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 2021.01.26 14:07 (*.213.27.186)
    지금이라도 돌려주면 되겠네? ㅋㅋ
  • 2021.01.31 00:17 (*.187.103.94)
    증여세 냈나???
  • ㅇㅇ 2021.01.26 14:07 (*.37.43.179)
    지하원룸에서 시작하자고 하면 어느 여자가 결혼해...
  • ㅇㅇ 2021.01.26 15:32 (*.33.181.98)
    그럼 니들이 집을 해와야지 여자들은 능력없음?? 돌머가리고 손발 없음?? 남자보다 2년일찍 사회에 나올수있는 시간에 돈안벌고 뭐함?? 지하원룸이싫으면 지네 부모한테 손벌리고 지능력으로 집을 살고싶은데 사와야지 능력도 안되고 부모한테 손벌리긴 싫은데 시작은 우아하게하고싶다?? 걍 현모양처 안될 싹수니까 결혼안하는게 답임
  • Xfactor 2021.01.26 16:23 (*.149.154.23)
    현실을 비꼬는 댓글이 잖어;;;
  • 1234 2021.01.27 12:54 (*.37.120.2)
    ㅇㅇ 무슨 ㅂㅈ가 벼슬인줄아네 아직도
    남녀평등 타령하면서 집은 남자가 해와야되고 군대는 남자만가야된다는 개 죠까튼 발상
  • 100% 2021.01.26 14:09 (*.119.185.11)
    결국 받는건 본인 마음인데 아빠탓을 하고 있네
  • 123 2021.01.26 14:09 (*.48.136.48)
    아들새끼 감사한줄모르네
  • 123 2021.01.26 14:13 (*.78.134.68)
    아빠가 지원 안 해줬으면 애초에 결혼도 못했다. ㅉㅉ. 단칸방에 월세는 니 생각이지 여자가 대가리에 총 맞았냐? 돈 한푼 없는 남자한테 시집오게
  • ooOoo 2021.01.26 14:20 (*.242.182.34)
    방송을 안봐서 모르겠는데 그냥 저 상황만 보면 반드시 아버지를 원망한다기 보다는 아들이 후회하는 것 같은데...
  • 진리만 말한다. 2021.01.26 16:24 (*.38.51.165)
    이런 이해가 당연한거 아닌가. 무슨 아빠 원망을 해 ㅋㅋ

    물론 나도 짤 밖에 못 봤지만.
  • ㅇㅇ 2021.01.27 02:56 (*.196.168.3)
    맞음...과거를 돌이켜 보며 이런 저런 이유 및 변명거리를 찾아가고 있는 과정이고 그중 하나가 아버지..

    둘이 어렸을 때 서로의 외모 및 매력에 빠져서 혼전임신으로 결혼.
    최고기는 어머니가 유깻잎은 아버지가 없이 자라난 것으로 추정. 아마도 가정 꾸리는 것에 동경이 강했던 듯
    최고기는 강한 아버지 밑에서 막말들으며 자라나 막말에 익숙해져서 대수롭지않게 느낌
    유깻잎은 예의범절 이런 쪽에 좀 약한듯하고 당연히 막말에 상처 받음
    아버지가 대단한 걸 바란게 아니고 아침에 일어나면 아버님 잘 주무셨어요? 자기전에 잘 주무세요..이정도..
    얘기들어보면 유깻잎이 마지못해 고개만 까딱 한 것 같음

    방송초반에 최고기 아버지가 (제작진의 편집 의도대로) 온갖 화살 다 맞고 다구리 당함.
    근데 실상 장모님도 만만치 않음 (이기적).
    혼수 관련 갈등이 있었고..장모는 이혼 했으니 천만원 도로 내어 놓으라하고
    최고기는 황당해하며 (이때 표정이 띠꺼워서 또 욕먹음) 그건 안된다고 함..뭔가 사연이 있는 것 같은데 말을 아낌
    최고기 아버지는 내가 2억 댈테니 장모한테 5천만 보태서 집 더 좋은데 구하게 하자고 한것 같은데
    장모는 천을 어렵사리 혼수(예물?) 명목으로 보탬..아마 혼수나 예물 명목으로 보내면 비용중 얼마를 다시 돌려보내주는 관례를 기대한 걸 수도..

