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약 2021.01.26 14:01 (*.179.29.225)
    돈 많은 선남선녀한테는 결혼이 최고의 선택이지
  • 123456 2021.01.26 14:03 (*.38.36.118)
    나도 와이프가 한가인이면 바로 결혼함.
  • ㅇㅇ 2021.01.26 14:09 (*.223.10.132)
    나도 내 와이프랑 연애할때 손예진닮았다는소리 많이 들었는데
    결혼하고 애낳으니 손예진이 아니고 도우너
  • ㄴㄴ 2021.01.26 14:17 (*.56.228.193)
    도우너 한 20년만에 들은 단어다 ㅋㅋㅋ
    둘리... 재밌었는데
  • 둘리는호이 2021.01.26 15:36 (*.235.16.230)
    도우너 어서오고~
  • ㅋㅋㅋ 2021.01.26 15:39 (*.162.190.107)
    아니 잠깐만
    형님 너무한거 아니요 배우자한테 도우너라니
  • 2020 2021.01.26 17:40 (*.32.156.142)
    깐따삐아에서 오셧나베요
  • 2021.01.26 18:41 (*.221.63.151)
    이형 재미진거보소 손예진닮녀랑 결혼할만하네
  • 길동 2021.01.26 21:33 (*.155.74.46)
    도우너는 남자자너 또치가 여자임.ㅋ
  • ㅇㅇ 2021.01.26 14:27 (*.148.253.18)
  • 2021.01.26 20:16 (*.47.45.212)
  • ㅇㅇ 2021.01.26 22:01 (*.148.253.18)
    ㅂ/ 님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아놔 이 ㅆㅂㅅㄲ들 인정머리가 없네
    이 ㄱㅅㄲ들아. 아무리 오래됐어도 할건 해야지
    쎈쓰 없는 ㄱㅐ씨앙노무 ㅅㄲ들
  • 오또팬 2021.01.26 22:01 (*.36.159.199)
  • 40불안장애 2021.01.26 14:31 (*.7.48.94)
    진짜 고민이 되서 질문올립니다.
    39에 결혼했고
    저는 아이 생각이 없습니다.
    서울에서 둘이 맞벌이 하고 사는데
    직장이 비록 야근은 별로 없다지만
    돌봐줄 사람 없이 둘이서만 키운다는게 불가능하다 생각되요.
    아내는 아이를 낳고 싶어하고
    자기는 일하면서도 애키울수 있다 자신한다는데
    항상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토로하는 아내를 보면 전혀 믿음이
    가질 않습니다....힘들다고 집에 눌러앉아버릴거같아요.
    그리고 둘이서 키우려면 나도 협력을 많이 해야하는데
    최근 불안장애가 걸려 안정제와 졸피뎀으로 버티는 와중에
    성관계도 전혀 의욕이 안생기고 해서 갖지말자고 선언해버렸네요.
    아내는 힘들어하고 ....
    어찌해야할까요...저는 자식생각이 확실히 없습니다만..
    아내를 보며 죄책감느끼네요.
  • 글루미 2021.01.26 14:53 (*.150.119.5)
    아이가생기면 전에없었던 소중한경험들을할수있어요 부부가 서로 같은곳을바라보게되고 서로의지하게됩니다 퍼즐의 마지막이 맞춰지는것처럼
    그전에는 전 아이를 불안정한존재라고생각하고 가까히가는것 조차싫했는데 내아이만큼은 틀리더군요 아내혼자할수있다고말하는데 남편이나 조부모도움없이는 요즘에는 키울수가없어요 낳으실려면 내가 훨씬더 희생한다고생각하고 낳으셔야됩니다 그런생각이없다면 낳으시면안되요
  • ㅇㅁㄴㄹ 2021.01.27 12:36 (*.67.217.136)
    정말 좋은 댓글입니다.

    저도 아이 없이 살고자하는 사람이었지만 아이가 생기고 아이없는 삶을 생각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부부끼리만 살아도 행복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생기면 아이때문에 많이 싸웁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아이때문에 같이 삽니다.
  • 일본개객기 2021.01.26 14:58 (*.72.80.104)
    애 낳으면 알아서 키우게 되어있어. 이건 뭐 음식을 먹기도 전에 맛없으면 어쩌나... 하고 안좋은 쪽으로만 생각하는 거잖아. 물론 애를 키우는건 힘든일이야. 하지만 낳아봐.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 말이 무엇인지 느낄거야. 내가 이놈때문에 사는구나 하고말야. 이녀석이 만약 없었다면 나는 무슨 낙으로 살아갔을까 하고.
  • 2021.01.26 15:18 (*.235.56.1)
    둘다 조금 더 마음적으로 건강해지고, 코로나가 극복된 상황에서 아이가졌음 좋겠습니다.

