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ㅂㅂ 2021.04.06 14:08 (*.242.18.83)
    10대때 어떻게 합리적사고가 되겠어
    커가며 아는거지
    그리고 이민가서 잘사는 사람도 있겠지
  • 2021.04.06 14:41 (*.15.49.119)
    20대도 똑같음 ㅋㅋㅋ 그저 불평만 하면서 이 나라 뜨고 만다 하던 애들 꽤 많았음
    개중에는 진짜로 간 애들도 몇 있었는데 현실은 그냥 외노자, 혹은 몸이 안 좋다며 다시 한국으로 런

    나도 항상 저 말 해줌,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해외 많이 돌아다녔는데 소득 수준이고 나발이고 한국만큼 인프라가 잘 된 곳은 드뭄
    물론 가치를 어디 두냐에 따라 편한 곳은 바뀔 수는 있겠지만 저런 식으로 말하는 애들한테는 그냥 비웃음 뿐
  • 뉴스타 2021.04.06 14:52 (*.223.94.20)
    10대 20대 나이가 문제가 아닙니다.
    처한 현실을 이기지 못하고 도피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라도 가질 수 있죠.

    그런 마음을 옹호 하려는건 아니구요. 단순히 떡국 많이 잡수셨다고 합리적일거라고 착각은 마시라는거에요.
    저도모르게 비웃음이 나오려 하네요.
  • 2021.04.06 15:56 (*.15.49.119)
    난 내가 20대 때 내 주변 애들 생각하면서 말한 건데 내가 말한 거에 어떤 착각이 있다는 거냐?
    뭔가 어떻게 건드린 건지 모르겠는데 그랬다면 미안하다 야
  • ㅇㅇ 2021.04.06 14:09 (*.179.29.225)
    캐나다인으로 태어났거나 적어도 부모가 캐나다 시민권이라도 가진 사람이면 모를까 센징으로 태어나 헬조선이 싫어 서구권으로 튄다?
    거기 가면 한국에 와 있는 파퀴벌레들 있지 그런 삶을 평생 살아야 함
    그리고 사실 2021년 기준 전 세계에서 한국보다 삶의 질 높은 나라는 몇개국 없다고 보면 된다
    더군다나 한국인으로 태어나 한국에서 루저인데 이민가서 한국보다 삶의 질 높게 살 수 있는 외국은 아예 없다고 보면 맞고
  • 1211 2021.04.06 17:59 (*.53.104.80)
    그렇게 생각하지? 나 캐나다 워홀갔는데 남자는 지옥맞음
    여자는 캐나다 이민자 남자 존나 꼬심 이게 제일 빠르게 이민하는방법이라
    캐나다 이민자 남자가 한국에서 넘어온사람들인데 이분들도 캐나다에서 부모가 넘어온케이스인데
    백인여자 만나긴빡세고 그렇다고 다른인종은 더빡세서 부모들이 한국여자 찾음
    쉽게쉽게 가던데 보니까 부모들도 대부분 가게 하나 하거나 한국서 공무원하다가 넘어온케이스라 자식이 회계사 거나 그런데
    결혼적령기 되니 한국여자 찾는데 그런부류 찾는거임 한국모임에서 남자는 개 헬맞음 학교졸업하고 일자리 잘찾고 운도 좋아야됨
  • 병신들아 2021.04.06 19:06 (*.223.248.104)
    <p> 워홀 따위로 그세계를다안다 착각하지마라</p><p>그리따지면 여자들 한국에서 돈좀 있는넘꼬셔서결혼하는게낫지 먼 개소리야</p>
  • ㅎㅁ 2021.04.06 18:44 (*.16.116.161)
    20대 늦은 나이로 캐나다로 이민왔는데
    한국이 살기 좋은 건 인정.
    여기서 한인들 만나면 다들 한국이 뭐든 좋다는 얘기는 한다. 음식도 맛있고 또 뭘 사든 한국제품이 질 좋고 싸고.
    그런데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특히 아이들 키우면 다들 한국에서 키울 자신 없다고 함.
  • ㅁㅁ 2021.04.06 14:20 (*.6.13.234)
    현시점에서 일본이나 똥남아 제외하고 함부로 여행다니거나 이민간다고 하면 똥양 코로나 주범이라고 해소 쳐맞고 차별당할 확률 매우높음
  • ㅇㅇㅇ 2021.04.06 14:20 (*.157.145.13)
    뭐 이민 와서 인종차별이니 2등 시민이니 그딴 소리는 집어 치우고, 저런 생각으로 외국 이민 가는 사람들 100이면 100다시 돌아감.
    왜? 어차피 사람 사는거 똑같고 금수저 아니면 한국인으로서 한국에서의 삶이 더 금전적으로나 뭐로나 더 풍요로울 거 거든.
    나도 외국 살고 있고 여태 많은 한국인들 만나봤지만 여기에 남아서 정착한 사람들 많지 않아, 거의 다 한국으로 돌아가더라고.
    한국이 객관적으로 보면 살기 좋은 나라인걸 깨닫고 나면 개고생하면서 외국에서 자리잡을바엔 한국에서 그냥 살기를 택하는 것 같아.
  • .. 2021.04.06 14:27 (*.179.29.225)
    해외에 특별한 기반이 있거나 거기 좋은 일자리가 있다면 살기 좋을 수 있지

