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0.12 00:09 (*.1.146.205)
    나가 뒤져라 그냥
  • 여행가 2018.10.12 01:59 (*.168.178.137)
    -,.-고정닉 형. 아이큐300게시물좀 봐라.
  • 그렇다면 2018.10.12 07:43 (*.213.103.39)
    그냥 피해망상이네
    근데 우퍼 스피커는 괜찮네
    나도 윗집 장난 아닌데,,,,,,
  • 독사 2018.10.12 12:41 (*.161.112.217)
    지금은 주택에 살고 있다만. 약 6년전에 아파트 맨 꼭대기층에서 살아봤다.
    꼭대기층으로 간 이유는. 위층 발자국소리며 청소기 소리며... 들으며 살다가. 이사가는 차에 꼭대기로 가면 그런 소음이 없을 것 같아서였다.
    그런데 웬걸. 층간소음이 꼭대기층에도 나더라. 알아보니, 벽과 벽이 콘크리트로 이어진 구조에서는 어디에서 난 소음이던 간에 근처 세대는 모두 비슷한 느낌의 소음이 난다고...

    무튼 그 때 우리집 아래층에 사는 넘이 우리집에 두 번 올라온 적이 있었다.

    나는 딸을 키웠고, 그 무렵 어린이집엘 보낼 때였다.

    내 딸은 태어나는 순간에도 울지 않았고, 식당이나 공공장소에서 소란을 피운 적도 없고, 집에서도 거의 뛰지 않는 아이였다.
    (초딩인 지금은 조금 뛰더라.. 소파나 침대에서... 그게 아마 우리집에서는 소음이 없지만 다른 층에서는 소음이 있을 것 같기도 하다.)

    어느날 저녁 8시경 아래집 남자새끼가 올라와서 애가 너무 뛰는 것 아니냐고 따지더라.
    대략 30대 중후반? 나는 우리 아이가 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죄송합니다. 주의시키겠습니다. 하고 내려보냈다.

    그리고 1주일 즈음 후에 어린이집 모임에 갔다가 그 남자새끼를 만났다. 같은 어린이집에 보내는 아이가 있었던...

    그리고 나서 며칠 후 저녁 10시가 다 되어갈 무렵. 그 새끼가 또 올라와서 초인종을 눌렀다.

    나가보니.. 처음 왔을 때보다 더 상기된 얼굴로 너무하는 것 아니냐고 따지더라.

    나는 딱 세마디를 했다. 야 이 씨발새끼야. 그래서 뭐 내 딸 다리라도 부러뜨리리? 그냥 가 이 개새끼야. 내 딸 지금 자고 있고, 나도 누워서 TV보고 있었어 이 씨발새끼야.(실제로 내 딸은 9시 즈음 자던 시기고 그날도 그랬다.)

    그리고 나서도 분이 안풀리는 까닭에. 그 새끼가 간 후 바로 아래층으로 내려가서 초인종을 눌렀다.

    나오길래.. 이 시간에 초인종을 누르니까 어때? 이 씨발새끼야. 같이 딸키우는 처지에 같은 어린이집 보내는 사람끼리 애가 조금 뛴다고 이시간에 쳐들어오는게 사람새끼냐? 이 씨발새끼야. 내가 꼭대기층 사는데 우리집에서도 윗집에서 뛰는 소리가 들려 이 개새끼야. 아파트라는게 그런 구조야 이 병신새끼야. 꼬우면 그냥 주택하나 사서 살어 이 개새끼야. 그럴 능력 없으면 그냥 참고 살던지 이 병신새끼야.

    라고 퍼붓고 올라왔다.

    1년 후 나는 주택으로 이사를 갔고, 층간 소음은 여전했다. 나는 이사가는 즉시 놀이방 매트를 깔았지만. 그래도 혹시나 해서 아랫집 사람을 만나면 물어봤다. "혹시 아이가 뛰거나 하는 소리가 없으신지?"

