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혼 2018.10.20 21:44 (*.95.241.21)
    역지사지 해보면 알지
  • .. 2018.10.20 21:45 (*.42.91.175)
    12년 연애하고 왜 헤어졌는지 그걸 봐야지
  • .. 2018.10.20 21:52 (*.193.105.237)
    12년 만났으면 그냥 헤어지고 싶을거 같은데 왜는 왜물어
  • 1321 2018.10.20 22:24 (*.104.217.221)
    몇 년 넘어서면 정확하게 정의하기 힘든데.

    정때문에 만난다는 말 되게 공감하게된다.

    그리고 그사람이 편해지기때문에 뭘해도 받아주고 이해하고 싸우고 연락안하더라도 걱정안하고 지내더라도

    어떨때는 첫사랑 처음 만날때 설레임 짜증나는 밀당 그런게 그리울때도있어
  • Na7 2018.10.21 07:53 (*.197.50.196)
    ㅈㄹ 안 그리운데. 난 내 여친이 좋아.
  • 물고빨고다함 2018.10.21 17:56 (*.104.217.221)
    어쩌라고 ㅂㅅ아
  • 00 2018.10.20 21:58 (*.33.178.4)
    친구라면 저딴 말 하면 안되지 ㅡㅡ
  • ㅇㅇ 2018.10.20 22:00 (*.56.82.90)
    저게 사실이면 진짜 병신새끼네.ㅋㅋㅋㅋ
  • 5123 2018.10.20 22:02 (*.210.114.97)
    그러게 친구라는 새키가 진짜 ㅋㅋㅋ
  • ㄹㄴ 2018.10.21 00:57 (*.133.219.87)
    진짜 저 친구란넘 입 겁나 싸고 생각 없는 넘이네.
  • 1 2018.10.21 04:40 (*.120.197.51)
    친구새끼 진짜 죽통한대 갈기고싶다 ㅋㅋㅋ
  • ㅋㅋㅋ 2018.10.21 13:56 (*.107.228.1)
    친구라서 진심이 나온거지...ㅋㅋㅋ
  • ㅇㅇ 2018.10.20 22:02 (*.70.59.241)
    친구가 넌씨눈새끼네ㅡㅡ
  • ㅇㅅㅇ 2018.10.21 00:31 (*.202.86.120)
    여자가 그남자 과거속으로 들어가버렸네..
  • 지나가다 2018.10.21 01:22 (*.228.78.31)
    제 결혼할 남친도 9년 연애한 전 여친 있는데 이사람 저사람 만나고 다닌것보다는 낫네용~
  • ㅁㄴㅇㄻ 2018.10.21 02:26 (*.45.184.221)
    글쎄요 태클걸고싶은 생각은 없지만
    9년동안 여친과 사귄일 외에 아무일도 없엇다면
    그것또한 문제로다..
  • 두잉 2018.10.21 03:19 (*.224.79.32)
    전여친은 20살부터 31살까지 만나고 헤어지고 와이프 만나 6개월만 결혼했거든.
    결혼 8년차에 애도 둘이나 있는데 솔직히 지금도 많이 힘드네. 난 20대 사진이 군대 사진밖에 없어. 아버지가 와이프랑 결혼하겠다고 집에 데려간 그날 밤에 다 버리셨거든.
    그당시에는 짜증이 많이 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버지께 감사해야지. 난 그 사진들 죽을때까지 못 버렸을거아..
  • 2018.10.21 04:06 (*.136.20.54)
    힘들다고? 못잊어서? ㅋㅋㅋㅋ정신차리소 아재요
  • 한심 2018.10.21 04:22 (*.251.255.220)
    골때리네 ㅋㅋ말이 쉽지 사람 맘이 글케 쉽게 되냐
    너 모쏠이지?
  • 2018.10.21 05:09 (*.204.2.71)
    쟤가 좆병신이라 그래~ 이해하렴 . 좆아다 ㅄ일듯
  • 개꿀 2018.10.21 21:04 (*.36.145.66)
    남자의 첫사랑은 무덤까지 가는거 모르냐
  • ㅁㄴㅇㄹ 2018.10.22 13:56 (*.203.55.21)
    20살때부터 31살이면 거의 젊은시절을 그 사람과 함께 한건데.. 추억이 다 날라간 기분이겠다 이해는하지만 사진 버린건 참 잘한듯 괜히 싸운다..ㅋㅋ
  • 왐마고 2018.10.21 05:05 (*.161.105.99)
    늙병필 입니다.
    간만에글 남겨 봅니다.
    개인적으로 사랑에 순정적인 스타일 입니다.
    첫 사랑에 가슴아파서 옆에 함께.해준 첫사랑 친구와 복수심에 5년 만났습니다. 그냥 처음엔 그친구를 만나면 첫사랑을 볼수 있다는 마음에 만났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날 받아 주지 않던 첫사랑이 미워서 보란듯이 그친구와 사기고 더 행복한 모습을 보여 주려고 했습니다. 그친구도 내가 자기 좋아 하지 않는거 알지만
    내가 좋아서 이렇게 만나는것도 좋다고 합니다.

    한해가 갈수록 첫사랑은 잊고 그친구를 사랑해야 겠다고 생각 했는데 그친구는 변하더이다.
    세상에는 다른 남자는 많다는 명언을 남겨서 보내 줬습니다.

    그러자 첫사랑이.절 위로 해준다고 가까이 옵니다.
    그리고 첫사랑과 사겼습니다.