    근데 변변한 기술도 없고 연고도 없이 살기 좋을 거 같아서 무턱대고 나가면 뭐 뻔하지

    헬조선 헬조선 해도 이미 한국 생활수준은 선진국이야 여기서 하류층이면 거기가도 어차피 하류층이고 북미 유럽 호주도 하류층은 비참하다
  • ㄹㄹㄹ 2021.04.06 14:34 (*.192.206.107)
    미국에서 살다 한국에서 지금 사는데.

    서구권에서 살아보면 안다 한국이 정말 좋은 나라 라는걸 ㅋㅋ

    정말 돈많은 집안 자식이거나 이민 3~4세대 정도 되는 사람이 아니라면 결국 넌 외국에서도 몇안되는 한국 사람들하고만 어울리게 될꺼다.

    미국 살때 사귀던 시민권이나 영주권 있는 친구들도 대부분 한국을 그리워하며 산다. 하지만 한국에서 먹고 살 길이 없기 때문에 그곳에서 살고있을뿐.

    결론: 가장 좋은건 서구권에서 유학 다녀와서 외국어 한두개 습득한 후 한국에서 사는거. 이게 최고다
  • ㅇㅇ 2021.04.06 14:34 (*.30.202.165)
    문화란게 생각보다 적응이 잘 안딤
  • ㅇㅇ 2021.04.06 14:40 (*.108.140.166)
    나 대학때 음악하던 후배가 지금 우리나라 꼰대문화때문에 미국가고 싶다고 노래불렀던게 생각난다 결국 미국을 갔는데 1년도 안되서 돌아와갖고 한 소리가 쟤네는 꼰대스러운 새끼들도 있는데 라인문화가 장난 아니라면서 혀를 내두르더라...
  • ㅇㅇ 2021.04.06 14:45 (*.228.76.183)
    엥 나는 평생 한국인인데 한국이 괴로웠고 미국와서 너무 행복하게 잘 적응함. 심지어 나는 20대 후반에 왔는데. 물론 이방인이지만 이방인들끼리 잘 살면 되는 나라더러. 합리적이고 명확한 문화에 20년 묵은 똥 싼거 같은 기분이야. 예를 들어 한국에서 회사 다닐때 뭐든지 뒤에서 은근슬쩍 얘기되고 불명확한 인사 평가 등. 그리고 그 권위주의. 평생 괴로웠어. 학교 다닐때도 분명 교사 문제인데 어따대고 선생에게!! 이러면서 벌점. 여기는 교사가 실수해서 문제 발생했으면 학부모가 교장에기 보고하고 양쪽 얘기 들어봄.
  • ㅈㅍㅅ 2021.04.06 14:49 (*.179.190.88)
    징징이는 어딜가든 징징이다
  • 이게나라다 2021.04.06 14:53 (*.231.31.211)
    공산화되기전에 튀는게 나을지도
  • sdfsf 2021.04.06 15:46 (*.5.149.242)
    해외 살다 한국 돌아와서 4-5년 직장생활 하니 도저히 못살겠어서 다시 튐

