 장애나 같은거말임

    그러니까 책임 못질꺼면 그냥 낳질 말아라 ㅁㅁ
  • ㅁㅁ 2019.12.03 20:46 (*.62.172.75)
    책임을 저버리고 이해만 갈구하는 사회는 그릇된 사회지. 요리 간보는거에 뭔 희생까지 들먹이냐 ㅉ
  • ㅁㅁ 2019.12.03 16:04 (*.62.190.218)
    아버지가 돈을 벌어와야 하는 법도 없지
  • 보르노 2019.12.03 16:13 (*.221.129.211)
    다분히 의도적인 메시짘ㅋㅋㅋㅋ

    보르노 지렷다
  • ㅇㅇ 2019.12.03 16:31 (*.198.40.109)
    아무리 엄마가 밥을 맛없게 해도 보통 애들은 그거에 길들여지더만...
  • ㅁㅁㅁㅁㅁ 2019.12.03 16:36 (*.218.144.13)
    캬 저렇게하고
    여성들한테 개념연예인 된다
    출판시장 문화시장의 큰손은 여성이란걸 잊어선 안됨
    전세계 생산ㅇ의 80프로는 남자가 하지만 소비의 80프로는 여자라는 말이 있다
    기업입장에선 여심을 잡아야함
  • 빱빰 빠밥빠 2019.12.03 16:38 (*.223.39.39)
    부모가 자식을 보살펴야하는 의무를 갖는 것은
    나 스스로는 세상에 나길 원치 않았으나
    이 저주스러운 세상에 나오게 한 탓 일겝니다.
    가엾은 어머니 왜날 낳으셨나요오~
  • 23411 2019.12.03 17:03 (*.142.21.131)
    다른건 모르지만 엄마의 요리실력은 진짜 중요하다.
    1.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가 다름 2. 쓰레기 음식을 안먹으니 인성이 좋다 3. 요리 잘한다는 말은 영양도 잘 챙긴다는 말임 고로 건강함.
    4. 밥때 잘지킴, 군것질 덜함 5. 친구, 지인들 놀러와서 엄마 음식 잘한다고 하면 기분 좋음. 부러워함. 친해지고 싶어함.
    6. 편식 안함, 무슨 재료를 줘도 맛있게 만듬 7. 미식에 대한 중요도를 아는 부모에게 자란 자식은 비싼음식도 잘 먹음
    7. 도리어 맛없는 음식도 신기해서 잘 먹게 됨. 이런 음식도 먹고 사는 사람들이 있구나 하면서...
    특히 굴이나 소고기같은 비싼 재료를 이상하게 요리하는 사람들 볼 때마다 신기함.
    8. 효도하게 됨. 밥 다먹고 가끔 설겆이 해도 감사함. 마트 심부름도 기쁜마음으로 갔다 옴 9. 아버지랑 사이 좋음. 가족이 행복함.

    단점
    여친 음식 먹고 표정 못 감춤. 토나옴
  • 피카츄 2019.12.03 17:18 (*.217.112.146)
    왜냐니 지새끼 잘멕일라고 잘하는거지 ㅋㅋ

    전형적인 자기중심 저 성별 마인드네..

    왜를 모를건 없잖냐?