    애 낳음 알아서 키워진다는건 옜날 말이구요.
    나중에 아이만 위한 삶으로 서로 맞춰살다가 극복 못하고 이혼하는 케이스들이 많습니다.

    행복하게 해줄 자신있을때 아이를 가졌음 좋겠습니다.
  • 쌉쌉 2021.01.26 17:36 (*.212.9.154)
    요즘 점점 늦어지고 있기는 한데... DINK는 분명 공허함이 오더라구요. 제가 30대때는 30대 후반만되도 DINK 하시는 분들이 너무 공허한데 이미 아이를 갖기는 늦었다고 후회를 하시던데 요즘은 40대 중반되시는 분들이 아이 없음과 가질 수 없음에 대한 공허함을 토로하십니다. 덕분에 저희 애는 대부님 대모님만 넷씩있네요 ㅎㅎ 가끔 애기 데리고 놀러가면 물고빨고 난리가 납니다 ㅎㅎ 다만 요즘은 아이 대신에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도 계셔서 굳이 아내분의 공허함을 달래주고 싶으시다면 반려동물도 추천드립니다!!
  • ㅂㅈㄲ 2021.01.26 15:25 (*.199.89.5)
    애를 안나을거면 결혼은 왜 하는지 모르겠네
    글고 너 책임감이 부족하다거나 이기적이란 얘기 평소에 듣지 않냐???
  • 쌍욱스 2021.01.26 17:16 (*.38.11.26)
    ㅂㄱㄲ// 애를 안낳아도 결혼을 할수있지.. 결혼이란거 자체가 애를낳기위한 제도가 아니고 사랑하는 동반자를 만나서 평생을 기약하고 늙을때까지 서로 보살펴주고 영감을 나눌수있는 동반자를 찾는건디.. 이게 결혼의 본질임.

    생각해봐라 혼자살자니 고독하게 홀로 외로이 늙어가다가 보살펴주는 사람없이 죽을거고..
    간간히 연애를한다고하도 그것도 한때뿐이지..늙으면 여자들이 거들떠도 안보고 결국엔 홀로 살거고..

    넌 싱글라이프가 좋을거같지?? 싱글은 오히려 더 불행하고 우울함.
  • ㅁㅁ 2021.01.26 20:06 (*.170.128.121)
    무슨 소리야. 결혼의 본질은 재생산과 양육이지. 결혼을 사랑의 결실이라고 여기는 풍조는 먹고살만 해진 20세기 후에나 생긴 새로운 개념이지. 물론 과거에도 생존이 보장된 계급에서는 사랑타령 하기도 했지. 출산 안할거면 그냥 동거나 사실혼 관계만으로 충분해. 그러다보니 여성부에서 동겨나 사실혼도 혼인관계로 인정한다는 얼토당토 않은 제안도 나오는 거잖아.

