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2020.03.25 23:57 (*.78.216.162)
    10억을 받았습니다
  • 설명충 2020.03.26 00:41 (*.184.183.228)
    베트남 여자와 결혼하여 아이 낳았는데
    6살때 엄마가 베트남으로 도망감

    8살 때 오토바이 타고가던 아버지가
    차와 교통사고가 나서 사망함
    차량의 과속이 의심되지만 과실 비율 5:5 부름
    오토바이 보험사는 유족에게 1억5천만원을
    지급해야함

    엄마가 베트남에서 연락두절 이란다이유로
    9천은 보험사가 지급 거부하고 아이와
    후견인에 6천은 지급함 그 이후 상대차
    동승자가 다쳐서 치료비 5천4백의 50%인
    2700만원을 오토바이 보험사가 보험금으로
    상대차 동승자어게 지급하면서 끝나는듯함

    보험사가 갑자기 머리 굴리기 시작
    아이 엄마 몪인 9천은 10년 지나면 보험사꺼
    상대차 동승자에게 지급한 2700만원도
    뺐고 싶어서 후견인말고 고아 초등학생에게
    돈 내놔라 소송검 년12% 이자와 함께

    여기서 문제는 보험료를 냈으니
    당연히 받아야할 1억 5천인데
    엄마 연락 안된다고 9천 안주고 거기에
    2700만원도 가져갈려고 하는짓임

    졸지에 고아가 된 아이에게 도와주지
    못할망정 최소한의 윤리마저 팔아먹은 xx
  • ㅇㅇ 2020.03.26 00:48 (*.62.203.218)
    뭘 하나도 모르고 쓴 글이네
  • 1 2020.03.26 00:53 (*.184.183.228)
    죄다 써놓은 글 마다 다르네
    뭐가 맞는거냐?
    한문철 읔튜브 봐야해?
  • ㅂㅂㅂ 2020.03.26 00:53 (*.207.61.187)
    일단 오토바이쪽이 과실이 많은걸로 암
  • ㅇㅇ 2020.03.26 01:19 (*.102.139.78)
    아니에요 5:5 인게 오토바이쪽 비율이 너무 크다고 한문철 변호사도 언급했었습니다
  • ㅇㅇ 2020.03.26 01:31 (*.62.203.218)
    누가보면 한문철이 판사인줄 알겠네
  • ㅇㅇ 2020.03.26 01:58 (*.102.139.78)
    그러니까 언급했다고 썼자나~ 판결했다고 쓴거같아?
  • 부르알털털털털털털 2020.03.26 12:14 (*.144.192.224)
  • ㅇㅇ 2020.03.26 01:56 (*.102.139.78)
    언론에서 나온 기사들은 한화에서 언플 많이해서 외곡된게 많습니다.

    한문철 유튭 보시는게 정확합니다.

    1. 엄마는 베트남으로 도망가고 아버지는 사망한 초등학교 6학년 아이에게

    2700 여만원의 구상권을 청구하면서 그 등기를 아이가 다니는 보육원(옛날로치면 고아원)으로 아이에게 보냄.

    2. 아버지 사망으로인한 보상금 1억5000만원중 어머니의 비율을 제외한 6천만원 만을 아이(후견인 고모)에게 지급하였으나

    어머니가 연락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2700만원 책임은 아이에게 100% 청구.어머니몫 9천만원은 한화가 계속 쥐고있는상태.

    한문철 변호사님의 조언으로 아이의 큰아버지가 `왜 아이에게 100%책임을 전가하느냐`따지자 그때서야 상급자에게 결제받고 비율조정및 일부삭감.

    3. 한문철 변호사가 무료변론 해줄것을 약속,이를 알리자 한화 보험사에서 부랴부랴 소송취하.

    이때 언론에 유가족대표와 합의봤고 소송취하했다고 언플하였으나 아이 큰아버지와 통화당시 `24일 당일` 500만원을 입금해줘야 소송을 취하한다는

    조건부를 제시했을뿐 합의본 상황이 아니였음.이 조건을 듣고 큰아버지가 한문철 변호사와 통화하여 입금하지않고 소송진행할것을 한화측에 알리자

    한화측은 `아..그러세요`하고 전화를 끊은뒤 좆됨을 감지하고 소송을 취하한것으로 보임.한화가 입금되지 않았음에도 소송을 취하하고 빤쓰런하자

    저런것들이 어딧냐고 당황스럽다고 한문철 변호사가 언급할정도로 급하게 빤쓰런.

    4. 25일 한화가 사과문을 발표하였으나, 애초에 아이 가족의 상황도 알고 등기주소도 보육원인데, 비율조정이나 삭감시 상급자 결제까지 이루어진 상황에

    잘 몰라서 그랬다는 개소리를 시전. 아이의 아버지가 사고당시 무면허 였다는 상황과 전혀 관련없는 말돌리기도 시전.

    (그전에 사건내용보고 사고비율 5:5 도 인정할수없다, 차량쪽 과실이 더 크다는 한문철 변호사님 언급이 있었습니다.)