    먹을수만 있으면 되지 않냐고? 남편이 돈은 왜버냐? 숨만쉬게 살정도만 벌면되지 ㅋㅋ

    능력이 안되서 못하는거거나, 새끼랑 남편 맛있는거 먹일생각이 없다면 그러려니 하겠다만

    지가 할생각이 없거나 능력이 없는걸 환경탓 남탓 ㅁㅁ
  • OIOI 2019.12.03 17:32 (*.179.84.105)
    문제가 되는 경우는 자기 자기의 역할과 일에는 이런 저런 핑계로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서,
    자식에게는 책임과 의무를 강요하는 경우가 많기에 문제가 되는 것이지.
  • 옵저버123 2019.12.03 17:43 (*.47.184.72)
    요리를 잘해야하는 법은 없지만 요리를 잘하는 엄마를 가진 아이는 더 행복하게 살겠지
  • 검은아이린 2019.12.03 17:57 (*.223.26.9)
    이분도 코인 탑승이네
  • 호ㅗ 2019.12.03 18:04 (*.172.197.14)
    저말에 설득당하는건.. 저배우 엄마 지능이 저배우에 비해높다는것.
  • 213 2019.12.03 18:16 (*.180.231.112)
    나가서 돈벌어올거 아니면 전업주부로서 자기밥값은 해야지??
    물론 요리실력이 좀 부족해도 다른데서 더 잘할수도 있는거겠지만
    왜 잘해야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지능이 부족한거라고밖엔..
  • ㄴㄷㄹ 2019.12.03 18:34 (*.137.162.15)
    캬~ 대단한 애미에 대단한 딸년이네. 왜 잘해야하는지 모르겠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도 딸이든 뭐든 애새끼 낳으면 저 말 똑같이 써먹겠네 남편한테도 써먹고 그 애새끼도 나중에 애새끼 까지르면 또 저 개 같은 말 지껄이겠네
    그냥 가훈으로 삼어라 아주 명언나셨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널 왜 사랑해야 하는지 모르겠어라는 말 들으면 깨달음을 넘어서 해탈의 경지에 이르겠네 대단하다 아주
  • ㅁㅇ 2019.12.03 19:21 (*.247.123.71)
    ㄹㅇ 뭐든지 이왕할거 잘하면 좋은거지 왜 잘해야되는지 모르겠다니 저런 병신같은 말이다있네ㅋㅋㅋㅋㅋㅋ
    ㅅㅂ거 저런 마인드면 삶은 모하러사냐 어차피 잘살지못할 대충사는삶이라면 그냥 죽는게 낫지않을까 싶은데
  • 폐륜뇨 2019.12.03 19:31 (*.193.182.113)
    내가 돈을 벌어 줘야 하는지 모르겠다
    내집에서 나가 이년아 ㅎㅎㅎ
  • ㅂㅂ 2019.12.03 20:22 (*.242.18.83)
    니집에서 나가면 여자가 길에서 자겄냐
    어디 다른 호구 물어서 더 잘살지
  • ㅇㅇ 2019.12.03 19:43 (*.116.241.3)
    보기 좋은 커플이었는데 아...이기우가 왜 헤어졌는지 알게 되네
  • ㅁㅁ 2019.12.03 20:50 (*.62.172.75)
    언제는 가사노동의 가치도 월 얼마라며?
    남편들도 "내가 왜 일을 열심히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하면 되겠네?
  • ㅇㅇ 2019.12.03 21:17 (*.126.236.247)
    자신의 소임을 저버리는 사람이 길러놨으니 어떻게 자랐을지 긍정적으로 생각하기가 너무 힘드네 ~

    뭘 하던지 무적의 논리네?

    "내가 왜 이걸 잘해야 되지?"

    "난 먹고 살려고 일하는건데 꼭 일을 잘해야돼?"

    "난 공부에 소질없는 학생인데 왜 공부를 잘해야돼?"

    "난 거짓말로 정치하다가 대통령 됐는데 꼭 정치 잘해야돼?"

    "난 이것저것 하다보니 미국 대통령 됐는데 왜 정치를 잘해야돼?"

    "난 손재주도 없고 순발력도 없고 머리도 나쁘지만 먹고살려고 비행기를 몰아, 사람들 목숨은 위험하지만 내가 왜 비행기를 잘 몬다고 생각해? 돈벌려고 하는건데?"

    "난 능력이 없지만 행복하고 싶어서 결혼하고 아빠가 된건데 왜 내가 능력이 있어야돼?"




    여자들은 정말 현실에 대한 공감능력이 없는것 같애.. 어떻게 저렇게 현실감각이 없지?

    엄마가 요리를 못하면 가족들이 맛있는걸 먹으러 집보단 음식점을 더 선호하겠지?

