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장면이라는 단어가 너무 이상하고 싫어서 짜장면으로 계속 존버했더니.jpeg

 

난 자장면이라는 단어가 너무 이상하고 싫어서 짜장면으로 계속 존버했더니2.jpeg


  • 495 2020.02.15 00:33 (*.63.100.235)
    난 며칠 싫음 일부로 몇일이라고 씀
  • 그래서 설겆이 2020.02.15 01:19 (*.38.21.202)
    나인줄...
  • 2020.02.15 01:26 (*.153.173.106)
    몇일은 발음이 멷일->며딜 이야
    몇월이 멷월->며둴 인 것 처럼
    위의 예들과는 결이 다름
  • ㅋㅋ 2020.02.15 01:45 (*.39.138.17)
    며칠이 맞는 표현이다
    몇일이라는건 없다
  • 222 2020.02.15 01:55 (*.229.94.141)
    몇일이나 걸렸어는 틀린말이야?
  • 2020.02.15 02:02 (*.153.173.106)
    ㅇㅇ 몇일이라는 단어 자체가 없음
    모든 상황에서 며칠 만 존재하지
  • ㅁㅁ 2020.02.15 21:32 (*.120.208.122)
    몇 년. 몇 월. (며칠). 몇 시. 몇 분. 몇 초.

    당연히 있어야 할 “몇 일” 을 없애 버리고
    “며칠” 이라고 강요하는건 단지 사람들의 발음 때문이라고 한다.
    사람들 머릿속 뜻은 “몇 + 일” 인데도...
  • 1234 2020.02.15 09:04 (*.63.81.24)
    그런 표현이 몇개??
  • ㅇㅇ 2020.02.15 05:43 (*.27.25.243)
    몇일이라는 말 자체가 없는데 발음타령하고있누
    세상에 없는말 가지고 아는척 ㄴㄴ
  • ㅇㅇ 2020.02.15 09:15 (*.233.207.67)
    몇일이라는 단어 오늘 내가 만들었는데?
    한컴사전 나만의 사전에 추가함
  • 2020.02.15 11:17 (*.153.173.106)
    몇일이라는 말이 성립할 수 없는게 맞춤법의 발음 때문이야
    모르는거 알려주면 고마운줄 알아라.
    주입된 결과만 외웠다고 동네방네 떠들지말고.
  • ㅇㅇ 2020.02.15 01:51 (*.248.166.229)
    일부러는 일부러 일부로라고 쓰냐? 그냥 무식해보임
  • ㅇㅈ 2020.02.15 03:08 (*.82.122.43)
    이거 존나 공감이다.
    일부로. 징징되지마. 애기중
  • ㄴㅇㄹ 2020.02.15 02:13 (*.201.186.69)
    병 신 들이 꼭 몇일 2틀 쓰더라
  • ㅍㅌ 2020.02.15 03:14 (*.171.3.119)
    2틀 진심 개좟같아서 못견디겠더라
  • it지 2020.02.15 10:50 (*.116.65.173)
    it틀
  • 123 2020.02.15 23:05 (*.199.47.53)
    2틀 쓰는 새끼들보면 다 죽이고 싶다. 이 다뽑아서 틀2 끼워주고 싶다
  • ㅇㅇ 2020.02.15 01:06 (*.223.26.98)
    닭볶음탕, 가락국수 안쓰고 닭도리탕, 우동 씀
  • 1234 2020.02.15 09:45 (*.223.15.207)
    닭도리탕에서 도리 토막내다라는 뜻을 가진 강원도 사투리아니냐?
    어릴 때 많이 썼던걸로 기억하는데
  • 걍그레 2020.02.15 01:12 (*.72.214.77)
    난 가락국수 안쓰고 닭볶음탕 안쓰고 SNS안쓰고 누리꾼
    안씀
  • ㅇㅇ 2020.02.15 01:19 (*.113.117.18)
    학교다닐때 배웠는데 결국 언어의 사회성을 고려할때 많이 쓰이는 표현이 결국 표준어가 된다고 합니다.
  • 2020.02.15 02:28 (*.108.1.184)
    코로나19? 조까 우한폐렴이다
  • 111 2020.02.15 08:34 (*.38.23.163)
    며칠이 걸리던 돈가스가 꼭 바뀌길 바라
  • ㅂㅈㅇ 2020.02.20 01:19 (*.197.106.160)
    걸리든
  • ㅇㅇ 2020.02.15 09:52 (*.7.51.52)
    아오 좀 씨발 쉽게가자 씨바 뭐 빅딜이라고 씨바
  • 프로틴업 2020.02.15 10:24 (*.237.64.95)
    바래,바라 둘다 맞게 된지가 언젠데
  • 77777 2020.02.15 11:52 (*.46.48.90)
    모르면서 아는 척 하지 말길 바라
  • (>▽<) 2020.02.15 11:53 (*.62.216.124)
    나는 그런 내용을 못 찾겠는데 어디서 들은 건지 출처 좀 알려줘
  • 파스케스 2020.02.15 12:12 (*.147.177.42)
    그래서 맞춤법 개정안이 언제 바뀐건데?
  • ㄹㅇ 2020.02.15 20:59 (*.148.185.6)
    바라다, 바래다의 뜻은 전혀 다른 것이기에 '바라' '바래' 등의 활용형은 변경될 가능성이 극히 낮음

    걍 단어 같은 경우엔 발음이 많이 사용되는 쪽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지만 애초에 뜻이 전혀 다른 바라다와 바래다를 같게 해주진 않음.

    바래와 바라가 같은 뜻으로 사용될 거면 애초에 바라다와 바래다도 같은 뜻으로 사용 되어야함을 의미하는데 어떤 경우에도

    '이 사진은 오랜 세월에 의해 바랐다.' 라고 쓰이지도 않을 뿐더러

    나는 너의 소원이 이뤄지김 바램.이라고 쓰이지도 않을 것.
  • adssaddas 2020.02.15 13:30 (*.252.188.221)
    의사표현할때 래로 끝나는게 대부분인데 바래를 바라 라고 하라니
    이건 맞춤법이 그게 맞더라도 머리속에선 인정을 못한다
  • 2020.02.15 20:15 (*.223.23.17)
    바라는 말을 끝까지 하다 만 느낌이야
    그래서 기분이 찝찝합니
  • ㄱㅇ 2020.02.15 22:16 (*.99.111.227)
    나는 봬요를 일부러 뵈요 라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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