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ㅈㅈ 2018.10.20 21:33 (*.62.173.82)
    주작
  • 주무새 2018.10.20 21:51 (*.95.241.21)
    주작일 거 같지?
  • 2018.10.20 23:34 (*.173.16.230)
    남친두고 남사친이랑 여행가서 떡치는일 많은건 알어 ㅋㅋㅋ
    근데 이건 주작
  • 456 2018.10.22 16:50 (*.47.249.107)
    ㅋㅋㅋ 저런사람도 있음.....
    진짜 전에 만나는 여자가 딱 저렇게 오더라....
    좋다.. 다녀와....나도 똑같이 여자사람친구랑 똑같이 할께...
    라고 하니 좀 있다가 답장옴....안간다고.ㅋㅋㅋㅋㅋ
  • 고라니 2018.10.20 21:34 (*.223.38.75)
    저건 솔직히 트집잡아서 맘편히 헤어지고싶은거같은데?
  • 여자가 그런 생각같음 2018.10.20 23:23 (*.255.150.232)
    ㅇㄱㄹㅇ
  • 12 2018.10.20 21:34 (*.120.72.171)
    세상은 넓고
  • 2018.10.20 21:38 (*.141.77.254)
    입장바꿔 생각해봐
    ㅁㅊㄴ
  • 2018.10.21 09:18 (*.204.210.30)
    나는 자제력이 있어서 괜찮은데 남자는 자제력이 없어서 안돼
  • 12344 2018.10.22 11:38 (*.52.181.76)
    근데 그런 자제력 없는 남자랑 단둘이 여행감 ㅋㅋㅋㅋㅋ 지 남친은 자제력없다고 안믿는데 남사친의 자제력은 존나 믿음
  • ㅂㅂ 2018.10.20 21:47 (*.74.102.199)
    이건 주작
  • 1134 2018.10.20 21:59 (*.99.45.18)
    저런 호구색히..바로 손절해야지
  • ㅇㅇ 2018.10.20 22:02 (*.70.14.172)
    나도 줘
  • ㅇㄹ 2018.10.20 22:04 (*.169.100.166)
    주제 자체는 주작같은데 중간에 적반하장 나오는 부분보면 진짜같다 ㅅㅂ..
  • ㅇㅇ 2018.10.20 22:08 (*.204.171.10)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라하면
    그건 또 나랑 다른 상황이라는 논리 드리밈 ㅋㅋㅋ
  • ㅇㅇ 2018.10.20 22:13 (*.20.206.247)
    방생하지 마라 호구새캬
  • 214 2018.10.20 22:15 (*.177.50.10)
    딱봐도 주작이지 ㅋㅋ
  • 1321 2018.10.20 22:17 (*.104.217.221)
    주작이아니라 트집잡고 헤어질려고 하는거에 한표다
  • 나쁜년될까봐 2018.10.20 23:24 (*.226.208.183)
    지가 헤어지자는 말을 하기가 싫은거
  • 물논 2018.10.20 22:28 (*.7.15.55)
    헤어지기 유도 두 표
  • 막심 2018.10.20 22:30 (*.208.74.203)
    저런 ㅁㅊㄴ을 왜 만나고 있어 미련도 없이 그냥 헤어져야지 저런 ㄴ은 계속 마나도 골치임
  • 2018.10.20 22:32 (*.15.22.81)
    구질거리지 말고 그냥 헤어지는게 답이다... 미친년한테 뭔 논리 내세우냐.
  • 주위에 잇더라 2018.10.20 22:37 (*.33.25.120)
    단 둘이는 아니엿지만 제주도로 한방쓰고 남자2 여자3 놀러가드라...;;; 나도 이해 안되는 상황이였지만 결국엔 갓다왓어..
    지금은 헤어쟜지만 저당시 여자가 하도 당차게 말하니까 내 친구 는 내가 비정상인가 하고 스트레스 존나 받았어
  • 3 2018.10.21 00:11 (*.68.24.189)
    단체로 가는건 괜찮지않나? 넌 여자사람친구 없냐?
  • 34 2018.10.21 02:42 (*.209.170.114)
    와 포썸까지는 봣는데 5썸은 리얼 판타지네
  • 3 2018.10.20 22:40 (*.119.114.21)
    뭘 거추장스럽게 헤어지기까지하냐 그냥 맘정리하고 대충 만나서 욕정이나 푸는거지 결혼전에 알게된걸 조상님께 감사해하는거 잊지말고
  • ㅜ너 2018.10.21 09:54 (*.223.45.167)
    내생각과 거의 일치
  • ㄷㅇㅇㅊ 2018.10.20 22:42 (*.239.145.34)
    미친년이네 진짜 그렇게 당당하면 저년 sns 대화내용 올리면 되겠네
  • ㅠㅠ 2018.10.20 22:45 (*.45.251.161)
    저정도 까지는 아니어도... 비슷한걸 겪어봐서 씨발... 주작이면 좋겠다