    지금 개행복 탈조선 잘했음 ㅇㅇ
  • 근데 2021.04.06 15:51 (*.242.18.83)
    탈조선했다는 놈이 조선 유머사이트에서 기웃기웃 댓글달고.. 이게 조선놈 특징이지 암 ㅋㅋ
  • ㅇㅇ 2021.04.06 16:24 (*.157.145.13)
    ㅋㅋㅋ원래 이민 1세대가 다 그래.
    이민간 나라에서 생활하며 누릴건 다 누리고, 한국은 와서 놀다가거나 뭐 그런 곳인 거지.
    본인들 능력에 따라 양쪽 나라에서 본인들 편한것들만 취하는 거야.
    설마 아직도 이민가면 뭐 주류백인사회 진입이니 뭐니 백인 친구들하고 어울려야하고 그런 생각을 하는 건 아니겠지?
    한국인 뿐 아니고 다른 나라 이민자들도 미국 캐나다에선 그렇게 살아.
    백인 회사에서 일하더라도 진짜 어울리는 친구들 보면 다들 자기 나라 출신 사람들이더라고.
  • 애재 2021.04.06 16:48 (*.133.194.199)
    맞아, 나도 외국 살고 있는데 예전엔 주류 사회 편입? 뭐 이런 꿈들을 안고 다들 떠나겠지 했는데 막상 살아보면 그냥 해외 살 형편이나 상황이 되면 그냥 사는거야. 한국이 그립다가도 또 그 생활에 다시 돌아가려니 막막해서 잠시 갔다 다시 돌아오는거지뭐. 예전 7 80년대 부모님 세대들분은 정말 악착 같이 사셨겠지만 요즘 외국 가는 애들 그런 마음 별로 없을거야. 살만하니 배가 부르니 가는거지 ㅎㅎ
  • 근데 2021.04.06 22:18 (*.242.18.83)
    그러니까 그걸 2등시민이라고 하는거 아니야? 한국에도 외국인들이 일하러 와서 고부가가치 노동을 하는 엘리트 한국인들과는 어울리지도 못하고 자기들끼리 저부가가치 노동에 종사하며 끼리끼리 모여 사는 사람들 많잖아. 그러니까 이민간 한국인들도 그 나라에서는 그렇게 산다 이거아닌가? 그렇게 살면서 헬조선 탈출이라고 살던나라 비웃고 정작 그 나라에서는 상대해주는 사람도 없어서 맥주 한 잔 하거나 심심하면 슬그머니 헬조선 유머사이트 기웃거리고 그러니까 우습단 말이지.
  • 미쿸 2021.04.06 22:36 (*.252.33.117)
    고부가가치 노동을하는게 주류사회 편입이라면, 미국내 아시아인은 이미 주류야. 백인 인구가 72프로인데, 백인들이 주류, 즉 미국내 기득권이 되는 비율이 얼마나 될거 같애?? 백인들 중 소수가 기득권이 되는거고, 그 기득권 중에 수적으로 백인이 많은 이유가 미국내 백인이 많아서야. 정치권을 뺀 경제적인 면에서 기득권은 절대적인 수적으로는 딸리지만 인종당 비율로 보면 이미 미국내 아시아인이 넘사벽이지.

