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치담당일진 2020.07.31 17:00 (*.91.18.131)
    이 할배 앞으로 15년은 더 살아야 할테니 뭐든 목표 하나는 있어야 할듯...
    재수없으면 20년 넘게 더 살아야함...
  • 1 2020.07.31 17:12 (*.93.136.129)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 구절,,,,
    나는 과연 죽을 때 까지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아 갈 수 있는가.......
    천주교도인 나는 항상 오늘 하루 부끄럼 없이 살았기를 기도하고 내일도 부끄럼 없이 살기를 기도한다.
    죽을때까지 부끄럼 없이 살기 바라고, 죽어서 부끄럽지 않았다고 듣고싶다,
  • 4635 2020.07.31 17:54 (*.142.21.131)
    그런 사람들이 박원순, 노회찬, 노무현 같은 멘탈임..
    부끄럽다가도 다시 일어서서 앞으로 나아가는게 나음
  • ㅇㄹㅇ 2020.07.31 18:01 (*.223.32.187)
    남들 몰래 부끄러운 짓 하다가 들키니까 뒤진 거지 쌍놈새끼들
  • 진리만 말한다. 2020.08.01 01:02 (*.38.29.113)
    부끄러움은 내가 잘못했구나 라고 느끼는거지.

    걔네들은 걸려서 자살한거고.

    차원이 다르다.

    부끄러운게 아니라 쪽팔렸다고 해야하나.
  • 정신차려 2020.07.31 18:14 (*.7.48.79)
    너도 제수이트?
  • 4092090232 2020.07.31 22:28 (*.36.106.90)
    부끄럼없이 살기를 노력하면되지 기도는 왜하는거야 유일신 버리고 너 자신을 믿고 나아가
  • ㅇㅇ 2020.08.01 06:32 (*.28.182.32)
    1형 형 바람대로 그렇게 살수 있기를 바랄게.
  • 2020.08.01 22:17 (*.225.60.154)
    공감능력 결여된 사회부적응자 병신 새끼들 존나게 많네 진짜.

    난 천주교인들의 소박하고 겸허한 삶을 향한 그 고상함이 좋다.
    종교에 대해 잘 모르지만 아무튼 건승하시길.
  • 느더 2020.07.31 22:13 (*.187.103.94)
    일본서 한국어 공부하는 어르신들 종종 봄
    각 지역에서‥
    한 번은 7시5분을 왜 일곱시 오분으로
    읽는가고 질문받음
    일곱시 다섯분 으로 하든지
    칠시오분으로 하든지 해야할거아니냐고
    나도 그때 헐 진짜 왜지? 처음 생각해봄
  • 히치 2020.08.01 01:22 (*.223.27.216)
    그냥 시간은 순한국어로 분은 중국식 숫자 읽기로 읽는게 원칙인듯? 왜 그렇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또 생각해보면 12시간제는 그렇게 읽지만 24시간제는 십칠시 삼십분 처럼 중국식 숫자읽기로 쓰지. 햇갈리긴 할듯
  • 2020.08.01 22:27 (*.225.60.154)
    01:50
    한시 오십분
    한시 쉰분
    일시 쉰분
    일시 오십분
    공일시 오십분(군대)

    시는 개화기전부터, 분은 개화기 이후부터 사용.
  • Mtech 2020.07.31 23:13 (*.147.249.64)
    울 할매도 일본어 잘하셨는데... 어릴때 무조간 배우셔애했어서
  • ㅇㅇ 2020.08.01 06:34 (*.28.182.32)
    응 우리 외할아버지도 일본어 잘하셨음. 근데 그 자체를 좀 싫어하셔서 티를 안내셨음
  • 생돌그 2020.08.01 07:19 (*.165.197.88)
    나이 90 다되신 우리 할머니도 일본어 잘 하심.
    그 나이대는 다 기본적으로 하시는 듯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0965 샘 오취리 사태에 대한 외국인들 반응 89 2020.08.13
10964 집창촌에서 약국 운영하는 분 29 2020.08.13
10963 임대는 절대 싫다는 분들 102 2020.08.13
10962 어류전문가가 수산시장 가서 겪은 일 27 2020.08.13
10961 폭우가 지나간 자리 10 2020.08.13
10960 신랑이 부모님 용돈 봉투에 손을 댔어요 15 2020.08.13
10959 예술을 치료하는 의사 26 2020.08.13
10958 청주 출신이라고 자랑하고 다닌 PD 15 2020.08.13
10957 외국인도 공감하는 복동국 17 2020.08.13
10956 선미 남자 보는 눈을 걱정했던 이유 23 2020.08.13
10955 대륙의 알박기 클라스 26 2020.08.13
10954 영상 편집 스킬 5 2020.08.13
10953 K리그에는 우천 취소가 없을까? 8 2020.08.13
10952 영화 뮬란 현재 상황 24 2020.08.13
10951 이번에는 공지영 vs 김부선이다 9 2020.08.13
10950 물 똑똑하고 건강하게 마시는 법 25 2020.08.13
10949 굴착기로 일가족을 구한 극적인 순간 10 2020.08.13
10948 몸이 유연하면 좋은 점 13 2020.08.13
10947 일산경찰서 캠페인 33 2020.08.13
10946 대시해도 괜찮을지 궁금해서 57 2020.08.12
10945 실검에 등장한 노르웨이 기상청 41 2020.08.12
10944 와이프 몰래 2억 대출받고 이혼하자 15 2020.08.12
10943 손혜원 근황 24 2020.08.12
10942 이춘재 사건 회피하는 담당 형사들 8 2020.08.12
10941 GTA 실사판 된 미국 시카고 31 2020.08.12
10940 장동민 인생의 우선순위 23 2020.08.12
10939 지역감정 유발하는 자칭 차기 대선주자 26 2020.08.12
10938 20년전 영상 복원 20 2020.08.12
10937 복분자 먹은 시의원 20 2020.08.12
10936 유노윤호를 지켜보는 할머니 2 2020.08.1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68 Next
/ 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