    아버지가 신혼집 돈 대주고 그걸로 엄청 생색내거나 돈 갚아라 한건 아닌데
    고기가 갚아 드려야 한다는 부담감에 용돈을 드린 듯..
    아버지는 그냥 자식이 챙겨주는 것으로 생각해 기특하게 여겼지 돈 갚는 개념으로 준 것으론 생각안함 (위 짤에도 나옴)

    최고기는 계속 이혼 사유를 아버지에게 화살을 돌리는 경향.
    물론 무시할 수 없는 사항이나 유깻잎 발언을 토대로 보면 육아에 신경을 안쓴듯.
    혼자 애보면서 지치다 보니 유깻잎이 정이 아예 떨어진 듯한 발언을 몇번 함

    이혼 후에서야 육아의 어려움을 몸소 느낌 (데이 케어에 보내는 듯). 자식에게 어머니의 중요성은 두말할 것도 없고.
    이번 기회를 통해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됨.
    다시 잘 해보고 싶으나 유깻잎이 현재로선 완전 마음이 없는 상태.

    고기는 재결합의 큰 장벽이 아버지라 생각했지만
    실상 아버지는 아들하고 손녀 잘되라는 생각밖에 없었고 재결합하면 자기는 사라져주겠다고 함
    근데 정작 유깻잎하고 장모가 마음이 없음
  • dd 2021.01.26 14:30 (*.236.9.90)
    저 방송 전편 봐.. 저 아버지 고집이 장난이 아냐..백프로 저 아버지가 이혼사유중 하나다. 킹오브더 가부장
  • 서울대 2021.01.26 14:31 (*.151.220.120)
    생각이 엄네.... 김치년들 월세로 결혼 시작 안한다 아무도....이래도 후회...저래도 후회하게 돼 있다..어차피 이혼할 운명이었다
  • ㅇㅅㅇ 2021.01.26 14:45 (*.215.246.83)
    앞에 없는 짤보면 아버지가 먼저 좀 긁어댔음

    아들이 욱해서 그냥 내던지듯 말한것도 어느정도 있음
  • zzzz 2021.01.26 14:49 (*.99.62.18)
    돈줬다고 저렇게 말할 정도면
    돈 안줬어봐라.. 아버지한테 무슨말이 돌아왔을지
    눈에 선하다
  • ㅁㄴㅇㄹ 2021.01.26 14:56 (*.86.247.173)
    팩트만 말하자면.
    저집 아버지가 2억해주고 매달 용돈받음.
    감시같은거 가끔 했다고함.
    와이프한테 빵점짜리 아내라고 혼내키듯이 여러번 말함.(애앞에서)
    방송에서는 갈등의 주 원인이 아버지때문인듯으로 표출함
    어느정도 팩트긴하겟지, 아버지한테 용돈보내서 싸우고, 아버지가 간섭이 심해서 싸우고 등등
    애생긴이후로 와이프를 여자로 안본듯함.(Bar 차리고 거기에 정신팔린듯) 거기에 여자가 실망해서 이혼하자고 해서 이혼함

    아버지 해명 : 나는 새해인사도 한번 못받아보고, 가끔 서울갈때도 대접한번 못받아봣고, 나가고 들어가고 이럴때도 인사한번 안했다고 함 그래서 서운해서 저렇게 행동했다고함. 그런데 내가 저렇게 막 말한거에대해서는 미안하다고 말하고, 와이프가 불편해하면 인제 두번다시 너네앞에 나타나지 않을수도 있다고까지함

    와이프 입장 : 돈은 받았지만 너와 내가 결혼했는데 왜이렇게 우리삶에 아버지가 항상껴있고, 간섭 받아야하고 주체적인삶을 못사냐, 너가 중재해서 해결해라

