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자량 2020.06.06 00:34 (*.236.141.19)
    20가구 이상이면 오피스텔이라도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보증가입이될텐데...아닌가???
    법 잘아는 형들의 부연 설명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1 2020.06.06 01:43 (*.255.112.232)
    분양받는거랑 HUG에서 전세보증금보험 가입하는거랑 별개죠
    글쓴이는 직접 오피스텔 매입할려다가 낭패본거구요
    만자량님이 말하는거는 전세금 떼일까바 가입하는 보험이구요
  • 분양보증 묻는건데 뭔 전세보증? 2020.06.06 11:46 (*.224.180.12)
    분양보증 대상 아닌가?
    도시형생활주택이 아니고
    업무시설이라서 대상이 안되나?
    선분양이면 분양보증 안들수가 없는데..
    특이하네..
  • 마왕 2020.06.08 15:29 (*.136.22.43)
    분양 보증은
    1. 주택도시 보증공사 보증
    2. 기타 보증 보험사(신탁사)
    3. 시행사의 계열사가 아니며 자격이 되는 건설사의 연대보증
    꼭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아니더라도 중의 하나의 방법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텔이라도 주거용이면 보증기관이 있어야 합니다.
    아마 2, 3번 중에 걸렸을 것 같습니다만... 중도금 보호 못 받지는 않았을것 같은데 말입니다.
    또한 준공전에 중도금 납입할때는 중도금보증을 하고
    준공한 아파트에 임대로 들어갈 때는 보증금보증을 합니다.
    좀 헷갈리는 내용이기는 합니다.
  • IB 2020.06.06 01:55 (*.142.58.22)
    IB임.
    1) 30세대 이상 HUG 보증 가능 (자세한건 HUG 분양보증 이행 찾아보삼)
    2) 다인 망가진거는 업계에서 다 아는 사실이고 지금 xx신탁사에서 자금 빌려주고 다인을 컨트롤 하고 있음.
    3) 다인 전국에 벌려놓은 사업장이 매우 많아서 그거 정리 한다고 xx신탁사가 여러 사유로 자금집행 미루다가 저 모양 저 꼬라지 난거임.
    4) 지붕, 기둥, 벽이 건축물의 기본임. 현재 골조공사가 끝났으면 법적으로 주택으로 인정 받음.
    5) 후분양 말은 쉬움. (자세한건 네이버형에게 물어보삼)
    6) 중도금 대출을 일반인들이 착각하는게 있음. 중도금 대출은 담보대출이 아니라 미확정담보부 보증서 대출임.
    미확정이기에 완성 전 까지는 개인 신용대출이고 신용대출은 개인의 의사로 체결한 것이니 사기, 강박이 없다면
    형사소송의 대상이 아닐뿐더러 그 신용대출이 만기가 되었으니 그 때부터는 법적으로 본인이 책임 져야함.

    * 개인적으로 다인 초창기 부터 지금 까지 풀스토리 알지만... 잘 해결 되기를 기원함.
  • ㄴㅁㅇㄴㅁㅇ 2020.06.06 02:17 (*.85.226.76)
    LH에서 분양하는건 괜찮은거야?
  • 123 2020.06.06 06:16 (*.102.50.204)
    LH 겁나 큼 ㅋ
  • IB 2020.06.06 06:47 (*.142.58.22)
    공기업에서 하는거라 마감, as도 좋음
    단, 네임벨류 부족하고 설계의 세련미 부족
  • ㅇㅇ 2020.06.06 10:21 (*.235.3.145)
    lh에서하는거 하청에 하청에 하청에 하청줘서 품질 안좋다고 들은거같은데 아닌가보네여
  • 아사리 2020.06.06 11:11 (*.72.61.45)
    LH 가 마감이 좋다는거 처음들어보네
    품질 안좋습니다.
  • 구라용팝 2020.06.06 12:28 (*.172.181.90)
    확실히 겉으로 보기엔 멀쩡해 보여도 내부 품질은 개쓰레기입니다.
  • ddd 2020.06.06 13:12 (*.150.238.82)
    위 친구들 건설쪽 사정알면 이런말 못할텐데... 이쪽업계는 뭘하든 FM이란 단어대신 LH수준이라는 말로 대체해서 사용함

