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좌의게임 2020.07.30 23:50 (*.132.225.143)
    신기하게 늑대 무리에서는 제일 센 놈이 리더가 아니더라
  • 심리학자 2020.07.31 01:05 (*.38.8.59)
    페미나라에서 만든 스토리
  • 2020.07.31 20:47 (*.139.211.11)
    페미국가의 소설임
    검색해보니까
    보통 암수 구분없이 나이 많은 객체가 우두머리한다는 구만
  • 늑대 2020.07.30 23:54 (*.172.199.40)
    근데 왜 남자를 늑대에 비유하는거?
  • 2020.07.31 00:34 (*.237.144.114)
    리키를 보니 끄덕여지는군
  • 1111 2020.07.31 00:09 (*.38.23.161)
    저런거 진짜로 믿는 흑우 없재? 인간들의 시점에서 흥미로 만든 스토리다.
  • ㅇㅇ 2020.07.31 00:16 (*.47.184.72)
    알고보니 모두 사이좋게 뛰어노는 중이었던걸까?
  • 100% 2020.07.31 11:39 (*.119.185.11)
    짜집기로 스토리 만들어낸지는 짤만 봐선 모르겠지만
    상황이 진짜라면 결과도 같음
  • ㅇㅇ 2020.07.31 00:14 (*.179.102.222)
    여자 늑대가 왕이네
  • ㅇㅇ 2020.07.31 00:26 (*.18.78.87)
    늑대는 지능이 높아서 고도의 무리생활을 한다
    이동할때는 무리의 2인자가 선두에 서고 우두머리 늑대가 맨뒤에 서고 나머지 늑대들이 가운데에 서서 이동함
    사냥할때는 우두머리 늑대는 직접 전투를 하지 않고 맨 뒤에서 하울링으로 지시만 내리는데
    그게 무서워서 그런게 아니라 전체의 판을 보고 돌격,후퇴,포위 지시를 해줘야 사냥에 쉽게 성공할수 있기 때문임
  • 2020.07.31 00:34 (*.111.14.143)
    너도 내가본 짤을 봤을거 같은데, 그게 구라라는걸 보여주는 짤도 있더라.

    너나 나나 거기서 거기겠지만, 정확히 모르면 그냥 마우스만 쓰자.
  • 100% 2020.07.31 23:56 (*.119.185.11)
    지능이 높아서 집단마다 문화가 다름
  • ㅂㅂ 2020.07.31 00:28 (*.242.18.83)
    저거 걍 다 편집빨
  • 인정? 2020.07.31 00:46 (*.118.214.66)
    조까고있네 ㅋㅋㅋ
    페미선동 도구도 가지가지구만
  • 2020.07.31 01:41 (*.140.77.232)
    ㅋㅋㅋㅋㅋㅋㅋㅋ
    늑대부족인가 본데요 ㅋㅋㅋㅋㅋㅋㅋ
  • 2020.07.31 08:27 (*.39.157.63)
    거시기 잘못 휘두르면 뭐 돼는거 한순간
  • ㅣㅣㅣㅣ 2020.07.31 10:22 (*.179.84.105)
    남자가 외도하면 최대한 더럽게 묘사하고 끝은 잔인하게 권선징악적 구조로 결말...
    여자가 외도하면 최대한 미화 시키고 아름답게 포장...
    결말은 여성이 자유와 삶의 진정한 가치를 찾아 해방되는 것으로
    엔딩.
  • ㅁㄴㄹㅎ 2020.07.31 14:20 (*.59.249.27)
    리키 생김새 계속 변하는거 실화냐? 걍 말풍선 붙여놓으면 누구나 연쇄살인마 만들수 있지 ㅋㅋ
  • 흑흑 2020.07.31 14:41 (*.223.35.201)
    안녕하세요 이슈인 눈팅만 10년중인데요 정말 법적으로 자문을 구하고자 질문드립니다.
    변호사랑 상담을 해봐도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너무 옛날일이라 정신과 기록말고는 입증할만한 증거도 없고...
    현재나이 29세(만27세) 1992년 9월생 입니다
    만 14세미만인 초등학교 5학년~고등학교2학년
    친오빠에게 10년간 추행을 당했으며
    부모님의 방관 , 가해자의 무사과 , 아버지의 폭언으로 인해 고소를 결심하였는데 잘 될수 있을까요
  • 글쓴이 2020.07.31 15:24 (*.86.74.150)
    가해자가 ㅂㅇㅅ, ㅈㅁㄱ의 뒤를 잇게 되길 바랍니다.
  • SSS 2020.07.31 16:07 (*.56.70.44)
    에공.. 힘 내시고..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2020.07.31 16:32 (*.244.168.14)
    이게 법리적으로 보는 건 너가 생각하는 절차랑 다르게 진행될 수 있어
    무조건 객관적인 자료로 입증해야 해
    변호사 좀 좋은데 가봐 그래봤자 한번에 10만원 좀 넘잖아
    냉정하게 판단해 주는 변호사랑 얘기해
    여기서 왈가왈부 해봤자다
  • 흑흑 2020.07.31 16:39 (*.223.35.201)
    변호사2명과 상담받아보았는데
    한명은 걸면 무조건 이긴다하고 한명은 애매하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 그래도 인생이 걸린 문제니 발품 더 팔아보겠습니다 ㅠㅠㅠ 응원과 답변 감사드립니다 ㅠㅠ
  • 1ㅇ 2020.08.02 00:22 (*.225.60.154)
    둘 중 하나가 애매하다면 말 그대로 입증이 어렵다는 얘깁니다.
    송사는 쉬운 게 아닙니다.
    끝까지 가겠다는 각오가 있다면 모를까 아니라면 더 깊이 생각해보세요.
    피해를 입증할 증거가 없다면
    자신의 상황을 얘기했던 사람들을 모아보세요.
  • 1111 2020.07.31 20:04 (*.47.51.89)
    남는것보다 잃어버리는게 더 큰 싸움이이에요.
    다시는 부모님과 오빠를 안보는게 더 나은 선택이리라 봅니다.
    변호사가 뛰어난거와는 상관없이 가족과의 관계는 끝난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냥 다시는 가족과 왕래를 하지않고 사시는게 소송하는것보다 나은 선택이리라 생각이 듭니다.
    입증을 못한다고 무조건 불리한건 아닙니다.
    검사님 앞에서 대질심문 하면 10년전의 일이라도 다 기억 나게 됩니다.
    검사 앞에서도 모르는 일이다 라고 딱 잡아땔 수 있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거짓말 탐지기 검사도 있죠.
  • ㅇㅇ 2020.08.01 02:38 (*.33.165.13)
    늑대 인간비슷 시스템이고 일부일처젠데 저건 페미스토리 맞음. 바람폈다고 저지랄 나는게 아님. 차라리 하이에나 알파 스토리를 갖고 오던가
  • 1ㅇ 2020.08.02 00:03 (*.225.60.154)
    하이에나 알파는 단어 그대로 "흉자"잖어.
    그래서 최근까지 알파개체가 수컷인 줄 알았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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