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재는 자기가 죽였다고 자백했는데

경찰들이 은폐해서 시신을 못 찾은 89년 화성 국민학생 실종사건.

 

당시 담당형사들은 모르쇠 내지 다른 사람인척 하면서 도망가는 상황입니다.

 

마지막 형사는 옷 갈아입겠다고 탈의실로 갔고 한참 지나도 안 나오더니

알고 보니까 다른 뒷문으로 몰래 도망갔음.

 

피디가 저렇게 문자 보냈는데도 답장 문자도 없이 무응답.


  


  • 2020.08.13 00:46 (*.122.178.13)
    짭새가 짭새를 낳고
  • ㅇㅇ 2020.08.13 05:26 (*.223.33.71)
    같은 일이 반복되겠지
  • ㅜㅜ 2020.08.13 06:13 (*.236.221.24)
    쨥썌
  • ㅁㅇ 2020.08.13 07:57 (*.39.139.211)
    그냥 짭새가 짭새한거뿐이구만
    그 새끼들도 짭새고
  • ㅇㅇ 2020.08.13 13:29 (*.246.4.23)
    퇴직했으면 연금삭감해야됨
  • 생돌그 2020.08.13 13:36 (*.142.61.71)
    근데 뭐 PD가 묻는다해서 답해야할 의무가 있는 것도 아니고...
  • t1 2020.08.13 16:59 (*.221.162.114)
    이제 주변 사람들이 속닥거리겠지
  • 5 2020.08.13 22:01 (*.39.145.240)
    밥은 먹고 다니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2866 잘못 찍힌 동전 가격 11 2020.09.29
12865 스크류바 드립 25 2020.09.29
12864 일본도를 파는 이유 1 2020.09.29
12863 과대평가된 호랑이 17 2020.09.29
12862 머라이어 캐리 자서전에 나온 내용 15 2020.09.29
12861 두 달 반 만에 등교한 초딩 8 2020.09.29
12860 근본 있는 미국 여성 제빵사 13 2020.09.29
12859 골키퍼 출신 개그맨의 쉐도우 복싱 16 2020.09.29
12858 월북 100% 확실 26 2020.09.29
12857 유튜버 생방송에 잡힌 음주 뺑소니 4 2020.09.29
12856 아내 잔소리 덕분에 당첨 11 2020.09.29
12855 소개팅앱 거짓광고 적발 16 2020.09.29
12854 청량음료를 사이다라고 부르는 나라는 단 2곳 3 2020.09.29
12853 아이유 리즈 시절 13 2020.09.29
12852 47시간 행적 요구에 대한 답변 13 2020.09.29
12851 어메이징 전동 킥보드 26 2020.09.28
12850 보고 받고도 수색은 설렁설렁 19 2020.09.28
12849 미스터피자 인수한 치킨집 21 2020.09.28
12848 안철수의 팩폭 44 2020.09.28
12847 QR코드 쓰는 여자 화장실 20 2020.09.28
12846 공포의 딸바보 20 2020.09.28
12845 인천공항 드론 사건의 전말 16 2020.09.28
12844 바람직한 리필 정책 42 2020.09.28
12843 골지 원피스 지수 10 2020.09.28
12842 그레타 툰베리 근황 24 2020.09.28
12841 불법도박 실명 폭로 당한 연예인들 16 2020.09.28
12840 요즘 장난감 퀄리티 25 2020.09.28
12839 시리얼 제조사가 권장하는 한끼 시리얼 정량 12 2020.09.28
12838 푸쉬업 1분에 51개 그까이꺼 11 2020.09.28
12837 일본 소년 점프 최고 메가 히트작 6개 39 2020.09.2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31 Next
/ 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