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1 2021.02.22 17:09 (*.119.189.67)
    여자는 수준이 초딩수준이니 어린애들이나 가르치라 이거지...
    대학교수는 죄다 남자더라.
    어려운 공부는 남자 몫, 어린이들 가르치는 일은 여자 몫. 전형적인 남성우월주의 나라.
    솔직히 초딩들 가르치는 거 못하는 사람이 어딨어?
    동네 미용실 아줌마들 데려다가 가르쳐도 할 수 있는 일을...
    그러나 대학교수는 오로지 남자만 뽑지.
    그런 어려운 학문은 계집들은 하지말라고..
    그 뿐만 아니야. 기재부 장관도 다 남자고, 국세청장도 다 남자고, 대학교수도 다 남자고, 판검사 다 남자고, 의사들 다 남자잖아.
    근데 과학자들 조사에 의하면 남자,여자 두뇌 차이 없다고 결론 났거든.
    근데 우리나라 대학교수는 죄다 남자야.
    나 경제학과 나왔는데 죄다 남자야. 경영학과도 죄다 남자고.
    어려운 공부는 계집은 하지말라는 더러운 나라.
    외국대학 교수는 거의 절반이 여교수다.
  • ㅇㅇ 2021.02.22 17:20 (*.148.253.18)
    네가 그 유명한 한양도 꼴통녀ㄴ 이구나
  • ㅇㅇ 2021.02.22 17:27 (*.148.253.18)
    한양대
  • 363722 2021.02.22 17:25 (*.223.16.91)
    정말 말도 안되는 글이네요.. 너무나 편협한 시각입니다. 외국 대학 교수 절반은 대체 어디서 나온 건지도 의문이고 이래저래 혀를 내두르게 만드는 글이네요.
  • 학자 2021.02.22 19:33 (*.204.73.24)
    근데 맞는 말 아니야?
    여자들은 수준이 낮으니까 딱 교사까지만 하잖아.
    남자는 꿈이 크고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있다보니 그 어려운 학자의 길로 가는거고..
    여자들은 두뇌도 안 되고 끈기도 없으니 딱 학사까지만 마치고 석사,박사는 꿈도 못 꾸고...
    딱 깜냥이 초딩 중딩교사까지야..
    그런데 초딩 교사는 개나소나 할 수 있는 일이지.
    막말로 동네 환갑잔치 끝난 아주머니 데려다가도 할 수 있거든.
    그러나 교수는 한 분야만 20년을 공부해야 딸 수 있는 타이틀인 학자자격증이고...
    그런 개나소나 할 수 있는 초딩교사까지가 여자의 최대 능력치다. 남자는 남자기 때문에 큰물에서 놀아야해. 어디 감히 사내자식이 유치원,초딩교사를 하겠어요. 기왕 공부시작한 거 학자까지 가야지...
    여자는 두뇌도 끈기도없어서 진드감히 20년간 공부할 능력자체가 부족.
    그래도 서양녀들은 도전 하기도 하는데...
  • 2021.02.22 22:11 (*.0.226.253)
    이새낀 또 아이피 바꿔가며 자기 댓글에 편드네 ㅋㅋㅋㅋ
    그러니깐 신상이 털리지 ㅋㅋ
  • aaaa 2021.02.22 17:40 (*.117.137.34)
    첫댓병의 법칙
  • 123 2021.02.22 21:16 (*.217.76.230)
    의사,판검사 같은 전문직은 개인 능력으로 시험보고 당락이 결정되는건데
    남자, 여자 성별이 의미있나? 똑똑한 사람이 붙는거지

    우리나라 명문대 매년 신입생 성비를 보면 남자가6, 여자가4 정도됨. 각 학교마다 몇프로 차이는 있음.
    그 학교 안에서도 취업 잘되고 기업에서 수요도 많은 이공계열 학과 학생은 남자가 80%이상임.
    그래서 고소득 좋은 직장에 남자들이 많을 수 밖에 없음
    웃긴건 힘들고 위험하지만 소득이 높은 직업도 다 남자가 함.
    이러니 우리나라 남여 평균 임금차이가 나는거지..

    자꾸 대학교수 얘기하는데
    여자가 많지 않은 이과 중심인 대학일수록 대학원생이 많고
    일반 대학 대학원생 성비 또한 남자들이 한참 많다
    서울에 있는 여대 학부생/대학원생 비율만 봐도 답이 나옴
    애초에 여자들이 대학원에 많이 가지를 않음..

    상황이 이러니 교수 지원자가 남자가 많겠냐? 여자가 많겠냐?...
    남자들이 석사 박사 출신들이 많으니 교수도 되고 경력 쌓고
    장관자리도 가고 하는거지.

