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 2020.11.21 19:09 (*.165.56.127)
    비결은 아빠엄마 10살차이나면 생기는 저항력인듯
  • sdfsdf 2020.11.21 19:38 (*.141.115.78)
    영화보면 저런케이스가 아무도 모르게 납치되서 실험쥐 되는거 아니던가
  • 시실리 2020.11.21 19:41 (*.202.42.190)
    중간짤에 나온 박사 졸라 예쁘네
  • ㅇㅇ 2020.11.21 20:04 (*.129.250.230)
    반지의 제왕 프로도 갑옷 벗겨 먹으려다 횡사한 오크 닮았는데
  • 12 2020.11.22 00:22 (*.125.177.184)
    진짜, 두개의 탑에 나와서 프로도 친구들 업고 가다가 다리 하나만 짤라 먹자고 한 오크놈이랑 똑같이 생겼네.
  • ㅁㅇㅊ 2020.11.22 02:49 (*.211.68.175)
    ㅋㅋㅋㅋㅋ 은근 닮았네
  • ㅇㅇ 2020.11.21 23:59 (*.150.18.13)
    눈이 후장에 달렸소?
  • ㅇㅇ 2020.11.21 19:41 (*.20.226.68)
    우한폐렴 초기때는 사람 막 쓰러지고 벌벌벌 떨고 그랬는데

    요새는 왜 그런 얘기가 없음?

    진짜 감기 수준으로 약해진거임?
  • ㄹㅇ 2020.11.21 19:54 (*.148.185.149)
    지금은 초기부터 잡아서 가두니까ㅋㅋ
  • ㅇㅇ 2020.11.21 20:20 (*.101.193.141)
    그거 유투브 가짜 라턴데
  • 어휴 2020.11.21 20:54 (*.32.151.133)
    우한폐렴에서 수준을 알 수 있다
    우한코로나라고 해야지
  • ㅇㅇ 2020.11.21 20:56 (*.30.202.165)
    아무리 약해도 독감수준임 걸리면 골골댄다
  • ㄴㅇㅁ 2020.11.21 22:24 (*.177.242.56)
    초기코로나가 있고 지금 퍼져있는 코로나 두 타입임
    그 초기버전(사람 벌벌 떨고 바로 뒤지는 병)은 사람이 바로 죽어버리 종식됐고 변형코로나가 지금 퍼져있음
  • ㄴㄴㅎ 2020.11.22 03:17 (*.129.108.222)
    헛소리 제발 그만
  • 일본개객기 2020.11.21 19:43 (*.116.146.28)
    신종플루 유행일때 와이프랑 딸이 걸려서 나도 검사했는데.. 나만 음성 판정 나옴.. 계속 같이 지냈고 와이프가 아파서 딸의 간호를 내가 했음. 이후에도 아무 증상 없이 지나갔음..
  • ㅇㅇ 2020.11.21 22:43 (*.204.146.202)
    나도 신종플루때 나만 걸림 가족들은 안걸리고
  • 케바케 2020.11.22 00:27 (*.149.241.107)
    나랑 똑같네 아이들 아내 전부 신종플루확진 받고 고열에 입원했는데 나는 음성이고 멀쩡함. 심지어 아내가 아이들과 독감예방 주사도 맞았고 나만 안 맞았음.
    매일 칼퇴에 애들어려서 물고 빨고 같이 잤는데 나만 멀쩡했는데 의사가 아마 살짝 걸려서 지나갔을거라고 그러긴하더라
  • ㅇㅇ 2020.11.21 19:44 (*.62.204.252)
    걍 몸자체 면역체계가 쎈놈은 안걸리는거임 ㅇㅇ
  • 12 2020.11.22 00:23 (*.125.177.184)
    응, 아니야.
  • ㅡㅡ 2020.11.22 02:14 (*.62.204.98)
    바이러스는 그런 개념이 아니란다
  • ㅁㄴㅇ 2020.11.21 20:28 (*.39.151.178)
    김치쥬스 마신듯
  • 어휴 2020.11.21 20:55 (*.32.151.133)
    스웨덴이 노린게 저건가 시발
  • ㅇㅇ 2020.11.22 02:01 (*.203.227.59)
    아마 특이 케이스라서 저런거지 저런 인간들 널리고 널렸을걸
  • ㅁㅁ 2020.11.22 03:35 (*.69.233.38)
    벌써 흔한 케이스
    필리핀은 확정판정나면 집에서 자가격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환자가 증상이 나타나서 검사받았다는건 이미 가족, 직장동료들하고 한참을 같이 지냈다는 의미인데 의외로 가족간의 전염이 거의 없어
  • 00 2020.11.22 06:21 (*.193.180.242)
    내가 직접 겪어보니까...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다 저렇다고 느껴짐.

    난 40대이고 미국 뉴욕에 와이프랑 애들 둘이랑 살고 있는데 ... 와이프가 코로나 걸려서 집에서 1주일정도 아파서 혼자 독방 썻음.
    신기한것이...와이프가 코로나 확진 받기전 이틀정도 몸살이였는데 그때는 온가족이 일상적인 접촉이 있었는데 나랑 애들은 멀쩡했음. 나는 와이프 확진후 이틀후에 하루 정도 몸살기운이 있었고 ... 애들은 한번도 아프지 않았음.

    와이프랑 같이 식사했던 지인 두명은 아무 증세가 없었지만 와이프가 코로나 검사 받아보라고 해서 검사를 받고 코로나 확정, 물론 일주일 후에 다시 검사 했을때는 음성판정이 났고 그 일주일동안 아프지 않았다고 함.

    여기는 코로나 환자를 그냥 독감환자처럼 대함... 코로나 확진소리듣고 간호사한테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으니 .. 집에서 자가격리하고 타이레놀이랑 음식잘먹고 푹쉬면 3-4일 지나면 좋아질거라고... 그래서 식구들이 있는데 괜찮냐고 물어봐도.. 그냥 혼자 방에서 생활하면 된다고 많이 아프면 응급실로 들어오라고 하는데... 왠만하면 그냥 자연스럽게 회복될거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라.

    내 주위에 확진자가 3명 있었는데 .. 전부 애기들이 있었고 할머니가 계신 가족도 있었음 .. 전부 자기집에서 자가격리 했고 .. 가족들한테 옮기진 않았음. 그런데 다들 하는 말이. 분명히 옮겨야 정상인데 증세가 없는걸 보니.. 걸렸는데 무증상 이거나 쉽게 이겨낸것 같다고 하더라. 특히 어린이들은 코로나에 쉽게 걸리지 않는다는걸 확실히 느낌.

    언론에서 나오는 뉴스만 보다가 직접 겪어보니... 매체에서 말하는것하고는 느낌이 많이 다르다. 물론 와이프는 10일정도 엄청 고생하긴 했지만. 아픈 독감정도의 수준이였음.
    내가 느낀 체감상으로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노출이 되더라도 50퍼센트 이상은 무증상 이였다가 일이주있다가 없어짐. 이러니 백신이 나온다고 해도 .. 그다지 맞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음.
  • 거기보여줘 2020.11.22 12:33 (*.102.11.238)
    안걸린게 아니라 엄청 빨리 치료되거ㆍ거 하루 이틀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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