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트 2018.10.20 21:46 (*.95.241.21)
    공감한다 저걸 정이라고 표현하는 거 자체가 미개
  • 국뽕 2018.10.20 21:46 (*.205.147.10)
    이게 우리엄마가 그런데
    남의 공간에 존중감이 없는 사람은
    약간 지배적이라고 해야하나?
    이젠 할머니 나이인데 젊을때도 그랬음
  • 123123 2018.11.03 23:24 (*.209.83.180)
    무식하다는걸 되게 돌려서 말씀하시네요
  • ㅇㅇ 2018.10.20 22:22 (*.20.206.247)
    그 동네 그들의 사회가 교양머리라고는 1도 없었기 때문
  • ㅁㄴㅇㄹ 2018.10.20 22:39 (*.232.231.180)
    옹호하고 싶진 않지만 그냥 그렇게 자란 분들인게지..
    뭐 못배웠다 미개하다 그런말들 많이 하지만
    진짜 악의가 있고 심성이 나쁜거랑 저런거랑은 좀 다르긴 하지
    안타깝기도 하고 그러네
  • 메퇘지 2018.10.20 23:06 (*.197.129.193)
    악의가 없고 심성이 나쁜건 아닌데 저러는게 바로 못배우고 미개하다는거야
    악의가 있고 심성이 나빴으면 범죄가 되는거고.
  • ㅇㅇ 2018.10.21 00:31 (*.162.140.85)
    예전에 이슈인에 동일 포스트 올라왔을 때도 비슷한 댓글이 달렸던 거 같은데
    아주 명쾌한 구분이라고 생각함
  • 닥 범죄 2018.10.21 11:57 (*.229.81.98)
    악의 심성 무관
    미개한거고

    악의 심성 무관
    범죄야
    단지 경중의 차이만 양형으로 있을 뿐
  • 123 2018.10.22 10:03 (*.144.213.177)
    느낀 바로는 남의 집에서 뭐 얻어다 쓰거나 얻어 먹기는 잘해도
    남 주진 않음
    자신만 극한의 이득을 챙기려는 심뽀
    악의가 없다고는 말못할듯
  • ㅇㅅㅇ 2018.10.20 22:53 (*.202.86.120)
    ㅋㅋㅋ 어쩌겄냐 할머니땜시 부모님 결정했으니
    개몽하러 간거 아님 그냥 받아드려야지.
  • 2018.10.20 23:10 (*.87.40.18)
    개세요?
  • ㅁㄴㅇㄹ 2018.10.21 12:08 (*.45.184.221)
    와 이제 올해도 2계월뒤면 가네요..
  • 2018.10.20 23:25 (*.226.208.7)
    반년만에 온 본가 와이파이 아이피가 금지 아이피다
    누굴까? 집에서 이슈인하는 분은
    듀근듀근
  • ㅁㅇㄹ 2018.10.20 23:58 (*.88.51.241)
    그거 안하는데도 먹히는 경우 있음 너무 설레지 마세요
  • 2018.10.20 23:38 (*.204.2.71)
    화장실두들기면 내집이냐 곧 뒤질 늙은년아!! 하고소리지르고 개지랄떨면 미친년인줄 알고 안건들일거다. ㅋ
  • 1111 2018.10.20 23:48 (*.46.5.158)
    손녀입장에서 불만이긴 한데.
    전원주택이고 새집이고 할매가 아퍼서 왓다메.
    그래서 할매들이 놀러오나보다라고 생각해야지.
    젊은 애야 짜증나겠지.
    근데 엄마아빠 생각은 자기네 할매가 몸도 불편한데 할매들이 와서 말벗해주고 그러면 고맙지.
    못배웠다기보다는 자기 공간 없이 살아온사람들이라
    그런 개념이 없으니까 저러는건데
    노인을 어떻게 바꿔.
    할머니 살아계신동안엔 말벗해주시는구나
    하고 참고 넘어가야지
    아직 학생인듯하다.
    한 이십대 중반만 되도그러려니 할텐데.
  • 2314 2018.10.21 00:32 (*.39.64.145)
    노인을 어떻게 바꿔라고 하기전에 저 딸은 뭔죄임? 이거야 말로 꼰대마인드임;;
  • 1111 2018.10.21 02:19 (*.46.5.158)
    말했잖아.
    딸 짜증나겠다고.
    요샤애들 왜이렇게 난독 많냐

    불만이면 나가살면되지.
    지부모집에 지가 얹혀 살면서
    할머니 친구들 짜증난다고하면 어떻게함?
    심부름이야 지가 안한다고 하면 그만인데
    부모집인데 뷰모가 냅두는데
    왜 지가 머라함.

