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ㅋ 2020.04.05 00:38 (*.254.27.175)
    마지막 2,30명은 밥이 없어서 컵라면에 빵 하나씩 던져줬었다. 6주 있으면서 배식 빵구나는 거 자주 봤다. 저리 밥 먹어도 배가 고파서 짬장 가서 기웃거렸다.
  • 시미켄 2020.04.05 01:34 (*.212.57.252)
    2000년에 급양대 있었는데 부식불출할때 고기 빼돌리는 간부 있다 ㅋㅋ 부대당 짜투리 쫌만빼도 모이면 몇박스되는 마법 ㅋㅋ
    지금은 제대로 할까?
  • 1111 2020.04.05 01:34 (*.205.4.55)
    훈련소 양배추김치에서 청개구리 압사당한거 젓갈처럼 버무려져있어서 충격먹었던거 기억나네
  • ㄹㅇ 2020.04.05 01:54 (*.7.25.109)
    306 거즘 마지막 기수인데도 김치사이에서 청개구리 출현
  • 결혼8년차30대중반남 2020.04.05 02:05 (*.70.57.117)
    와 물컵이 테이블 당 한두개밖에 없네. 저걸 서너명이서 같이 쓴 거야?
  • ㅣㅣ 2020.04.05 10:12 (*.51.82.69)
    저것도 방송나온다고 신경써서 나온거겟지 ㅋㅋㅋ
  • 2020.04.05 11:40 (*.6.40.239)
    일제시대가 나았겠따 독립운동한 놈들 지옥가있을거다
  • dd 2020.04.05 13:44 (*.183.232.245)
    ???
  • ㅇㅇ 2020.04.05 14:37 (*.167.100.245)
    08군번 자대에서는 밥도 맛있게나오고 좋았는데
    사단 신교대 밥은 배고픈 훈련병이 먹어도 진짜 개맛없더라
    나중에 짬좀차고 신교대가서 분대장교육 받을때 밥 며칠 먹어보니까
    훈련병때 느끼던 맛도 배고파서 맛있게 느껴졌던거더라
    아무래도 식수인원 많아져서 그런가 싶음
  • ㅉㅉ 2020.04.05 15:11 (*.37.32.57)
    ㅆㅂ.

    난 저때 논산갔었음
    병특 훈련.. 27인가 28연대.

    겨울 끝날 즈음이라
    모든 반찬이
    빨간무. 노란무. 삶은무
    호남고속도로가 보이는 길다란 화단에
    줄지어 묻혀있던 무우 구덩이를
    한달동안 파먹히며 살았는데
    절반..

    결국 훈련 끝나고 집에와서
    한달동안 10Kg 빠지며 병원 신세짐.
  • ㅇㅇ 2020.04.05 15:47 (*.121.220.114)
    우와 저 시대때 군대갔엇다고? 쉰내 아재 꼬추써요?
  • ㅈㅈ 2020.04.05 17:06 (*.39.92.154)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샠키얔ㅋㅋㅋㅋㅋㅋㅠㅠ
  • 92년 8월 25연대 9중대 2020.04.06 23:28 (*.32.111.193)
    나 있을때는 빨간색 식판이었는데.. 그 때 보다 나중인가보네.
    밥. 똥국. 계란장조림 1/2개, 방금 버무린 깍두기 2개가 한끼 식사였는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7709 수드래곤의 소개팅 주선 11 2020.06.05
7708 폭력 시위 배후로 지목한 안티파 15 2020.06.05
7707 슈 범죄가 악질인 이유 24 2020.06.05
7706 한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수산물 29 2020.06.05
7705 업계 탑이라는 이사 사업 14 2020.06.05
7704 플로이드 딸의 외침 35 2020.06.05
7703 PC를 외치며 프레임 씌우는 그분들에게 일침 34 2020.06.04
7702 박사방 유료회원들 신상공개 안함 44 2020.06.04
7701 애 엄마들만 보면 치가 떨립니다 159 2020.06.04
7700 이태원 클럽 사태에 대한 홍석천 입장 28 2020.06.04
7699 덤프트럭 운전하면서 탈을 쓰는 이유 16 2020.06.04
7698 외곽순환 고속도로 진출한 킥라니 17 2020.06.04
7697 KBS 공채 개그맨의 진정한 코미디 31 2020.06.04
7696 아마존 깡패 피라냐의 무는 힘 체험 12 2020.06.04
7695 00년생도 라떼 찾기 시작 13 2020.06.04
7694 여전히 아름다운지를 원키로 안 부르는 이유 32 2020.06.04
7693 렌즈를 변기에 버리지 말아주세요 39 2020.06.04
7692 스웨덴의 어느 마을 30 2020.06.04
7691 구하라법 재발의 59 2020.06.04
7690 애인이 없는 이유 16 2020.06.04
7689 기간제 교사하면서 느낀 흙수저 특징 47 2020.06.04
7688 지금보니 감회가 남다른 장면 35 2020.06.04
7687 환경미화원의 안전을 위협하는 100리터 봉투 23 2020.06.04
7686 은하의 참맛 14 2020.06.04
7685 프링글스의 실체 19 2020.06.04
7684 우리집 빚이 15억 39 2020.06.04
7683 롯데 회장 사유지에 있는 불법 개농장 27 2020.06.04
7682 황당한 주차장 길막 36 2020.06.04
7681 결벽증 아빠와 매일 기싸움 33 2020.06.04
7680 폭도들이 휩쓸고 간 한인 상점 70 2020.06.0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59 Next
/ 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