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출 2020.03.25 16:56 (*.78.216.162)
    엄청 명작이라고 소개하길래 빨더니 그냥 저렇더라
  • ㅇㅇ 2020.03.25 17:13 (*.162.59.38)
    그래서 제목이 먼데?
  • 부동산 2020.03.25 17:47 (*.78.216.162)
    두 교황
  • ... 2020.03.25 17:17 (*.39.203.178)
    스포트라이트 꼭 봐라
  • 고독한승부사 2020.03.25 17:55 (*.62.203.104)
    스톱해 하면 죽으니까
    고해 해야지 헤헤
  • 하슬라 2020.03.25 18:40 (*.210.131.89)
  • 아재 2020.03.25 19:20 (*.58.110.31)
    독박 씌우려고
  • ㅇㅇ 2020.03.25 22:01 (*.39.150.39)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20.03.25 19:26 (*.102.128.146)
    어찌합니까 어떻게 할까요
  • 아크10 2020.03.25 19:37 (*.39.146.199)
    이래서 여자들이 고해를 싫어하는구나
  • 하냥 2020.03.25 23:55 (*.126.132.15)
    이딴 댓글 다는 놈 있네
    없으면 내가 할려고 했더만
  • 1111 2020.03.25 19:38 (*.167.47.42)
    이게 두 교황이구나
  • 2020.03.25 21:44 (*.254.117.69)
    개신교가 지적하는 가톨릭의 비성경적 교리 및 이단적 교리

    교황 무오설, 마리아 승천설, 고해성사, 연옥설, 성인 숭배, 마리아 숭배, 조상 제사 허용, 천주십계라고 해서 제2계명을 없애고 제10계명을 둘로 쪼갬,
    규범으로써 성서와 전통(그리고 이성)을 동등하게 인정, 교회론 성직주의와 성례주의를 중심으로 한 가시적 교회, 교황권(교황무오설), 성자 및 마리아 숭배(마리아 무흠잉태설, 성모승천설), 성상숭배, 성례전(칠성례: 성세성사, 견진성사, 고해성사, 종부성사, 혼인성사, 신품성사, 성체성사), 미사의 이해(하나님께 드리는 희생제사로 이해, 연옥설, 구원론 ...
  • 잡았다 2020.03.25 23:31 (*.223.14.237)
    신천지에서왔니?
  • 388 2020.03.26 13:50 (*.62.172.207)
    ㅂㅅ이네 이거
  • ㅁㄶㅂㄱㄷ 2020.03.27 11:17 (*.155.107.252)
    1.교황 무오설 -> 교황 무류권
    교황은 오류가 없다는 이야기는 모든 것에 통용되는 것이 아니라 신앙에 관한 교도권적 발언에만 해당하는 것임

    2.마리아 승천설 -> 성모승천 교리
    성모 승천은 예수의 승천과 다름, 예수님은 직접승천, 성모는 몽소(蒙召)승천, 즉 불림받아 승천함. 성모님은 신이 아니기에 불림받아 하늘로 올라감. 모든 인간이 그렇게 불림받아 올라갈 것임을 보여줌

    3.고해성사
    위에 나온 내용으로 축약

    4.성인숭배
    성인을 숭배한다고 표현하지 않음. 공경한다고 표현함. 숭배는 오로지 하느님께만, 신앙은 하느님께만
    공경하는 이유는, 그들이 하느님을 따르는 올바른 표본이기에 우리도 그렇게 따라야한다는 의미

    5.마리아 숭배
    천주교는 성모님을 믿는 종교가 아니라 삼위일체 하느님을 믿는 종교, 성모님은 특별히 공경하는 성인(상경지례)

    6.조상제사 허용
    천주교는 모든 곳에 적용되어야 할 특수성과 각 지역별로 지켜야 할 전통인 특수성을 논의와 소속 주교의 판단, 교황의 권한으로 인정하는 경우가 있음
    조상제사와 같은 경우는 현재 허용되고 있기는 하나, 신을 모시는 행위(위패를 쓴다거나, 축문을 읽는 것 등)은 허락하지 않음
    음식을 차리고 절을 하는 것은 선조에 대한 예의로 생각해서 허용함
    조상제사는 유교의 전통을 따른 것인데 유교는 조상을 신으로 섬기고 축복, 즉 복을 청하는 것임.
    신으로 섬기는 부분을 제외하면 나의 기원 즉 지금의 내가 있게 된 부분에 있어서 감사, 존경할 수 있는 예의를 차리는 좋은 전통임.
    그러므로 조상을 신으로 여기는 신주 등을 제외한 자녀된 도리로써 조상을 존경, 공경하는 것은 아름다운 전통이기에 조상제사릉 허용

    7.천주십계 -> 십계명
    십계명의 차이는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가 아니라, 동방과 서방의 차이
    추후 개신교가 동방을 채택하면서 우상에 대한 부분을 강조
    우상에 숭배에 대한 반대를 강조하면서 조각화된 형태를 금지시켰고, 동방은 이콘문화가 발달
    십계명은 성경 내에서도 하나의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잘잘못의 부분은 아님

