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 2021.04.08 15:23 (*.101.67.113)
    뜬금없이 욱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21.04.08 15:32 (*.38.29.103)
    장윤정까지 아세요? 이거 무슨 드립인지 설명좀
  • ㅈㅈ 2021.04.08 15:36 (*.236.94.35)
    둘이 사귐
  • ㅇㅇ 2021.04.08 15:50 (*.223.32.177)
    지금?
  • ㅁㅇㅁ 2021.04.08 15:59 (*.46.224.21)
    그러면 방송이 아니라 증권가 찌라시에 나와야지
  • ㄴㄴ 2021.04.08 20:32 (*.56.228.193)
    지난해 5월 개성 강한 방송인 노홍철(31)과 털털한 트로트 가수 장윤정(30)이 공식적으로 연인 사이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많은 이가 의외의 조합에 놀라긴 했으나 대체로 이들의 교제를 축하하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3월9일, 두 사람은 지난 설을 기점으로 결별했음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2005년 MBC ‘행복주식회사-만원의 행복’ 코너에서 만원송을 함께 부르면서 이뤄졌다. 당시 장윤정에게 호감을 갖고 있던 노홍철은 속내를 고백했지만 거절당했고 두 사람은 친구로 지냈다. 이후 2009년 노홍철이 SBS ‘골드미스가 간다’에서 맞선에 실패한 직후 술자리에서 장윤정에게 위로를 받던 중 또 한번 고백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이들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공공연하게 표현했다. 커플링까지 맞춰 끼고 방송에 출연해 곧 결혼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돌기도 했다. 때문에 이들의 결별 소식은 너무도 급작스러웠다.

    결별 기사가 뜬 날, 한 언론 매체는 장윤정 소속사 관계자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은 교제 과정에서 성격 차이를 느껴 점차 관계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장윤정은 화통하고 털털한 데 반해 노홍철은 섬세한 성격이라 충돌이 잦았다는 것. 또 장윤정의 부모가 두 사람의 만남을 반대했는데, 효심이 깊은 장윤정으로서는 부모의 뜻을 거스르고 사랑의 결실을 맺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 007 2021.04.08 16:36 (*.105.233.200)
    아재 ㅋㅋ 장윤정으로 맥이네 ㅋㅋ
  • 31 2021.04.08 18:11 (*.71.207.78)
    사람 사귄게 대역죄도 아니고 뭐여
    가만보면 노홍철 저거는 지가 오히려 레파토리로 써먹는거 같은데
  • 2021.04.08 18:40 (*.108.1.184)
    대역죄라고 아무도 말 안함
    니혼자 진지 쳐빨고 대역죄 만드는중
  • ㄴㄴ 2021.04.08 21:44 (*.56.228.193)
    아재 친구 없져? 진지충이네..
  • ㄴㅇㄴ 2021.04.08 23:45 (*.228.17.5)
    홍진영 빨리다시 방송에 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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