    그래서 전 와이프한테 재혼하자고 하는상황에 말미를 던져놓고 아부지한테 찾아가서 이제 재혼하면 우린 변해야된다고 말하는 상황
    벗 와이프는 인제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고 재혼은 거절한 상태
    설마 리얼인데 각본은 아니겠지?
  • 2021.01.26 15:01 (*.15.49.119)
    누가 길 가다가 2억 빌려주고 이자만 쬐끔 줘라 라고만 해도 엎드려 절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이자 꼬박꼬박에 성의도 표현하지 않겠어?
    아무리 아버지가 고집이 세다 뭐다 해도 결국 2억은 받은 거임
    그거 안 맞아서 이혼한 거면 그건 다른 이야기고, 어찌 됐든 아들된 도리로서 최소한 돈을 안 받았어야 한다고 말하는 건 너무 했음, 사춘기에도 하고 나서 후회할 말을...
  • airair 2021.01.26 23:24 (*.154.187.29)
    앙님은 문화나 사회풍속 이라는걸 고려하지 않나요?
    2억이라는 돈은 그저 방아쇠고 진짜 문제는 저 아버지, 아들, 아내에게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 ㅌㅌ 2021.01.26 15:19 (*.68.37.69)
    이 호로새끼가 아버지 잘못은 차치하고서라도 낼름 잘 받아먹은 새끼가 할소리냐 저게??
  • ㅇㅇ 2021.01.26 15:21 (*.97.144.172)
    댓글들 보니까 게시물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려운 복잡한 사정이 있는거 같네...
  • ㅁㄴㅇㄹ 2021.01.26 15:25 (*.8.132.247)
    아버지가 돈이 많은게 아니더라

    아마도 노후대비한 돈 거의 대부분인 2억을 신혼자금으로 준것 같다

    그러니 노후대비 겸 용돈 겸 해서 매달 드린거지
  • ㅇㅇ 2021.01.26 15:26 (*.127.228.98)
    영화 드라마가 애들 다 망쳐놨지 부자부모가 결혼지원해주면 몇 억씩 쑤욱 밀어주고 끝인 줄 알거든

    그런 집 없다 댓가없는 돈은 존재하지 않는다 여전히 대한민국은 매매혼이 성행중이고 결혼의 주체가 부부가 아닌 부부의 부모들이다

    시댁에서 얼마해줬다 친정에서 얼마해줬다 그리고 그 이후의 이야기는 가족들, 절친들 아니면 쉬쉬하며 전해지지 않는게 현실이다

    진짜 결혼을 하고싶고 독립을 하고싶으면 부부의 자산만으로 가정을 꾸려야한다

    대한민국의 부모들은 지독하고 이기적이다 자신들의 상황에 맞춰 옛날 사람이 되었다가 요즘 사람으로 변했다가 시시각각 입장을 바꿔가며 남의 도움을 강제하고 노력을 갈취한다

    진짜 고생하기 싫다면 자신들의 자산만으로 가정을 꾸려야한다 당연히 거쳐야할 진짜 고생만 겪으면 된다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고 자신들의 인생에 꽃길만 채우고 싶어 부모들의 도움을 받는다면 당연히 거쳐야할 고생을 초월하여 중년의 삶까지도 부모에게 착취당하며 살 수 밖에 없다 목돈을 지원받는 순간 평생 빚쟁이취급을 받으며 모든 의견을 묵살당하고 참견당한다

    내 주변 이혼한 절친 세 명의 상황에서 여러가지 요인으로 갈등이 시작되지만 공통적으로 육아와 위생, 특이한 생활습관으로 시작해서 시댁 친정문제로 마무리됐다

    이혼마저 결정타를 날리는 것이 본인들이 아니라 부모라는 뜻이다

    쌍팔년도에 자의식이 폭팔한 정신병자 노인네들이 후손들 대대로 광기를 물려주는 중이다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다 탄탄한 집안의 현명한 부모들은 애초에 그 모든 과정이 평생계획이고 후손들의 미래까지 좋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나긴 준비로 여생을 보낸다 당연히 흔치않다

    아이러니 한 것은 온전히 독립해서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는 비율이 고학력자보다 저학력자에서 비율이 더 높다는 것이다

