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ng2.png3.png4.png5.png6.png7.png8.png

  • 낚시 2018.10.20 21:29 (*.95.241.21)
    다시는 헬조선을 무시하지 마라
  • ㅇㅇ 2018.10.20 21:35 (*.37.96.253)
    이번에 정규직 전환할때 서울교통공사랑 인천공항
    자식,친인척,며느리,부인 골고루 꽂아넣었던데
    이게 일부분이겠지
  • 씨부리냐. 2018.10.20 21:40 (*.230.13.104)
    비정규직을 정규직 안해줘도 되는 여론몰이. 타이밍 적절했다. 나랑 별상관은 없다만.. 문통은 해주려고 노력했다는 이미지가 남잖어.
  • 33 2018.10.20 23:16 (*.196.250.212)
    이걸 그렇게 받아들이네
    감사원에서 적발한거임
    꼭꼭 숨긴걸 어렵게 찾아낸게 아니라
    스윽 훑으니까 걸렸음
    정부가 일처리 하면서 이런거 못 밝혀냈을까?
    아님 알면서도 정규직 전환이란 도그마에 사로잡혀서
    그럴듯한 실적만 쌓으려 한걸까
    난 이 정부의 기조가 이런거 같음
    진보라는 기치에 걸맞은 성과가 나와야 됨
    그래서 부작용이고 뭐고 일단 조짐
    그래서
    페미정부라는 이름에 걸맞게
    남자들이 무고로 어떤 피해를 보든 상관없이
    일단 혐의만 나오면 무조건 직장에 알리라는
    어마어마한 얘기가 나오는거임
    이게 문재인 정부의 본질이다
  • 444 2018.10.20 21:49 (*.38.11.226)
    원래 거의 모든 관공서 비정규직이나 무기계약직
    3d 보직아니면 다 인맥으로 들어오는 애들임
    그애들을 전환해준다는것 자체가 이미 뻔한결과였지
  • 그렇다면 2018.10.20 22:12 (*.36.145.195)
    진짜 공무원은 일부란 드립 좀 자제하자,,,,,,
    저거 공무원이 지급 결재 안 하면 어떻게 주나?
    진짜 부패의 사회다
  • ㅇㅇ 2018.10.20 22:27 (*.156.58.247)
    새는 돈이 왜 이리 많냐..
  • 문재인사랑개 2018.10.20 23:32 (*.72.126.157)
    좋은 게 좋은거지 또 우리 이니 정부 공격하려고 ㅈㄹ하네.
    이명박근혜때도 했을텐데 왜 우리 이니 정부한테만 ㅈㄹ??
  • ㅎㅎ지능부족 2018.10.21 17:16 (*.21.47.143)
    2015년 일베충
  • 너무힘들어 2018.10.21 00:21 (*.69.224.48)
    이슈인 6년동안 처음 글써봐요.
    형님들 정말 너무 괴로워 미칠것 같습니다.
    누가 저와 비슷한 상황을 걷고 있거나 경험하신분
    아니 멘붕온 저에게 이성적으로 보탬이 되주실분 없나요.

    1년동안 사귄 여자친구와 먼 미래까지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숨겨온 사실에 너무 화가나고 답답하지만
    정말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고 쉽게 포기할수 없는 사람입니다.
    정말 너무 많이 사랑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사람이 오늘 저에게 고백을 했어요.
    자신의 부모님을 포함한 언니 모두 여호와증인 이라더군요.
    매형이란 사람도 여증인이고 군대도 거부한 면제자입니다.
    본인은 부모님 영향으로 성장기까지 믿었다하고
    현재는 자시만 믿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모든 사실을 오늘 알았습니다.
    저는 무교입니다. 종교를 믿지않습니다.
    타인의 종교를 존중하지만 전 충분히 이성적이고
    현대 지식을 가지고 있으니까요(비하하는게 아닙니다)
    여태껏 왜 그녀가 순대를 안먹었는지,
    그 미모에도 연애한번 하지않았는지 이제야 알게되네요

    제가 그녀와 미래를 꿈꿀수 있을까요?
    집안간의 문제는 어떻게 말하고 해결해야 할까요?
    그녀가 나를 택한다해도 미래의 아이들이
    계속 영향을 받을까 두렵습니다.