    아랫집 사람의 답은 이랬다. "아휴 괜찮아요... 저희집도 아이를 키우는걸요 ㅎㅎ"

    그렇게 살던 중 윗집에 뚱뚱한 남자아이가 이사를 왔는데.... 그 넘 뛰는게 장난이 아니었다.
    그래도 한 번도 안 올라갔다.... 그러던 어느날 빵을 하나 사서 인사를 하더라... 애가 너무 뛰어서 죄송하다고... 내 첫 댓구는 당연히.
    "아휴 괜찮아요... 저희집도 아이를 키우는걸요 ㅎㅎ"
    였다.
    그리고는 그래도 좀 많이 뛰기는 뛰네요 하고 한 두마디 섞다가 들었는데... 알고 보니 그게..... 남편놈이 뛰는거래더라. 아이랑 논다고...
    그 미친 새끼랑은 인사도 안하고 살았다.
  • 121211 2018.10.12 13:25 (*.147.12.2)
    ㅋㅋㅋ 내가 마음속으로 상상만 하던 말들을 했네
  • gg 2018.10.13 00:49 (*.215.48.87)
    그래도 욕하면 안되지 ㅎㅎㅎ
    그럼 싸움나
    멱살잡고 주먹질 할려고? 잃을게 없는 놈인가 보네 ㅎㅎ
  • 독사 2018.10.15 08:36 (*.161.112.217)
    ㄴㄴ.
    서로 집을 알고 있는 사이에서는 기선제압. 한방으로 끝내야되. 후한이 남을 정도의 말을 주고 받으면 점점 커져서 큰일이 나는거고.

    그냥 한방으로. 상대방이 욕할 시간도 없이 쉬지 않고 퍼붓고 쿨하게 돌아서야 뒷끝이 없음. 저 인간 그 후로 날 보면 그냥 피하던...
  • ㅇㅇ 2018.10.12 00:10 (*.46.155.195)
    그냥 정수리 냄새아니냐
  • ㄴㅅㅇ 2018.10.12 00:20 (*.62.10.230)
    미국대사관까지도...ㅁㅊㄴ이네 ㅋ
  • 익명 2018.10.12 00:22 (*.224.234.48)
    그와중에 저혼자만 모자이크 쓰고 있네...
    저딴년이 교수라고......
  • ㅂㅈㄷㄱ 2018.10.12 01:25 (*.32.0.73)
    그럼 정신 이상자를 노모로 보라고?
  • 익명 2018.10.12 07:15 (*.224.234.48)
    얼굴을 공개해야 알고 거르지 ㅋㅋ
  • ㅇㅅㅇ 2018.10.12 00:24 (*.59.61.190)
    아이고 남일 같지않다 우리 어머니 일어날때마다 연탄 가스냄새 난다고 소리 지르고 날리도 아니다. 한5년간 연탄 본적이 없구만...
  • ㅇㅇ 2018.10.12 02:54 (*.223.26.40)
    형 그거 심각하거야...우리 옆집 아주머니도 비슷한 말하고 약먹는거 거절하다가 지금은 정신병원 입원까지했어...입원하고 억지로 약먹으면서 지금은 좋아짐.
  • 밤도깨비 2018.10.12 00:28 (*.166.235.188)
    어메이징하다
  • 레이 2018.10.12 00:31 (*.143.76.31)
    정.신병이네 난 신축 오피스텔인데 환풍기가 한샘껀데도 부실공사 때문인지 환풍기에서 냄새가 100일 중 80일 넘게 난다. 관리사무실에서 아저씨 나왔는데 마지 못해 인정하드라 ㅋㅋ 근데 뭐 심한 정돈 아니라는 개소리하는데 ㅋㅋㅋ 우리집 놀러온 친구나 직원들 다 냄새 난다고하는데 오죽하면 오널은 김치찌게 먹었나봐요?ㅋㅋㅋ 이럼 ㅋㅋㅋ 졀라 심해서 시공사한테까지 따져서 3개월만에 환풍기 감. 좀 나아지긴했는데 여전히 나드라. 그러다가 굴뚝에 틈새가 있어 공사했다고하던데 그후로 70%이상 안남. 결국 음식물 냄새를 빨아들이는 환풍기 문제가 아니라 굴뚝(옥상 환풍기)문제였음.

