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0.06.30 13:20 (*.238.178.198)
    경기 절반을 벤치나 달구고
    그나마 못나온 경기가 수두룩한 선수를 존나게 거국적으로 빨아댔었지...ㅉㅉ
    최소한 살라 수준은 되고나서 빨아야지
    손흥민도 흥미니맘이니 뭐니 하는 샹년들 설치는거 보면 대가리 깨버리고 싶어야
  • 궁예 2020.06.30 13:26 (*.211.14.169)
    뭔가 글에서 열등감이 느껴지네.
    솔직히 너, 니 자신이 엄청 싫지?
    니가 가장 깨고 싶은 대가리 하나만 깰 수 있다면 니 대가리 아니냐?
  • XD 2020.06.30 13:28 (*.214.91.59)
    건방지게 평가질이네 방구석 백수가?
  • www 2020.06.30 13:33 (*.38.18.181)
    첫 댓글이 이 정도는 되야지.
  • 인정? 2020.06.30 14:01 (*.111.1.133)
    이상 평생을 방구석 달구는데 열심인 백수의 독백이었습다
  • 111 2020.06.30 14:27 (*.141.156.86)
    자적자ㅋ
  • ㅇㄹㅎ 2020.06.30 17:53 (*.39.130.107)
    인생 반 이상이 공원벤치인생인 너가?!ㅌㅋ
  • ㅁㅁ 2020.07.01 01:56 (*.205.200.39)
    출전시간이 그리 많지 않았음에도 퍼거슨이 주급을 팀내에서 세번째로 주면서까지 데리고 있었던 게 오히려 인정받았다는 반증 아닐까? 박지성 본인도 경기 뛰고 싶어서 이적한거지 계속 있었으면 솔샤르처럼 모든 경기를 뛰지는 않더라도 한건씩 해주는 베테랑으로 대접 받으면서 10년 채우고 은퇴할 수 있었을텐데.
  • 필승 1098기 2020.06.30 18:19 (*.112.44.19)
    조영훈 해병님 보고게십니까?
  • 조영훈 2020.06.30 23:15 (*.223.16.23)
    그만해 이색햐ㅠㅠ
  • 격정의신대위 2020.07.01 11:57 (*.27.218.174)
    국대에서 박지성은 깔수가 없지 손흥민조차도 국대에서는 아직 박지성 아래라고 본다 프로는 이미 뛰어넘었지마는 a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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