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ㅣㄹ 2020.03.25 00:11 (*.117.58.241)
    어디가서 밥안굶겠다
    귀엽네
  • 1111 2020.03.25 01:40 (*.231.151.244)
    유쾌한 쉐키네 ㅋㅋ
    저러면 더 퍼주고싶지
  • ㅁㅁ 2020.03.25 11:11 (*.166.40.243)
    맞아요. 저도 대학 다닐 때 후배랑 자취했는데, 딱 저랬음.
    부모님한테 전화드려서 저도 잘 먹고 있고 같이 사는 후배도 잘 먹더라 하니까 그 놈도 아들 같다고 더 보내주셨던..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니 또 그게 감사하네요... 반찬 만들기 엄청 힘들었을 건데.. 오늘 퇴근하면 소고기 사드려야 겠당..
  • ㅇㅇ 2020.03.25 02:51 (*.38.18.30)
    거저먹고 그냥 입닦을 놈은 아닐세.

    Good
  • ㅇㅁ 2020.03.25 03:52 (*.212.92.162)
    어묵이랑 비엔나 소세지 볶은 거 진짜 맛있어 보인다. 스팸, 고추참치, 양반김과 더불어 자취생 최강 아이템 아닌가.
  • 껄껄 2020.03.25 06:48 (*.7.51.75)
    친구집놀러가서 밥 주시면 진짜 조용히 먹고
    어머니 혹시 성이 대씨 세요!?
    대장금 후손이십니까 ?
    이런거 많이했는대
  • 3333333 2020.03.25 10:18 (*.240.183.226)
    너무간듯;;
  • 아나 2020.03.25 12:48 (*.252.202.169)
    아냐 어머님 들은 부담스러워하시면서도 되게 좋아 하셔 댓글 단 친구가 매우 잘하는거임
  • Mtech 2020.03.25 13:04 (*.73.135.46)
    나도 그랬는데 ㅋㅋㅋ 리엑션은 늘크게! 미스터초밥왕에나 나올만한 리엑션 ㅋㅋ
  • 2020.03.25 13:45 (*.62.216.93)
    리액션 좋은 사람치고 어디가서 욕먹는거 드믈지
  • ㅋㅋ 2020.03.25 08:57 (*.148.42.200)
    박수에서 양세형 느낌나네 ㅋㅋㅋㅋ
  • 2020.03.25 11:55 (*.235.56.1)
    울 어머님도 좋아하셔서.. 가끔 직원들이랑 나눠먹음
  • 흐뭇 2020.03.25 12:00 (*.223.30.235)
    먹이는 보람이 있네
    어차피 뭘 바라고 해주는게 아니니까,
    저렇게라도 표현해주면 얼마나 좋으냐
  • 2020.03.25 13:47 (*.195.171.215)
    저기에 한달에 한번 삼겹살에 소주라도 맥이면 식비는 완전 해결
  • ㅠㅠㅓ 2020.03.26 08:08 (*.70.46.205)
    ㅈㄴ무식하네 반찬통 통채로먹냐 ㅋㅋ 덜어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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