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4.06 00:11 (*.102.11.165)
    현직 20대중반은 뭐냐 현재도 아니고 ㅋ 나이가 직업인가
  • ㅇㅇ 2021.04.06 00:18 (*.38.21.159)
    틀니쉰내가 나네
  • 2021.04.06 00:38 (*.120.132.60)
    와 김치의 민족
    글에서도 쉰내나게 하는 놀라운 민족이다.
    마 짱깨들 김치는 우리꺼 확실하니 건들지마라
  • 2021.04.06 00:49 (*.101.193.214)
    당만가지고 편가르는 수준에서 이미 아웃
  • 야호 2021.04.06 00:50 (*.121.70.121)
    아 쪽팔린다.

    그리고 1베가.장악은 ㅅㅂ ㅂㅅ인가?

    어떤 ㅂㅅ이.커뮤니티에 물드냐. 비슷한 성향 찾아서 거기서 보는거지.
  • 서울시립 05 세무 2021.04.06 01:07 (*.197.147.209)
    서울시립대 출신이 얘기하는 시립대의 민주당 성향이 많은 이유

    때는 바야흐로 오세훈이 무상급식으로 캐삭빵한후 고인이 된후 2012년 쯤 이었을것이다.
    서울시장의 공석을 두고 나경원과 박원순이 치열한 박빙으로 싸우고 있을때였다.
    당시 안철수 돌풍으로 안철수서울시장예비후보 지지율이 40%가 넘었고 나오기만하면 무적권 당선이었음
    근데 어찌된영문인지 바로 성추행범 박원순이한테 양보함
    당시 대학 등록금이 계속해서 매년 10%이상씩 오르고 있을때임
    한나라당 나경원측에서 먼저 서울시립대 반값등록금 공약을 들고 나옴
    이때다 싶어 당연히 민주당 박원순도 서울시립대 반값등록금 공약 따라들고 나옴
    서울대 서울시립대 서울산업대 등 3개 대학은 서울에서 운영하는 국립대학이기때문에 등록금이 저렴했음
    특히나 서울시립대는 당시 2012년 기준 한학기에 400~500만원하는 등록금이 서울시립대는 인문학과기준 190만원 정도였음
    다른학교 4년치 등록금이 4000만원이라고 한다면 서울시립대는 1600만원정도 밖에 안하는 굉장히 저렴한 등록금
    아무튼 당시 총학에서 서울시립대 반값등록금의 실현 가능성과 재원 마련등등 향후 구체적인 계획의 대한 질문을
    서울시장선거 2주정도 앞두고 나경원과 박원순에게 똑같이 서면답변형식으로 질문을 보냄
    한나라당측에서 먼저 내건 서울시립대반값등록금에 대해서 나경원은 아무런 답변도 보내주질 않았음
    반면 민주당박원순은 다음날인가 학교로 직접와서 반값등록금의 대한 재원마련과 실행방안에 대해 직접 지입으로 설명함
    나경원 이 등신같은년은 직접 안와도 대충 답변만 줬어도 그런 실책은 안했을텐데
    그 뒤 총학측에서 A5용지에 전단지 형식으로 여태까지 이런일이 있었다는것을 전체 학생들에게 알림
    그리고 정문에 큰 현수막에 이제부터 서울시립대 총학은 민주당 박원순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함
    서울시립대 재학생들이 그때 만명이 넘었고 또 휴학생들 포함하면 훨씬더 많았을텐데
    학비가 저렴해서 지방에서 온 학생들이 많았긴해도
    그래도 서울에서 학교다니는 애들도 많아서 개네들 가족들만 포함해서 계산해도
    최소 5만에서~10만표는 날아갔다고 보면됨
    그때 본인도 정치에 전혀 관심 없다고 처음 투표한게 성추행범 박원순이었는데
    박원순이 진짜 당선되자마자 일주일도 안되서 서울시립대반값등록금 실행함
    그래서 와 진짜 이게 되는구나 라고 해서 그때 학교에 전부다 민주당성향으로 싹 다 바뀜
    내가 입학할때만해도 이명박이 서울시장이었는데 그러고 오세훈이 되었다가
    서울시장이 서울시립대의 이사장이기때문에 자주는 아니더라도 입학식이나 특별한 행사 있을때 가끔씩 학교로 오거든
    그리고 교수들도 워낙 오래되고 고지식하고 꼰대들 많은 보수적인 교수들만 있으니까 학생들이 보수쪽의 영향을 많이 받지
    그러다가 박원숭이 반값등록금으로 민주당성향으로 싹다바뀜 아마 그때 박원숭이가 반값등록금 말고도 장학금 지원범위도 좀 넓혀줬던걸로 기억함
    그때 나경원이 똥볼만 안찼어도...에휴....등신같은년...
    아무튼 내가 할말은
    박원순이 투표하고 문재인 2번 뽑아서 너무나도 죄송합니다.
    다시는 이런실수 하지않겠습니다.
  • R 2021.04.06 01:40 (*.195.116.82)
    연고대 아니고 시립대 갈 집안형편 이라면 민주당 지지하는게 어색한게 아니고
    설령 민주당이 똥볼차더라도 그짝에다 의견 개진해서 바로 잡아야지

    돈없어 시립대 다님서 먼 ㅈㅃ났다고 돈많은 애들 정당 찍냐?

