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살자 2021.01.14 14:03 (*.111.25.94)
    그러게 여친이 곧 이사라 집에 자잘한 물건들 처분해본답시고 당근마켓하던데 다른것보다 천원 네고 해달라는 천원충 새 키들 왜러케 많냐 진짜 놀랬다
  • 살짝떨렸어나 2021.01.14 15:20 (*.38.8.47)
    이번에 집에 안쓰는물건 당근마켓에 첨으로 팔아봤는데 그게 뭐라고 생각보다 되게 긴장되더라 마약거래하듯이 조용히 교환하고 후다닥 집에옴
  • 어려우니까꺼져 2021.01.14 14:06 (*.161.186.186)
    거지특) 그깟 천원 깎아 주는게 어렵냐?
  • 홍홍 2021.01.14 14:47 (*.141.147.181)
    그깟 천원 더 내는게 그렇게 어렵냐?
  • Xfactor 2021.01.15 10:03 (*.149.154.46)
    경우에 따라 다름 ..예를 들어 만천원에 내놨는데 천원깍아서 만원에 맞춰달라는건 이해하지만 만원에 내놨는데 9천원 해달라는건 좀 ;;;
  • 레이 2021.01.14 14:07 (*.142.175.207)
    아예 사전에 네고 가능 불가능을 적어 놓게 시스템화해야지 그지세끼들이네 ㅋㅋ
  • 파오후 2021.01.14 15:44 (*.133.55.18)
    네고 불가능 기능있음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채팅으로 네고 하던가
    만나서 함
  • ㅁㄴㅇㄹ 2021.01.14 16:57 (*.70.46.209)
    네고충들의 집요함을 얕보지 마라
  • ㅇㅇ 2021.01.14 14:16 (*.38.21.105)
    그리고 본인이 사는 동네도 중요하지
  • ㅇㅇ 2021.01.14 14:44 (*.101.193.9)
    중고거래 잘 안해봤구만
    디씨 할꺼 뻔하니까 실제 팔 가격에 DC금액 올려서 팔아야지
  • 2021.01.14 15:47 (*.158.183.155)
    네고 글 안봐요 적어놔야지
    싼건 무조건 집앞에 둘테니 찾아가라하고
    먼저오는 사람이 임자
  • pp 2021.01.14 16:13 (*.211.14.169)
    난 보통 오디오 취미 관련 제품 중고거래 하는데 거의 다 군소리 없이 감사합니다 하고 돈 주고 감.
    고가품이 많고 구매자들이 대부분 여유있는 3-40대 남자들이라 그런 듯.
  • 123 2021.01.14 17:55 (*.196.49.157)
    저렇게 팔땐 무조건 우리집 근처로 오게 해야 편하지
    내동생은 어디사는지 알게되는게 싫다고 하긴하더라
  • ㅇㄹ 2021.01.14 19:04 (*.164.159.179)
    중고거래 최악은 친구들 데려오는 놈들...
    그 옆에서 만원 이만원 깍아달라던 그놈들 ㅎㅎ
  • ㅣㅣ 2021.01.14 19:04 (*.120.12.225)
    수십만원이랑 몇마넌 거래랑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느끼는 저인간의 통찰력이 불쌍하다. 어짜피 거기서 거기인 인간인데 겨우 수십만원짜리 몇번 거래해보고 몇마넌짜리 거래한사람이랑 인성비교를 한다? ㅋㅋ 우습다 우스워
  • ㅇㄴ 2021.01.14 20:32 (*.62.172.53)
    거지 본인 등판
  • fsadfasd 2021.01.14 20:03 (*.105.139.7)
    사실 중고는 네고가 제 맛이라...일단 얼마라도 후려칠려는 심보임.
  • 55 2021.01.14 21:24 (*.127.150.2)
    물건 파는데 분명 집앞으로 와야 한다고 적어놧는데
    15분거리를 갖다줄수없냐고 그러더라 ㅋㅋㅋ
    안된다고 못 박아서 그사람이 왓는데 벤츠타고옴ㅋㅋㅋ
    ㅅㅂ어이가 없어서
  • 히딩크 2021.01.14 21:51 (*.223.23.41)
    어이없는 놈일세 허허 평생 주식도 호가만 사라 이눔의 자식아 허허
  • 하느님의 후레자식 2021.01.14 22:24 (*.38.78.106)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시는게 한국인이라서... 뭔가 제값주고 얻어내면 손해라고 생각함 다 그런건 아닌데 10 에 7정도는 이상한 거지근성이 있어.
  • 12 2021.01.14 23:36 (*.173.214.138)
    안쓰는 프린터기 5천원에 내놨는데 제네시스eq900 타고와서 사가던데 ㅋㅋ
    왠만한거 5천원 만원에 내놓으니 집앞까지 와서 가져가니까 스트레스 1도 없고 재밌음
  • 2021.01.15 00:25 (*.50.138.56)
    쓰레기 버리면 폐기값 내는 게 싫어서 공짜로 올리니 벌떼같이 말걸어오더라
  • . 2021.01.15 01:00 (*.152.196.141)
    개 공감이다. 팔아도 가격 괜춘하게 받을수 있을만한 가격의 물건인데 스티커 값 내니 그냥 물건도 깨끗하고 필요한사람 쓰면 좋겠다 싶어서 드림 으로 지역카페에 글올리니까 5초도 안지나서 채팅이 와르르르 오더라. 맨처음 연락준 사람 준다고 채팅하고 있는데 간발에차로 늦게 건사람이 내가 먼저연락한거 아니냐면서 딴지를 거니까 그냥 버릴걸 후회했음. 그외에도 무료드림고맙다고 기프티콘 쏜다면서 연락처 달라던데 그렇게 신경써주는 마음이 고마워서 괜찮다고 함. 애초에 받을 생각도 없고. 보면 진짜 별의 별사람 다있음
  • 1 2021.01.15 13:09 (*.217.181.106)
    어차피 안쓰는거, 버리긴 아까운거 이런거 내놔서 돈벌자는것 보단 선심쓰듯 잔돈으로 주는거 괜찮더라.

    내가 필요한걸 싸게 구할수도 있었고.

    가게 필요해서 공유기 2~3만원짜리 5천원에 산거.
    안스는 홈트 철봉 팔고, 가정용 윈치 팔고, 애들 운동화 사준것도 있고,
    자질구래한것들 치우기 좋아.

    근데 문제는 안쓰는거 버리려고 당근마켓 알려줬더니 이놈의 여편네가
    오히려 싼걸 더 사와서 지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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