    교육에 많은 시간을 뺏긴 고학력자들은 결혼적령기에 부모의 설득과 지원으로 결혼하는 경우가 흔하며 여러가지 문제를 안거나 이혼하는 것이 평범한 일이고

    별다른 지원없이 일찍 사회진출을 한 저학력자들이 바른 생활을 지켜내면 어린 나이에 안정적인 수입과 저축을 바탕으로 온전하게 독립된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는 것이다 수도권과 공단지역에 아주 흔한 케이스다

    수도권의 대규모 아파트단지의 절반은 생산직, 기술직에 종사하는 젊은 맞벌이 부부이며 나머지 대부분은 고령층이고 그 자식들이 함께 산다

    고학력의 독립된 젊은 세대는 매우 드물다
  • 55 2021.01.26 15:27 (*.127.150.2)
    결국 돈을 받았던 자신에 대한 원망를 아빠한테 돌린거 아님? 남자로서 좀 치사하게 보이는데
  • ㅁㄴㅇ 2021.01.26 16:01 (*.8.160.156)
    그 반대로 했어도 원망했을껄? 그냥 현재 자신의 상황의 원인을 다른곳에서 찾는 자기방어기재일뿐
  • ㅁㄴㅇㄹ 2021.01.26 16:13 (*.86.247.173)
    저쪽 시누이랑도 연 끊었다고 함 ㅎ_ㅎ (결혼중인지 이혼후인지는 모르겠음)
  • 122323 2021.01.26 16:13 (*.172.10.97)
    ㅋㅋㅋㅋㅋㅋㅋ 웃기고 자빠졌네 감사한줄 모르고 저런식으로 말을한다라...진짜 저런 자식이면 나는 손절칠듯.
  • ㅁㄴㅇㄹ 2021.01.26 16:19 (*.86.247.173)
    어쨋든 돈을 받았기때문에 부모로부터 부채의식에 사로잡혀서 둘만의 독립을 못했다는걸 말하고 싶은건데
    그러기 위해서는 돈을 받지 말았어야 했다 라는걸 말하고 싶어하는거 같고
    이혼의 원인이 아버지로부터 시작했다 라고 말하는데
    사실 원인제공은 그렇다치고 그이후에 본인이 대처하는 과정이 좋지 않았던것같고, 그또한 주 원인일텐데
    본인의 실수는 마치 1도 없었던것처럼 말하고 아버지가 왜 이혼했냐는 질문에도, 아버지 문제 말고는 일언방구 없었음.
    왜 본인의 이혼을 아버지 탓을 하는지 모르겠다. 주원인제공일지라도. 다른 원인이 겹치고 겹쳐서 생긴일인데 말이지
    경제적이든 생활 이든 독립을 하지 못한것도 본인탓을 안하고 돈준 아버지탓을 해버리는데 저러면 안되지
    애초에 받질 말든가/. 어쨋든 말하고자 하는건 알겠는데, 아버지 가슴에 못박으면서 할말은 아닌거같은데
    쟤가 말하는걸 잘못함 안타까움 포장할건 포장하고, 솔직담백하게 말한건 해야되는데 답답스함 방송보면
  • 2021.01.26 16:21 (*.162.67.168)
    아니야 근데 아들말이 맞다 내가 딱 이천만 지원받고 결혼했는데 대신 집눈치를 안봄 부부사이 좋음 정말 맞는말이야 근데 그걸 아버지 한테 대놓고 얘기 하는건 아님
  • ㅇㅇ 2021.01.26 16:24 (*.30.202.165)
    2억해줘서 그래 20억 해줬으면 다름
  • ㅔㅔ 2021.01.26 16:27 (*.39.158.62)
    2억으로 집을 샀으면 지금 20억 맞음
  • ㅇㅇ 2021.01.26 16:29 (*.148.253.18)
    아니지. 20억 중에서 2억만 줬어야 계속 잘하지
  • 2021.01.26 17:39 (*.78.153.76)
    정답 ㅋㅋㅋㅋ
  • 진리만 말한다. 2021.01.26 16:28 (*.38.51.165)
    우리 부모님이 잘 하신 것 같네.