    개인의 일시적인 감정을 축하해주기 위해서 국가가 혼인제도를 보장해주고 각종 혜택을 주는 게 아니잖아. 재생산과 양육의 부담을 줄여주는 주는 거지. 재생산이 없는 결혼은 국가에 대한, 따라서 충실하게 재생산의 역할을 해내는 다른 구성원들에 대한 기만이라고 본다.
  • ㅇㅅㅇ 2021.01.27 00:41 (*.110.100.178)
    그런 이성적인 생각이 여자한테도 먹히냐고 ..
  • 2021.01.27 02:03 (*.211.192.78)
    애 안낳으면 그냥 동거하지 결혼을 왜해
  • 돌마로 2021.01.26 15:27 (*.36.134.39)
    낳으면 어떻게 될지 뻔하네
    그래도 주위에선 좋은말만 하면서 낳으라고 할거임
    그렇게 좋다는데 궁금하면 한마리 낳아보자
  • 와와 2021.01.26 16:13 (*.39.197.10)
    이기적이네
  • ㅁㄴㅇ 2021.01.26 16:25 (*.40.187.21)
    29에 벌써 아들딸하나씩인 기혼녀임
    평소아기들 좋아하지도않았고 지금도 좋아하지않음.
    아이를 예뻐하는건 좋아하는게아님 아이가 울거나 떼를쓰더라도 '시끄럽다..'가 아니라
    '아이가 왜불편할까?'하고 어른스러운생각을 가지고
    인내를 잘할수있는게 아이를좋아한다고말할수있는거라는걸 깨달음.
    난 첫아이낳을때부터 어른들이 하도힘들다 힘들다해서
    '그래 아기인데 힘들겠지' 라는 막연한생각만했는데
    낳으니까 생각보다 더힘들었음....;;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나봄
    일단 호르몬부터 자기기분을 제어하기가힘들어짐 우울하고 쳐지고 자기비관하게되고ㅎㅎ(아이가 예쁘고사랑스럽고 신기한건 논외임)
    남편의 역할은 감정기복이심한 아내의 기분을 배려하는것+일끝나고도 2시간이라도 아이를돌봐줄것(아내의휴식시간)
    이걸 하면 정말 퍼펙트한데 그게 진짜 쉽지가않음. 남편도 사람이고.... 일끝나고힘든데
    집에 육아스트레스가 올라와있는 아내를 배려해주는것도어렵고 일끝나고 본인도쉬고싶음.
    아이 24개월 이전까지 진짜 힘든데 (의사를 100%헤아리기 어렵고 자기뜻을모르니 아이도 징징대고드러눕고일상임)
    지금 저희아이 3,5살. 조금수월해졌다싶지만 그렇다고 100%내시간은 여전히 가질수없음.
    너무예쁘고 잠든거보면 내가어찌낳았나 싶기도하고 신기하고 태어나줘서고맙고 그렇지만
    따지자면 아이기르면서 힘든것 70% 귀여운것 30% 정도
    귀여울때보다 힘들때가 더많다는소리임
    아이에대해 부정적인부분을 이야기하면 인성쓰레기같이 보이는 시선들이있지만 그래도얘기해주고싶었음.
    지금도 자신이없고 정신적으로 불안정하다면 낳지말기를...
    아이가 멘탈을잡을 마음의여유를안주니까....
    하지만 상대가 너무원하고 그러는데 안낳는것도 고민이된다면 하나만 낳으세요
  • ㅁㅇㅁ 2021.01.26 17:22 (*.46.224.21)
    육아도 체력이 있는 한살이라도 어릴때 하는게 맞다고 봄.

    지금은 싫은데 나중에 하고자하면 너무 힘든게 출산이기때문에 공부와 비슷하게 때가 있는거라고 생각함.

    그 시기를 놓치면 다시하기 너무 어렵고 힘들거라고 생각함.

    어차피 후회할거면 해보고 하는 후회가 안해보고 한 후회보다 빨리 치유되듯 나라면 그냥 맨땅에 헤딩하겠다 싶음.

    부부사이에도 아이때문에 균열이 생기고 있으니 이제 아이없는 허전함을 나이들어 바가지 긁듯 긁어댈 생각하면

    한살이라도 어릴때 10분이라도 버틸 체력이 있을때 낳는게 낫다고 봄.

    아님 평생 마누라 푸념을 들을 각오하는게 좋지 않을까?
  • ㅁㄴㅇㄹ 2021.01.26 17:28 (*.40.187.21)
    그르게 둘사이의 관점을 장기적으로 보면 님말이맞음
    지금낳든가 자신없으면 이혼하든가
    어차피 아이안낳는거 아내가 이해못해서 계속부딪힌다면 이혼하게되어있음.
    낳으려면 정말 한살이라도빠를때, 안낳겠다면 100%이해받거나 혹은 이혼.
  • ㅇㅇ 2021.01.26 18:22 (*.56.40.183)
    저는 늦게 결혼했고 지금 40인데, 아기가 생긴 순간에도 이게 잘 한건가 싶었지만 지금은 너무 사랑스럽고 가능하면 둘째 가지고 싶어요ㅠ
    저희도 맞벌이고 주중에는 베이비시터가 키웁니다.
  • 1 2021.01.26 19:33 (*.214.188.224)
    아내와 가정에 대한 애정이 많이 없는것 같네요. 이럴 경우 아이를 안놓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선유도고라니 2021.01.26 21:56 (*.46.226.47)
    결혼 전에 결정 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
    저였으면 와이프 믿어보겠어요 .
    힘들게 일하고 들어와 애기 돌봐도 내 아이가 한번 웃어주면 온가족이 행복해 합니다
  • 힘내라힘을 2021.01.27 00:32 (*.171.129.1)
    40불안장애/ 어른이 아기를 가지려면, 준비할 것은 돈, 시간, 환경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기가 세상에 나오면서 인생에 닥쳐올 모든 행복 + 예상 불가능한 일들을 감수할 긍정적인 태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130일 된 아이가 있는 초보 아빠입니다. 그만큼 강렬하게 하루하루 아이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느낍니다. 그 책임으로 인해 본인의 건강이 더욱 안 좋아지고, 일상이 무너질 거라 생각한다면 그만 두시길 잘 한 겁니다. 저는 아기가 선천적 기형을 가지고 태어나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했고 경과를 지켜보는 중입니다. 그럼에도 너무나 행복한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요즘 얼마나 세상이 힘들고 각박합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 근거없이도 행복할 거라는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아기를 세상에 두팔 벌려 초대하고 안아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반대로 보면 아기를 처음 안는 순간 마치 스위치가 켜 지듯이 아빠모드, 엄마 모드로 인생이 바뀌는 것일지도 모르죠. 몇몇 어른은 그 스위치가 없거나, 고장나서 뉴스에 나오는 사건이 발생하는 것일지도 모르고요.
    결혼을 하고 아직 아이를 가지지 않는 친구들에게는 술자리에서도 이런 말을 하지 않죠. 각자의 사정이 있으니까요. 변기에 앉아 이 댓글을 보고 제 생각들을 정리해 남겨 봅니다. 힘냅시다.
  • 1818181818 2021.01.27 01:33 (*.193.119.132)
    아이를 낳아서 잘 키우면서 재밌게 살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힘들다 생각되면 두 분이
    오붓하게 사시는 걸 추천 합니다.
    아마 그게 훨 행복하실 꺼에요.
  • 쌍욱스 2021.01.26 15:23 (*.38.11.26)
    잘나가는 사업가, 부자들 기업가들 다 결혼하고 애낳는 이유가다 있음.

