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MORPG 2020.02.03 00:53 (*.132.181.152)
    백종원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
  • ㄷ큭 2020.02.03 03:37 (*.162.91.19)
    너 황교익이지
  • 11 2020.02.04 09:36 (*.170.186.79)
    근데 저렇게 1-2년에 한번씩 옮겨다니는건 왜그럴까?
  • 론도네로 2020.02.03 10:49 (*.170.118.36)
    ??? :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라는게 원래 일본에서 유래된 것이거든요
  • ㅇㅇ 2020.02.03 01:46 (*.153.219.227)
    통역여자분...ㄱㄴ
  • 내가 앎 2020.02.03 02:30 (*.117.60.251)
    통역이 어디있음?
  • 2020.02.03 15:21 (*.235.56.1)
    총괄 디렉터를 글도 안쳐보고 통역이라고 생각하는거지 뭐
  • 122 2020.02.04 12:55 (*.31.126.80)
    가능충 수준이 그렇지 뭐
  • 어휴 2020.02.03 01:48 (*.242.18.83)
    저런사람들과 어울리다가 실력도 자세도 안되어있는 자영업자들 보면 어떤 기분이 들까
  • ㄷ ㄷ 2020.02.03 07:31 (*.46.217.219)
    어떻게 갈궈서 시청률울 올려볼까
  • ㅇㅇ 2020.02.03 04:43 (*.102.139.78)
    외국인 요리사만 보면 옥소리가 생각남
  • ㅇㅇ 2020.02.03 05:48 (*.224.201.137)
    진짜 프로들이네. 멋지다.
  • ㅗㅗ 2020.02.03 07:15 (*.202.5.19)
    멸치육수를 내는 마른멸치, 이 멸치를 삶아 말리는 가공법은
    원래 일제강점기 일본인이 한반도에 이식한 기술이거든요?
    남해안 이주 일본인의 주요산업이었던 멸치가공업이 광복이후 한국인의 손에 넘어와 현재에까지 이어지고 있는거죠
    그러니까 일본이 원조라고 볼수있죠 또 훈연멸치도 일본에 이미 존재하고있는데
    저런식으로 베끼는건 창의성이 결여된 한국인의 특성을 보여주는 아주 잘못된 행위라고 볼수익쿠요
  • 2020.02.03 07:23 (*.136.20.54)
    ㅋㅋ 근데 마른멸치가 일제로부터 배운 기술은 맞음
  • 2020.02.03 09:01 (*.173.9.196)
    조선시대 대중화가 안되었던거지 멸치기술은 조선에도 있었어
    교잌쿤
  • 새쉪 2020.02.03 15:38 (*.54.100.120)
    국물내기는 마른멸치보다 뚱뚱한 멸치가 맛있음
  • ㅁㄴㅇㅎ 2020.02.03 07:35 (*.42.187.214)
    황교익은 식문화는 영향을 주고받는거라 저런건 표절이라 여기지 않는다.
    다만 영향을 받았거나 벤치마킹 한걸 숨기거나 거짓으로 우리 전통의 것처럼 날조하자 말자는거지.
    황교익의 보수적인 미식관이나 종종 보이는 치졸한 행태는 싫지만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지.
  • ㅍㅌ 2020.02.03 14:37 (*.169.127.33)
    익쿠요ㅋㅋㅋㅋㅋㅋㅋㅋ
  • 2020.02.03 15:21 (*.235.56.1)
    넌 한복이나 입고 다녀라 말하는 수준 참
  • 전통순대 2020.02.03 09:08 (*.134.242.110)
    음식이라는게 영향을 주고 받는거지 표절이고 전통이고 뭐고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전통이라고 자부심 갖는 것도 웃기고.

    명란젓은 한국이 원조긴 하지만...세계적으로는 일본것이 더 유명하다. 일본 사람들이 더 많이 사랑하고 발전 시키고 여러 상품을 만들어냈으니깐.

    누가 원조이고 전통이고는 중요치 않다.

    그걸 받아 들여서 발전시켜 나가고 누리는 것이 중요하다.
  • 촌놈 2020.02.03 09:44 (*.182.98.111)
    저 감칠맛과 향을 살리면서 바삭한 식감까지 더해지면 부담없이 먹을 수 있을것 같아
    난 멸치 식감이 별로...
  • 이천수 2020.02.04 02:13 (*.210.164.109)
    나랑 반대네. 난 멸치가 너무 딱딱하게 바삭해지면 별로다.
  • 1111 2020.02.03 10:34 (*.66.237.163)
    저 아저씨 사업하는거 왜 자꾸 티비 전파를 낭비해서 보여주는거냐
  • 이천수 2020.02.04 02:13 (*.210.164.109)
    사람들이 좋아하고 보니까 보여주지 임마.
    니가 기준이 아니잖아?
  • 글쓴이 2020.02.03 17:36 (*.111.10.168)
    문제는 식감이야. 저 질기고 텁텁한 식감이 다른나라에는 안통하지. 튀긴다는건 괜찮네.
  • . 2020.02.03 18:20 (*.7.248.53)
    뿌주부 좋아하는데 이런거 보면 너무 속이 보이지 않냐?
    물론 저게 수완이 좋다고 하면 좋은거긴 하다만 개발상품 가져와서 특급 쉐프에게 맛보게 한다음 요리시킴 ㅋ
    홍보는 물론 이 훈연 멸치는 특급호텔 쉐프도 인정한 맛이다란 상품성을 부여시킴.
    난 뿌주부가 마케팅의 달인이라고 생각함. 게다가 안티 없이 마케팅 하기의 천재.
    저기다 대고 훈연멸치의 단점을 지적하면 그 사람만 ㅂㅅ되도록 밑밥깔기 이런 재주가 보통이 아님.
  • 111 2020.02.03 19:33 (*.231.151.244)
    뿌주부는 맛보다는 고객을 연구해서 성공한 케이스라 사람들이 좋아하고 싫어하는걸 정확하게 파악함
    본인 사업에 도움되면서 나름 진정성있게 방송하니까 소수 불편러들 빼고는 다 좋아하지.
    물론 난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지만 최소한 나쁜 의도로 방송을 이용하는것 같진 않음
  • 이천수 2020.02.04 02:14 (*.210.164.109)
    아니 속이 보이던 말던 저렇게 홍보가 되면 어려운 멸치업자들에겐 도움이 되는건 사실 아니냐?
    어차피 하는 방송 자기 이미지도 챙기고 어려운 곳 도와주는데 윈윈이지.
  • 2020.02.04 10:48 (*.15.49.119)
    그 속 다른 사람들은 못 보는 것처럼 말하네 ㅋㅋㅋ
    그 속이 보이고 납득할 정도니까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야
    어설픈 선민사상은 널 바보처럼 보이게 만들어
  • .!? 2020.02.04 12:14 (*.251.202.205)
    잘 모르겟고 . 너가 속좁은거는 글에서 다 들어나네. 짧은 글로 밑바닥 다보여주기도 쉽지 않은데 말야
  • 2020.02.04 11:23 (*.235.56.1)
    지가 딱 사는 만큼 세상 보는거지..
    저런다고 백종원이 멸치 사업을 할것도 아니고..
    매주 그 지역 특산물 판로만 만들어주고 빠지고 있는데...

    조선놈들 종특이지 남이 잘되면 배가 존나 아파요..

    골목식당도 맛남의 광장도 다!! 백종원 사업추가입니다1!!
    아 배가 아파요!!!

    나는 절대 저런거 안믿어요 너희들은 바보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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