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0.07.04 01:26 (*.234.242.177)
    그래서 어쩌라구
  • ㅋㅇㅇ 2020.07.04 01:35 (*.209.106.149)
    개래새 애째레게~~
  • 2020.07.04 01:40 (*.221.63.151)
    형님.. 사람새낍니까
  • 2020.07.04 01:57 (*.106.19.61)
    사람이세요?
  • 삶과죽음의철학 2020.07.04 02:08 (*.223.37.213)
    너무하시네요
  • ㄷㄱ 2020.07.04 02:19 (*.184.110.94)
    꺼지라구
  • ㅇㅇ 2020.07.04 02:26 (*.223.35.181)
    난 위의 투렛 환자보다 얘가 더 안타깝다.
  • ㅇㅇ 2020.07.04 10:55 (*.47.184.72)
    얘 너무 욕하지 마라
    저분의 고된 삶이 별거 아닌거처럼 보일 정도로
    힘든 삶을 살고 있을수도 있다
    근데 암만 힘들어도 말뽄새는 좀 고쳐라 너도
  • 엿이나 쳐먹어 2020.07.04 13:12 (*.158.232.173)
    으이구...감정도 없냐?
  • dfdf 2020.07.04 21:42 (*.49.56.62)
    선이란 게 먼지도 모르겠지만, 선은 지켜라
    받아줄 수 있는 쎈 농담이 있고 아닌 농담이 있단다
    머저리 등신이어서 이렇게 말해도 알아 들으을진 모르겠다만~
  • 2020.07.04 23:37 (*.225.60.154)
    밥은 먹고 다니냐?
  • 2020.07.04 01:38 (*.0.223.45)
    유투브하면되는데
  • 뚜럿 2020.07.04 08:39 (*.7.57.229)
    하는 중.
    구독자 20만
  • ㅇㅇ 2020.07.04 16:05 (*.223.39.137)
    와 이거보고 유튜브 홍보 ㅈㄴ 됐겠네
    역시 사람은 머리를 잘 써야돼
  • ㅇㅇ 2020.07.04 01:38 (*.141.116.44)
    그 투렛 컨셉으로 활동하던 그 사람 근황은 어떻게 되냐
  • 1 2020.07.04 02:10 (*.177.164.6)
    아엠뚜렛인가 그 새끼땜에 나비효과 지린다
  • iiiii 2020.07.04 02:34 (*.179.84.105)
    에혀.. 하루만 딱국질 안 멈춰도 나중에는 짜증나고 신경질 나는데...
    투렛을 몇십년을 달고 살아야 하니...
  • 2020.07.04 10:50 (*.36.140.86)
    유튜브 홍보하러 나왔네
  • 111 2020.07.04 16:59 (*.60.17.2)
    착한홍보 ㅇㅈ합니다.
  • 124123 2020.07.04 11:46 (*.39.201.251)
    먼소리야 이 방송 이후로 유튜브 시작했어 내가 이사람 구독자 몇백명있을때 구독함.. 뭔 광고같은 소리야 이분 나름 열심히 살아사는중
  • 22 2020.07.04 12:38 (*.95.241.11)
    유뷰트 계속했으면 좋겠다 ㄹㅇ 멀쩡한 사람도 방송하면 어차피 욕처먹는데 특성 살려서 하면 어느정도 괜찮을듯
  • ㅁㄴㅇㄹ 2020.07.04 15:45 (*.107.177.63)
    잘 살아가길
  • ㅇㅇ 2020.07.04 18:49 (*.101.92.175)
    저정도면 유튜브 홍보해야지. 본인도 얼마나 힘들겠어..
    유튜브로 수익올려서 그걸로라도 생계를 유지해야지.. 사회에서는 문전박대 수준으로 거절당하는게 투렛증후군 사람들임..
  • 뇽뇽 2020.07.05 14:17 (*.20.225.139)
    세상에 얼마나 힘들꼬. . .
  • 1 2020.07.06 16:11 (*.217.181.106)
    그래...

    정상인으로 태어난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하고 살아야해.

    그런데 왜 우리 애기엄마는 우리 건강하고 착한 아들딸한테 공부 안한다고 혼낼까.

    그냥 건강하고 착하게 자라는것만으로도 감사하면서 살면 안될까?

    처가집 식구들중에는 장애 있는 사람이 없지만,

    우리 식구중에는 먼 사촌형, 조카 하나가 장애가 있어.

    큰 장애는 아니고 약한 정신지체...

    그런거 보면 너무 안쓰럽게만 느껴지는데 우리 애들은 정말 건강하고 착하거든.

    그런데 애엄마가 공부 안한다고 혼내는게 나는 너무 싫어.

    그래서 내가 애엄마 안볼대 문제 풀어주고 달래주고 그러는데 끝이 없다.

    정작 애엄마는 공부 시켜놓고 유트브 보는데...

    내가 싸워서 이길만한 상대가 아니다보니 우리 가족이 애엄마 눈치보면서 살아.

    나 솔직하게 애엄마 없었으면 좋겠다.

    나한테나 애들한테 너무 피해가 커.

    그런데 아이들한테는 엄마라는 존재가 반드시 필요한건 알아.

    실제로 엄마한테 엄청 혼나도 몇시간 지나면 애들은 엄마품에 안겨서 잠을자.

    눈뜨면 또 혼나는데도. 잊어버려. 그게 모정인가봐.

    난 그런 애들이 안쓰러워 미치겠고...

    이혼이 답인데 엄마없이 자라는 아이들을 볼수가 없네...

    그것도 엄마라고 물고빠는 아이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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