    세싱.다 가진듯 기뻤습니다.
    그런데 첫사랑이 저랑 사긴 이유가
    그친구와 같더이다. 복수심에.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그래도 그런 그녀가 좋았습니다.
    해가.갈수록 그친구의.마음을.이해 했습니다.
    첫사랑 그녀를 알고 지난 13년간 정말 모든것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8년을 사귀면서 후회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첫사랑 그녀를 보내고 나서
    그친구가 생각나서 만났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진심을 담아 꼭 안아주고
    사랑했다고 말해 줬습니다.

    그녀도 웃고 나도 웃고 그렇게 13년전 처음 시작한 ㄱ.친구와의 사랑을 마무리 했습니다.
  • Na7 2018.10.21 07:55 (*.197.50.196)
    너 병 있는거 같은데?
  • 미친놈은 몽둥이가 약 2018.10.21 08:26 (*.223.38.27)
    ㅋㅋㅋ 개또라이
  • 왐마고 2018.10.21 05:12 (*.161.105.99)
    이렇게 2명의 사랑을 보내고 1년간 사귀지 않고
    여자만 만났습니다. 동물같이 사랑의 행위에만 갈구하는
    그들이 원하는것을.해주고 난 내가 원하는것을 가져가는

    진짜.수많은 여자를 만났습니다. 어떻게.보면
    인생 쓰레기.같이 여자만 탐했습니다.

    사랑 따위는 믿지 않고

    그런데 친구들 사랑은 누구에게나 언제가는 다시 오는 법이야

    포기 하지만 안생겨요 하는 말은 다 거짓말이야

    세상에는 ㅁㅊ년도 많은데 그.반데로 좋ㅇ.ㄴ사람도 있어
    힘내
  • 13뉴비 2018.10.21 05:25 (*.7.55.177)
    아재 서글퍼서 한잔 했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소리야 그래서

    A와 사귀다 헤어져서 A의 친구 B와 복수심에 5년간 사귀었다가 헤어지고 다시 A와 8년 만났다고?

    애초에 그둘은 친구가 맞았을까? 생각해보면 13년전부터 친구란 관계는 깨진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아무튼 힘내고 13년간 여자 2명 만나느라 고생했다
  • 2018.10.21 08:02 (*.114.187.230)
    무슨 동물의 왕국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10.21 10:54 (*.152.135.89)
    내부인도 전 남친이랑 10년 만났음
    내게는 12번째 여자친구였지ㅋㅋ
    내가 이상하냐 와이프가 이상하냐ㅋㅋ
    결혼 하고 매우 잘지냄
  • 나루차 2018.10.21 11:34 (*.70.57.140)
    내 여칭도 8년간 지낸 첫남친이하 전남친 기록 안지우던데
    대학생활. 동아리 생홯도 같이 묻어있어서 못지우겠다해서 걍 이해함
  • 2018.10.21 18:16 (*.202.202.73)
    그건 좀;
  • ㅋㅋㅋ 2018.10.21 13:00 (*.120.43.54)
    요새..결혼 전에 다들 경험있다는 거 아는데..근데...내 마누라가 다른 남자 아래 깔려서 헐떡였던 장면 생각하면..아후~띠바~
  • 친구질투 2018.10.21 13:34 (*.111.9.244)
    친구가 뱅신 ㅋㅋㅋ
  • 2018.10.21 18:16 (*.202.202.73)
    왜이리 예민해;
    안쓰는 SNS 정리하면 거기서 끝내면되는거고
    친구가 개 병1신인걸 굳이 남친한테 뭐라할건 없을거같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705 스티브의 승부수 33 new 2018.11.21
3704 자막 내보내고 경고 먹었던 방송사 12 new 2018.11.21
3703 요즘 세상에 종북이 어딨어? 75 new 2018.11.21
3702 소속사에서 연습생이 방출되는 과정 51 new 2018.11.21
3701 방송에 얼굴 공개했던 마이크로닷 부모 56 new 2018.11.21
3700 아직 살아있는 안정환의 공격력 13 new 2018.11.21
3699 매번 새로운 페미를 상대하는 성님 49 new 2018.11.21
3698 일본 잡지에서 뽑은 한국 남성 배우 36 new 2018.11.21
3697 잊혀진 파푸아뉴기니 앙가인들의 관습 9 new 2018.11.21
3696 약 파는 페이커 36 new 2018.11.21
3695 멕시코 카르텔 지도 29 new 2018.11.21
3694 마이크로닷에 대해 잘못 알려진 루머 27 new 2018.11.21
3693 일대일로 참여국 파키스탄의 현실 29 new 2018.11.21
3692 결혼 5년만에 화장실 냄새를 튼 부부 19 new 2018.11.21
3691 PC방 살인사건 피의자 최근 인터뷰 24 new 2018.11.21
3690 르브론 인성 뽀록난 순간 17 new 2018.11.21
3689 사기 범죄에 관대한 나라 21 new 2018.11.21
3688 억울한 미식가 24 new 2018.11.21
3687 시진핑과 펜스의 언쟁 31 new 2018.11.21
3686 끓어오르는 납 용액에 손을 넣는 실험 16 new 2018.11.20
3685 카이리 어빙 볼 핸들링 연습 11 new 2018.11.20
3684 장교출신 친구의 여행 계획표 25 new 2018.11.20
3683 헉소리 나는 미국 미용실 가격 28 new 2018.11.20
3682 첫 방송을 앞둔 예능 10 new 2018.11.20
3681 한국인의 밥상 빙어 비빔밥 22 new 2018.11.20
3680 남친의 이상한 요구 43 new 2018.11.20
3679 홍수현 인스타 상황 13 new 2018.11.20
3678 인권위원장의 일갈 28 new 2018.11.20
3677 돈이 없었던 수제비닷 19 new 2018.11.20
3676 산 위에 만드는 도로 13 new 2018.11.2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5 Next
/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