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ㅋㅋㅋ 2020.11.21 19:16 (*.62.173.146)
    기형아 때문에 안된더
  • 2020.11.21 19:30 (*.129.171.220)
    22
  • ㅅㅌㅁㅁ 2020.11.21 20:20 (*.126.255.78)
    혈연과 결혼하면 열성형질이 발현되서
    가족간에 근친이면 최소 25% 열성 , 사촌간 최소 12%, 육촌이면 8% 인데
    모바일게임 뽑기해보면 8% 기형아 뽑을 확률이 얼마나 큰확율인지 알거임
  • ㅜㅜ 2020.11.21 21:38 (*.62.204.98)
    다운증후군 걸릴 확률 농후
  • 111111 2020.11.21 19:25 (*.33.164.241)
    간단히 말해서 부모님 사촌의 자녀인데 말이 되는 소리냐
  • ㅂㅂ 2020.11.21 19:25 (*.242.18.83)
    사촌끼리 사돈맺는다 생각하면... 좀 그러네
  • ㅐㅐ 2020.11.21 22:32 (*.62.173.252)
    그치 그게 포인트지 ㅋㅋ

    사촌이면 형제 바로다음 라인인데 사돈.....;;
  • ㄷㅅㅈㄴㅇ느 2020.11.21 19:27 (*.193.127.196)
    결혼식장 하객이 누구네 하객이야?
    축의금은 양쪽 다 내냐?
  • ??? 2020.11.21 19:31 (*.70.182.25)
    6촌은 너무 가깝고 8촌도 상황에 따라선 직계가족일텐데...
    직계로 따지면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된 입장으로 생각하면 손자,증손자끼리 결혼하는게 6촌,
    자기 손자, 증손과 형재의 손자 증손과 결혼하는게 8촌.. 사돈에 8촌이면 멀지만 자기 직계 8촌은 생각보다 가까움.
  • 일본개객기 2020.11.21 19:35 (*.116.146.28)
    나는 6촌도 명절에 만나기 때문에 반대임..
  • 위아더월드! 2020.11.21 19:38 (*.251.207.83)
    필와형들에게는 어차피 먼얘기..
  • ㅇㅇ 2020.11.21 19:47 (*.20.226.68)
    아니 결혼도 안하고 출산율도 OECD 꼴등인데

    저런 걱정을 뭐하러해 ㅋㅋㅋ
  • ㅇㅇ 2020.11.21 20:00 (*.195.70.93)
    생각보다 6촌 가까운데?? 난 못함....
  • ㄱㄱㅁ 2020.11.21 20:16 (*.147.58.156)
    전세계적으로 사촌까지도 결혼은 허용하지 않나? 사촌도 시대에 뒤쳐졌는데 6촌은 좀 해줘라.
  • ㅇㅇ 2020.11.21 21:02 (*.30.202.165)
    명절에 모이는 집안이면 못한다고 보면됨. 생각보다 존나 가까움
  • 2020.11.22 03:39 (*.240.247.223)
    사촌간 허용되지만 실제로 결혼 하는 경우는 드믈다.
    시대에 뒤처진게 아니라 문화가 다른 것이다.

    오히려 사촌간 결혼하는 게 우생학적으로 봤을 때 미개한 짓거리.

    돈많은 유럽 귀족들이 지들 재산 지키려고 했던 더러운 짓거리
  • ㅋㅋㅋ 2020.11.23 19:16 (*.210.138.217)
    중세시대로 돌아가게??
    시대에 뒤쳐지긴 개뿔
  • ㅁㅁ 2020.11.21 20:21 (*.39.158.20)
    명절때마다 6촌 만나는집들 많은데 결혼이라니..
    결혼 당사자 입장에선 6촌이지만
    또다른 당사자인 부모 입장에선 사촌끼리 사돈맺는격임..ㅋㅋㅋ
  • ㅇㅇ 2020.11.21 20:22 (*.10.1.209)
    8촌까지도 안대
    ㄹㅇ 생각만 해도 역겹네
  • 슈퍼좌빨어그로킹 2020.11.21 20:30 (*.93.136.129)
    씨봉 명절에 사촌형제들 만나잖어. 사촌형제들의 자식과 나의 자식은 8촌이다. 상견례에 사촌형부부가 나온다고 생각해 봐라. 5촌조카는 솔직히 내가 똥오줌 받아 키웠다고 해도 되는데 5촌 조카랑 내 자식이랑 결혼 한다고??? 말이 되냐??
  • 주갤러 2020.11.21 20:57 (*.53.205.53)
    사촌은 형제라고 하자나. 형제를 사돈으로 둘순 없지
  • 어후 2020.11.21 21:11 (*.242.18.83)
    6촌간에 얼마든지 결혼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사촌이 사돈이 된다고 생각하니 ㅈㄴ 징그럽고 싫음 ㅋㅋㅋㅋㅋ 이성과 감성의 차이인가
  • ㅇㅇ 2020.11.21 21:54 (*.38.8.104)
    4촌도 아니고 6촌이면 사실 남이나 다를거없는데 징그러울게 뭐있어 꼰대놈들많네
    그런데 기형아 출생률은 염두에 둬야될거같은데 6촌정도 되면 유전병문제는 줄어드나?
  • 2020.11.21 22:13 (*.177.242.56)
    6촌이 왜 남이냐 부모끼리 사촌인데
  • ㅜㅜ 2020.11.22 00:26 (*.124.119.139)
    사촌끼리도 자주 안만나는 콩가루집안은 육촌은 남이라고 생각하는데 육촌끼리 자주 보는 집도 엄청많음.
    불행한 님 가정 기준으로 판단하지 마셈ㅠㅠ
  • ㅇㅇ?? 2020.11.22 01:16 (*.70.182.25)
    6촌이면 너기준으로 너 손자랑 니 형제 손자랑 결혼하는거야
    아니면 니 자식이 삼촌 손자랑, 그니까 너 사촌 자식이랑 결혼하면 6촌.. 이래도 멀어??