    8.규범으로 성서와 전통을 동등하게 인정 -> 성경과 성전(거룩한 전통)
    '오직 신앙으로, 오직 성경으로' 구원이 가능하다는 개신교와 다르게,
    성경과 성전(거룩한 전통) 안에서 우리는 구원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천주교의 입장
    성경과 성전을 동시에 강조하는 이유는, 인간이 성경만 가지고 신앙을 이어갈 경우 오류에 빠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전통 안에서 우리는 오류가 최소화될 수 있음
    성경과 성전을 동등하게 여긴다기보다 성경과 성전 안에서 우리는 신앙이 발전한다라고 이야기해야함
    거룩한 전통 안에서 우리는 하느님의 살아있는 활동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임

    9.교회론 성직주의와 성례주의를 중심으로 한 가시적 교회 -> ????
    성직주의와 성례주의에 대한 해석이 무엇인지 명확하지는 않으나
    종교들은 제도화 되면서 체계를 갖추게 됨(제도교회, 혹은 기성교회) 체계를 설명할 때 상하관계의 성직구조로 착각하는 경우가 대부분
    천주교에서 이야기하는 교계제도는 하나의 원으로 설명하는데,
    울타리 안에서는 상하가 아니라 모두 평등하다는 것이 기본 원칙,
    사제도 한 명의 신자로서 하느님을 믿는 동등한 입장,
    다만 교회 제도 내에서 각자 맡은 역할이 있기에, 책임을 져야하는 자리에 앉는 것이 성직자들이 주도가될 뿐임
    (전문가에게 맡긴다고 생각하면 됨, 성당 교리도 모르는 사람에게 주임신부를 시킬순 없지 않은가..)

    10. 성례전 -> 7성사(세례성사, 견진성사, 성체성사, 고해성사, 병자성사(종부성사는 잘못된 표현), 혼인성사, 성품성사)
    성사는 보이지 않은 하느님의 은총을 가시적으로 보게하는 표징
    인간은 가시적인 것을 보면서 하느님을 느끼고 싶어하고, 느껴야 함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남겨주신 성사를 통해서 우리는 지금 이 시대에도 하느님을 느낄 수 있음
    그것이 성사임
    성사가 없다면 하느님은 느낄 방법이 성경과, 혹은 개인의 추측에만 한정됨

    11. 연옥설
    천주교에서 이야기하는 사후 교리는 천국, 지옥, 연옥
    연옥은 정화를 거치는 과정임, 이 세상에서 죄를 지은 우리는 천국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죄를 씻는 정화의 기간이 필요함
    연옥에 대한 부정은 면벌부(면죄부로 오역되어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착각함) 때문인데
    인간이 죄를 지은 뒤 고해를 보더라도 잠벌이라는 것이 남음, 우리가 죽은 뒤 벌을 씻을 기간이 필요해지게 되는데
    성전에 돈을 내면 이 벌이 없어진다는 교리를 시전함
    이에 사람들이 돈을 내고 벌을 씻었던 것이 면벌부
    이것을 부정하면서 그 결과로 연옥설 부정, 부정의 근거로 성경에 근거가 없음을 주장
    성경에 드러난 연옥설의 대표적인 것은 마카베오서,
    마카베오서는 외경(히브리어 본문이 없는 성경)이기에 개신교에서 배제함(추후 꿈란 문헌을 통해 히브리어 확인됨)
    이후 성경적 근거가 없는 연옥교리는 잘못이라며 부정

    종교에 대해서 이 사이트에서 이런 저런 말이 많은건 아는데..

    신을 믿건 안믿건 자유다. 믿는다해도, 안믿는다 해도 신에겐 아무 상관 없을거다.

    신은 사랑으로 인간을 만들었기에.. 모든걸 수용하시겠지

    하지만 신을 도구로 사용해서 다른 이들을 핍박하는 행위들은 그만뒀으면 좋겠다.

    신자들이 모두 신앙에 전문가일 순 없다.

    그들에게 어려운 질문만을 던지면서 대답 못하니까 천주교가 거짓이라는 등의 선동질은 적절하지 않다고 본다.

    신자 몇몇의 몰이해는 신앙이 부족한게 아니고 교회가 부정될 이유도 아니며 비성경적이고, 이단적이라고 치부할 것도 아니다.

    신앙인이라면 배타보다 수용을 더 배울터인데.. 사랑보다 미움을 더 배운다면 차라리 종교를 가지지 않는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무의미한 논쟁을 할 시간에

    진정으로 예수님께서 바라시던 사랑이 무언지 생각해보고 실천하는데 노력하길 바란다.
  • ㅎㅎ 2020.03.25 22:25 (*.96.31.240)
    일단 십일조에서 거름.
  • 52441354 2020.03.26 10:03 (*.104.13.206)
    개신교만 십일조 하지않나??
    친구들 성당 다니는 애들은 헌금 1만원도 안하는 애들 많더구만
  • 3성 2020.03.26 14:28 (*.148.42.102)
    성당은 헌금 얼마하든 자유임 안하는사람도 있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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