    뭐 결혼이 싫다는둥 육아가 싫다는둥 결론하면 손해라는둥..이런거 다 핑계임.
    그냥 지들이 삶이 궁핍하고 활력이없으니깐 그런 시도조차 못하는 겁쟁이들일뿐임.. 행복하고 마음에 여유있는 사람들은 다 결혼해서 잘산다.

    물론 예외는 존재함.. 예를들면
    딱히 결혼에대한거 생각해본적 없는놈이 나이차고 주변에서 다들 결혼하니깐 막연하게 그냥 이 여자정도면 되겠지하고 결혼해놓고.. "니들은 결혼하지마라" 지껄이는 놈들보면 그냥 븅신같음 ㅋㅋ 지들이 결혼을 잘못해놓고선 결혼을 탓하고 있음 ㅋ
  • 진리만 말한다. 2021.01.26 15:58 (*.38.51.165)
    ㅇㅇ 공감.

    난 돈 많은데 인기 많은데 다 개소리임.
  • dd 2021.01.26 17:14 (*.165.56.127)
    이재용이 이혼하고 재혼안하는 이유는 뭔지 설명좀 ㅋㅋㅋ
  • 쌍욱스 2021.01.26 17:17 (*.38.11.26)
    븅신아 이재용 하나들고와놓고 전체를 이야기하냐 ㅋㅋㅋ 븅신새키네
  • 흠글쎄 2021.01.27 00:02 (*.112.252.26)
    난 돈은 일안해도 먹고살만하게 있지만 솔직히 말해서 그냥 타고나기를 결혼 타입이 아닌거 같음..
    좋은 여자들도 많이 만났고 이 사람이라면 정말 누가봐도...했지만 ....
    뭐 어쩌겠냐 이렇게 타고난걸..돈은 충분하니까 팍팍쓰다가 가야지.
  • dasddas 2021.01.26 20:15 (*.29.234.44)
    하고 싶으면 하고 안하고 싶으면 안하면 되는데 결혼안하면 철덜들고 뭔가 모지란 놈인거처럼 쳐다보는 인식이 문제임.
    예를 들어서, 아프리카 오지에 가서 봉사활동하면 정말 인생보는 눈이 달라지고 내 삶의 소중함을 느끼고 뭐 이딴 소리하면 전부 다 아프리카 오지로 봉사활동 가야하나?ㅋ
    경험한 사람이 자기 경험을 말하는건 좋은데, 조언 정도에서 그쳐야지 그 이상 가면, 초인종 누르고 예수님믿으면 너무 좋으니 믿으세요 하는 아줌마들 밖에안됨
  • ㅇㅇㅇ 2021.01.26 22:36 (*.217.32.42)
    자기가 잘생긴 금수저인데 여자친구가 한가인이면 누가 결혼을 망설이겠냐?
  • ㅇㅇ 2021.01.27 01:58 (*.7.169.203)
    행복도 빈익빈 부익부다. 돈많은 사람이 결혼해서 애 키워보면 행복도 엄청 높음.. 돈 없는 애들이나 결혼 안한다고 뻐기다가 비참해지지
  • ㅇㅇ 2021.01.31 08:11 (*.233.52.5)
    애 안생겨서 고생마니 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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