    결과만을 원하지 말고 과정을 들여다 봐라
    사회에서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지
  • 2021.02.22 22:07 (*.211.192.78)
    자본주의 사회에서

    여자가 남자보다 회사에 더 큰이익을 준다면

    기를쓰고 여자만 뽑았을것임

    여자 사장들 조차도 남자를 뽑는 이유는

    단 하나임 남자가 더 큰 이윤을 내기 때문임

    대부분의 영역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열등한걸 인정하고 싶지않겠지만

    사실임


    그리고 대체 누가 여자한테 하지말라고함? 지들이 안한거지

    그럼 리사수는 뭔수로 암드 짱먹음?
  • ㅎㅎ 2021.02.23 05:21 (*.149.241.107)
    지랄똥싸네
    애들 키우면서 휴복직도 쉽고 적당한 수입에
    방학도 있어서 아이들하고 같이 시간 보낼 수 있는게
    초딩여교사 라서
    엄마로써 갸꿀 직업ㅇㅏ니냐?
    외벌이는 안될 것 같고
    힘든 프로젝트나 사업은 맡으면
    ㅇㅑ근 해야 하니 기피하고
    보직교사는 ㅅㅂ 놈 중에서
    젊은 놈 시키고
    시골 근무는 싫고
    애 있으면 유급 육아 휴직
    자유롭게 쓰고 을메나 좋아요~
    공뭔이니 남푠한테 큰소리 치며
    떵떵거리며 집안에서 왕일껄?
  • 123123 2021.02.23 10:09 (*.129.215.12)
    남자교수 숫자를 보지말고 경영학과 대학원생 여자 숫자를 봐라
    여자가 몇이나 되는지... 지들이 안하는건 생각도 안하고 안뽑는다고 징징대기는...
    어차피 남자뽑을거니 여자들이 대학원을 안간다고 말도안되는 변명하지 말고...
    사실 가르치는건 대학생보다 초등생이 더 어렵지 않나????
    대학생은 못따라오고 이해못한다고 해서 다독이고 잡아끌어주지 않잖아
    초등생은 못따라오는 학생 있으면 방과후에 남아서 이해시키고 하교시키고
    될때까지 잡고가야하고.. 요즘 초등 5,6 되면 선생한테 기어오르는 애들도 있고
    이미 선생보다 덩치가 커서 감당도 안되고...
    그리고 초딩을 아무나 가르친다고?? 더하기 뺴기만 가르치면 다냐???
    어려운 공부를 하고 도전을 해라.. 외국교수들은 도전을 해서 본인 실력으로 딴거다
  • 1 2021.02.22 17:43 (*.57.91.71)
    걍 망하게 해라,, 대한민국은 남자들한테 희망이 없다,,,
  • ㅇㅇ 2021.02.22 17:44 (*.62.10.61)
    좌표찍고 우르르몰려와서 분탕놓는 모습 짠하네
  • 11 2021.02.22 17:52 (*.58.83.116)
    초등학교가 이미 여초 조직이 된 이상 희망이 없다
  • 2021.02.22 20:44 (*.102.11.32)
    아니 초등학교 남자선생님은 걍 머슴이야. 우리 어릴때만해도 적어도 교장 교감은 남자선생이 압도적이었는데 이젠 교장 교감도 여선생임. 온갖 힘쓰고 나르고 피곤한일은 남자선생 전담임. 초글링들한테 치이는것도 짱날텐데 그런일까지 하면서 초등교사 하고 싶진 않음
  • 현직교사 2021.02.22 20:55 (*.150.59.165)
    현직 초등교사입니다.
    질문받습니다!
  • 두바바 2021.02.22 21:42 (*.216.67.14)
    구지 남자선생이 필요한가요?
  • 현직교사 2021.02.23 08:48 (*.150.59.165)
    아이들의 균형적인 성장을 위해선 남자 교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집에서도 엄마 아빠가 필요하듯이
    6년감 남자교사를 한 번도 못만난 아이들도 있는데
    그런 아이들은 남자 아이들도 약간 여성스럽거나
    아니면 계속 여성 스타일의 관리만 받게 되니 반항적이게 되거나
    교육자로서 아이들은 남자, 여자/엄격한 사람, 인자한 사람/활동적인 사람, 정적인 사람 등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보고 자라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자교사가 일정 수 이상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ㅁㅁ 2021.02.22 21:20 (*.191.62.78)
    찡찡대는게 대부분 여자인데ㅋㅋㅋ 학부모랑, 여교사들
  • ㅁㅁㅁ 2021.02.22 21:59 (*.235.3.186)
    요즘 제들 보면 그냥 자기 자식에게도 공감 힘들거 같고
    애착관계나 잘 형성 했으면 좋것다