    5. 사과문에서 아이에게 더이상 청구소송 하지않겠다고 말했으나 어머니 몫 9천만원은 아이가 성인이되고 `자격`이 된다면 아이에게 줄것이라고 언급.

    현행법상 저돈을 10년동안 받아가지 않으면 보험사가 그냥 꿀꺽하게되는데 아이가 성인이 되는것은 그보다 3년더 지난후라 사실상 못받음.

    (어머니가 베트남으로 출국한 기록이 있어 경찰에서 어머니의 실종신고 자체를 안받아줘서 권리도 못넘겨받는상황.)


    대충 써보니 이정도네
  • 31 2020.03.26 02:07 (*.38.45.203)
    그럼 사실 아이한테 2700* 2/5=1080 받을 채권이 있는건 사실인데 9000은 어차피 지들 돈이나 마찬가지니까 아이한테 2700 전부 다 받아내려 했구나
    걍 원칙대로 했으면 됐을건데 욕심부리다 몇십배 뒤집어썼네 ㅋㅋ
    역시 의리의 한화
  • ㅇㅇ 2020.03.26 02:16 (*.62.203.218)
    1. 과실비율 50:50은 보험사랑 당사자가 합의한 비율이라 문제될건 없음. 실제로 경찰은 초딩 아버지를 가해차량으로 판단한 점(보통 교통사고사실확인원에서 가해차량을 사고차량1, 피해차량을 사고차량2로 기재함)을 고려하면 과실비율이 딱히 잘못됐다고 보기 어려움.
    2. 초딩 아버지가 무보험이라서 보험사는 피해자한테 우선 치료비 지급하고 초딩 아버지한테 구상하는건 당연한 일임.
    3. 초딩 아버지는 사망해서 구상채무는 상속포기를 안한 이상 초딩 1 : 초딩 어머니 1.5 비율로 상속됨.
    4. 사망보험금은 보통 법정상속인이 상속분에 따라 청구권이 있으니 보험사가 초딩한테 줄 수 있는 초딩 아버지의 사망보험금 1억5천만원 중 6천만원에 한정되는게 맞음.
    5. 지급명령이나 판결로 금전청구할때는 기계적으로 결정일or판결일로부터 연 12% 소촉법상 이자 청구 들어가는건 상식적인 일임.

    따라서 사망보험금을 초딩 상속분만 준 것이랑 구상금청구를 하는 것 자체랑 소촉법 이자 붙인거는 보험사한테 별 잘못이 없음.

    문제가 있다면 보험사가 구상금청구 들어갈때 구상금 전액을 초딩한테 청구한건 명백한 잘못임. 애초에 초딩은 자기 상속분만큼만 내면 되고 나머지는 초딩 모친이 내야하는데 제대로 대응하기 어려운 초딩 상대로 모친분 액수까지 청구들어가는건 법적으로도 도덕적으로도 잘못된게 맞음.
  • ㅇㅇ 2020.03.26 02:35 (*.102.139.78)
    계속 까이는 이유가 그거지
    법 잘 모르는 초딩 등쳐먹을라고했다고
  • 12 2020.03.26 08:40 (*.78.75.242)
    만약 몇년후 초딩 어머니가 나타나서 9000만원 내놓으라고한다면?
    구상금 청구에 대해 자기는 인정한적 없으니 돈내놓으라고 하면 어떻게 되나요?
  • ㅇㅇ 2020.03.26 11:34 (*.38.8.172)
    구상금 내는거랑 사망보험금 받는거는 전혀 별개의 이야기임
    사망보험금 소멸시효는 이미 지난거같은데 못받을가능성이 높음
  • 2020.03.26 02:18 (*.82.122.43)
    네가 빡대가리새끼는 어서 댓글달지좀 말자.. 자꾸 네가 라길래 먼소린가했네
  • ㅇㅇ 2020.03.26 02:36 (*.102.139.78)
    여기서 갑자기 엄마가 한국들어와서 보험금 가지고 베트남으로 튀면 진짜 사탄도 절레절레
  • ㅡㅡ 2020.03.26 03:15 (*.236.221.24)
    쟤네 좀 심해 원래
  • ㅎㅎ 2020.03.26 03:42 (*.96.31.240)
    원래 한화가 소송많이함....
  • 1 2020.03.26 08:07 (*.102.171.116)
    아놔 일주일전에 한화손보 가입했는데
    암보험 운전자보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20.03.26 09:26 (*.38.23.27)
    국립암센터장이 인증한 암환자를
    보상담당직원이 논문 하나 들이밀고 경계성 종양이라 하며
    지급 거부 했던 사건
  • ㅇㅇ 2020.03.26 13:00 (*.38.23.130)
    그것도 한화여? ㅋㅋㅋ
  • 2020.03.26 14:07 (*.149.230.170)
    나도 말장난 해대길래 바로 금감원 민원넣고 다음날 보험금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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