    6촌 8촌이 멀게 느껴지는건 사돈에 팔촌 어쩌구 하니 원래부터 남인 사돈을 생각하니 멀게 느껴지는거지 직계로 보면 멀지않은 사이다.
  • 2020.11.21 22:07 (*.231.5.72)
    6촌은 명절마다 보는데?
    보면 집안 씹창날수록 안보고 사니깐 그런거 신경안씀
    명절에 모이지도 않고 고아로 자랐는데 그딴거 따지겠어?
  • 구질구질 2020.11.21 22:11 (*.90.236.75)
    설문조사한 애들 6촌이 뭔지 알려나...

    결혼하려고 보니 신랑 신부의 할아버지가 서로 형제인 셈, 내 손자와 누나의 손녀가 서로 결혼한다고 하는 셈.
  • ㅂㅈ 2020.11.21 22:22 (*.209.23.107)
    6촌 본인은 몰라도 부모는 당연히 알텐데 ㅋㅋ
  • 피카츄 2020.11.22 01:22 (*.207.230.192)
    본인 위주로 보지 말고 부모 입장에서 봐봐 ㅁㅁ

    내자식이랑 내 사촌 자식이랑 결혼하는거임
  • ㅇㅇ 2020.11.22 02:21 (*.195.70.93)
    아무리 생각해도 6촌은 아닌거 같다..너무 가까워.....
  • 2020.11.22 02:49 (*.62.216.233)
    우리 딸하고 사촌누나 아들하고 6촌인데;; 사촌끼리 친해서 엄청 자주 만나는데.
  • 마구니 2020.11.22 03:38 (*.172.192.241)
    섹수가 뇌를 지배하면 저리됨
  • 지나가는 2020.11.22 08:35 (*.101.1.27)
    역겹다고 욕하던, 기형아 나올까 걱정하던 니 자유인데 그걸 꼭 법으로 강제할 필요가 있나? 법 없다고 아싸 사촌이랑 떡치자 하는 사회가 되는것도 아니고.. 걍 터부로 두지만 법으로 막을건 아니라고 봄. 아주 가끔 그 법으로 불행한 사람이 생기거든
  • komaba 2020.11.22 09:24 (*.7.15.109)
    동성동본 혼인금지 해야할판에 6촌간 결혼이라니!
  • 24 2020.11.22 10:57 (*.119.176.177)
    지금 생각해도 식은땀 나네

    때는 20대 초반 군 제대하고 할거 없어서 피방 알바하면서 허송세월 보내고 있었음

    복학시기는 2학기인데 12월 제대하는 바람에 6개월 정도 시간이 비었지.

    막 제대해서 그 당시 내 리즈시절이었고 탄탄한 몸에 구릿빛 피부.. 형들은 인정하게 싫겠지만 피방 알바하다가 연락처 물어보는 여자 4명 있었음

    그 중 1명이 스타일이 내 스탈이고 왠지 어디서 본 느낌인 것처럼 익숙했음

    서로 맘에 드니 연락을 시작했고 뭐 남자가 불타는 시절이라 정식으로 교제한지 얼마 안돼서 관계까지 했는데 이상하게 다 벗겨놓고

    좀 할만하면 고추가 흐물흐물..

    와 미치겠더라구. 야동보면 바지 터지려고 하고 평상시에도 야한 생각만해도 울끈불끈하던넘이

    이상하게도 걔앞에만 서면 흐물흐물 해짐..

    진짜 별짓 다해봄.. 꼽아서 하다가 죽어버리면 꺼내서 빨아주고 막 봊이 눈앞에서 보여주고 벌려주고 별 짓을 다해도

    잠깐 울끈했다가 다시 시무룩..

    진짜 이상해서 비뇨기과 까지 다녀옴..

    하다하다 진짜 문제 있나 싶어서 노래방가서 도우미 불러다가 옆에서 만지니 진짜 터질만큼 부풀어오르고 그 자리에서 해버리니까

    도우미 좋아죽을라고 하고 아무 문제 없었거든..

    컨셉 모텔도 가보고 노예 코스튬도 해보고 별고 다 해봤는데 그 여자랑 앞에만 서면 죽어버리더라..

    그 당시엔 걔가 너무 기가 쎄서 내가 눌리나부다 라고 생각했고 만나는 기간 1년 남짓동안 서로 지치고 하다가 결국 헤어지게 됐음.

    그렇게 세월이 좀 지나고 갑자기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는 바람에 급하게 시골로 내려갔고 장례절차 진행하는데

    작은집(할아버지 동생) 식구들이 문상을 왔어

    근데 거기에 그 여자가 딱...하고 있는거야..

    와 그 자리에서 제대로 얼어붙음.. 서로 긴가민가 하다가 둘다 급 얼어붙어버리니까 알겠드만..

    알고보니 작은집 고모의 딸...

    지금은 40대가 넘었지만 되돌아보면... 가족 계열이었기 때문에 몸이 반응한게 아닐까 싶어..
  • ㅇㅇ 2020.11.29 12:29 (*.36.157.248)
    진짜 딱 6촌이었네
    친족간에 몸이 반응하는 그런게 있긴 한가봐 신기하네ㅋㅋ
  • ㄷㄷㄷ 2020.11.22 14:18 (*.101.64.22)
    일본은 사촌간 결혼도 한다는데 그럼 형제끼리 사돈이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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