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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롬바커 2020.02.15 00:38 (*.66.24.156)
    결혼제도가 가진 장점과 인간으로서의 본성을 절충해서 결혼제도의 한계점을 극복하려는 방법 중에 하나라고 본다.
    사람은 으레 새로운 것에 설레고 에너지를 얻게 마련인데 모든 것은 익숙해질 수 밖에 없으니.
    더 이상 새로운 것이 없어지면 설렐 것도 없으니 의욕도 사라진다.
    모든 게 익숙해 질 때 사람은 자신의 늙음을 인식한다.
    난 저거 찬성.
    하지만 실천할 용기가 없다.
  • ㄱㅇ 2020.02.15 00:51 (*.36.142.18)
    개를 키워보세요. 멍멍
  • 11 2020.02.15 09:37 (*.236.233.182)
    ㅋㅋ 그건 예전 방식이네
    동양이나 서양이나 아프리카나
    3처 4첩이라
    달라진건 여자도 대놓고 그렇게 한다는것 정도
    예전 마님들도 대단했지
  • 2020.02.15 09:38 (*.7.248.53)
    한계점은 무슨 남자의 본능이 한명더 사귄다고 충족될거 같냐? 그냥 양아치들이 커서 어른되고 양아치짓 계속하는거
  • ㅅㅌㅁㅁ 2020.02.15 03:21 (*.212.144.217)
    근데 생각보다 찐따들도 많아서
    작년에 미국에서 있었던일인데
    오픈매리로 결혼 했는데 아내가 다른 남자랑 여행가자
    길가던여자 납치해서 강간 토막살인함
  • 2020.02.15 09:39 (*.7.248.53)
    ㅇㅇ 걍 양아치들일뿐임.
  • ㄴㄴ 2020.02.15 06:18 (*.56.228.193)
    한국노인들은 저런게 무슨 또라이짓이냐고 생각하겠지만 미국 유럽의 문화는 우리나라 문화보다 수년 수십년 앞서고 (북한/중국이 우리보다 수십년 뒤쳐있느것처럼) 우리나라도 몇십년후면 저렇게 될것같다.
  • 2020.02.15 09:45 (*.7.248.53)
    되긴 뭘돠 ㅂㅅ아 미국 주류 문화도 아니고 마이너오브마이너일뿐이냐 무슨 주류문화인줄 착각하고 있어. 미국이 막상 가보면 ㅈㄴ 보수적인 나라야. 청교도의 나라 라는 말이 괜히 나온줄 아나
  • 수카르마 2020.02.15 08:08 (*.228.33.171)
    뭐 우리나라도 동물의 왕국 아닌가?!
    옳고 그른건 모르겠지만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 사람들 주변서 하도 많이 봐서...
    누군가는 늘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사람도 있을거고 누군가는 인생에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동반자가 필요 할 수도 있고 다 개인 선택이고 그로 인한 행복 불행도 각자의 깜냥으로 감당 해야겠지...
    단 결혼 후 따로 애인을 두던 여러 사람과 잠 자리를 하던 결혼 이혼을 수시로 하던 일부일처제로 한 사람만을바라보고 살던 자신의 성적 인 취향과 성관념을 상대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고 관계를 형성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꼭 문제는 자유연애자가 한 사람만을 바라보고 살길 원하는 사람과 만나고 일부일처제 제도로 서로의 관계를 형성하고선 바람을 피고 내 욕구 해소의 목적으로 상대를 기만하고 만남을 가지는게 문제라고 본다~
    프리섹스 주의자는 프리섹스 주의자 내지는 그걸 이해 해 줄 수 있는 사람과 연애를 해야 하는거고 내가 결혼으로 역인 몸이라도 배우자의 이해 , 동의 와 바람필 대상자가 내가 결혼자인걸 알아도 관계를 유지 할 의사가 있을 시에나 파국으로 가지 않을 것이다
    문제는 다들 본인의 성 의식을 숨긴체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해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 때문인 것 이다!
    바람을 피던 단체성교를 하던 일부일처제로 살던 자유연애를 하던 상대에게 자신의 성적 지향을 정확히 밝히고 시작을 해야 오해도 상처도 없는 것이다!
  • 111 2020.02.15 08:38 (*.38.23.163)
    부인이 애인을 데려왔는데 남편과 눈이 맞은 게이라면? 완벽한 가족
  • 12 2020.02.15 09:03 (*.123.174.89)
    난 회사생활해보고.. 기혼자들이 바람을 이렇게나 많이 피우는지 첨 알았음.. 저말대로 그게 활력소라고 함.. 아닌사람들도 있지만.. 상당수가 외도함.
  • 2020.02.15 09:46 (*.7.248.53)
    그냥 그런애들끼리 놀아서 그래
  • 5 2020.02.15 09:26 (*.237.145.29)
    진짜 그 마인드이면 다행인데
    그냥 쿨한 척해서 결혼하거면 정신병 생길듯
  • 2020.02.15 09:51 (*.7.248.53)
    착각하지마라 저런 방식은 절대 주류가 될수 없는게 근본적으로 사회적합의가 안되는 방식이다. 저게 가능하려면 남녀모두 비슷한 수준으로 매력적이고 상위클래스여야 한다. 그 균형이 깨지는 순간 ( 여자는 늙거나 남자도 늙고 수입감소등 건강문제 ) 모든게 붕괴되는 구조. 태어난 애색히는 분노하지ㅋ 그냥 보기엔 달콤해보이지 ㅋ 일부일처 법에 바람피면 안된다는 윤리구조가 그냥 하루아침에 생긴게 아니다. 사회 유지에 그게 최적이라 그렇게 진화된거임.
  • ㅁㅁ 2020.02.15 12:02 (*.62.216.124)
    결혼은 아니고 저런 비슷한 형태의 연애를 해봤는데 결과적으론 별로였음.
    여친이랑 나 둘 다 다른 애인을 만나는 것에 대해 간섭하지 않기로 했었음. 그런데 “나 남친(여친) 있는데 너도 또 만나려고. 우리 만나자” 라고 해봤자 그걸 용인하는 사람이 드문 게 현실임. 결국 다른 사람을 만나려면 애인이 있다는 사실을 숨겨야함. 그러다보니 정작 메인 애인은 숨겨야하는 존재가 되고 대외적으로는 서브애인이 메인애인이 되는 현상이 생김.
    결국 서로 거기서 오는 불만들이 쌓여서 헤어짐.
  • 어쩔수없어 2020.02.16 00:04 (*.84.169.107)
    씨발 짐승이 따로 없네 ㅋㅋㅋㅋ 저런건 개방적이라고 하는게 아니라 미개하다고 하는거임. 21세기에 200만년전 가족 형태를 재현하려고 함
  • ㅇㅇ 2020.02.17 12:31 (*.137.20.193)
    솔직히 기혼자라면 이 형태가 생긴 이유를 공감하지않나?
    배우자를 존중하고 존경하지만 그리고 사랑하지만
    우리가 열정을 쏟는 그 사랑은 아니잖아
    그 열정을 다시 느끼고 싶은거지...
    도덕적 잣대를 떠나서 생각해봐
    70평생 이성적으로 한사람에 국한된 삶이 좋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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