    화생방은 끔찍하지만 음식물 냄새 매일 맡고 있으면 진짜 살인충동 난다 담배연기 못지 않음. 근데 저건 정신병이네. ㅆㅂ 신축빌라 조심해라 신축이라고 다 좋은 게 아님 지금은 거의 안 나지만
  • 레이 2018.10.12 00:32 (*.143.76.31)
    생각해보니 개새들이 집주인인 내가 인터넷에 올리거나 구청에 민원 넣으면 땅값 떨어질까봐 말 안 하는 걸로 알고 있나 봄 계속 질질 끌드라 냄새는 정말 스트레스 장난 아님
  • 토끼똥 2018.10.12 01:22 (*.208.206.200)
    보통 연도를 거의 이어놓게 만들어서 24시간 틀 수밖에 없음. 24시간 틀어놓으면 냄새 안날 겁니당.
    하수구 트랩이라고 해야하나 물 빠질 때만 아래로 쏙 빠져서 물 배출하는거 그런 것도 해 놓으시고.
    뭣보다 곰팡이 안슬게 문 열어놓으시고 청소 잘 하시고
  • ㅇㅇ 2018.10.12 01:37 (*.170.90.112)
    전동댐퍼 검색해서 그거 설치하세요
  • 개구리 2018.10.12 08:56 (*.195.169.186)
    화장실에서 담배냄새 고통 겪다가 전동댐퍼 덕분에 벗어났습니다. 강추강추
  • 123 2018.10.12 00:32 (*.106.191.222)
    방귀 냄샌가부지...
  • ㅁㅁ 2018.10.12 00:55 (*.62.212.250)
    저거 조현병으로 알고있는데. 망상으로 누군가로부터 계속 위협받고 있다고 생각하다 증세 심각해지면 결국 타겟으로 찍힌사람 살인까지 한다. 레파토리도 다양함 음식에 독, 독가스, 정신이 이상해지는 전파, 몰카 등등 계속 누군가 자길 감시하고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생각함. 무지 위험한건데 주변에 은근 많음. 내가 본 건 대부분 노처녀들. 기억나는 케이스는 고시원 살던 여자인데 옆방에서 전파보낸다고 은박지로 모자만들어서 쓰고 삼. 아무이상없다고 몇번이고 확인해줘도 안믿어. 듣고 싶은 말만듣고. 결국 옆방에 칼들고 찾아가서 경찰 신고까지 감.
  • OMS 2018.10.12 01:22 (*.191.191.33)
    시린이 두개 치료했는데 그 이후
    더 시리고 불편해서 못씹어서 턱이 돌아가고
    안면비대칭이 오고 턱관절 장애가 와서
    대인기피증이 생겨 직장을 잃었다고
    주장하고 치과에 소송 걸어서
    치과 교과서에서 지 필요한 레퍼런스 까지
    다 따왔던 30대 후반 여자 생각난다....
    물론 미혼이었음....