    내가 꼰대마인드면
    저건 빈대마인드임?

    미성년이면 참고 살던가
    성년이면 나가살던가

    부모 멋대로 시골로 가자 한것도아니고
    가족들이 할머니 아프셔서 모시고 살자고 온건데
    나중에 아빠나 엄마 아파서 엄마 아빠 친구들이
    병문안 오면 쫓아낼거임?
    그런마인드로 이해해야지.
    지집도 아닌데 어쩔거여.

    죄를 왜따지고 앉었어.
    그럴거면 자식 뭐하러 멕이고 입혀 키워?
    가족들이 누가아프면 서로 손해 감수하면서
    이해하면서 사는게 가족이지.
    죄따질라면 연끊으면 됨.
    그럼 할매를 버릴까?

    너나 꼰대꼰대하면서
    방향도 없는 답에 지랄하지나 말아라.
    어휴.
  • 꼰대보면화남 2018.10.21 04:10 (*.229.101.158)
    꼰대가 꼰대인줄 모르네.. 시골로 같이 이사온거 보면 저 딸아이가 미성년자일 가능성이 높을거고 도시 살던애가 굳이 자기 의지로 시골 오고 싶지도 않앗을거고.. 저 아이도 집에 오는거 자체만으로 뭐라 하는게 아니야.. 자기 물건 마음대로 건들고,심부름,화장실,바닥 더럽히는게 정상일까? 그게 시골의 정인가? 병문안이 그런것인가?
    제발 생각 좀 하고 사세요.. 난독은 당신이에요
  • 1111 2018.10.21 04:47 (*.46.5.158)
    내가 노인네들 정상이라고 했냐?
    난독새끼가 난독이냐고 꼰대질하네.

    80먹은 노인네 어떻게 바꿀건데?
    교양있게 니가 바꿀수 있는 방법 잇어?
    미성년이면 보호자 떠날 방법있어?
    방법 마뜩찮으면 할매 생각햐서 참고 살아라
    노인네들 다들 그렇다 라고위로해주고 격려하고 넘어가야지.

    너처럼 애는 뭔죈가요
    할머니들 나빠요
    이지랄하면 뭐가 바뀌고
    쟤한테 무슨도움이 되는데?

    방법도 없는데 궁시렁 궁시렁
    그래 나 생각없다 칠게 생각은 니가 해봐.
    어떻게 해야되는지.
    니같은 새끼들 옆에 두면 존나 짜증나는
    타입임.
    방법도 없고 답도 없으면
    적응해야하는 문제를 가지고
    툴툴대는 새끼들 때문에 더 일이 성가셔져.

    니말대로
    딸이 뭔죄냐 할거면
    애비는 뭔죄냐?
    아픈 애미둔게 죄냐
    부인은 시집온게 죄고?
    이새끼야 죄는 왜따지고 앉었어.
    그지랄로 따질거면 딸은 저런집구석에
    태어난게 죄지.

