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이 철수한 브랜드.jpg


  • 하냥 2020.02.20 00:52 (*.126.132.15)
    그래도 많다
    1~2 군데 밖에 안가봤는데
    그 집 사장들이 잘했는지 모르겠는데 잘먹었음
  • 1111 2020.02.20 06:09 (*.126.122.195)
    죽채통닭같은건 롤링파스타 같은 테스트매장임
  • ㅁㄴㅇㄹ 2020.02.20 10:38 (*.36.141.114)
    왜 다른사람이 하면 망한 아이템이고 백종원이 하면 테스트임?
    자본 쏟아부으면서 임대료 넣고 직원 고용해서 인테리어하고 시작하는 비용 만만치않은데 그게 왜 테스트 매장이야? 오히려 프랜차이즈 모집을 위한 모델하우스 아닌가?
  • ㅇㄹ 2020.02.20 10:46 (*.133.219.87)
    말그대로 테스트니까?
    기업이 이윤구조 파악을 위해서 가게 하나 연거랑 개인이 여는거랑 같냐?;;
    목적부터 다른데 뭔 소리야.
    그리고 테스트매장은 테스트해보고 나서 괜찮겠다 싶으면 그때 프랜차이즈 모집하지 테스트 매장 열면서 프랜차이즈 매장 모집하지 않아
  • ㅁㄴㅇㄹ 2020.02.20 14:30 (*.36.141.114)
    이윤구조 파악은 문을 열기전에 해여하는거고, 법인과 사인이 이윤창출을 목적으로 문을연건데 뭐가 다르냐? 백종원이 다른건 손해를 감당할 여유가 있냐 없냐의 차이인데 자본의 소유 유무가 그 사람의 실패를 정당화하고 자본을 소유하지 못해서 실패가 인간적 결함으로 치부받는 현실은 또 뭔데?

    한가지 더 붙이자면, 정용진의 시도들이 테스트가 아니라 실패로 확정지어지는건 왜 백종원과 다르냐? 결국 개개인의 호감도 차이때문에 누군가의 실패는 단순 테스트로 치부되는거 아니냐?

    백종원 역시 사업 성공 가능성을 보고 가게 문을 열었던거 아니냐? 백종원이 프랜차이즈에 식료품 납품하는게 주요 사업인걸 생각하면 저렇게 1호점을 열어서 대외에 널리 알리고 프랜차이즈 모집하는게 목적 아니냐? 그게 왜 요리에 대한 도전으로 취급되는지 이해가 안된다. 그런데 그 매장이 실패를 하니까 프랜차이즈 모집에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되어서 사업철수 하는거 아니냐? 백종원이라는 포장지 걷고 생각하면 삐에로 쇼핑이랑 다른점이 뭔지 모르겠다
  • ㅁㄴㅇㄹ 2020.02.20 14:33 (*.36.141.114)
    뱀발하나 붙이자면 백종원의 실패를 비난하는게 아니라 백종원의 실패는 테스트로 부르면서 다른 외식사업자의 실패에는 가혹한 친위대들 비난하는거다
  • 패배자생각이 이렇다 2020.02.20 19:19 (*.62.175.223)
    근데?? 그래서?? 뭘 말하고 싶어서 풀발기임?
    니 인생 패배자 찌끄래기 된거 정신 승리 하고 싶은거임?
  • ㄱㄷㄱㄷㄱㄷ 2020.02.21 01:24 (*.92.33.112)
    정용진 회장이 한 삐에로 쇼핑이나 헬스엔부티 최근에는 일렉트로 마트 같은것들있지?? 그런건 테스트매장이 아니야 멍청아 테스트매장처럼 해보다가 안되면 말고 이런 사업이아니라 회사차원에서 실패할경우 타격이 있는 사업들임 뭘알고 씌불이세요:;;;
  • ㅁㄴㅇㄹ 2020.02.21 02:07 (*.36.141.114)
    아니 그러니까 그건 실패할경우 타격이 있고 왜 백종원 매장은 타격이 없냐고!
    내가 삐에로보고 테스트라고 한게 아니잖아. 너네가 이렇게 결사보위하는게 웃기다고.
    내가 말하고 싶은거 써놨는데도 못얼아먹으니 답이없더
  • ㅂㅈㅇ 2020.02.20 16:57 (*.94.87.94)
    모델하우스가 아니라고.. 말귀를 못알아듣네
    가맹점 모으려고 시범 오픈해서 점주한테 홍보, 모집하기 위한거여야 모델하우스지..
    테스트 매장은 가맹점 모집을 위한게 아니라 매장 굴려봤을때 얼마나 이익이 발생하나 시뮬레이션 돌리는 과정인거고..
    백종원이 점주 모집해서 프차 운영하다가 망한걸 누가 테스트매장이라고 하디? 에휴
  • 보고싶다 2020.02.20 21:10 (*.247.190.199)
    백종원씨 같은 경우는 말 그대로의 테스트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장 하나를 가지고 매 아이템 건건이 가게를 오픈하고 반응을 본 뒤에 괜찮다 싶으면 가맹점 모집하고 확장 하는 방식.

