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여행 2019.12.03 23:28 (*.79.138.200)
    78년생인데 중학생 때까지 배구부였다 당시 감독들이 여학생 대하던 태도는 정말 경악 그 자체였다 엉덩이를 손으로 때리는 체벌이 일상이었고 못된 손은 수시로 그녀들을 희롱했다
  • ㄹㅇ 2019.12.03 23:29 (*.148.185.6)
    결국 폭력에 대한 두려움이 동기가 되어 실적이 상승한다는 건데.

    결국 동기로서 발휘되는 능력이라면 긍정적인 영향력으로도 충분히 가능한 거잖아.

    폭력으로 해결해버리겠다는 마인드는 너무 야만적이다. 자녀교육에도 폭력폭언하는 집도 참 이해가 안 간다.

    코치나 부모나 결국 훈육자로서 능력미달을 반증하는 거잖아
  • ㅎㅎ 2019.12.04 00:06 (*.96.31.240)
    사회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웬 고등학생같읕 애가 성인남자한테 손바닥을 맞고 있길래 뭔가하고 가봤더니..애는 장애인이고 성인남성은 장애인수영가르치는놈. 애는 아파서 눈에 눈물이 맺혀있고.... 그래서 가까이가서 그 코치놈 면상에 내얼굴 바짝 들이밀었다. 그새끼가 쳐다보길래 계속 얼굴 들이밀고 가만히 노려보니까 이새끼가 슬금슬금 뒷걸음질치더니 사라지더라...개새끼.
  • ㅊㅁㅁ 2019.12.04 11:53 (*.236.94.35)
    님 얼굴보고 토하러 화장실 간거에요
  • sdfdsfds 2019.12.04 16:11 (*.141.115.78)
    코치가 병신이라 병신대응한거구나? 눈눈이이처럼?
  • oioi 2019.12.04 00:59 (*.179.84.105)
    스포츠 코치 감독만 저러는게 아니라, 학교 선생, 내 부모, 기업 직장 상사, 군대, 간호사, 대학까지
    남녀노소 가릴거 없이 사회 전체가 다 미쳤지.
  • 해성 2019.12.04 01:57 (*.247.88.101)
    중학교때 축구부가 있었는데 전반전 지니까 쉬는시간에
    화장실뒤에서 너무 살발하게 때려 기절하는줄 ᆢ매들고 때리는것도 아니고 어른들 싸을때 죽통날리듯 얼굴을 ;;
    소년체전할땐 여학생들도 허벅지에 피멍 없는애들이 거의 없었음
  • 90년생백말띠29살 2019.12.04 02:28 (*.234.138.12)
    인천 모중학교 역도부에서 운동했다.

    1학년들은 안때렸고, 2-3학년들은 분기단위로 코치가 쇠배트로 엉덩이 팼던 기억이 난다.

    선배들 걷지도 못할 정도로 맞았는데, 학교선생님들은 알고도 다 쉬쉬하더라.

    한국 체육계? 안바뀐다. 마치 한국의 군대문화가 바뀌지 않는 것처럼.
  • 2019.12.04 02:47 (*.91.49.110)
    그래도 군대 요즘 구타는 80-00년도까지에 비하면 정말 많이 사라진 편이지 그리고 요즘 선임이 후임 때렷다가는 부대 전체가 난리 난다 대대장들도 과거와 다르게 구타로 인한 질서 잡는거 매우 싫어하는 편이고
  • R 2019.12.04 04:44 (*.184.93.90)
    그래 뭐 과거에는 쓰레기 같이 못 배운 놈들이 존재해서 그랬다고 치자.
    근데 새세대가 지들도 당해놓고 부당하다 생각 안하고 답습하는건 그 새끼들 문제아니냐? 지능의 문제냐? 양심의 문제냐?
  • ㅁㅇㅁ 2019.12.04 12:46 (*.40.249.254)
    엘리트 체육 버리자. 뭐하러 저렇게까지 하냐?
  • ㅎㅇ 2019.12.04 18:01 (*.229.231.212)
    학교다닐때 수업듣는 운동부 애들 봤냐?
    들어봐야 4교시 땡치면 없어짐
    의무교육도 제대로 못받은 사람한테
    어떻게 자기 자식을 맡기지? 그것도 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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