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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준호우 2020.09.16 00:34 (*.51.242.76)
    혐오스러운데 충분히;; 솔직히 저기서 '괜찮다' '남이 뭐라할 권리는없다 ' 이런ㅅㄲ들은 그냥 깨어있는척 하고싶은거고 길가다 저런몸뚱아리보면 다 한 생각씩 하지 솔까 대중교통을 타도 옆자리에 앉으면 죽이고싶은데
  • ggg 2020.09.16 00:38 (*.70.43.249)
    쟤도 쟤지만 너도 병원에 좀 가봐
    죽이네 뭐네 하는거 보니 정상은 아닌거같네
  • ㅇㅇ 2020.09.16 00:46 (*.24.67.125)
    쎈척 오지네 무섭다 ~
  • 33 2020.09.16 00:55 (*.111.24.221)
    지 근처 가면 죽이고 싶대
    근데 대부분 아가리 파이터라 짖기만 함
    우리 뽀삐는 차캐서 안물어요
  • 호준호우 2020.09.16 01:17 (*.51.242.76)
    내가 워딩이 쫌 쌧다 근데 진짜 여름에 더워 디지겠는데 땀내 풀풀풍기면서 냄새+열 내뿜으면 진짜 돌아버리겠음 한번은 냄새때문엉 그냥 일어서서갈정도로
  • ㅇㅇ 2020.09.16 00:49 (*.82.122.43)
    농담이 아니고 뚱띵이들 근처로 가면 특유의 돼지비린내? 누린내 있음. 아마 살이 항상 겹쳐져있으니 땀같은게 그안에 고여서 밥 비벼먹기 딱 좋은 농도로 고여있을거라 추측됨
  • ㅇㅇ 2020.09.16 00:55 (*.236.229.8)
    내 친구는 쉰내? 나던데? 땀내 썪은내
  • ㅇㅇ 2020.09.16 16:25 (*.119.252.143)
    그게 밥도둑 침고이네
  • 11 2020.09.16 01:31 (*.203.74.188)
    쿵쾅소리 좀 안나게 해라~~~~~~
  • 111 2020.09.16 02:24 (*.37.38.176)
    인성덜된인간들 많네. 아재요 니들 뱃살이나 빼세요 당뇨병 합병증으로 디지기 전에
  • ㅇㅇㄱ 2020.09.16 05:03 (*.58.4.178)
    물론 살이 많이 쪄있는 사람보면 게을러보이고 냄새날것 같은 느낌이 들수도 있지만 거기에 대해서 지나친 혐오를 보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에서 10년 넘게 살다 한국에 돌아와보니 전혀 모르는 지나가는 사람한테도 저 년 존나 뚱뚱해 라던지 자살안하냐 라던지 조롱하고 비웃는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외모 지상주의를 없애자고 말하지만 어떤 나라보다 외모 지상주의를 갖고 있는것 같아 씁슬하네요
  • ggg 2020.09.16 11:14 (*.70.43.249)
    동감.
    저도 혐오라는 단어가 오남용되고 있다고 생각해요.10
  • 2020.09.16 11:37 (*.101.64.166)
    누구나 그런생각을 할 수는 있지만 장애인이나 뚱뚱하거나 행실이초라한 거지하던지 그런 사람들이 지나가는데 대놓고 말로 비하하는 애들보면(거의 99프로 젊거나 어린 여자임) 앞으로 나라가 어찌돌아갈지 걱정이다.
    나는 그런사람들을 보면 기분나쁘기보단 측은한 생각이 들어서 일부러 안불편한척 해주고 잘해주고 싶고 한대 심뽀가 얼마나 나빠먹은건지 참
  • ㅁㅁ 2020.09.16 13:15 (*.7.54.193)
    그러한 채찍질덕분에 비만인구가 적음
  • ㅎㅎㅎ 2020.09.16 06:34 (*.70.52.174)
    토할거같아~
  • ㄹㄹ 2020.09.16 06:54 (*.38.74.8)
    얼마나 먹으면 저 몸무게 되냐? 신기하네 그만큼 들어간다는게
  • 팩트 한마디만 2020.09.16 07:46 (*.144.61.205)
    근데 진짜 저런식으로 눈치주고 괄시하고 그러는가? 피해주의의식이 과한거 같은데..
  • ㅇㅇ 2020.09.16 08:10 (*.111.3.190)
    공혁준 살 하나도 안 뺐을때 모습보고 아무 느낌 안 나면 저 댓글 쓴사람들 인정
  • 타짜 2020.09.16 08:16 (*.151.20.72)
    저정도면 심각한 도박쟁이나 약쟁이와 동급이니 욕먹는건 당연하다고 보는데
  • ㅁㅇ 2020.09.16 09:57 (*.62.213.161)
    답을 정해놨네 안살면 되는데 어쩌라고 저런글을 쓰는건지
  • 구름 2020.09.16 11:16 (*.148.253.18)
    지 살찐거 가지고 징징대는거, 괜찮다는 위안 억지로 받고 싶어하는 것도 ㅄ이겠지만
    혐오라는 단어 써가며 욕하고 조롱하고 하는 것들이 더 ㅄ같고 쓰레기 인성이지
  • ㅇㅇ 2020.09.16 12:10 (*.223.27.42)
    앞은 의지 없이 푸념하는게 한심해 보이는건데, 후자는 오지랖 부리는 인성쓰레기
  • 피카츄 2020.09.16 13:41 (*.237.37.220)
    세상 이해안되는게 남을 자기한테 재단하는 사람들임 ㅁㅁ