    원래 저라면 절대 고민하지 않을 문제에요.
    근데 지금 그녀를 너무 사랑하고있어요.
  • Mtech 2018.10.21 00:25 (*.73.135.46)
    여호와의 증인은 진짜 아니죠
  • Na7 2018.10.21 08:15 (*.197.50.196)
    솔직히 이단이고 잣이고.. 우선 교회 교리 믿으러 가는 놈들 중에 정신 제대로 박힌 얘들 못 봤음. 근데 교회라는 곳이 교리 안 믿고 사람들이랑 어울리러 가면 고역임. 그래서 난 교회를 못 가겠다.
  • 2018.10.21 00:30 (*.199.53.232)
    무교인 사람에게 통할리 만무하지만, 그래도 진실은 이야기해야겠죠?
    여호와의 증인은 미국에서 들어온 사이비 이단 입니다
    지금이 아닌 나중을 생각하세요
  • 중2 2018.10.21 02:26 (*.9.255.67)
    형 내가 2년 전에 정확히 형이랑 똑같은 상황이었어
    사귄지 1년 넘어서 우연히 알게됐어 나는

    형 마음 진짜 깊게 이해 되는데 절대 절대 절대 이루어질 수가 없어
    여호와의 증인 신자들은 신자들끼리만 만나고 결혼해야해
    그래서 절대 그 쪽 가족들의 허락을 받을 수가 없어

    나도 진지하게 여자친구랑 대화해보고 끝냈었는데,
    자기도 믿지 않는다곤 하지만 자라온 환경이란 건 어쩔 수 없더라
    "먼 미래에 우리가 가족을 이루고 자녀까지 있는 상황에서
    너(여자친구)가 큰 사고를 당하면, 그 때 수혈받고 수술받을 거지?"
    라고 질문했는데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아니"라고 대답하더라고.

    나는 그래서 끝냈어 정말 나도 많이 좋아하고 사랑했었는데
    이건 가치관을 초월하는 문제더라고
    둘 있는 남동생들 죄다 병역거부해서 빨간줄 긋고
    취업도 안되서 물류센터에서 일용직 뛰더라

    정말 힘들겠지만 빠른 손절하길 빌게
  • 청주산남동 2018.10.21 08:44 (*.159.135.153)
    공감
  • 왕순대 2018.10.21 05:11 (*.121.170.22)
    매형이면 너네집 이야기냐? 순대는 또 뭐냐?
  • 11 2018.10.21 08:44 (*.159.135.153)
    글을 한번 다시 천천히 읽어봐 댓글을 달기전에......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는데....
  • ㅂㅈㄷㄱ 2018.10.21 05:39 (*.196.236.26)
    자폭하고 싶으면 결혼해
  • ?? 2018.10.21 07:37 (*.130.235.142)
    단순히 종교만은 가지고 판단하는 것은 행여나 후회할 수도 있어요...물론 내린 결정이 결론적으로 좋다고 하더라도요...
    깊은 대화 속에서 나오는 자신만의 답만이... 후회없는 삶을 살게 해줄 것 같아요
  • Na7 2018.10.21 08:19 (*.197.50.196)
    난 몰몬이야. 아니 캐나다 이민 오면서 아빠가 몰몬쪽이 좀 사람도 많고 해서 선택했지. 여긴 근데 혼전 순결 약물 이런거 절대 안되거든? 담배나 술도. 난 교회 때문은 아니고 내 개인적인 이유로 혼전 순결 25살 때까지 지키다가 몰몬교에서 만난 여자 ㅂㅈ 빨고 난리 났다. ㅅㅅ는 못함 교회 갔다가 몰매 맞을 거 같아서. 지금은 자유롭게 ㅅㅅ하고 다닌다. 너무 걱정하지 말고.
  • 13뉴비 2018.10.21 09:05 (*.152.3.1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는 안믿는다는걸 믿으면

    넌 이미 여호와야! 진짜 전형적으로 형 끌어들이는 수법이다. 나는 확신할 수 있음

    나도 우리 가족들이 이상한 기독교 믿어서 한동안 힘들었는데 가족들이랑 종교얘기를 안해

    아마 형 여자친구가 진짜 그 종교를 안믿고 이단인걸 눈치 챘더라면 가족이랑 의절하더라도 형한테 시집갈걸

    왜냐면 나같은 경우는 그 종교가 이상하단 걸 알고 그 집단을 증오했고, 나한테 그 집단의 사람들과 결혼을 강요한다면 가족들이랑 남남으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을 정도로 지긋지긋했음. 만약 형 여친도 그 종교에서 완전히 벗어난 상태고 진심으로 둘 다 결혼할 생각이 있다면 그냥 의절하고 형한테 시집오라 해. 어짜피 자식이기는 부모없음
  • 2018.10.21 10:21 (*.18.40.204)
    몰몬은 그래도 사이비는 아니잖어 한국에 온 유타출신 몰몬선교자들 매너좋고 깔끔하던데
  • ㅇㅇ 2018.10.21 11:33 (*.194.38.217)
    응 너랑헤어지려고 여화와증인 코스프레하는거야ㅋㅋ
  • ㅇㅇ 2018.10.21 13:59 (*.10.105.203)
    교회 나 여호와의 증인이나 거기서 거기다 라는 놈들이 많지만