    어휴...
    뭐 하는 애들인지...
  • 어쩔수없어 2021.02.22 23:16 (*.84.252.16)
    그냥 가랑이나 벌려라 씨발년들아
  • ㅇㅇ 2021.02.23 12:42 (*.41.181.225)
    이런 수준낮은 댓글은 남기지 맙시다
  • 파오후 2021.02.22 23:32 (*.51.235.196)
    어디 초딩 뿐이겠냐
    한 10년후 되면 볼만 할듯 ㅋㅋ
  • .... 2021.02.23 01:07 (*.21.2.164)
    엄마들은 여선생 선호한다 초저학년은 화장실 못가리는 애부터 생각못할 변수가 넘친다 초등은 육아와 교육의 연장선이라 사실 교실에 교사한명은 부족하고 보조교사 필수라 남교사보다 여교사 선호
  • ㄹㅇ 2021.02.23 01:18 (*.102.41.166)
    정작 일하는 교사들은 남교사 받을려고 혈안이라고
  • 2021.02.23 02:23 (*.97.234.4)
    어디서???
    남교사 선호한다.

    엄마들도 아는거야
    여선생과 남선생 차이
    일에 대한 자세가 다르자나
  • 현직교사 2021.02.23 08:53 (*.150.59.165)
    엄마들의 선호는 남녀 차이가 아니라
    경력은 어느정도있는(5년 이상) 젊은 교사를 선호합니다.

    열심히 하는 교사인지 대충 하는 교사인지는 부모들이 더
    잘 알기때문에 굳이 남녀를 따지진 않습니다.
  • 2021.02.23 09:38 (*.97.234.4)
    남교사 선호는 예전부터 그랬어 .,ㅡ;;;;
    애들 태권도장 보내는 이유랑 거의 비슷해
  • 2021.02.23 03:24 (*.39.150.244)
    개학전 교사 회식하던데 교감 교장 빼고 다 여교사 더라구요
  • Schwa 2021.02.23 11:05 (*.138.212.70)
    와이프 초등교사임 질문받는다
  • ㅇㅇ 2021.02.23 12:04 (*.29.233.133)
    저런데 남교사로 가면 헬임.. 온갖 잡무 시달리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0716 체크카드 대출 사기 5 new 2021.03.05
10715 인싸들도 중독된다는 요즘 뮤지컬 가사 12 new 2021.03.05
10714 경찰이 여성 주취자 다루는 방법 21 new 2021.03.05
10713 음모 없이는 못 사는 분들 68 2021.03.05
10712 K-저승사자 이미지를 만든 전설의 고향 PD 14 2021.03.05
10711 1타 강사의 변명 4 2021.03.05
10710 역대급 일자리 창출 대책 17 2021.03.05
10709 소장님 방 청소는 45세 안 넘는 여자만 13 2021.03.05
10708 미얀마의 19살 소녀 27 2021.03.05
10707 시의원 딸이 폐기물 처리장 앞에 집을 짓자 13 2021.03.05
10706 관상 논란이 억울하다는 분 10 2021.03.05
10705 처음으로 맛본 초콜릿 우유 9 2021.03.05
10704 국회의원의 부동산 투기 9 2021.03.05
10703 샤이니 근황 13 2021.03.05
10702 학폭 해결사 삼촌 패키지 15 2021.03.05
10701 1073억원 체납 일가의 궤변 10 2021.03.05
10700 카메라맨이 감탄한 김희선 15 2021.03.05
10699 집에서 동영상 찍는데 총 쏘는 미얀마 군인 6 2021.03.05
10698 중국군 근황 19 2021.03.05
10697 이제훈 찐팬이라는 이나은 14 2021.03.04
10696 LH 사건 블라인드 직원들 반응 18 2021.03.04
10695 비극으로 끝난 아이돌 연습생의 꿈 24 2021.03.04
10694 음주운전 적발된 아나운서 9 2021.03.04
10693 언더도그마를 잘 활용하는 감독 39 2021.03.04
10692 거돈이 또 6 2021.03.04
10691 죽어라 욕해도 반응은 못참지 13 2021.03.04
10690 노가다에서 사랑받는 간식 12 2021.03.04
10689 시원하게 손절 당하신 분 15 2021.03.04
10688 브록 레스너의 유전자 10 2021.03.04
10687 부동산 1타 강사의 비밀 11 2021.03.0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59 Next
/ 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