    주로 좌파나 여자가 많긴한데 애초에 말이 안되는 이야기임

    길에다 현금 뭉치 내놓고 가져가면 가져간놈만 욕하는 사람들..

    물론 나쁜놈은 도둑놈이 맞지 근데 피해는 지가 보는거 아니냐 ㅋㅋㅋ

    본문 댓글들도 욕하는 사람들 잘못됬지 그건 맞아

    근데 욕을 안하고 쟤를 아름답게 보는세상이 가능하냐?

    쟤가 욕을 안먹으려면 살을 빼는 방법 밖에 없어

    욕하는 놈들 탓만 하면 뭐가 달라지냐? 너는 고내찮은데 욕하는 놈이 나쁜놈이야하면

    쟤는 계속 욕먹고 살아도 가슴한켠이 든든해지냐?


    쟤한테 해줄말은 니 하고 싶은대로 살면서 욕을 감수하고 살거나

    욕먹는게 싫으면 살을빼라는 말밖에 없어
  • 2020.09.16 14:24 (*.7.51.148)
    순환에 문제가 있거나 거동이 불편한 사람 제외하고는 초고도비만엔 핑계가 있을 수 없지 않나.
  • 어쩔수없어 2020.09.16 14:39 (*.84.252.16)
    다른 것도 아니고 다이어트에서 노력했는데 실패했다 <- 노력을 안 했다
  • 2314 2020.09.16 15:45 (*.70.52.117)
    지하철 탔는데 내옆에 앉으려할때가
    제일 무서워
    제발 다른데 쳐앉지
    왜 내옆으로 오는지 ㅅㅂ ㅅㅂ 욕나옴
  • ㅇㅇ 2020.09.16 17:15 (*.141.116.44)
    근데 병원 진단받고 식욕억제약 사먹는거 어렵지 않은데 쟤네들은 왤케 실천을 안할까
  • ooOoo 2020.09.17 10:26 (*.242.182.34)
    저거 예전에도 올라왔던 글인데 저거 소설 쓴거 같던데요. 뚱뚱한 사람 탔다고 버스기사가 짜증을 내요? 지나가다가 욕을 해요? 지 머리 속 상상이지 누가 대놓고 저렇게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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