    그만큼 LH가 품질은 좋음. FM보다 더해 여긴;;
  • ㅁㄴㅇㄹ 2020.06.06 15:33 (*.237.30.215)
    LH 관련일 하고 있는데 설계라던지 그런 부분은 LH가
    업계 표준이라고 보면 됨. 되게 깐깐해.
    근데 품질이 좋은건 아닌게 단가 절감을 위해서
    자재가 완전 구린걸로 들어가는게 많음
    데스크와 현장 사이에서 오는 괴리가 심하지.
    아스팔트 슁글 같은것도 방수처리 안하고 덮어서
    몇년 안지났는데 태풍에 막 날라가고 그럼
  • 다코타 2020.06.06 12:29 (*.103.48.135)
    지나가는 건설사 직원인데

    LH에서 분양하는것도 여러가지가 있음
    LH에서 분양하는 것중 건설사 브랜드 달고 분양하는 민간참여 프로젝트는 그냥 일반 브랜드 아파트와 동급 수준 오히려 더 좋은경우도 있음.
    브랜드 달고 분양하는것중에서 민간참여 프로젝트가 아니라 시공책임형이 있는데 이건 브랜드 아파트지만, 일반 브랜드 아파트보단 좀 떨어짐.
    (이 두개를 구분짓는 방법은 건설경제 신문에서 그 지역 아파트 검색하다보면 어떤 프로젝트 인지 나올꺼임)

    LH 분양하는것중에 민간브랜드 말고 그냥 LH 마크달고 분양하는게 있는데 이건 지역마다 스펙이 다름
    아마 수도권은 꽤 찮을텐데.. 지방 한적한 곳은 스펙이 좀 후달릴꺼임.
    땅값자체가 싸니 분양가를 높게 측정할수도 없고.. 분양가를 높게 측정할수가 없으니 공사비를 그만큼 낮춰서 공사해야 하거든

    근데 일단 LH에서 분양하는건 민간분양 아파트보단 무조건 싸게 분양 받는거니까
    받을수만 있으면 분양 받도록. 만약 매매를 생각하고 있으면 위에 써준대로 꼼꼼히 확인하고 나서 매매하면 됨.

    이상.
  • 1 2020.06.06 02:56 (*.177.169.136)
    하다못해 중도금 제도부터 없애야 함
    무슨 중도금 무이자 어쩌구 큰 혜택주는거처럼 해도 결국 중도금 넘어가는순간 다 떠안게 되는거임
    계약금만 내고 말아야 계약금 손절하고 정리 할 수 있음
    중도금 내면 잔금도 당연히 내야하고 업체가 일방적으로 등기도 옮길 수 있음
    중도금이 존나 무서운거임 분양받을때 잘 생각들 해
  • IB 2020.06.06 08:13 (*.235.9.19)
    지금 중도금 시스템, 등기이전 내용
    잘 못 알고 있네요. 내용이 너무 길어지니
    네이버형에게 물어보세요 (신탁, 등기법)
  • kuk제캠p 배스ㅇ려ㄹ 2020.06.06 03:08 (*.111.5.65)
    사기치는 ㅅㄲ들은 삼족을 찢어죽여야지
  • IB 2020.06.06 07:37 (*.235.9.19)
    이 건은 사기로 보기에 부족함.
    사기는 악의적 의사로 타인의 이익을 편취 해야하는데
    악의적 의사 입증불가, 이익 편취(미완공)는 제3자(신탁사)
    개입으로 입증불가임. 따라서 계약이행 지체에 따른
    손해배상청구(민사)가 맞음.
  • kuk제캠프 배스ㅇ려ㄹ 2020.06.06 09:16 (*.111.28.116)
    아.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 연어 2020.06.28 05:23 (*.111.28.152)
    Lh가 주공아파트 아니냐? 주공아파트 살아봤지만 구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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