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냥 2020.02.20 00:55 (*.126.132.15)
    노력과 믿음
  • 아재요 2020.02.20 13:17 (*.39.157.63)
    저여자 사기꾼 같음
    다리 근육이 저렇게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있는게 신기ㅋ
  • 사이드 2020.02.21 13:58 (*.188.76.242)
    이소룡 생각나네
    이소룡도 척추 다치고 병원신세 졌을때 앞으로 무술은 커녕 걷기도 힘들거라고 판정받았는데
    미친사람처럼 온 곳곳에다가 'Walk on' 이라고 명함에도 써놓고 혼자서 계속 재활치료 함.
    영화 찍은게 다 그 후에 찍은거임
  • ㅇㅇ 2020.02.20 00:59 (*.251.242.83)
    저 여자도 대단하지만 가족들이 진짜 대단하네
  • 2020.02.20 01:18 (*.62.203.20)
    리스펙트한다

    손상된 중추신경이 되돌아오기는 확률적으로 정말 희박할텐데
    노력은 역시 아룸답네. 중추나 척수연결이 절단된데 아니라서 신호는 들어오는건가
  • ㄷㄷ 2020.02.20 01:37 (*.46.217.219)
    하루종일 의자에 앉아 화장실이랑 편의점 갈때만 다리를 쓰는 나 자신의 나태함을 반성한다.
  • kanmiyeon 2020.02.20 04:29 (*.98.153.176)
    아.. 초반만보고 그예긴줄알았네...
    딸이 갑자기 쓰러지더니... 전신마비.. 병명도모르고 왜그런지도 모르고.... 그렇게 몇년을 지내다 우연히 감기약먹었는데 나았더라....
    알고보니 감기에 뭐라뭐라했던.... 미국인가 기사본거같은데...

    뭐.. 무튼 대단하긴하다...
  • 2020.02.20 17:13 (*.91.49.110)
    우리나라도 비슷한 사례이지 중증병인줄 알고 10년 이상을 누워만 지내 왔는데 물리치료사가 이상하다는걸 감지하고 서울에 있는 큰 병원에서 다시 검사 받도록 권유 했고 검사 결과 약물치료로 치료 가능한 간단한 병이였음.. 오진으로 인해 10년을 누워서 보낸겨 심지어 약물 치료 한지 한달만에 걷는 것은 물론 뛸 수 있게 까지 됨 ㅋㅋㅋㅋ
  • ㅁㅁ 2020.02.20 05:31 (*.170.107.59)
    양방이 진리인것처럼 찬양해대는 놈들이 보면 ㅂㄷㅂㄷ할 게시물이네 ㅋㅋ
  • ㅇㅇ 2020.02.20 05:37 (*.148.49.176)
    여기서 양방 꺼내는 니가 젤 ㅂㅅ 같음

    사람들이랑 대화도 좀 하고 그래
  • ㅁㅁ 2020.02.20 05:51 (*.161.255.207)
    양방이 아니라 현대의학
    한방은 한국 고전의학
  • ㅇㅇ 2020.02.20 06:07 (*.95.121.101)
    그래서 여기 게시물 주인공이 느그 한무당 찾아가서 나았다 그러냐???? 양방이 누가 완벽하데??? 제대로된 실험논문 하나 없는 푸닥거리 한무당 짓거리보단 더 이성적이고 과학적이라 한의원은 안간다고요. 뭔 느작없는 개 헛소릴 주끼는거야 아무대나대고
  • ㅁㅁ 2020.02.20 07:59 (*.253.5.253)
    그래서 저기서 양방의가 한 일이 뭔데? ㅋㅋ
    이성적이고 과학적이라 대놓고 비아냥대는거밖에 못하는거임? ㅋㅋㅋ
  • 2020.02.20 11:07 (*.153.173.106)
    니가 말하는 "양방의"가 한 일: 누워있는 동안 음식물을 주입할 관을 시술.
  • ㅇㅇ 2020.02.20 07:41 (*.220.12.150)
    한의원 갔으면 벌침이 직빵이라고 말벌침 쑤셔넣다가 세상 떠났을듯 ㅋㅋㅋ
  • 2020.02.20 09:18 (*.62.175.248)
    부들부들은 늬가 하는거 같은데
  • ㅂㄹㄹ 2020.02.20 06:05 (*.232.164.31)
    저런여자와 만나고 싶다
  • 물티슈 2020.02.20 06:54 (*.70.26.33)
    집이 보통 부자가 아닌가보네
  • ㄱㅈㅂ 2020.02.20 08:38 (*.70.14.141)
    ㅋ ㅅㅂ...
  • 2020.02.20 09:08 (*.111.4.176)
    넌 짜져있어
  • ㅇㅇ 2020.02.20 09:47 (*.123.50.12)
    우리나라는 식물인간이 병원에서 강간당해서 애도 낳았는데
  • ㄱㄴ 2020.02.20 11:57 (*.33.160.251)
    그거 외국이었어
  • 2020.02.20 17:13 (*.91.49.110)
    미국이고 범인은 흑인 남자 간호조무사 였음
  • ㅅㅇ 2020.02.20 14:21 (*.36.140.185)
    우리는 이미 말할수도있고 먹을수도있고 걸을수도있다.
    소소하게 주어지는 기본적인것들이 얼마나큰 축복인지 ..
  • ㅂㅈㄷㄱ 2020.02.20 14:39 (*.171.4.53)
    캬 오빠들이 물에 집어 던졌다니 ㅋㅋ
    요즘은 고양이 앞에서 손 물 털어도 고양이 괴롭힌다고 뭐라 하는 세상인데
    저렇게 집어 던진게 전화위복이 되었네
  • ㄷㄷ 2020.02.20 16:12 (*.18.154.110)
    킁 머라고 할말이 없다.. 도대체 정신력이 얼마나 대단한거지...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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