    그냥 봐도 저 아버지보다 우리 집이 훨씬 부잔데 1억 받음. 물론 예물 같은 것 때문에 몇천 더 쓰시긴 했지만.

    암튼 부모도 본인 것은 놔두고 줘야한다. 부모가 돈이 있어야 더 당당하고 사이도 더 좋다.
  • ㅁㄴㅇ 2021.01.26 16:33 (*.235.14.199)
    서로 양보할 줄 모르는 이기적인 것들의 저급한 대환장 파티를 뭐하러 보냐 속터지게
  • ㅁㄴㅇ 2021.01.26 16:36 (*.40.187.21)
    원망이아니고 후회지.
    저렇게했었다면 갈등이 좀더 줄어들지않았을까 하는 후회.
    아버지앞에서 저렇게말한건 아들이 경솔했다.
    아내도 이자로 어느정도의 돈을드리는건 이해했어야했는데
    한달에 아버님께 드리는금액이 얼마인지를들어봐야겠지
    아빠가 아들한테 증여한돈인 상황에 은행이자보다 큰금액인데도
    '아버님감안해서 더드리자' 라고한다면 상대방이 아내든,남편이든 반발했을꺼다.
    아버님께드리는 돈이아까운게아니라 얼른 우리도 돈을모아서 기반을잡아야하기때문에
    돈모아서 아버님께 2억다 갚아드리면더좋고
    저거는 더들어봐야함. 2억빌려주고 한달 300버는데 100만원씩드리면 타격이크지
  • ㅆㅅ 2021.01.26 16:56 (*.108.88.46)
    저 고기라는 애 꽤 잘 나갔던 유튜버 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2억은 없었나...
  • 쌉쌉 2021.01.26 17:43 (*.212.9.154)
    왜 현명하지 못한 배우자를 만난것을 부모탓을 하누..
  • ㅇㅇ 2021.01.26 17:57 (*.149.227.20)
    모든 걸 자기 자신의 선택과 아버지에 대한 원망과 후회의 말을 하고 있다.
    그랬어야했다고 ..
    그 후회할 짓을 아버지에게 또 하고 있네요
    2억을 받아서 거기에 대한 이자금과 비슷하게 용돈을 드렸든
    2백만원을 받아서 이자금과 비슷하게 드렸든
    고기씨 지금 하는 꼬라지를 보니까요......달라지는건 없었을 것 같아요.
    후회할 짓 만 골라서 하다가 끝나요.. 본인이 좀 더 노력하세요.
  • DDD 2021.01.26 18:16 (*.119.105.159)
    뭘 누구의 잘못이 아니야 ㅋㅋㅋ
    당연히 지 잘못 부모탓으로 돌리는 새대가리 아들이 잘못이지
  • dd 2021.01.26 18:18 (*.227.190.230)
    2억받고 매달 용돈 줄 거면 그게 지원이냐ㅋㅋ
  • ㅡㅡ 2021.01.26 18:22 (*.105.153.110)
    2억 안해줬음 애시당초 결혼 몬했을테니
    이혼 할일도 없었겠네
    그리고 지말대로
    2억 없이 원룸 살았어도
    이혼할 애들은 한다
    괜히 2억이나 해준 애비탓
    안하는게 맞는듯 보임
    물론 애비가 간섭이 어땠는지는
    지들만 아는거니까
  • 111 2021.01.26 18:38 (*.125.177.184)
    저게 단면이고 사실은 아버지가 며느리 혼수 조금 해왔다고 엄청 타박하고 무시하고 그랬다던데 그게 이혼사유고 .
  • 피카츄 2021.01.26 18:39 (*.207.230.192)
    저말 자체는 말같지 않은 소린 맞는데