    제조회사로 치면
    신규 아이템 선행개발 진행하는 그런 느낌?
  • ㄴㄹ 2020.02.20 01:08 (*.133.219.87)
    다른건 가성비로 미는 백종원 브랜드 특성상 경쟁력이 힘들만 한데 요즘은 떡볶이들 가격이 올라서 해물떡찜정도는 다시 해볼만 할거 같은데.
  • 존맛 2020.02.20 02:23 (*.102.142.93)
    해물떡찜은 가끔 생각나던데
  • 2020.02.20 02:54 (*.137.10.28)
    저 당시에 좀 비싸긴 했지
  • 라떼는 2020.02.20 22:09 (*.53.3.39)
    해물떡찜 단골이였는데
    빙초산 범벅한 미역냉국 나오면
    똥튀김도 추가하고
    소주도 한잔
    떡찜 매콤하게 주문해서
    밥까지 뽀까먹던 시절
  • 글쎄 2020.02.20 04:33 (*.242.18.83)
    한식집, 국밥집 운영하다 14억에 팔고 손 턴 사람인데.. 제발 프랜차이즈 하지마라. 이윤은 본사랑 나눠먹고 리스크는 본인이 온전히 짊어지는 대단히 불리한 계약이다. 요식업 해본적 없어서 잘 모르니까 프랜차이즈 해야하지 않느냐고 반문하고 그러는데 그걸 모를지경이면 사업을 하면 안되는거야. 복싱체육관 2개월 다닌 사람이 프로복서랑 시합하는것과 같아.
  • ㅇㅇ 2020.02.20 05:42 (*.148.49.176)
    사람들 설득할 거 였으면 14억 얘기하면 안됐지 ㅂㅅ인가
    지 이득본거 써놓고 하지마라 하면 지자랑+경쟁 줄이기 뿐이 더 됨?

    아재요 어디가서 다른사람한테 조언 하지 마세요
  • 1111 2020.02.20 10:06 (*.47.51.89)
    자기 이득 본금액 아니라 매각금액이잖아.. 잘 읽어봐봐...
  • ㅂㅂㅂ 2020.02.20 05:52 (*.207.61.187)
    장사 특히 요식업이 리스크가 크죠 요리솜씨가 있어도 , 때와 장소를 잘못만나 안되는경우가 많고 창업고 젤 하기 쉽고 망하기도 젤많이 망하죠

    그 리스크를 조금이라도 줄여주는게 브랜드죠 ,빵집같은경우는 신메뉴를 계속 개발해야 되는데 개인빵집은 불리하죠 ,

    프랜차이즈의 제일장점은 상권을 분석해준다는 겁니다 ,맥도날드와 스타벅스가 있는 골목이 젤 유동인구가 많다는거고 다른햄버거체인이 무조건 맥도날드 옆에 차렸다는 이야기가 있잖아요,

    피씨방도 명당자리가 있어요 학교에서 500미터 안에는 영업할수 없는 거리제한이 있는데 , 지도상에서 각 3군데 학교를 지름500미터로 원을그리면

    세원 가운데 겹쳐지지 않는 공간이 나올수 있어요 그공간안에 100평짜리 건물이 하나밖에 없다면 그건물이 피씨방으로 명당자리죠 , 경쟁상대가 없는 독점자리니까요 피시방본사는 그런곳을 찾아줍니다 대신 컴퓨터나 인테리어에서 수천만원 더 땡겨먹죠 , 그수천만원 아깝다고 개인이 했다가 첨엔 장사 잘되도
    잘되면 꼭 옆에 경쟁점이 생기죠 그러면 컴 업글, 인테리어다시하고 요금내리고 치킨게임하다 둘다 망하죠 ,

    통계상으로 프랜차이즈가맹점이 더 오래 살아남습니다 , 프랜차이즈 때문에 돈을 못버는게 아니라 , 본인능력에 따라 다른겁니다

    학교에서 공부 잘하면 장사도 잘합니다 , 명문대를 뽑는이유도 그런이유고요 , 학업성적이 중간이면 뭘해도 중간정도 더라고요

    결국은 성실함과 꼼꼼함이 성공을 좌우합니다 , 부모가 돈이 많아도 본인이 덜떨어지면 하는것마다 말아먹습니다
  • ㅇㅇ 2020.02.20 08:54 (*.126.66.2)
    개인 창업보다 성패에 대한 리스크는 줄이는 대신 본사 로열티만큼 이익 포기하는게 프랜차이즈지..
  • 패배자생각이 이렇다 2020.02.20 19:21 (*.62.175.223)
    프렌차이즈랑 다단계랑 이름만 다를뿐 이라는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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