    클럽있다는 이야기 듣고 잡으러갔는데 내가 잘못한게 되는 이유 무엇..
  • 56명째연예중 2018.10.20 22:51 (*.121.213.68)
    여기 여자 못 사겨본 놈들 수두룩하구만
    저건 여자가 남자가 여자 인스타에 댓글 남기는거등등 그런걸로 빡쳐서
    너도 한번 느껴바라 그러면서 구라치는거임
    그런데 남친이 또 가라고 하니까 더 빡친거임
    여자도 적당히 할려다가 거짓인 진짜인거 처럼 되버린거지
  • 2018.10.20 23:00 (*.87.40.18)
    연예인이세요?
  • 뇌피셜은 2018.10.20 23:02 (*.45.251.161)
    미연시 그만 해라ㅏㅎ
  • ㅋㅋㅋㅋㅋ 2018.10.21 04:58 (*.111.10.175)
    말만갖다붙이면 그럴법도 하지만 그런식이면
    여자가 좀 의도나 방식이 미친수준아니니
    너무 연기가 감쪽같은데?

    차라리 주작이라고 보는게 맘편하겠다.

    그게 아니면 걍 진짜거나. 뭐가됬든
    수준이 좋지는 않은거같네.
  • ㅁㅊㄴ 2018.10.20 22:57 (*.223.45.15)
    대가리 텅텅빈거 티내나 아오 ㅅㄹ 줘패고싶다
  • ㄴㅇㅀ 2018.10.20 23:37 (*.100.117.82)
    남친이 안막아주니까 다른 놈걸로 막고 싶은갑지
  • 32남 2018.10.20 23:45 (*.127.118.111)
    여태껏 살아오면서 느끼는거지만, 남연애사에는 무관심이 답임. (가족, 베프아닌 이상)
  • 3 2018.10.21 00:09 (*.68.24.189)
    우웅!! 둘이가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 2018.10.21 00:12 (*.68.24.189)
    존나 미친련들 남자 반응보려고 저렇게 떠보는거 맞지?
    진짜 흔한 여친과의 대화스타일이라 질릴라그런다
    항상 사랑받고 있음을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나?
    불안한 연인관계면 그냥 헤어지지 썅련들 ㅎㅎ
  • ㅁㅁㅁㅁ 2018.10.21 01:12 (*.47.126.124)
    여자가 갑이고 남자가 을이네
    걍 여자가 겁나 예쁘고 잘나가나 보다
    그래서 저런듯
  • 아이고남자야ㅠ 2018.10.21 01:45 (*.34.83.69)
    기집년이 존나게 예뻐도

    저지랄떨면 정떨어지겠다

    어떻게 저딴 사고방식을 가진 년이랑 연애를하지?

    남자가 잘못한건 없지만 븅신같다
  • ㅇㅇ 2018.10.21 02:11 (*.162.24.174)
    저게 실화라고???????
    난 이해안된다 ㅡㅡ
  • 거거 2018.10.21 02:34 (*.35.236.96)
    주작이라고 판명남 ㅋㅋ 저런거에 과몰입하지마라 ㅋㅋ
  • 2018.10.21 02:53 (*.204.2.71)
    구랭 친구 좆좀 빨아줄수있지. 열심히 빨으렴
  • ㅋㅋㅋㅋㅋ 2018.10.21 04:53 (*.111.10.175)
    저정도면 이기심 1100만배 아니냐
    진짜 나같으면 얼굴이 김태희라도

    10초만에 찼다.

    완전개같은새킬세.

    남자새키가 진짜 난놈이네.
  • ㅇㅇ 2018.10.21 05:52 (*.164.25.25)
    오케이 하고 나도 몸괜찮아지면

    여사친이랑 부산 다녀올게 1박2일로

    너무 걱정마 아무일도 없을테니까? ㅇㅋ?
  • 21 2018.10.21 06:03 (*.184.7.108)
    카톡 올라오는 건 90% 이상이 주작이라고 보면 됌...
  • Na7 2018.10.21 07:46 (*.197.50.196)
    위에 말대로 뭘 거추장스럽게 헤어지고 그래. 연기 하면서 섹이나 해.
  • 2018.10.21 08:44 (*.34.191.154)
    저런것들은 그냥 ㅅㅍ로 생각해야 됨
  • 4324 2018.10.21 09:12 (*.42.163.118)
    주작 아니고 진짜 생각 없는 여자는 저런다~~ ㅋㅋ
    딱 보니 만난지 1년정도 된 사이 된거 같구만
  • 메갈빠갈 2018.10.21 09:23 (*.223.15.184)
    오늘도 평화로운 카톡이군요
  • ㅁㄴㅇㄹ 2018.10.21 09:29 (*.153.188.73)
    저게 주작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현실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2018.10.21 10:42 (*.152.135.89)
    이정도로 뭘ㅋㅋ 과거 썰푼다
    범계사는 ㅈㅅㅇ 잘사는지 모르겠네ㅋㅋ 지금은 영국가서 킹조지 잘 살고있을련?
    15년전이었다ㅋ 인터넷에서 만난 남자와 2대2로 일본 간다고 조르더라. 니 엄마가 승인하면 보내준다는 조건을 걸었는데 승낙을 받아왔다.ㅋㅋ 뭐 보내주고 헤어졌는데 귀국해서 또만날수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ㄸㄲㅅ,ㅇㅆ 해줌
  • ㅇㅇ 2018.10.21 11:27 (*.116.105.77)
    며칠전부터 나온 얘기를 가기 전날에 한다?
    이 말듣는 순간 응 그래 잘갔다와 아그리고 내가 미리 말 못했는데 우리 헤어졌어 ㅎㅎ 하고 바로 헤어져야지 뭐 저렇게 말이 길어