    너 도라이니?
  • 오돌 2018.10.21 09:26 (*.94.73.224)
    딜 오졌습니다 행님
    뭔 말만 하면 꼰대꼰대 하는데
    참 듣기가 별롭니다
  • ㅇㅇ 2018.10.21 15:02 (*.152.248.207)
    죄라고 한건 다른놈이구요 인간아 ㅋㅋ 네 말대로 80넘은 노인네들 못고치지 그런데 그렇게 못하도록 자기 할머니든,부모님이든 도와줄수잇는거 아니야? 쟤도 직접적으로 지랄안하고 그냥 인터넷에 글로만 푸념하는거 아니냐?.. 그럼 도와주기라도 해야지 미성년자라서 힘이 없다는 이유 만으로 참아라는건 무슨 개꼰대지 ㅋㅋ
    방법이 뭐가 없어
  • . 2018.10.21 15:12 (*.156.201.145)
    경험적으로 돕든 말든 80 나이먹은 사람을 뭐로든 절대 바꿀수 없습니다.바꾸긴 커녕 돕다가 더 일이 커져요. 그냥 더러우면 나가는수밖에 없습니다. 진짜예요. 에너지 낭비라서 그런거지. 꼰대가 아니라 그게 현실 입니다.
    방법이 있다고 하시는분들은 나이드신 분하고 같이 안살아본 분입니다. 돌아가시기 전까진 절대 방법 없습니다.
  • 1111 2018.10.21 16:11 (*.46.5.158)
    조시나 빠러이새끼야.
    같은새낀지 다른새낀지 익명에서 알게뭐야.
    뭘도와주고 무슨 방법이 있는데
    이새끼야.
    당장 나도 설득 못시키는 샤끼가
    80먹은 뇐네를 뭔수로?
    방법을 이야기해봐
    쉰개소리만 나불대지말고.
    아픈할매가 마실을 갈까?
    혼자 노세요할까?
    마실온 노인네들 정신교육을 할까
    미성년을 방을얻어줄까?
    제일 현실적인건 미성년한테 용돈올려주고
    참으라하는거지 시발 무슨
    뇐네를 바꾼다고.
    너도 조시나 까잡숴
  • ㅇㅇ 2018.10.21 07:46 (*.160.14.219)
    나도 한마디 하고 싶은데 밑에 형이 참교육 시켜줬네. 얘랑 비슷하게 현실적인 방법이 없는데 이상적인 두루뭉술한 얘기만하는 애들이 제일 짜증남
  • 13뉴비 2018.10.21 08:54 (*.152.3.167)
    고만해 애 울겠다. 너는 애 울린죄!

    혹시 쇼미더머니 나갈 생각없어요? 음음 야 하는놈들보다 형이 쓴 글이 라임은 더 좋은듯
  • 2018.10.21 09:38 (*.204.210.30)
    꼰대라는 말은 님이랑 생각이 다를 때 쓰는 말이 아닙니다. 요즘 꼰대라는 말을 남용하는 논리 빻은 새끼들이 많아서 너무 불편하네요.
  • 1 2018.10.21 00:40 (*.177.169.136)
    글쓴이는 이웃사촌이라는 단어를 알까?
    문이 벌컬벌컬 열리며 이웃들이 난입하는게 싫었으면 대문 거꾸로 걸어잠그고 살았을 것이며 저집은 갈때마다 잠겨있어서 이리오너라 해야했으면 안잠궈도 이리오너라를 했을텐데 안하는건 집주인이나 손님이나 그것에 전혀 아무 문제가 없었기 때문이지
    지금 할머니들 세대면 일제시대가 끝날 무렵부터해서 굉장히 가난했던 시절이고 품앗이니 뭐니 "나의 일"이 아닌 "우리 마을 일"로 상부상조하는게 일상이였던 세대 였고 그렇게 살아온 분들이 최고 연장자인 시대가 됐을 뿐이야
    그분들 덕에 대한민국이 먹고살기 좋아지면서 배부른 소리를 할 수 있게 된거지 교양이니 배움이니 하는거
    할머니 손님들이 하는 행동에 할머니가 아무소리 안하시면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할머니 가시면 그 때 바꿔야지
    할머니도 그렇게 동네 누구 집이든 드나드시며 손님 대접 받으시니까
  • 2018.10.21 14:49 (*.7.51.140)
    그분들덕에는 ㅈㄹ
    박정희, 정주영 덕분이지 엠병
  • 234 2018.10.21 00:44 (*.1.230.194)
    나와 이냔아 이런거 아니면 시골은 어느정도 비슷한데 그냥 살다보면 적응될정도일껄? 그리고 저런데서도 앙칼지게 한 번 씩 해줘야돼. 그래야 함부로 못함. 이건 시골이나 도시느 다 똑같은거야
  • cr23 2018.10.21 01:18 (*.190.91.147)
    꼬우면 집 나가야지 ㅋㅋㅋ
    집 주인이 이해하는데 지가 뭐라고
  • 용국이 2018.10.21 01:30 (*.35.236.159)
    경상도 특히 부산에서는 일상인데...
    미개함의 극치
  • ㄷㄷㄱ 2018.10.21 02:00 (*.190.82.230)
    여깔여
    할머니들이 어린여자라고 깔보고 그러시는거임
    집안에 40대 성인남자 한명만 있어도 못그러심
    다시한번
    여깔여
  • 밴스비빗 2018.10.21 03:07 (*.190.82.230)
    여여깔
  • 아쏴 2018.10.21 02:25 (*.112.224.74)
    정념의 차이인거다 우리가 정이많다라고 정의 하는 그 정이 많은게 장점일수도 있고 학연지연혈연의 문제나 서해 어느섬노예문제같은 지역사회의 이너서클문제가 될수도 있는거지
    근대화의 속도는 일률적으로 진행되는게 아니라서 도시는 좋은말론 합리적이지만 나쁜말론 계산적이고 농촌은 정이많지만 불합리한 구석 이끼나 섬노예같은
    끼리끼리의 불합리가 존재하는거다.

