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0.07.31 16:54 (*.198.40.101)
    무섭다...
  • ㅇㅇ 2020.07.31 17:19 (*.30.202.9)
    마술이 아니라 실제로 뚫은거잖어 ㅋㅋㅋㅋㅋ
  • **** 2020.08.01 05:22 (*.179.84.105)
    ㅋㅋㅋㅋㅋ
  • 윤강호 송강호 열혈강호 2020.07.31 17:53 (*.102.142.237)
    무슨 원리지?
  • 법규법규 2020.07.31 17:58 (*.18.212.103)
    피 빼려는 주사기도 혈관 못찾으면 피 안나옴
  • ㅐㅐ 2020.07.31 18:39 (*.195.99.196)
    장난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사리 2020.07.31 19:19 (*.72.61.45)
    언제부터 자해가 마술이 되었냐?
  • 교포 2020.08.01 08:13 (*.35.153.85)
    한의학이 요즘 돈이 안되니깐 컨셉을 바꿈. 나도 오늘 알앗음
  • 으음 2020.07.31 19:48 (*.123.90.121)
    장침은 진짜로 무섭다.
    장침이 수지침 같이 조금 찌르라고 있는게 아님.
  • 라면 2020.07.31 20:11 (*.251.122.110)
    외국에서 저거랑 비스무리하게
    송곳인가 볼때기 뚫는거 했던거 같은데
  • ㅇㅇ 2020.07.31 20:44 (*.118.114.23)
    한의학 자체가 효과없는 마술임.
  • ? 2020.08.02 17:55 (*.33.181.53)
    침은 세계적으로 효과가 인정된 기술인데...

    연구논문도 많음
  • 2020.07.31 20:44 (*.37.240.148)
    하다가 중간에 어! 뼈에 걸렸네요 이랬으면 개 웃겼겠다 ㅋ
  • ㅇㅇ 2020.07.31 21:16 (*.38.8.149)
    저거진짜로 뚫은거
    소화안된다니깐
    엄지랑 검지사이 뚫어버리더라
  • ㅎㅎ 2020.07.31 22:47 (*.96.31.240)
    미란다요
  • -,.- 2020.08.01 00:18 (*.76.217.147)
    침술의 최고봉이
    닭을 장침으로 관통시키는 것.
    그 닭이 살아서 걸어다녀야 수준 인증.
  • 지나가는 2020.08.01 07:10 (*.36.139.244)
    아재요 드라마를 너무 봤네.. 유의태?
  • 게로리 2020.08.01 13:46 (*.103.103.79)
    구침지희라고 하지요
  • 2020.08.01 09:53 (*.83.186.223)
    잘 참네
  • ㅁㅁㅁ 2020.08.01 12:03 (*.146.187.220)
    내가 40년전 고등학교때 땡땡이 치려고 담치기 하려다 미끌어져서 담 위에 꼬챙이 위에 허벅지가 찔렸다. 대못 굵기보다 더 굵은 꼬챙이인데 거의 10센티 정도 찔렸는데 하나도 안파프고 피한방울 안낳오더라. 인체에는 통증을 느끼지 않는 신경이 없는 부위가 있어서라고 양호선생이 말했음.
  • ㅎㄷㄷ 2020.08.01 13:51 (*.107.103.96)
    한방울도 안흘렸다는거야 흘렸다는거야?
    안 흘리지 않았다?
  • ㅇㅇ 2020.08.01 21:58 (*.52.30.51)
    저거 예전에 데이빗 블래인 이라는 길거리 마술사가 송곳으로 했었는데..의사가 보더니 이건 손에 원래 구멍이 뚫려있던게 아니면 불가능하다! 라고 하니까 씩 웃던게 기억나네
  • 글쓴이 2020.08.02 20:24 (*.43.85.254)
    젓가락으로 뚫으면 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0965 샘 오취리 사태에 대한 외국인들 반응 87 2020.08.13
10964 집창촌에서 약국 운영하는 분 29 2020.08.13
10963 임대는 절대 싫다는 분들 102 2020.08.13
10962 어류전문가가 수산시장 가서 겪은 일 27 2020.08.13
10961 폭우가 지나간 자리 10 2020.08.13
10960 신랑이 부모님 용돈 봉투에 손을 댔어요 15 2020.08.13
10959 예술을 치료하는 의사 26 2020.08.13
10958 청주 출신이라고 자랑하고 다닌 PD 15 2020.08.13
10957 외국인도 공감하는 복동국 17 2020.08.13
10956 선미 남자 보는 눈을 걱정했던 이유 23 2020.08.13
10955 대륙의 알박기 클라스 26 2020.08.13
10954 영상 편집 스킬 5 2020.08.13
10953 K리그에는 우천 취소가 없을까? 8 2020.08.13
10952 영화 뮬란 현재 상황 24 2020.08.13
10951 이번에는 공지영 vs 김부선이다 9 2020.08.13
10950 물 똑똑하고 건강하게 마시는 법 25 2020.08.13
10949 굴착기로 일가족을 구한 극적인 순간 10 2020.08.13
10948 몸이 유연하면 좋은 점 13 2020.08.13
10947 일산경찰서 캠페인 33 2020.08.13
10946 대시해도 괜찮을지 궁금해서 57 2020.08.12
10945 실검에 등장한 노르웨이 기상청 41 2020.08.12
10944 와이프 몰래 2억 대출받고 이혼하자 15 2020.08.12
10943 손혜원 근황 24 2020.08.12
10942 이춘재 사건 회피하는 담당 형사들 8 2020.08.12
10941 GTA 실사판 된 미국 시카고 31 2020.08.12
10940 장동민 인생의 우선순위 23 2020.08.12
10939 지역감정 유발하는 자칭 차기 대선주자 26 2020.08.12
10938 20년전 영상 복원 20 2020.08.12
10937 복분자 먹은 시의원 20 2020.08.12
10936 유노윤호를 지켜보는 할머니 2 2020.08.1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68 Next
/ 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