    근데 뭐 처음부터 다 말해줘도 나는 여자친구가 남자랑 1박2일 놀러가도되냐고 물어보면 그자리에서 바로 헤어질듯 저런 생각 한다는 자체가 더 볼필요도 없고 이미 내 감정은 안중에도 없는 사람임
  • 어때? 2018.10.21 11:56 (*.239.220.179)
    안헤어지고 잠만자면 안되나?
  • ㅇㅇ 2018.10.21 12:23 (*.251.242.86)
    주작이겠지 아무리 세상이 미쳐 돌아가도 저런 버라이어티한 미친년이 세상에 존재할수가 있으려나
  • 2018.10.21 12:45 (*.111.76.218)
    저런데도 말이 착하게 나가는게 호구임...
    가르치려 드는 애들한테 맞춰주지마라 서로 맞춰가는거지 누구 하나가 가르치듯 저러는데도 당하고 있는 애들은 그냥 병신임
  • ㄹㅇ 2018.10.21 13:02 (*.214.174.12)
    빨리 손절해라..
  • ㅇㅇ 2018.10.21 13:43 (*.10.105.203)
    다들 주작이라고만 생각 하는지..
  • 123123 2018.10.21 13:48 (*.230.22.66)
    아무리봐도 여자쪽에서 썸남 생겼으니 헤어지자는거 어필 하는거잖아
    여자들중에 나쁜년 되는거 싫어하는 애들이 저렇게 애둘러서 말하는거
    그냥 나 슬슬 헤어질려고 하니까 내가 먼저 헤어지자 하면 내가 나쁘년 되는거 같고 니가 대신 좀 헤어지자고 말해주라는거임
  • 불빨녀 2018.10.21 14:52 (*.223.39.197)
    불알친구랑 놀러가서 술먹다보니 어느새
    불알을 빨고 있더라는 댓글이 생각나네ㅋ
  • 애국보수광우 2018.10.21 18:30 (*.33.121.34)
    여자가 긴자꾸보지인가봄
  • 두둥~ 2018.10.21 20:44 (*.236.72.97)
    중간까지만 봐도 빡치는데..
    병원입원한 환자남친을 두고 저게 가능한 년이 있다고??
  • 2018.10.22 00:28 (*.9.92.141)
    바로 헤어진다. 주절주절 얘기 들을 가치가 없음. 손절이 아니라 익절임.
  • 1234 2018.10.22 04:25 (*.174.124.85)
    니들 같은 순진한 새기들 관심 끄려고 주작한거잖아
    관종짓이구만 딱봐도
    저게 사실이면 뭐 그냥 정신이상한 사람하고 다를게 뭐냐
  • 내로남불 2018.10.22 05:18 (*.36.140.68)
    저지랄하면 섹파로 전환하고 나도 여사친하고 1박2일가면됨 ㅇㅋ?
    쿨하게 보내주세요
    내가 간다고 했을때 시부리면 강냉이다털어버림
  • ㅇㅇ 2018.10.22 12:04 (*.18.140.188)
    지랄도 풍년이다 진짜 ㅋ
  • 2018.10.22 14:20 (*.235.56.1)
    진짜 저런애들 있다..
    멍청해서 그래
  • 잘살아라. 2018.11.10 23:40 (*.36.136.35)
    얼마나 남자를 ㅈㅂ같이 생각했음 저럴까?
    진짜면 손절하는거 맞고 ...맞는데 손절하지마라 마음도 주지마라.
    단 미리걸러 줘서 고맙게 여기고 어떤 잔소리 간섭도 말고 항상잘해주고 항상 섹파로만 상대하고, 진짜 연얘는 좋은 사람이랑해라.
    내가 그랬다. 진심이었는데 난 그저 남자들중 한명 이었더라.
    정말 화가나서 손절 할까 생각하다 그동안 들인시간 돈이 순정이 너무 아깝더라. 더 잘해줬다. 잔소리 간섭 일체 안하고 1년쯤 그렇게 지내다. 고백했다 선봤고 결혼한다고. 그동안 즐거웠다고.
    나를 보험처럼 생각했던 년이 눈 뒤집히는 꼴 보니 진짜...
    가슴 아프더라. 가짜인것처럼 대했는데 섹파라고 했는데.
    내가 진짜로 좋아했더라. 그래도 결혼은 지금 와이프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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