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12 2018.10.20 21:28 (*.231.235.185)
    나 어렸을땐 1000원에 12개였는데
  • ㅇㅈ 2018.10.20 23:09 (*.137.234.80)
    조선시대임?
  • 30대 2018.10.20 23:35 (*.68.250.169)
    진짜야 요즘 3개주는게 미친것같은 물가상승이야;;;
  • ㅇㅅㅇ 2018.10.20 23:37 (*.188.193.170)
    조선시대에는 붕어빵 없었는데
  • ㅇㅇ 2018.10.20 23:46 (*.33.165.165)
    붕어빵은 몰라도 조선 말기엔 집 한 채에 10원정도 하고 그랬었어
  • 몽고국해군사령관 2018.10.21 11:30 (*.124.191.155)
    그때는 1달러면 금이 1온스였어.
  • ㅇㅇ 2018.10.20 23:49 (*.43.173.151)
    80년대만해도 뭐...
  • 1111 2018.10.21 00:01 (*.235.18.113)
    아주 어렸을때도 아니고 중고등학교 때쯤만해도 천원에 10개였던거같은데 IMF 바로전
  • 나도 2018.10.21 00:12 (*.223.30.83)
    90년대 초임
    내가 그 값에 사먹었거든
  • 서른중반 2018.10.21 06:15 (*.227.171.122)
    나도 어릴 때 1000원에 12개 먹은 기억나.
    물론 1000원에 10개인데 2개를 덤으로 준 거지만 :)
  • ㅇㅇ 2018.10.21 04:14 (*.223.33.56)
    90년대 중후반쯤에 200원으로 뛰었던 걸로 기억
  • 2018.10.21 09:59 (*.111.14.109)
    계란 빵도 천원에 3개였는데
    바나나 빵은 5개
    대학생 때 비디오 가게 앞에서
    영철버거 천원에 콜라 마음대로 종이컵에
    마실 수 있고 그랬는데...
    물가 많이 오름
  • ㅇㅅㅇ 2018.10.21 00:34 (*.202.86.120)
    리버스엔지니어링의 대가..
  • 2018.10.21 02:45 (*.216.99.181)
    개비싸구만
  • www 2018.10.21 03:49 (*.211.14.169)
    타이야키.
  • 1234 2018.10.21 10:32 (*.223.49.79)
    어릴때 우리아부지 이틀에 한번꼴로 아파트앞에서 붕어빵만 2만원치 사오곤 하셨는데
    그래서 붕어빵 질릴정도로 먹음.
    알고보니 붕어빵 파는분 항암치료중이라
    아빠가 남은거 다사오신거였음
    그래서 그런지
    길가다 늦은시간 붕어빵 파는분이나
    채소파시는 할머니들 보면 꼭 사야 맘이놓임
    이래서 후원하는가 싶음 요즘
  • 21312 2018.10.21 10:34 (*.177.213.135)
    훌륭한 아버지 밑에 훌륭한 아드님으로 성장하셨네요.
  • ㅡㅡ 2018.10.21 11:05 (*.229.214.78)
    그럼 뭐하냐 필와하는데
  • ㅇㅇ 2018.10.21 11:49 (*.194.38.217)
    필와가 얼마나건전한 곳인데. 너빼곤ㅎ
  • 부럽습니다 2018.10.22 11:55 (*.38.21.24)
    존경스러운 아버지를 두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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