    저 애비가 파워틀딱꼰대임


    2억을 아들이 줬어도 안닥치고 온갖 참견 다할 양반이라 싸울 집구석인데

    2억을 아들이 받았으니 참견을 저지할 방법이 없어서 나오는말임 ㅁㅁ


    안그래도 애들도 완전 애들이라 미성숙한데 애앞에서 며느리 탈탈털고

    돈쳐받은게 있으니까 별말도 못하고 아들은 그냥 넘어갈수밖에 없고

    며느리는 털리는수밖에 없는거

    그와중에 아쌀하게 2억준거면 더닥칠 이유라도 되는데

    노후금 다준거라 생활비없으니 이자마냥 따박따박 받아가니 숨이 막히지

    금액은 모르겠다만 생활비조로 받아갓으니 2억 이자 얼마나된다고

    은행에서 빌리는게 이자도 쌋었을듯
  • ㅇㅇㅇ 2021.01.26 19:29 (*.223.35.20)
    이거이 정답
    님은 유부남 인정 ㅎㅎ
  • ㅁㄴㅇ 2021.01.27 10:12 (*.40.187.21)
    유부ㅎㅇ 공감댓글이군여
  • 피카츄 2021.01.26 18:41 (*.207.230.192)
    처음 시작도 보면 알듯이

    천만원 가져온거부터 마음에 안들어서 계속 언급 + 니네 나없으면 지하방 어휴..
  • ㅇㅇ 2021.01.26 18:51 (*.177.140.169)
    아니 돈 대줬으면 쿨하게 대준거로 끝내면 되지
    매달 돈 뺏어가고 돈 대줬다는 명목으로 생색 부려대면 여자쪽 입장에서는 이혼사유로 댈 만도 한거 팩트 맞음
  • 123123 2021.01.26 18:58 (*.38.22.133)
    근데 2억 엄청나긴한데.. 간섭이 심하면 못살지
  • 오너 2021.01.26 18:58 (*.220.131.180)
    염병하고있네 고마운줄도 모르고
  • 2021.01.26 20:04 (*.102.11.173)
    증여세나 냈나
  • ㅇㅅㅇ 2021.01.26 20:07 (*.110.100.178)
    시아버지가 권위적이여서 요즘 며느리가 견디기 힘들었을것 같긴 함

    시대가 변했어요 아저씨..
  • 촌철살인꽃미남 2021.01.26 20:38 (*.39.50.144)
    능력도 없이 결혼해서 아버지 돈 등에 업고 편하게 살았으면서, 지 능력 없던게 근본적인 원인이지, 아버지가 돈대 준게 원인이 아니잖아, 본인이 돈이 있고 능력 있었으면 아버지도 낼름 받았겠어. 그리고 본인 아버지 성향 뻔히 아니까 안볼 눈치도 보고 살았지... 돈 받기 전부터 그렇게 될 거라는거 알고 있으면서 받았잖아 왜 지금 아버지 탓을해
  • 9001 2021.01.26 22:11 (*.9.225.175)
    무언가 해줄때 대가를 생각하고 손익 따지면서 해주면 저런 꼴난다.
    계약서로 합의가 된게 아니라 선의로 해주는 상황은 서로 의상하기 딱 좋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이기적이고 객관화가 안되는 동물이라
    주는 입장은 내가 이정도나 해줫는데 감히 이까짓 거로 뒷통수 친다는 느낌이고
    받은 입장은 준건 알겠는데 왜 갑질에 눈치주지 라는 느낌으로 감정만 상함
    주고 받는 서로 입장뿐 아니라 서로 가진 가치관도 달라서 서로 선넘는다는 생각으로 대립하면서 사이만 나빠짐
  • 10년차 2021.01.26 22:12 (*.38.36.123)
    여자한테 바가지 심하게 긁히면 나중엔 뭐가 옳은 생각인지 분간도 안 됩니다 대화도 안 통하게 되고 그저 이걸 피하기 위해 사과하다보면 엄한데서 이유를 찾는데
    여자들은 그걸 알고 공격대상을 정하고 바가지를 긁고 남자가 그걸 원망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 ㅇㅇ 2021.01.26 22:20 (*.231.121.78)
    살아보니깐 사람한테 말을해서 성격 고칠려고 하지마라 사람 고쳐쓰는거아니다 그냥 있는대로 받아들이대 피할수없으면 즐기던지 피하던지 본인몫
  • 돕고사는세상 2021.01.26 23:52 (*.22.172.159)
    아빠가 2억주고 매달 조금씩 용돈받지 말고,
    1억5천만원 주고 용돈 안받는게 나았음.
    아니 애초에 부모가 자식한테 용돈을 왜 받아? 생활비도 없는 주제에 자식 집은 왜 해줘?
  • 54 2021.01.27 00:00 (*.189.76.148)
    지가 ㅈ ㅄ처럼 해서 이혼해놓고 아버지탓을해?
    평생 갚아도 모자란게 부모님 은혜다
    저런새끼는 나이를 대체 어디로 먹었길래 저렇게 철이 없냐;;
  • 1 2021.01.27 02:13 (*.36.140.98)
    남자새끼가 병신새끼네
  • ㅁㅁ 2021.01.27 04:32 (*.203.99.84)
    아들놈아 븅신이네