    미국은 주류로 안살아도 잘 살수 있는 나라 중 하나야. 흑인들은 말할것도 없고 다수의 백인들은 주류로 살고싶어하는 의지가 없어. 때문에 치열한 경쟁을 겪어본 아시아 애들이 미국으로 이민와서 경제적 주류가 되는 케이스가 많은거야.
  • ㅇㅇㅇ 2021.04.06 23:17 (*.157.145.13)
    뭐 나는 한국에 살았어도 얼마나 내가 엘리트들이랑 어울렸을지는 모르지만 미국 캐나다 깉은 나라들은 의사부터 개발자같은 상대적으로 고소득 직업군들에 이민자가 많은건 알지? 굳이 그런 엘리트들이 아니더라도 동양인들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면 왠만큼 잘 살더라고 특히 20대에 온 사람들은. 물론 우버드라이버나 청소 등 저소득 직업군들도 많지만 살다보면서 느끼는건데 굳이 이민간 사람들 비하할만큼 그들이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너가 바라는대로 밑바닥 인생들은 아니라는거야.
  • ㄴㅇㅁ 2021.04.07 09:27 (*.125.94.168)
    쟨 그냥 저렇게 믿고싶은거지
  • ㅁㅈㅇㅇㅇ 2021.04.06 23:59 (*.56.40.183)
    훠이 영어 쓰는 사이트 가서 양키들하고 놀아라
  • ㄴㅇㅁ 2021.04.06 16:03 (*.125.94.168)
    나도 의도치않게 일본에 가게되어서 쌩판 처음 접하는 일본어 배워가며 6년7년 살았고 다시 한국에 돌아왔는데... 걍 다시 일본 가고 싶은 마음도 크다.
    한국의 전체주의는 나랑 안 맞는듯...하루 하루 눈치 보는게 너무 힘들다. 일본에선 나만 눈치 안보면 그만인데 여긴 내가 신경 안써도 주변에서 눈치를 주니깐... 근데 또 한국의 풍요로움에서 느끼는 만족감과 모문화에서 느끼는 안정감, 가족친치들도 있으니깐 사실 어디가 더 좋은진 잘 모르겠음. 일본은 돈 좀 벌어도 가난하게 (좋게말해 검소) 살거든. 내가 큰 욕심 있는 사람도 아니라서 큰 불만은 없었지만 추운 집에서 옷 껴입고 간신히 지내느니 한국 아파트에서 반팔입고 사는게 나은건 너무 명백한 사실이니... 그리고 난 차별 같은거 그다지 느껴보지도 못했고 오히려 한국에서보다 더 독특한 아이덴티티로 여러 사람들한테 인기도 많았고 그 지역 유명인사였는데 한국오니 다시 별 볼일 없는 평범한 사람이 되어버려서 아쉽기도 함.
    어쨌든 양 나라에서 다 살아봤고 어떻게 살면 된다는 포맷을 알고 있는거니깐 한국에서 일본으로 도망가던 반대로 일본에서 다시 도망쳐오든 내가 도망칠 수 있는 곳이 하나 있다는게 정신적 위로가 되는것 같다.
    이민 (사전적의미)이라는게 한번은 해볼 가치가 있는듯. 난 한국 탈출했다고 생각한적도 없고 그다지 나가고 싶지도 않았는데 막상 가서 살아보니깐 살만하더라고.
  • ert 2021.04.06 23:21 (*.187.103.94)
    솔직한 현자!!
  • 1 2021.04.07 12:49 (*.225.60.154)
    님은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잘 살겁니다.
    편견없는 태도 좋아요
  • AAD 2021.04.06 16:11 (*.56.228.193)
    타지생활 15년해도 뜬금없이 찾아오는게 향수병이다.

    옛날 존나 멘탈강한 탐험대,해군,해적들도 타지생활 오래하고 향수병걸림...