    독일같은데서 터키이민자들이 병원에서 누가 죽어서 대성통곡하고있으면 독일간호사가 나와서 조용히해라고 하면서 들어간단다
    영화 괴물에서 외국인들이 가장 신기해했던 장면이 장례식장에서 데굴데굴 구르면서 슬퍼하는 장면이었는데
    그런 정념의 통제가 우리보다 잘되있는 서구인들의 눈에는 슬픔을 과도하게 표현하는것도 신기한 장면일뿐이지

    서구에도 근대화가 이뤄지면서 인성의 변화도 거기에 맞춰갔는데 그게 마찬가지로 일률적으로 실시된게 아니라서 북부유럽과 남부유럽은 차이가 나고
    우리민족이 라틴민족처럼 열정적이다란것도 따지자면 정념의 통제가 덜 이뤄진거지 일본은 또다른방식의 프로그램이 작동해서 다른식의 내면화가 이뤄
    진거고
    여기서 본문의 행동을 두고 미개하다 교양이없다란 댓글이 많은데 결국 또다른기준에서 보자면 너네들도 미개할수밖에 없는거고
    서구에서도 이런 과도한 정념의 통제에 대한 반성도 있으니까 분명히 다른세대 다른 문화에대한 포용이 필요한거다.
  • 1111 2018.10.21 03:53 (*.46.5.158)
    뭔개소리를 이케 길게 적어놧어.
    본문니랑 별 상관도ㅠ없구만
    영화평론은 디비디푸라임가서 해라ㅡ
  • ㅇㅇ 2018.10.21 04:42 (*.143.176.15)
    당연히 싫을듯... 남 불편해할만한 행위는 안하는게 맞는건데 나이 어리다고 무조건 이해해야하나... 어쩔때는 미국 개인주의가 부러움 ㅇㅇ
  • 1111 2018.10.21 09:14 (*.46.5.158)
    개소리하네
    미국 개인주의는 할머니 요양원으로 보내겠지.
    미국놈들도 참을건 참고 살줄알어.
    그랜토리노 영화봐라.
  • 달타냥 2018.10.22 00:44 (*.108.236.166)
    얘는 꼰대가 맞다. 지만 몰러. 지랑 생각이 조금만 다르면 "개소리"로 치부하고 보네.
    나는 맞고 너는 틀리고. 다른 의견 내면 윽박지르고...
    하다하다...미국 영화를 예로 들면서 미국에 대한 평가를 내린다...
    수준이 참...
  • 4124123 2018.10.21 14:36 (*.255.241.90)
    웃음좀 팔면서 ㅋㅋ음식내오라하면 음식에 백설탕 한 숟가락씩
    섞어서 내드려라 그럼 한분씩 한분씩... 안오심 아니 못오심4
  • 2018.10.22 14:24 (*.235.56.1)
    문 열려있음 들어와서 헛소리한다.. 뭐라도 조금하면 얻어 갈라고 생때 쓴다..
    진짜 답이 음는게....ㅋ
    그냥 들어와서 여기 원래 자기 집이라고 주장하는 돌아이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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