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ㅁㄴㅇ 2021.04.07 14:27 (*.101.56.109)
    미친년들이 공부할 자신도 없으면서 대학에 가려고 혈안이냐..
    대학교수는 거의다가 남자잖아..
    왜인줄 알어?
    남자는 꿈이 커요.
    여자는 초등학교 교사로 자신의 한계를 정해버리지만 남자는 도전정신이 있어서 그 어려운 학자의 길을 가는거야..
    하지만 여자는 교수가 될 생각자체가 없어.
    왜? 2,30년 공부,연구할 자신도 끈기도 없거든..
    그러면서 개나소나 지잡대라도 가려고 해..
    그놈의 체면을중요시 여겨서..
    기집애들 지잡대라도 가려는 건 학문의 뜻이 있어서가 아니야 남들 다 대학가는데 나만 안 가면 쪽팔려서지..
    개나소나 할 줄아는 초등학교 교사가서 꿀빨려고만 해..
    교수가 되어서 학문을 진드감치 팔 생각이 없어..
    그저 남에게 보여지는 이미지만 중요시하니까..
    또 거기에 편승해서 대학교수 50% 의무 여성 할당제 개조빠는 정책 내놓으면 문읍읍이 목아지 딴다
  • 2020 2021.04.07 15:40 (*.32.156.142)
    넌 참 세상을 이분법으로 보는구나 진짜 ㅋㅋㅋㅋㅋ
    뭔 맨날 비교군이 극과 극이야
    개썅마이웨이네 아주
  • 2021.04.07 17:39 (*.39.252.2)
    큰 꿈이란건 많은 시간과 때로는 많은 돈을 필요로하는데<div>여자들은 그런 크고 긴 꿈을 꾸는게 조금 어려울 수는 있어. 남자들도 알다시피 가임기란게 정해져있고 어차피 아무리 잘버텨도 출산하고 며칠은 일상에서 빠져야하고 출산까지가는 몇달과 육아가 벅찬 몇년은 시간과 돈을 본인에게 쓰기가 어려워. 출산율 보면 또 대다수의 여자가 임신 출산을 하지 않는데 싶겠지만 또한편으로보면 그 꿈을 이뤄가는 그 모든 시기에서 작심하고 난 임신 출산 안할거다 한 여자는 거의 없을거야. 보통의 여자는 보통의 삶을 예상하고 있을텐데 그 보통의 삶에 큰꿈은 상당히 부담스러운 것이긴 해. 물론 큰꿈을 꾸고 혼자 성장해나가는 여성들도 님 생각보다는 상당히 많을거야. 많이 늘었을거야.</div><div>그냥 뭇여자들에게는 꿈을 크게 꿀 깜냥도없는 무능력한 인간 부류라고 욕하고 비하하고 싶겠지만 또 정작 내 아내 라면 근무시간 짧은데서 일해서 내 아이 가지고 낳고 키우는데 무리가 없었으면 싶을것이고, 꿈을 이루겠다고 가사든 육아든 뒤로 미루지않았으면 싶을거고, 내 딸이라면 많은 고생을 하기마련인 큰 꿈을 가지기보다는 편안하고 안온한 삶을 잘 살았으면 싶고 그렇지 않을까? 굳이 모든 여성을 비하하고 척질 필요가 있나 싶어 긴글 씀.</div>
  • ㅁㄴㅇ 2021.04.07 17:59 (*.101.56.109)
    그렇다고 하더라도 여성교수 의무할당제 50%는 안 됩니다.
    그리고 학자가 되겠다고 마음 먹었으면 애 정도는 포기해야지..
    여자보고 애낳는 기계로 살으라고 강요하지도 않았고 그런 법도 없어.
    그 어느 누구도 여자는 교수되지 말라고 강요한 적도 없고 그런 문화도 없어.
    다 피해의식 망상이야.
    서양 여자들 처럼 당당하게 남 눈치 보지말고 "나는 애 안 낳는다. 나의 꿈이 더 소중하다."라고 당당하게 살으란 말이야..
    자기가 스스로 한계를 정해놓고 형식에 끼워 맞추면서 "나는 여자니까 교수되면 안 돼. 결국 난 애낳고 길러야 해. 그게 여성이야"라고 스스로 포기해놓고 여성교수 할당해주길 바라냐고..
    남자는 학자 되기 위해서 포기하는 거 없을 거 같애?
  • 2021.04.08 06:13 (*.4.14.44)
    ㅁㄴㅇ얘기부터 애초에 왜 갑자기 여성교수할당제 얘기가 나왔는지 모르겠네. 그리고 나도 할당제같은건 찬성한 적 없음. 단지 초등교사 꿀빨기 어쩌고, 교수처럼 진득히 할 생각없고 어쩌고 하는 생각에 대해 비하마저 느껴져서 적었을 뿐임.
  • 2021.04.08 07:05 (*.140.77.232)
    남자들 다수가 공감 안된다고 하기 시작하면
    남자들 공감능력이 부족한게 아니고
    말하는 사람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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