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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20.08.01 00:25 (*.7.55.108)
    저런공부는 오래못간다
    진짜 자기가 필요하다고 느껴서 공부하는 애들은
    아무리 악조건이어도 다 하더라
  • ㅇㅇ 2020.08.01 03:05 (*.38.22.116)
    니 재산 다 기부해라
    그래도 부자될놈은 다 되더라
  • ?? 2020.08.01 19:02 (*.36.251.2)
    뭔 개소리지..??
  • ㅇㅇ 2020.08.01 00:30 (*.242.18.94)
    학부모들이 학군에 목숨거는 이유지

    세상에는 3종류의 아이가 있다
    1. 무조건 공부하는 놈
    2. 무조건 공부 안하는 놈
    3. 주변애들이 공부하면 하고 안하면 안하는 놈
    근데 3번째 종류의 애들이 전체의 80%다
    그런 애들은 어느 지역에 사느냐가 대학을 결정한다
  • ㄴㅇㄹㄴㅇㄹ 2020.08.01 00:48 (*.141.115.78)
    뭔소리랴 1,3번이 인서울가는거고 나머진는 2번임.
  • ㅇㅇ 2020.08.01 01:56 (*.242.18.94)
    그러니까 3번 애들은 주변애들 실력에 맞춰간다고
    롤 대리받아서 다이아 가면 그래도 거기서 수백판 해도 플레로 안떨어지는 애들 있지?
    3번 애들이 그런 애들이야
  • ㅠㅗㅓㅍㅊㄱ 2020.08.01 02:09 (*.6.199.247)
    저기서 말하는 2번은 학교도 잘 안나가고 겨우겨우 졸업장이나 받는 수준의 학생들을 말하는거 아닐까요? 요즘말로 일진이라는 그런 아이들?
  • ㅇㅇ 2020.08.01 03:09 (*.38.22.116)
    천재들중에 미성년을 행복하게보낸사람 거의 없다
    모차르트도 존나 혹독하게 트레이닝받은 사람이다
    걸음마떼고나서부터 프로가되기까지 하루종일 음악만 한사람이야
  • 교포 2020.08.01 03:20 (*.35.153.85)
    그냥 책 읽는거 좋아해서 공부 잘하는 애들은 나중에 크면 돈도 잘 못발고 사회에 적응도 잘 못하더라.
  • ㅍㅍ 2020.08.01 03:30 (*.227.171.122)
    그렇게 열심히 공부해서 서울대 가봤자 태반이 대기업 가는 걸.
    학생들이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발견할 수 있으면 좋겠다.
  • 안서울대 2020.08.01 05:30 (*.28.182.32)
    진짜 열심히 공부해서 서울대 간 사람은 여기에 글 안남김ㅋ
  • 생돌그 2020.08.01 10:13 (*.162.77.16)
    공부는 100%유전자야. 머리나쁜 부모들이 자식들 교육에 올인하는거 보면 안타까움.
  • 미블라마 2020.08.01 11:09 (*.38.48.179)
    아닌데
  • ㅇㅇ 2020.08.01 11:14 (*.236.229.8)
    그래도 노력해봐야지.. 모든지 유전자 치부하면 인생이 고달퍼.
  • dd 2020.08.03 13:14 (*.195.109.38)
    실제로는 약간 멍청한애가 성적이 제일좋다. 왜냐 그냥 무식하게 공부하거든.
    어설프게 똑똑한놈은 공부도 요령을 피워.. 노력을 덜한다는 말이지
  • ㅎㅎㅎㅎㅎ 2020.08.01 13:46 (*.109.233.7)
    저렇게 자기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도 자식은 공부로 성공시키고 싶어하더라.
  • 111 2020.08.01 18:11 (*.139.162.230)
    공부를 어느정도는 해야 자식이 좋은 풀에 가거든.... 그게 참 중요하다?
  • .... 2020.08.01 18:38 (*.184.126.66)
    공부가 유전이 아니라는사람은 공부 안해본(못하는) 사람임.
    공부는 노력이다? 그 노력도 유전임. 공부 잘 한 사람은 자신이 죽도록 노력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음. 그냥 할만하니깐 한거임.
    누구는 죽도록 해도 안되는거임. 혹 누구는 죽도록 하고싶지 않은거임. 그런데 이게 다 유전임.
    공부 잘하는 사람은 이걸 알고있음. 공부 못한사람은 이걸 모름. 그냥 자신이 의지가 부족하거나 몰라서 공부를 안했다고 생각함.
    마치 열심히 하면 부자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것과 같음. 아무리 노력해도 금수저한텐 못비빔. 그리고 금주저들은 부자가 많아지는걸 원치 않음.
  • 123 2020.08.01 18:44 (*.199.47.53)
    노력, 습관, 성격 다 유전이라고 할 수 있음.
    어릴때부터 부모의 모습, 행동, 습관, 성격 다 따라하는게 본능이니
    결국 생물학적 유전은 아니여도 부모한테 받는거임
    위에서 말한 의지, 도전정신, 끈기같은 것도 유전이 100%는 아니지만 부모의 모습을 따라하게 되있음
  • 끄덕 2020.08.02 01:12 (*.187.103.94)
    동의
    울 애들이 중딩까지 열심이어서 이게 왠일
    내심 기대 그러나
    고딩되니 놀기 시작
    머리 끈기 의지 유전 확실
  • 123123 2020.08.02 09:02 (*.201.207.166)
    공부가 유전이 아니라는사람은 공부 안해본(못하는) 사람임. - 근거가 빈약한 자신의 생각을 무슨 검증된 논문 마냥 확신에 차서 이야기하는 사람들 보면 참 한심..
    공부를 잘한다의 기준이 상위 1%라면 모를까 유전의 영향이 있긴 하지만 인서울 정도는 노력으로 극복가능한 수준임. 이번 7월 학력평가에서 수학 나형 1등급(상위 4%) 등급컷이 76점인것 보면 이런 무식한 소리 안할텐데... 설마 76점을 유전적으로 능력치를 타고난 사람만 받을 수 있는 점수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죠??? 자기 개발좀 하세요..
    쌍둥이가 같은 환경에서 나고 자라면서도 성적 차가 극심한 경우는 어떻게 설명할런지 궁금하네요..
  • 카엘린 2020.08.02 22:02 (*.247.83.253)
    1. 쌍둥이가 성적 차이가 난다는 근거는 어디 있는가?
    2. 1등급 등급컷이 76점인 것과 76점을 받기 쉽다 사이의 인과 흐름은 무엇인가?
    3. 누구보다 근거가 빈약한 의견을 내면서 한심하다고 남을 비평하는 그 아이러니는 인지하고 계신가?
  • 카엘린 2020.08.02 22:04 (*.247.83.253)
    +) 알고 쓴 건지 잘 모르겠어서 퍼옴
    자기 개발 - 자기에 대한 새로운 그 무엇을 만들어냄. 또는 자신의 지식이나 재능 따위를 발달하게 함. 자기 계발 - 잠재되어 있는 자신의 슬기나 재능, 사상 따위를 일깨워 줌.
    -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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