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하야오의 '바람이 분다'의 주인공은

어렸을때 부터 비행기를 만들고 싶어했던 소년인데

 

전쟁이 터진 후 전투기를 만드는데 참여하고 

결과적으로 전쟁에 기여하는 역사의 가해자가 된 그런 인물이다.

 

설정은 이러하고 성우를 캐스팅 해야 하는데... 

후보군 전부다 미야자키 마음에는 안 드는 모양이다.


전문 연기를 하는 사람, 깊게 생각하며 연기하는 사람들은 끌리지 않고

주인공처럼 모순 덩어리인 사람이 필요하다는 미야자키 감독.

그러나 또 젊은 사람은 싫댄다.


  

???????


 

ㅋㅋㅋㅋㅋ걍 드립이죠?


뎃?


진짜 부름


안노 : 머임?? (그림 몇장 그려달라 부른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 2021.01.26 14:58 (*.132.45.200)
    호오
  • ㄹ&ㄹ 2021.01.26 15:02 (*.171.128.164)
    그러니까. 정신없는 우파 새퀴의 목소리가 필요햇다는거지
  • ㅇㅇ 2021.01.26 17:39 (*.42.33.240)
    의외로 괜찮은게 유머
  • ㅇㄴㅁ 2021.01.26 18:13 (*.75.102.183)
    수염 참 멋지게 나네.
  • ㅇㅇ 2021.01.26 19:28 (*.198.40.41)
    하야오 영감은 유명하지. 성우들 특유의 그 십덕스러운 연기.. 여자성우가 혀짧은 소리 내면서 콧소리 내는것도 싫어하고... 그래서 그냥 배우를 쓰던가 그럼... 아니면 성우를 쓰는데 너는 그냥 배우하는게 낫겟다하고 밀어주고(심지어 그런 성우출신 배우분 한분 있는데 지금 굉장히 유명한 배우임) ... 나중엔 안노 히ㅓ데아키(에반게리온 감독)를 성우로 쓰길래 미친건가 싶었는데 또 그럭저럭 안노가 연기를 잘해서 놀랐다
  • 2021.01.27 04:02 (*.38.21.195)
    대부분 감독은 어느정도이상 수준의 연기가 가능함
  • 음,,,,, 2021.01.26 20:00 (*.101.249.104)
    갓 히사이시조 미야자키 조합은 정말 엄지척
  • ㄱㄱㅁ 2021.01.27 12:32 (*.147.58.156)
    와 안노가 더빙한 거였나?ㅎㅎ 둘이 친한 것도 이번에 알았네.
  • ㅏㅣ 2021.01.27 20:13 (*.39.150.46)
    안노가 나우시카 스탭 출신이야
  • 쌍욱스 2021.01.27 14:03 (*.38.11.94)
    일본인들은 외모가 뭐랄까 같은 동아시아인인데 뭔가 미묘하게 이국적인 느낌이강함.. 첫째 체모가 아시아인에비해 많고 둘째 이목구비가 대체적으로 뚜렷하고 진한 얼굴이 많더라.

    좀 부러움.. 한반도 사람들은 완전 몽골리안틱인디..
  • 2021.01.27 22:24 (*.38.8.27)
    일본인은 그냥 동북아시아인은 아님.
    아주 고대에 일본열도로 건너가 고립된 죠몬이 있는데
    동아시아인 특유의 무쌍 넙대대한 얼굴이 나타나기 이전에 고립된 인종임. 다만 고립되어서 원시적이었고 동아시아에 몽골로이드라는 존나 특이하게 눈작고 광대크고 팔다리 짧고 수염 안나는 이상하게 생긴 종족이 고대종족들 다 말살시키며 주류인종이 되는 동안 섬나라라서 영향 안받다가 나중에 도라이진 즉 본토 아시아 대륙에서 건너가서 죠몬이랑 섞임.

    일본은 어쩌면 몽골리안 특유의 눈작고 코낮고 얼굴 납작한 외모에서 그나마 늦게 영향받은 나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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