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1.02.22 17:01 (*.23.15.130)
    강도가 좋을까?..
    비싼 비지떡?
  • 지나가는 2021.02.22 17:27 (*.194.244.102)
    근데 저거 왜 써야됨?
  • ㅇㅇㅇ 2021.02.22 17:44 (*.223.30.206)
    낚시가 취미인 사람들에게는 명품이고
    낚시를 모르는사람에게는 그냥 비지떡? 왜 써야됨?
    필요성의 차이지요
  • ㅇㅇ 2021.02.22 18:02 (*.155.174.100)
    낚시인들에겐 명품 맞아?
  • 2021.02.22 20:11 (*.101.64.215)
    카본에 가볍도 탄성좋은게 널렸는데 뭔 명품드립이야
  • ㅇㅇㅇㅇㅇㅇ 2021.02.23 10:45 (*.223.30.206)
    탄성과,기능성,A/S,가격으로 따지면 당연히 카본제품이 좋지요
    저두 여러종류의 낚시대가있지만 전부다 카본이네요. 그만큼 카본이 좋아요.
    하지만 낚시를 탄성과 기능성이 아닌 다른 맛에 즐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카본 VS 대나무의 비교는 기능성이 아닌 특별함?? 이라고하면 좋을것같아요.
  • 1234 2021.02.23 14:20 (*.37.120.2)
    그렇지 카본이 훨씬좋겠지만
    저건 뭐 상징적인의미? 전리품? 기념품 같은 명품느낌이지 , 낚시애 죽고사는아저씨들은 소장하고싶은 애장품정도랄까
  • 보벼쟈쟞 2021.02.22 19:40 (*.250.242.17)
    일본에 저런 사람들 수십명 있을듯
    일단 시장 크기부터가 넘사벽

    거의 모든 취미생활애서 전방위적으로 한국이 일본을 못 따라감
    골프는 그나마 요즘 좀 비비는중이긴 한데 1인당 구매력으로 따지면 비슷해도 총 파이는 역시 넘사벽
  • 2021.02.22 19:55 (*.77.104.126)
    외국 나와 살아보니 한국은 할게 없음
    액티비티의 종류나 시장이 너무 좁음
  • ㅎ2ㅕ져졎 2021.02.22 20:08 (*.250.242.17)
    아웃도어는 하이엔드급으로 가면 유럽산 아니면 일본산임 결국 ㅋㅋㅋ
  • 나그네 2021.02.22 23:06 (*.142.95.149)
    외국에서 뭐하고사는데 말좀해줘. 그래야 비교해지지. 일본에 살다 한국에 왔는데 오타쿠 놀이 빼고는 한국에서도 다 가능한데 비용때문에 못하는건아니고????????
  • 버지니아 2021.02.22 23:22 (*.252.33.117)
    그 비용이 중요한거 아니겠냐?? 그게 보편화를 시킬수도 혹은 돈있는 사람만 하게 만들수도 있는건데??? 참고로 미국의 취미는 보편화된가격에 팔리는데 한국은 그렇지 않잔아. 그런데 한국이 놀거 믾다라고 하는건 개인적으로 이해안가. 노는게 술, 유흥 이런거라면 인정!!!
  • ㅉㅉ 2021.02.23 02:20 (*.155.174.77)
    한국서도 다 가능하긴 개뿔. 둘중에 하나다.
    니가 중증 씹덕이라서 일본에서 씹덕놀이만 하다와서 씹덕 놀이 빼고 다 가능하다고 느끼는 것이거나 애초에 일본에 안 살다 왔거나.
  • ㅇㅇ 2021.02.23 03:02 (*.9.76.206)
    바카 이와나이데요 니짱. 취미에서 비용은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인데? 비용때문에 못하는 건 아니고?????? 는 난노 하나시다요 니짱. 비용이 곧 접근성인데.
  • 2021.02.23 12:58 (*.154.131.57)
    너 진짜 일본살아본적있음? 내가 지금 일본사는데 한국하고 일본하고 취미생활하는데 시장성 부터 차이가 어마무시한데?
  • ㅎㅎ 2021.02.22 22:25 (*.96.31.240)
    근데 카본낚싯대 대중화되기 전애는 대나무 낚싯대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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