    향수병 걸리면 우울증은 저리가라다.
  • ㅇㅇ 2021.04.06 17:41 (*.211.14.169)
    미국 간 친구 한국 절대 안 온다던데.
    텍사스 오스틴에 가족 있고 그 밑에 멕시코 접경 어딘가(내가 까먹음)에서 멕시코 국경 넘어서 출근하고 다시 미국으로 퇴근하는데,
    멕시코 치안 무섭고, 텍사스 인종차별 있고, 코로나 무서웠고, 1월인가 정전되서 얼어 죽을 뻔 했고, 가족이랑 주말에만 보는거 좆같은데 그래도 한국 있는것보다 훨씬 낫다고. 특히 애들이 한국 있을 때보다 만족해서 절대 한국 오기 싫단다.
  • 레이 2021.04.06 19:08 (*.36.130.67)
    그정도면 한국이 나아보이는데? 멕시코 출근해서 언제 총맞아 뒤질지 모르겠는데 ㅋㅋ
  • R 2021.04.06 23:14 (*.189.148.54)
    마누라랑 애들이 한국안오겠다는거지. 남자 존나 외롭겠구만. ㅋㅋ
    걍 처자식 삶에 돈뽑아주는거네
    저러고 살고싶을까?
  • 2021.04.07 00:51 (*.9.76.220)
    그래서 결혼 못하고 독거로 늙어가시는 중?
  • 이진 2021.04.06 18:01 (*.127.178.168)
    가서 행복할 수 있으면 가면 되지. 가서 돈버는거 그들이 생각하는거랑 많이 다를텐데... ㅋㅋ
    한국에서도 못버티는데 외국가면 뭐 달라질거 같은가
  • ㅇㅇ 2021.04.06 18:30 (*.109.65.122)
    흑인보다 밑으로 보는게 아시안이란걸 알면서도 가고싶으면 가는거지뭐
    난 한국이좋다
  • 68 2021.04.07 13:19 (*.225.60.154)
    백인 ㅡ 아시안이 흑인보다는 낫다. 근데 중국은 싫다
    흑인 ㅡ 아시안은 우릴 무시하는 바나나 같은 놈들이다.
    중국놈들이 더 싫은데 중국이 어디 붙었지?
    황인 ㅡ 무시하는 백인보다 과격무식한 흑인이 더 싫다.
    중국이민자들은 싫다.
    이게 미국의 상황이다.

    아시안은 20년 전엔 확실히 흑인보다 못했다.
    지금은 사회 경제적으로 흑인보다 실질적으로 위다.
    미국 사회가 변해서 백인하층과 흑인들의 직업이 사라져서 실업자 노숙자가 대거 양산된 반면
    아시안들 특히 동아시아, 인도애들은 어떻게든 똥통대학교라도 보내놔서 어떻게든 취직한다.
    흑인들은 다시 최하층으로 떨어졌고
    이걸 아시안들 탓이라고 한다.
    게다가 중국과는 경제전쟁 중이고..
    악재가 겹치긴했는데 다 중국과 미국의 관계 탓이고
    이제 좆된건 흑인들의 무식한 이중성이다.
    한동안은 우리도 힘들겠지만
    아무튼 흑인은 안되는 놈들이구나 코로나 중국 싫다가 현재 미국 정서다.
  • ㅎㅎ 2021.04.06 19:02 (*.235.48.119)
    ㅋㅋ 이민도 이민나름. 어디 la 이런대 한인타운가서 사는거랑 번듯한 연봉 2억이상 전문직에 미국보험가입에 동부 휴양도시에서 사는거랑 천지차이
  • ㅇㅇ 2021.04.06 22:25 (*.39.76.68)
    루저 놈들 빨리 이민이나 나가라.
  • 미쿸 2021.04.06 22:25 (*.252.33.117)
    다양한 사람이 다양한 환경에서 사는게 세상이니 뭐가 정답이다 라고는 할수 없는데, 객관화된 지표를 봐도 과연 한국이 좋을까? 라는 의문은 들지.
    다른 외국은 여행밖에 안다녀봐서 넘어가고, 내가 살고 있는 미국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면, 여기 한인들은 부적응자 투성이야.

    자존감이 약해서 그런지 자기가 먼저 미국문화를 몰라서 저지른 무례함에 대해서 받은 안좋은 시선을 인종차별이라고 너무 쉽게 이야기하는것. 사람사는게 다 똑같다고 가정하는 애들이 특히나 이런 무례함을 많이 저지르는거 같고 한국에서처럼 남 평가하고 쉽게 이야기하면 미국애들은 보통은 피한다. 이걸로 인종차별당했다고 이야기하는 애들 투성임.