    여호와의 증인 신천지 이런건 사이비임.. 어차피 모든 종교가 사이비다 이러면 어쩔수 없지만

    그게 아님 같이 산 가족도 한명이 이단에 빠지면 무지하게 힘들어진다
  • ㅇㅇ 2018.10.21 14:06 (*.100.214.8)
    내 동생이랑 똑같네. 걔는 걍 1년 사귀고 헤어졌다. 부모들이 찾아와서 '너 내 딸이랑 결혼하고 싶으면 여증 들어와라' 하길래(내 동생은 무교임) 3개월 고민하고 물고 빨고 하다가 울면서 헤어지더라. 지금 다른 애 잘 만나고 있음
  • ㅁㄴㅇㅁㄴㅇ 2018.10.23 07:55 (*.20.150.125)
    고민하지마세요.
    포기하세요. 왜 안될껄 고민 하십니까?

    여자친구가 사고가 나면 그냥 죽어야 합니다. 그쪽 가족은 그렇게 할것이구요.
  • 2018.10.21 06:42 (*.202.202.73)
    도둑이 너무 많다,.
  • ㅇㅇ 2018.10.21 09:57 (*.111.24.68)
    저기 합숙 알바해봤는데 개꿀이지
    최고의 알바였다
  • 리틀보이 2018.10.21 22:05 (*.173.200.180)
    알바는 1인 1실 안주자나 그래도 대학생들 알바론 저만한게 없지ㅋㅋ 어느 파트 알바였어? 보안이나 제작쪽이었겠네.
    어쩌면 나랑 안면도 있을거 같은데.. 알바생들 내방에 놀러오면 술 많이 사줬었는데 ㅋㅋ
    난 2006~ 2013 사이에 몇번 들어갔었는데.. 알바들이랑 술도 자주 마시고 ㅋ
  • ㅇㅇ 2018.10.21 12:34 (*.251.242.86)
    세금 종나게 뜯어대서는 나라 곳곳에서 돈이 새는구나 ㅅㅂ 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673 이병헌처럼 눈빛 연기 하고 싶어서 3 new 2018.11.20
3672 2002년 월드컵 당시 한국 분위기 19 new 2018.11.20
3671 10억 매출을 넘긴 부모님 3 new 2018.11.20
3670 스타벅스 컵 주작 7 new 2018.11.20
3669 개인방송을 하고싶어 하는 주인공에게 조언 24 new 2018.11.20
3668 피자헛 새 모델 4 new 2018.11.20
3667 랍스터를 산 채로 삶는 자 16 new 2018.11.20
3666 50인데 아직 정정한 누님 13 new 2018.11.20
3665 사건사고 사실 확인원 8 new 2018.11.20
3664 조진웅 최근 비쥬얼 9 new 2018.11.20
3663 종교적 이유로 예비군 훈련 거부 9 new 2018.11.20
3662 전세 사기 당한 적 있는 광규 성님 2 new 2018.11.20
3661 두산 일가 주식 보유 상태 11 new 2018.11.20
3660 저 같은 며느리는 어떠세요? 8 new 2018.11.20
3659 신뢰할 수 없는 나라 8 new 2018.11.20
3658 제니 인스타 6 new 2018.11.20
3657 아프리카의 진정한 일진 10 new 2018.11.20
3656 피해자 가족들을 분노하게 만든 대응 4 new 2018.11.20
3655 참치캔 제조 과정 12 new 2018.11.20
3654 고속도로 트로트 메들리의 진화 4 new 2018.11.20
3653 연예인과 매니저 대놓고 차별하는 방송 작가들 3 new 2018.11.20
3652 의문의 가입 신청 27 new 2018.11.20
3651 유니크한 대륙 수영 선수 45 new 2018.11.20
3650 페이커 딜교환 역풍 67 new 2018.11.20
3649 갈 데까지 가버린 일본 방송 18 new 2018.11.20
3648 유튜브 검색 대참사 19 new 2018.11.20
3647 겁도 없이 메호대전 참전한 서현숙 17 new 2018.11.20
3646 사실상 홍철 없는 홍철팀 20 new 2018.11.20
3645 조수애 취집 성공 57 new 2018.11.20
3644 아이들과 여자를 과대평가하는 사회 13 new 2018.11.2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4 Next
/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