    나 븅신이요 하는말을 당당하게 방송에서 한ㅔ??
  • 111 2021.01.27 08:42 (*.38.162.245)
    저거 방송은 다들 본거야? 저게 첨에 장모가 방송에서 시아버지가 돈 오천만원 달라고 강요해서 대출받아서 천만원줄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인터뷰를 해서 저 시아버지 엄청나게 댓글테러 당했고 저짤은 시아버지가 하도 욕먹으니까 해명방송 내보내준거중 일부분임 저 할아버지는 혼수 예물을 생략하고 그 돈들을 자식들에게 몰아서 주자 이런식으로 말했다고 해명한거고 그리고 전체 방송을보면 결국 어느한쪽이 잘못한게아니란걸 알 수 있음
  • ㅇㄹㅎ 2021.01.27 11:04 (*.196.217.209)
    2억은 그냥 시댁에서 해준 돈이고
    살림살고 쓰고싶은거 쓰고 사고싶은거 사고 해야하는데
    부채의식가진 남편이 계속 아버지앞으로 2억 이자랍시고
    100만원 내외의 돈을 매달 드린다치면 그거 열받는거임.
    밑빠진 독에 물붓기지. 원금이 갚아지는 것도 아니고 이자로만 나가는데 그게 이자인지 용돈인지 애매한 성격이고
    자신들이 낭비를 좀 하더라도 그돈도 모으거나 필요한 돈인데...
    아버지 우리 이만저만해서 아버지 매달 용돈/이자 드리고 나면 평생을 이렇게 살아도 답이 없다.
    결혼할 때 도움주신거는 감사한데 당분간 우리가 좀 살게될때까지 용돈 드리는 거는 못할 것 같다.
    여자입장에서 용돈이라면 왜 시댁만 주는 지 이해가 안될꺼고, 이자라면 무슨 부모찬스 이자가 은행이자보다 비싸고 세제혜택도 없는지 이해하기 어렵겠지. 그런 불만에 시아버지 보기를 아주 푼돈 쥐어주고 돈 뜯어가는 빚쟁이보듯 했을테고. 물론 그 푼돈 지들은 갚을 능력도 없으니 더 배알이 꼴리고...
    지금 나가서 돈 많은 놈 꼬시면 새삶을 살 텐데...
  • ㅁㄻㄹ 2021.01.27 11:31 (*.130.109.148)
    아들이 찐따네
  • 지나가던 회계사 2021.01.27 11:37 (*.48.145.204)
    저놈은 뭘해도 안될놈이네. 지가 이혼해놓고 아빠탓 하는거 보소. 에라이 못난놈 보는 내가 화가나네
  • ㅇㄹ 2021.01.27 13:08 (*.209.210.120)
    저거 그냥 아들이 찐따
  • ㄱㄹ 2021.01.27 18:41 (*.62.10.201)
    그냥 ㅎㄹㅅㄲ.
    지가 ㅂㅅ같이 살아놓고 생각해보니 부모님 지원의 영향이 컸다?
    이걸 유하게 보는 댓글들이 많다는게 더 놀랍네..
    돈 십원도 안줬어봐.
    2년 내내 ㅈㄹ했겠지.
    저것도 작식이라고 아버님 표정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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