    사회에서는 비교적 정상적인 사람이
    내재된 극복되지 않은 트라우마가 땋하고
    어느 순간 저딴식으로 발현이 되는 모양이더라고....
  • 늙병필 2018.10.12 00:58 (*.143.81.4)
    작년에도 나온 이야긴데 또 나왔다는 건가?
  • ㅇㅇ 2018.10.12 01:07 (*.107.129.109)
    조현병 ㅇㅇ
  • 아치피 2018.10.12 01:32 (*.234.130.157)
    사회의 정신건강 관리 문제가 심각하다고 봐. 특히 전통적인 개념의 가족이 해체되고, 고립되어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가족이 수행해 왔던 케어의 공백을 사회가 어떤 식으로든 수행해야 하는데 그게 전혀 안 되고 있음. 미친 사람 진짜 많고 길에 치료나 통제, 회복 없이 그냥 돌아다님. 방법이 없나 모르겠다.
  • ㅇㅇ 2018.10.12 01:59 (*.229.93.133)
    피해망상에 과대망상.. 불쌍한 천재님과.
  • 2018.10.12 04:02 (*.209.243.43)
    소름... 나도 보자마자 천재님 생각났는데
  • ㅋㅋㅋㅋ 2018.10.12 04:32 (*.251.252.8)
    천재님ㅋㅋㅋㅋㅋㅋ
    김어준과 댓글로 암투를 벌이고 계신분ㅋㅋㅋㅋㅋ
  • 관찰자 2018.10.12 11:40 (*.87.201.253)
    같은과가 아니라 같은 병명
    치료가능
  • 마르키시오 2018.10.12 03:10 (*.143.97.204)
    저거 조현병임. 저거 진짜 답없다. 저 사람이 죽던가, 감금되던가, 이사를 가던가 등 극단적인 방법 밖에 없음
  • 234 2018.10.12 05:35 (*.1.230.194)
    백퍼 정신분열
  • ㅅㅂ 2018.10.12 06:37 (*.62.172.254)
    나도 어떤미친년이 미행하지마라고 소리친적있는데 뭔개소린가 햇는데 그냥정신병 니가그렇게높은사람이냐며 소리치는데 개깜놀
  • 2018.10.12 08:19 (*.38.28.142)
    어지간히도 좟같이 생겻나보다
  • 00 2018.10.12 07:13 (*.70.15.149)
    블루칩 어쩌구 하시는 분 아직도 계실라나
  • 2018.10.12 07:56 (*.102.0.163)
    피해망상은 현상이고 저건 조현병 중기에 접어든거임
  • 뭐야 2018.10.12 08:02 (*.62.11.110)
    이웃에 저런 미친년 살면 진짜 내가 다 미쳐버릴 듯
  • ㅇㅇ 2018.10.12 08:44 (*.86.252.134)
    아 돈가스로 보고왔네
  • 화초 2018.10.12 08:53 (*.193.18.175)
    저런 사람 있다.
    아래층이 똥 밟은 거다.
    왜 살인이 나겠어.
    위층에 성인군자 가족이 사니까 저 정도지...
  • 2018.10.12 09:00 (*.205.95.21)
    이건 방송을 할게 아니라 정신과 진료를 보내야되는데..?
  • 1 2018.10.12 09:08 (*.170.30.130)
    천정에 물이 샜다면 저 색깔은 아니던데
    물이 새고 시간이 지나면 좀 갈색을 띄는 거무티티한 색?
    그건 곰팡이인가? 잘 모르겠네..
    아무튼 정신병인건 맞네.
  • 아하 2018.10.12 09:28 (*.154.198.59)
    수도관이 아니라 화장실 하수관에서 누수된걸로 나온거 같아.
  • 2018.10.12 09:25 (*.7.51.42)
    나 맨날 주택만 살다가 이번에 집 사서 곧 입주인데 벽 맞닿은 집 중에 저런 사람들 있음 골때릴듯 겁난다
  • 2018.10.12 09:27 (*.235.56.1)
    결혼을 왜 해야하는지 남편한테 왜 줘터져야지 나오는 좋은 예다..
    저게 존나게 줘터지면... 저런 생각도 안해
  • 가자 2018.10.12 10:02 (*.92.249.222)
    다행이다
    가까이에 저런 병신들 없어서
  • 2018.10.12 10:07 (*.15.49.119)
    조현병 아니야? 냄새를 맡았던 기억이 문득문득 생각나고... 아닐까
    진짜 바로 옆이나 위아래에 또라이 살면 계속 신경 쓰인다