    주로 이런 경험을 한 애들이 미국이 별로다 한국이 인프라도 좋고 편의 시설도 집앞에 많이 있고, 놀거 많고, 먹을것도 많다. 이러면서 미국에서 쭉삼. 그럼 한국가면 되는데 이상하게 안간다;;; 뉴스에서 처럼 타인종에게 아무이유없이 공격받아서 그랬으면 그런말 해도 이해간다. 보통 미국에 살다가 자의적보다는 타의적으로 한국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매우 많은데, 그럼 또 한국가서 주변사람들한테 자기 경험담 신나게 이야기하면서 이민가면 고생한다 한국이 최고다 이럼. 특히나 트럼프때 코로나랑 겹쳐서 어쩔수 없이 한국으로 돌아간 사람들 매우 많음. 대부분 비자문제 해결못해서 돌아간사람들임.

    영주권 가지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한국이 최고다 이러는 사람들 종종 보는데, 그렇게 주장한 사람들 보면 비자문제 해결안된사람들을 위로차 이야기하는건지, 자기 영주권 있다는걸 돌려서 자랑하는건지 구분이 안함. 근데 이런사람들 보면 그럼 한국이 더 좋고 그러하니 영주권 포기하고 돌아가면 되는데 돌아가는 사람 거의 없음. 게다가 한국에서 사회생활 안해본 애들이 특히나 더 그러는거 같음. 게다가 이런말 하는 사람들보면 행동하는게 매우 한국적이다는게 아이러니. 예를 들면, 나이 먼저 물어보기, 자기보다 나이어리거나 직급낮으면 갈구려고하는 놈들, 남 평가하기, 사소한거 하나 질투하기, 특히나 간섭하기 등등.

    여기와서 우울증 걸렸다느니 하는 애들 보면, 언어 못해서, 차가 없어서 등의 이유로 집에만 있는 애들이 특히 그러는데, 이런 경험을 한 사람들 중 하나는 미국 비자 살아있는 채로 한국으로 돌아갔다. 그런데 한국에서 임신을 했는데, 본인들 미국비자가 아직 살아있어서 미국에서 애낳을거라고 함.

    그리고 한국에서 국뽕으로 먹고사는 백인 유투버들 보면, 한국을 그렇게 찬양하는데, 결국엔 미국, 영국으로 돌아갔음. 그 중 한 유투버의 변명이 한국에서 비자문제가 해결안됫기 때문이라는데, 근데 배우자가 한국인임. 한국, 미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나라에서 비자문제 해결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배우자가 그나라 사람이면 되는데, 이런 변명하고 본인들 나라에서 삼.

    여기 댓글에서 아무리 알고보니 한국이 제일 살기 좋다 라고 하지만, 미국 시민권 줄게 올래하면 안올사람 몇이나 될까??? 미국은 총기 때문에 별로다 마약때문에 별로다 의료비 때문에 별로다 라고 말하지만, 한국인들의 미국 이민은 통계적으로 계속 늘어나기만 할뿐...
  • 타아트 2021.04.07 07:49 (*.110.37.156)
    나도 해외살면서 공감 많이가네

    로마에왔으면 로마법을 따라야되는데 다른나라 문화차이 인식안하고 맘대로 저질러서 그 나라 사람들이 기피하면 그게 인종차별이래...

    그래놓고 고립되서 향수병이니 역시 한국이 더 낫다느니 이런 소리하는거 보면 웃김

    한국이랑 안맞아서 해외나온거 아닌가?
  • 호주이민14년 2021.04.06 22:45 (*.22.213.243)
    이민가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한국에서 일하는 조선족 보는 느낌으로 난 바로 보는 경험을 평생 할수있음. 기본 사회 생활이나 문화가 틀려지는 거라서 잘 생각 해봐야함.
  • ㅡㄴ 2021.04.07 13:33 (*.225.60.154)
    현재 가있는 그 나라 정서가 묻어나는 옷차림 태도 시선처리를 연습해야함.
    유학생들보면 상황, 환경과의 부조화가 심한데 본인만 모름. 그냥 분위기가 어색하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러워지지만 나이가 많을수록 조화로워지는데 시간이 더 걸림.
    자녀들 따라 미국 등에 오신 노인들, 특히 할머니는 그 어색함이 최고치다.
    사람들이 쳐다보는 이유는 부자연스럽기때문이다.
    동양인이라서가 아니다
  • R 2021.04.06 23:17 (*.189.148.54)
    돈없고 직업없이 오면 비루한 삶은 마찬가지이나
    불법체류와 세금탈세에 대해 어느정도 관대해서
    바퀴벌레처럼 살면서 잘 살아가드라