    엄마가 요리를 못하면 가족들 얼굴보기 힘들어져 ~

    엄마가 청소를 안하면 애들이 집에 잘 안들어와 ~

    엄마가 현명하지 못하면 애들도 멍청하고 제멋대로 자라 ~

    왜 엄마만 뭐라고 하냐고?

    요즘은 아빠도 엄마야 ~ 엄마가 하는거 아빠도 다해서 엄마라는 단어에 아빠도 포함시켜야돼 ~

    여자들은 이런 성인지 감수성에 너무 둔감하더라 ~

    니들 하는거 이제 남자들도 다해 ~ 그만 유세떨어 ~ 요즘엔 자궁달린거 빼고 대체 뭔 차인지도 모르겠고 뭘 더 잘해줘야 될 지 잘 모르겠어 ~

    이쁠때 연애하는거 빼고 꼭 잘해줘야돼? 니들이 남자대하는것처럼 우리도 니들 이쁠때만 잘해주고 니들 늙으면 함부로 막대하고 흉볼꺼야 ~

    애들한테 엄마욕 잔뜩하고 왕따시키고 돈 못번다고 구박할꺼야 ~

    이젠 우리 평등한 시대니까 니들 하는 나쁜짓 똑같이 따라할꺼지롱 ~

    니가 나가서 노는만큼 나도 똑같이 나가서 골프치고 당구치고 낚시가고 술퍼마시고 연애하고 해외여행갈꺼야 ~

    니들이 다 했던거고 다하는거니까 성인지 감수성을 길러서 이해하길 바라 ~
  • ㅋㅊㅎㅎ 2019.12.03 21:19 (*.192.228.46)
    나는 맛 없다 하고 밥 두 그릇씩 먹음 ㅋㅋㅋ
    맛 없는 거 빨리 먹어 치워야 새로운 거 먹을 수 있다면서 개논리로 걸신 들린 듯이 먹는데 엄마가 어이 없어 하시면서도 좋아하심 ㅋㅋ
  • ㅁㅁ 2019.12.03 22:13 (*.111.1.107)
    시벌 어의가 없네 시벌 ㅋㄱ
  • sfsd 2019.12.03 22:43 (*.204.74.45)
    맞벌이셨으면 쌉인정
  • 스파이크 2019.12.03 23:15 (*.38.28.108)
    방금 와이프한테 이청아가 한 얘기 그대로 하나까 와이프도 이해가 안된다고 함
  • ㅂㅈㄲ 2019.12.03 23:18 (*.62.169.106)
    암만 봐도 잘하라는게 아니라 기본만 하자는 건데
  • 1 2019.12.04 05:03 (*.152.72.53)
    이상한 말에 먼가 멋있게 느껴질때가 있음.ㅋㅋㅋ..-_-
  • 2019.12.04 08:18 (*.44.113.145)
    조금 극단적인 비유긴 한데, 그럼 이청아가 불효막심하게 굴어서
    엄마가 속상해하면 "왜 내가 엄마한테 잘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이래도 되는 건가.
    자식은 부모니까 부모한테 잘하는 거고 부모는 자식이니까 자식한테 잘하는 거 아님?
  • ㅇㅇ 2019.12.04 08:30 (*.166.198.10)
    짤만봐서 그런데 실제 방송내용보면 이청아가 엄마한테 한행동중에 후회됬던거 얘기하는도중 그런느낌이였고
    이청아의 엄마도 연극배운가 연출인가 여튼 전업주부가 아니였다 쓰레기 틀딱들아
  • 피카츄 2019.12.04 15:52 (*.217.112.146)
    위에도 많이 있듯이

    맞벌이면 딸한테 못하는건 당연히 이해가 가겠지?

    근데 딸한테 왜 잘해야되는지 모르겠다 잖아

    당연히 딸남편 좋으라고 음식을 잘하는건데 왜 잘해야되는지 모른다는걸 쉴드 쳐줘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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