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일 2020.06.30 13:04 (*.114.129.219)
    지금와서 저런 사례가 드러나는 거지 예전에는 아주 비일비재하게 훈육의 이름으로 아동학대가 벌어졌지
  • ㄴㄴ 2020.07.01 09:26 (*.56.228.193)
    진짜 미국에서 저랬으면 징역 5년형도 가능하다...

    어린아이들 저런 않좋은 경험 하나 하나가 다 트라우마로 남음... 저런일 평생 기억한다.
  • 123 2020.06.30 13:07 (*.48.136.48)
    저런 몰상식한 훈육법이 많았었지 생각보다.
  • 123 2020.06.30 13:09 (*.48.136.48)
    나도 어렸을적 저런 경험이 있는데 부모님이 아직도 나에게 사과하심
    혹시나 상처받은거 있으면 용서해달라고. 자신도 그때는 자식키우는게 처음이라 잘 몰랐다고
  • ?? 2020.06.30 13:12 (*.114.129.219)
    그런 걸로 자기합리화 하고 불편한 마음 씻으려는 이기적인 의도지 자식 처음 키우는 거랑 아동학대랑은 전혀 개념이 다른 거다
  • Mtech 2020.06.30 13:14 (*.147.249.64)
    아니다.. 용서구하고 사과하는 부모님이라는게 더 중요하다...
  • 대깨문한테만 댓글 담 2020.06.30 13:16 (*.62.172.45)
    시대의 흐름이란게 있잖어.

    저거 반성하는 것 자체가 시대를 따라가고 있다는 증거야.

    무슨 이기적인 의도고 나발이고가 왜 나와.

    예전엔 버스에서 담배펴도 인상 쓰는 사람 없었어. 바둑두면서 담배 ㅈㄴ 펴ㅛ어. 방송에서도. 지금은 말도 안되잖어? 그럼 그때 담배피던 사람들 다 쓰레기들이냐?

    옛날에 노비 뒀던 사람들은 다 쓰레기들이냐?
  • 코끼리 2020.06.30 13:50 (*.36.140.138)
    애키워봐라 눈돌아가는거 순간이다 저런 학대는 당연히 하면 안되지만 나중에 애가 더 컷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는 정말 공부 많이 해야겠더라 혼내는게 맞나, 웃으며 다음부터 그렇지 말라고 타일러야 하나 지금도 애가 사고칠때마다 매순간 고민이 된다. ??가 글과 인터넷으로 본 세상이 다가 아니란 얘기를 하고 싶었어
  • 2 2020.06.30 14:12 (*.225.60.154)
    부모님 훌륭하시네요.
    누구나 인생은 처음이죠.
  • 2020.06.30 13:13 (*.121.129.11)
    ㅋㅋ나도 알몸은 아니지만 팬티만 입고 쫓겨난적있음
    그래도 산길은 너무 심한듯
  • ㅁㄴㅇㄹ 2020.06.30 15:12 (*.125.123.183)
    난 사고칠때마다 매번 속옷까지 홀딱 벗겨서 쫒겨나곤 했지
    보통 집앞에서 개겼는데
    반복되다 보니 자신감이 생겨
    옆집에 가서 밥도 달라 하고
    집앞 시장까지 나가기도 했지
    나중엔 엄마가 동네 창피하다고 안쫒아 내더라
  • ㄱㅇㄹ 2020.06.30 17:51 (*.106.251.2)
    아 형 겁나 웃기다 ㅋㅋㅋㅋ 옆집에 팬티 바람으로 밥 얻어 먹고 오고 시장에 장보러가고ㅋㅋㅋㅋ 뭐든 해도 잘 살고 있을 것 같다. 화이팅!!
  • 대마니 2020.06.30 13:23 (*.33.164.148)
    ㅋㅋㅋㅋㅋ
    나 6~7살 적에 말 안 듣는 다고 불암산 나무에 팬티만 입고 주황색 빨랫줄로 묶인적 있음 ㅋㅋㅋ
    저녁 먹을 시간 이었으니까 대략 6시~7시 사이 였을거 같은데 형 말로는 엄마랑 숨어서 어찌 하나 보고 있는데 울지는 않고
    "엄마 잘못 했어요!!! 잘못 했어요!!" 만 했다고 함
    엄마가 계속 보다가 웬만 하면 울고 불고 난리 였을 텐데 저거는 징한 놈이라고 결국 맘에 걸려 풀어 줬다고 함
    나는 잘 생각 안나는데
    지금 부모가 되서 생각 해 보니 엄마가 오죽 했으면 산에 묶었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살아 계실적에 좀만 더 말 잘 들을걸...아직도 후회 되네...
  • ......;; 2020.06.30 16:11 (*.179.84.105)
    그 때 부터였던 거 같습니다.
    제가... 밧줄이 묶인채로 즐기는 타입을 선호하게 된 것이...
  • ㄱㄱㄱ 2020.06.30 17:53 (*.106.251.2)
    웃다가 마지막에 슬프다 ㅠㅠ 그래도 웃어 넘기는 추억이 됐구나.
  • ㅁㅁㅁ 2020.06.30 13:35 (*.105.110.246)
    계모인듯
  • ㅇㅇ 2020.06.30 13:42 (*.141.116.44)
    심지어 최근에 애를 가방안에 넣고 밟고 헤어드라이기로 뜨겁게한 40대녀도 잡힘
  • 피카츄 2020.06.30 14:02 (*.237.37.220)
    4~5살땐가 회초리로 두들겨 맞다가 그럴꺼면 나가! 해서 나갔는데 ㅁㅁ

    엄마가 엄청빨리 뛰어와서 다시 끌려가서 맞은 기억이 선명하네 ㅋㅋ

    물론 애기준이지만 엄마가 그리빠른지 그때처음암
  • ㄴㅇㅁ 2020.06.30 14:17 (*.0.223.45)
    그때 이후로는 안 맞았나보네
  • ㄱㅇ 2020.06.30 14:25 (*.36.157.251)
    3040여자들 진짜 머리에 문제있냐?
  • 이궁 2020.06.30 15:39 (*.33.165.7)
    바보야 3040이단 2060이던 남자던 여자던 어디나 머리에 문제있는게 존재하지
  • ㄴㄱㄹㄱ 2020.06.30 16:35 (*.47.124.153)
    나도 몇번 알몸으로 쫒겨났는데... 한번은 동네 친구집 가서 옷빌려입고 재믹스 서너시간 하다가 저벅저벅 들어가서 엄마한테 한마디 했지
    -엄마 나도 재믹스 사줘
  • ㄴㅇㅁ 2020.06.30 16:42 (*.0.223.45)
    한여름 아닌 이상 저거 진짜 위험한거임
    인간이 맨몸으로 생존할 수 있는 최저기온이 26도다
    어른이면 옷 없이 쫒겨나도 뭐라도 주워서 걸치고 땅이라도 파헤쳐서 거기서 잠들겠지만 애들은....
  • 매미킴 2020.06.30 19:05 (*.142.8.143)
    요즘 같으면 아동학대로 잡혀갈 일이 옛날에는 존나게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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