    한 2억가지고 비이민 투자와서 장사함서 이민자같이 할거 다하고 사는게 가능해. 애들 누릴거 다 누리고
    아마 한국에서 짱깨들에게 그런 제도 내줌 개지랄할텐데

    지는 미국에서 하층민 바퀴벌레 삶 살면서
    한국에 일하는 조선족은 엄청욕하더만 ㅋㅋ
  • R 2021.04.06 23:22 (*.189.148.54)
    참고로 한국 카드사용률 96퍼인가? 미국은 60퍼 정도

    한인 장사치들 매출 1억이면 현금 탈세하고
    2~3천만원정도로 소득 신고하고
    저소득층으로 분류해되서 온갖 혜택 다누림. 애들 대학전액 무료

    물론 국세청에 걸리면 아작나지만 어케어케 잘 살아가드라
  • Mtech 2021.04.06 23:39 (*.147.249.64)
    캐나다 이민 18년차. 질문 받습니다.
  • ㅇㅇ 2021.04.07 08:48 (*.23.105.254)
    미국이랑은 문화나 사고방식이 어떻게 다른가요?
  • ㅋㅋ 2021.04.07 01:41 (*.139.56.147)
    근데 이런애들 특징 영어공부는 딱히 안함
    지는 캐나다 가면 저절로 귀가 트이고 입이 열린다고 착각
  • ? 2021.04.07 08:41 (*.22.154.102)
    근데 캐나다 하층민이 좋을까 한국 하층민이 좋을까??
  • 죽여야끝난다 2021.04.07 08:42 (*.32.115.106)
    현재 대한민국은 족같은 나가라 맞다.

    물론 이민가도 동양인의 한계는 극복할수 없다.

    극복하려면 돈이 엄청나게 많아야 하는데

    대한민국은 돈이 엄청나게 많으면 정말 살기 좋은 나라이다.

    니가 이민 가고 싶다는건 돈이 엄청나게 많은건 아닌것 같다.

    그냥 지구는 멸망하고 동물과 식물들이 살아야 하는 공간이다.

    인간은 지구의 악이다.
  • 버지니아 2021.04.07 14:03 (*.75.252.40)
    돈이 엄청나게 많으면 한국이 살기 좋다는 의미는 법을 초월할수 있기 때문이야. 법을 초월할 정도의 재력은 곧 재벌기업 오너 정도는 되야해. 게다가 재벌기업 총수들 자녀들 국적보면 미 시민권자 꽤된다지??? 돈이 재벌급으로 많아도 한국처럼 법을 초월하진 못하는 미국이 더 살기 좋아. 무슨말인지 알아?? 럭셔리에 돈 쓸곳이 엄청나게 많다는거야. 재벌들이 아무리 돈많아도 돈쓸곳이 슈퍼카 수집밖에 못하는 한국과는 다르다고...
  • ㄴㅇㄹㄴㅇㄹ 2021.04.07 08:49 (*.99.207.210)
    한국이 좆같다고 이민으로 튄거면 해외에서 절대 못버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 2021.04.07 11:39 (*.217.181.106)
    인연 다 끊고 이민 간다는거 상상도 안했는데 요즘 같아선 가고 싶기도 하다...
  • ㅋㅋ 2021.04.07 22:05 (*.223.77.172)
    븅신들 해외를 그렇게들 나가서 밤에 처 돌아다니지도 못하는걸 본능적으로 알면서 외국?! ㅋㅋㅋ 그래 제발 다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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