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돌그 2020.08.14 00:36 (*.142.61.71)
    와 진짜 존나 짜증난다.
    난 예전에 걸어가는데 셰퍼트 비슷하게 생긴 커다란 개가 달려오길래 싸커킥 날렸더니 깨갱하고 도망갔음.
    근데 의식적으로 찬건 아니고 달려드니까 나도 모르게 놀래서 싸커킥 날림.
  • 11 2020.08.14 09:31 (*.236.195.72)
    벌금 많이
    개는 안락사
    최소 이정도 조치
  • ㅎㅎ 2020.08.14 00:44 (*.96.31.240)
    나는 어릴때 시골갔다가 동네 큰 잡종개가 달려드는데 그때마침 낫들고 지나가던 동네어르신이 개 목을 베어서 안물린 적 있었지. 나이도 아주 많은 할아버지였는데... 용감하시더라.. 어린 내 눈에는 완전 슈퍼맨이었다. 개가 물려고 달려드는 순간에 낫으로 휙!
  • 007 2020.08.14 10:53 (*.105.233.200)
    낫 배드
  • 2020.08.14 14:57 (*.235.56.1)
    그 할아버지 무슨 검성이고 그런거냐...
  • 2020.08.14 15:34 (*.43.17.191)
    놀구있네 ㅋㅋㅋㅋㅋㅋㅋ
  • 사나 2020.08.14 00:52 (*.22.209.133)
    ㅠㅠ 7살 아들이랑 길가는데 안묶인개가 이빨 드러내면서 뛰어오길래 애기 높이 안아서 들어올리고 어떤 방법으로든 죽일 각오하고 열받아서 소리질렀더니 그냥 뒤돌아서 가더라
  • 생돌그 2020.08.14 00:56 (*.162.77.16)
    건장한 성인남자인 나도 목줄 없는 강아지를 보면 눈 싸움하면서 멀찌기 돌아가는데

    ㅠㅠ
  • ㅇㅇ 2020.08.14 01:38 (*.70.54.99)
    외국놀러갔는데 불독?같은데 존나큰개. 진짜 개큼
    그런 개가 나한테 달려오는데 순간 도망가야되나라는생각을 했다가
    그냥 아무렇지도않게 달려오는개한테 밀치듯이 같이 부딪힐료는 자세취하고있으니까 앞발로 한대 빡 치고 그냥 가더라.
    난 그자리에서 두세걸음 뒷걸음질 칠정도로 새게 치고감ㅋ
    가슴이 콩닥콩닥했다
    그담부터 아무리 큰개가 덤벼도 절대 뒤돌지않음
  • 개이빨 2020.08.14 14:04 (*.225.60.154)
    넘어졌으면 불알 뜯길 뻔 했네. 천만다행이네 정말.

    큰 개가 튀어오르며 공격하면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에 날 넘어뜨리려는 거니까 발을 떼지말고 주먹(훅)으로 갈기거나
    두손을 가슴에 모으고 상체를 숙이고 어깨를 이용한 바디첵(몸통박치기),

    개가 발목을 공격하면 나한테 이길 자신이 없는 거야. 손을 쓸 생각하지 말고 발로 까.
    붕하면서 차는 게 아니라 토킥, 발 끝으로 끊어차. 밸런스가 무너지면 개는 귀신같이 알고 공격해.

    넘어졌어. 넘어져서 공격 당하면 눈 앞에 보이는 개 어느 부위든 물어.
    물 때는 꽉이 아니라 뜯어낸다는 의지로 물고 흔들어.

    당연한 것 같지만 당황하면 허우적대기만 하다 크게 당해.
  • 2314 2020.08.14 02:15 (*.154.229.185)
    개빠들 다 조져야되
    징역 3년이상주던가 벌금을 1000만원이상때리던가
    그래야 정신차리고 입마개라도하고오지
  • 썅돌그 2020.08.14 03:23 (*.120.203.98)
    진짜 개빠들 다 조져야 된다.
  • 2020.08.14 07:28 (*.37.141.227)
    개가 사람 물면 그 개 주인이랑 개랑 같이 같은방에 2주동안 가둬 놓고 굶겨봐야 됨
  • 대학생 2020.08.14 07:57 (*.111.8.49)
    항상 저개가 달려들면 어떻게 할까하고 미리 준비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호신용 도구도 준비하고 죽여야될수도있으니까요
  • 달재앙 2020.08.14 09:03 (*.235.9.197)
    나도 어렸을 때 걸어다니는 길에 세퍼드 큰거 안묶어놔서 무서웠던 기억이 난다. 중딩때였는데 개주인은 멀리서 지켜보면서 안무니까 그냥 가라고 하더라. 오줌 지릴뻔 하면서 겨우 갔는데 아무일 없던게 다행이지. 개 보다 개주인이 더 개새x인 경우가 많더라
  • asf 2020.08.14 09:13 (*.245.217.252)
    이태원가면 송아지같은 개 입마개 안하고 돌아다니는 인간들 많이 볼 수 있음
    하나같이 문신충이라는건 우연의 일치겠지
  • 11 2020.08.14 09:32 (*.236.195.72)
    그거 다 호신견임
    문신은 했고 가오는 잡았는데
    실제로는 약해서 자길 지켜줄 존재로 데리고 다니는거
    빈수레가 요란하거 아시죠
  • 1111 2020.08.14 09:46 (*.70.53.57)
    7번 아이언으로 대가리 깨부시고 싶다
    주인이랑 개 모두
  • SSS 2020.08.14 10:40 (*.56.70.44)
    노노.. 드라이버 300야드 풀샷으로..
  • 대리 2020.08.14 12:06 (*.92.21.200)
    아이언이 더아플꺼같은데..
  • dd 2020.08.14 11:23 (*.195.109.38)
    개한테 물려도 오또케오또케 아악 거리니까 안되는거다
    그깟개 주차삐면 5 미터날라가는데
  • ㅇㄹ 2020.08.14 11:57 (*.120.171.56)
    세상에 나쁜개는 없다면서 저렇게 무는 개들은 뭔데?????
    공격한것도아니고 그냥 있는 아이들을 물고, 그냥 있는 강아지를 물어죽이는 그런개들이 어떻게 나쁜개가아닐수있지?
  • 123 2020.08.14 19:02 (*.199.47.53)
    세상의 나쁜 개는 없다 라고 나온건 주인이 잘못 교육시켜서 그렇다~ 라는 개빠새1끼들의 착각이고
    팩트는 개세1끼들의 공격성은 교육으로 막을 수 없다는거지
  • 개빠따 2020.08.14 12:04 (*.148.253.18)
    쥐약 잘 바른 고깃덩이 하나 바로 앞에 던져줘라
  • ㅇㅇ 2020.08.15 00:04 (*.36.157.209)
    물렸다 하면 공인개장수들이 가서 주인보는 그자리에서 모가지 댕강 쳤스면 좋겠다 그래야 지들 개들 살릴려고 목줄차고 입마개하지 꼭 저질 스럽게 가야 말듣는 것들이 개를 저따위로 키운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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