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 2021.02.22 00:54 (*.235.3.118)
    운동으로 짱먹어야 존중 받나보내
  • ㅇㅇ 2021.02.22 00:56 (*.23.15.130)
    다 벌크업이네..
  • 똥송 2021.02.22 01:09 (*.62.172.121)
    한국에 있음 왕따 당하지도 않을 사람들 이자나...한국서 왕따 당하는 애들에겐 전혀 공감이 안갈거 같다 울나라서 한번은 빠르게 전학가고 또 학폭이나 따를 당하면 본인이 문제 있는거니 빨리 때려치고 검정고시나 준비해라
  • 백파더 2021.02.22 01:16 (*.227.171.122)
    우리나라에서 자식이 왕따를 당하는 것을 눈치챘다면 무조건 형사 고발을 해라.
    최대한 시끄럽게 만들고 학교들 들쑤셔 놔야한다.
  • ㅇㅇ 2021.02.22 01:19 (*.235.8.211)
    외국애들이 생각보다 무식하고 겨육수준이 낮은가보네
  • 55 2021.02.22 01:37 (*.107.245.186)
    이재윤 몸 존나 멋잇다... 레알 체육 몇십년해야 가질수있는 실전기능성근육...
  • 심리학자 2021.02.22 02:07 (*.62.219.44)
    풍선근육들 보면 괴롭히고 싶은 충동이 있는데

    특히 숀리는 하는행동이 허세? 허당끼있고

    찐따 성격이 보이더라
  • 운동을하자 2021.02.22 07:11 (*.176.249.48)
    이게 쫌 본능적으로 신체적인 우위에 있거나
    혹은 졸라 언어잘하고 똑똑하면 무시못함 (차별은 있음)

    기본적으로 몸좋고 눈빛 살아 있는 동양인들 함부로 못함
    만만하니까 건드는겨 인간 본능이여
  • 2021.02.24 14:10 (*.225.60.154)
    ㅋㅋㅋ 베트남 라오스 쪽 애들 눈빛
    흑인들도 못 건드림.
    걔네들 힘으로 안될 것 아니까 칼 차고 다니는데 모든 인종이 그 사실을 안다.
    꺄오뚜룽 끼야오오~ 하는 소리가 나면 흑인들도 피함.

    근데 니쌰오 ~ 하면 중국인인 것 알고 때림.
  • ㅇㅇ 2021.02.22 07:43 (*.220.59.163)
    한국은 게임 잘해야 인기있는데 역시 서양은 운동이야. 이러니까 한국은 청소년 운동시간 최하에 부모님 세대보다 기럭지는 좀 길어졌을지 몰라도 비쩍 골아가지고 다 안경쓰고 멸치지
  • 21 2021.02.22 12:34 (*.235.8.33)
    게임 ㅋㅋㅋㅋㅋ
    그거 잘해도 멸치거나 ㅈ돼지면 해당 안돼
    우리나라도 외형이 우선이다.
  • 911gtrs 2021.02.22 10:14 (*.154.214.54)
    우리나라에서도 몸 만들면 왕따 안당함
  • ㅇㅇ 2021.02.22 10:19 (*.97.144.172)
    이건 학폭피해가 아니라 인종차별 극복 아닌가?
  • ㅇㅇ 2021.02.22 10:33 (*.195.109.38)
    해외생활좀했던 나는 머슬체형도 아니고 키도 그냥 평범남인데 인종차별 거의없었는데..
    솔직히 아시안이든 아니든 완얼이라고 생각해. 난 심지어 양년놈들한테 인기도 있었음
    그리고 따지고보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아니냐 동남아무시하고, 중국짱깨무시하고
    반에 동남아나 흑인 혼혈애 있으면 괴롭히고
  • 2021.02.22 11:07 (*.223.16.36)
    흑염소 사이에 흰염소 넣어놓으면 당연히 괴롭힘당하지.
    굳이 그런데 가서 견디고 살겠다면야 안말리지만
    차별한다고 징징거리지는 말아야지.
    세상이 도덕책처럼 아름답고 이성적인줄 아나?
    당장 지금 니 옆에 깜둥이나 인도빈민들 득시글대며
    암내풀풀 눈따갑게 풍기면 네네 인종차별은 안좋은거지요
    하시겠어?? 현실적으로 감내하자.
  • ㄱㄱㄹ 2021.02.22 11:55 (*.36.141.172)
    니 지능은 흑염소수준이냐?
    좀 지성체의 품격을 갖고 살아봐라
  • 쌉쌉 2021.02.22 12:46 (*.212.9.154)
    나도 초3때 미국에 이민갔는데 영어도 못하고 덩치도 작고 그래서 엄청 무시당함 맞지는 않았는데 밀쳐서 넘어지는 건 수시로 당함. 거기에 한국 종특으로 산수를 전교 1등해서 더 미움받음. 부모님한테 말도 못하고 그러다가 6개월동안 태권도 도복 입고 학교 다님. 90년대라 그런지 동양무술에 대한 아이들의 동경심같은게 있어서 아무도 안 건들임. 그때 아이들이 나를 브루스라고 불렀는데 그때는 그게 이소룡을 말하는 건지도 몰랐음. 쨋든 나중에는 브라질, 베트남, 일본 등등 비영어권 아이들하고 몰려다녀서 왕따를 피함. 미국에서 동양 어린애는 인종차별을 무조건 당할 수 밖에 없음. 혹시나 동양애한테 잘해주는 건 호감이 아니라 동정임.
  • 쌍욱스 2021.02.22 17:25 (*.38.94.149)
    만만하니깐 건드는거임..
    그냥 인간의 본능.
    한국인들도 외소한 동남아인들 겁나게 무시하고 차별하드만..

    지얼굴에 침뱉는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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