  • 씨발 2018.10.12 10:36 (*.5.218.117)
    저런 인간이 생각보다 엄.청 많다는거
  • ㅅㅅ 2018.10.12 10:37 (*.78.96.65)
    진짜 조현병이면 곧 칼부림 나겠구먼
  • ㅈㅂㄷ 2018.10.12 11:00 (*.223.35.247)
    우리 옆집이 저랬다. 진짜 미친 아짐 한명 때문에 온동네 사람들이 고통 받았었음.
  • 364 2018.10.12 11:01 (*.120.184.248)
    653
  • ㅇㅇㅇ 2018.10.12 12:08 (*.144.30.197)
    근데 기계는 악취 인식하고 켜졋다면서?
    망상증 맞어?
  • 2018.10.12 13:12 (*.15.49.119)
    공기 청정기는 방귀 뀌거나 다른 기체가 있어도 오염됐다고 나옴
  • ㅈㅈ 2018.10.12 13:29 (*.88.251.165)
    저 정도 망상이면 안켜졌어도 켜졌다고 생각했을수도 있고
  • ㅎㅎㅎㅎ 2018.10.12 15:41 (*.199.9.103)
    아 저년 진짜 죽이고싶은데 주소좀 알려주세요. 샹년 아가리에 청산가리 부어버리고싶네 ㅡㅡ
  • 꿀도르 2018.10.12 17:28 (*.105.86.58)
    돌아이년이네
  • ㅁㄴㅇㄹ 2018.10.12 20:35 (*.4.210.3)
    베리칩인가 방송하던 그사람같네
  • ㅂㅅ 2018.10.12 22:25 (*.168.247.57)
    더도 덜도 딱 페미 모습이다 저게
  • 어처구 2018.10.13 18:31 (*.225.60.209)
    대가리에 똥만찻네.. 교수라고 .. 학생들도 똥차겠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339 서울대 다니는데 왜 재수해요? 4 new 2018.12.12
5338 현대 팰리세이드 20 new 2018.12.12
5337 결국 돌고 돌아 6 new 2018.12.12
5336 포트나이트가 한국에서 성공할 수 없는 이유 5 new 2018.12.12
5335 한국 방송 유쾌하던 시절 4 new 2018.12.12
5334 솔로 금지 구역 4 new 2018.12.12
5333 거래 재개된 삼성바이오로직스 5 new 2018.12.12
5332 후전드 동료 인스타그램 상황 1 new 2018.12.12
5331 터키식 치즈 토스트 6 new 2018.12.12
5330 차이나는 클라스 재밌게 봤다는 유나 3 new 2018.12.12
5329 35세 남성이 공무원 준비하는 이유 5 new 2018.12.12
5328 2012년 환상의 대진표 13 new 2018.12.12
5327 영재발굴단 역도천재 소녀 근황 3 new 2018.12.12
5326 톰과 제리 감상 중 2 new 2018.12.12
5325 소유 차량만 10대 넘는다는 피부과 의사 14 new 2018.12.12
5324 엄마한테 보낸 문자 4 new 2018.12.12
5323 하정우에 대해 사람들이 잘 모르는 10가지 11 new 2018.12.12
5322 알아서 조심하쇼 3 new 2018.12.12
5321 걸그룹 데뷔초 7 new 2018.12.12
5320 한국프로야구 역대 FA 계약 순위 1 new 2018.12.12
5319 조선일보 만평 10 new 2018.12.12
5318 망해가는 이태원 거리 25 new 2018.12.11
5317 유리천장 위원회 신설 12 new 2018.12.11
5316 102 보충대 306 보충대 출신이라면 공감 21 new 2018.12.11
5315 당당한 고속철 건설 요청 42 new 2018.12.11
5314 일류 복서들의 주먹 공방 25 new 2018.12.11
5313 전설의 빵꾸똥꾸 방송사고 4 new 2018.12.11
5312 현대 무용 10 new 2018.12.11
5311 신성한 탑 13 new 2018.12.11
5310 숙명여대와 그 교수가 또 해냈다 8 new 2018.12.1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9 Next
/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