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 2021.04.07 14:38 (*.56.228.193)
    저때 승진한 새끼들 3년내에 다 쳐냈어야했는데...

    그걸못해서 이꼴..
  • ㅇㅇ 2021.04.07 22:40 (*.195.116.90)
    삼성은 살벌할정도로 임원집에 잘보내는데 엘지는 적자사업부 임원들 장수하더라고. 삼성보다 내부 정치질이 더 심한가 싶던데
  • ㅈㅈ 2021.04.07 14:46 (*.236.94.35)
    싸이언 김태희 춤추던게 엘지폰 리즈시절
  • 조각 2021.04.07 15:15 (*.69.248.20)
    난 이때 모토로라 레이저 썻는데
    지금도 모토로라 디자인이 좋다
  • 파오후 2021.04.07 15:19 (*.101.129.137)
    좋은 예로 뽑아서 널리널리 알려야한다

    꼰대의 마지막이라고 해서 널리 널리
  • ㅎㅊㅇ 2021.04.07 17:03 (*.195.42.151)
    저때 한번의 성공이 독이든 성배였지.
  • 프라다 2021.04.07 17:27 (*.252.245.139)
    지금 생각해보면 프라다폰 쓸데가 없었음...
    화면만 크고 디자인만 당시 좋았고
    wifi가 되길하나 Active-X때문에 쓸수가 있나...
    MP3를 넣을수가 있나.
    애플덕분에 진짜 스마트폰 된거지 기존 제조/통신업체였으면 아직도 인터넷 못쓰고 있었을듯.
  • 프라다 2021.04.07 17:28 (*.252.245.139)
    혁신은 확실히 기존 업체에서는 못나옴...
    깔고 앉은게 너무커...
  • 2021.04.07 17:33 (*.101.64.64)
    맥킨지 탓 하는데.. 자문사 다녀보신 분들이라면 알테지만 전략 컨설팅 프로젝트도 결국 사내정치 및 윗분들의 사정이 반영되기 마련임. 물론 맥킨지가 주도적으로 못한 탓이 크겠지만 LG내부의 기조가 피쳐폰이었다면... 어쩔 수 없이 그런 의견을 낼 수 밖에 없었을 수도...
  • ㅇㅇ 2021.04.08 03:56 (*.248.166.229)
    맥킨지가 이용당한거지뭐 애초에 확성기로 쓸려고 외부컨데려와서 플젝시킨게 뻔히보인다
  • ㅁㄴ 2021.04.07 17:40 (*.101.65.154)
    핸틱시절 ㅋㅋㅋ 다시는 안가고 싶다
  • ㅇㅇㅇ 2021.04.07 21:52 (*.155.7.132)
    점유율은 모르겠고 중고등학교때 생각하면 우리때 핸드폰하면 초반 스카이 아님?
    근데 난 엘쥐보다 삼성 좋아해서 삼성 아님 스카이 샀었는데
    스카이 버튼 돌리던거 갑자기 생각나넹 ㅋㅋㅋㅋ
  • 21 2021.04.08 14:39 (*.217.181.106)
    뷰티폰 ㅜㅜ

    처음으로 샀던 터치폰.

    건강검진 받는중 화장실 다녀왔는데 5분도 안되서 도난 당하고 얼마나 짜증났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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