    부자집에 원래 강남살다 연고대가는 경우라면 존나 이해되는데

    돈없는 흙수저 애들 보수당 찍는거 보면 개웃김

    국립대중에 서울대는 제외한다. 거긴 이미 강남이나 지방 부자애들 입학이 대부분이라 서울대는 있는집 애들 보수 앨리트 양성소임.

    부의 되물림 차원에서 금수저 청년 보수우파는 자연스러운 현상임
  • ㅇㅇ 2021.04.06 01:56 (*.180.77.145)
    언제까지 못사는사람이 보수찍는게 이상하다느니 그런소리할래? 이번에 하고싶은거 다하라고 대통령에 180석 만들어줬던데 뭐 진보적으로 된거 있어? 경제가 문제지만 그거야 손쓰기 힘들만큼 곪아서 힘들다고 쳐. 세월호사건으로 재미볼거 다보고 한참 지나서야 별거없다고 종결시키고 이제 천안함 들쑤시고있지? LH문제는 단호하게 처리했나? 수사도 아니고 조사나 좀 하더니 또 흐지부지 넘어가고 재발방지대책이니 이딴소리나 하고있지? 이건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의지가 없다고 봐야하는거 아냐?
    진보당 찍어봐야 지들 해쳐먹기 바쁜거 다 나왔는데 무슨 말같지도 않은소릴 하고있어?
  • R 2021.04.06 08:35 (*.170.14.24)
    그래서 넌 거지하층민 새끼라 대깨문이다 이얘기가 하고 싶은거지?
  • ㅋㅋㅋ 2021.04.06 03:00 (*.254.27.175)
    나이 많은 어르신들이 노령연금 다 받아 먹고 한나라당 찍는 거를 보는 거 같네...국민들에게 뭔 혜택만 주기만하면 포퓰리즘이다, 퍼주기냐,나라 망한다 하면서 막상 받으면 헤벌레 하며 쳐 받아 먹다가 선거 때만 되면 장엄한 표정 지으면서 경제는 한나라당이라며...가슴이 웅장해지다가 나이들어 암 걸리고, 병원 들락날락 거리는 횟수가 느는데...암에 걸렸더니 집안 기둥뿌리 뽑아지고, 자식들 모아 놓은 돈 쓰게 생겨 병원은 무슨 병원 그냥 이러다 죽을란다 하는 맘 먹다가 자식들 등쌀에 병원 가서 암수술하고, 2주 입원 했더니..병원비가 3백만원 나왔네...영문을 몰라 어리둥절 하다가 나라에서 암은 5%만 치료비 받는다고 노무현 때 만든 거라고...누군가 말은 했겠지만 귓등으로도 안 듣고, 아침에 정형외과 출근해서 40분 물리치료 받아 아픈 허리 통증 가시고, 굳은 근육 풀어져 활력이 돋는데, 돈은 3,500원 내라네...순대국 값보다 싸. 몸도 풀렸고, 이제 광화문 가서 태극기 흔들고, 문재인 탄핵을 외치는데, 코로나가 와 빗네...노인은 걸리면 치사율 높다는 거, 지금 안 걸렸으니 나랑 해당 사항 없는 거고, 걸리면 콩나물 국에 고춧가루 풀어 마시고, 한증탕 가서 땀 쭉 빼고 나오면 나을 거라 생각만 하는 게 아니라 노인들 만나 할 이야기 없으니 콩나물국+고춧가루+한증탕을 섞어 이야기 하는데...거기에 무슨 나물인지 약초인지 다려 마시면 코로나 안 걸리고, 걸린 사람 완치도 된다고 틀딱카카오에서 도는 이야기까지 더 해지니..코로나는 독감은 커녕 몸살감기가 돼 버리고, 이런 몸살감기로 국민들 탄압하는 문재인은 물러나야 하고, 문재인 정권에 코로나 안퍼져 이나마 살고 있는데...영국을 본 받아라, 일본을 본 받아라 하는 조선 중앙을 오탈자 잡아내듯 읽어대는 젊을 때 가난하고 못 배워 뭐가 옳고 그른지 사리분별이 안되어 우왕좌왕 하는 노인들 보는 거 같다.
  • 야호 2021.04.06 07:22 (*.121.70.121)
    뭔 개소리를 이리 길게 써놨어.

    대깨 놈아 넌 경부타지 마라 ㅂㅅ아 ㅋㅋ
  • ㄴㅇㅁ 2021.04.06 07:25 (*.239.63.86)
    양극단 15%가 문제. 보아하니 그쪽은 정반대에 계신분이신듯
  • ㅇㅇ 2021.04.06 18:59 (*.210.190.86)
    아니 이딴걸 어떻게 읽어요? 좀 나눠서 쓰세요
  • ㄴㄴ 2021.04.06 10:42 (*.53.74.11)
    "박원순은 다음날인가 학교로 직접와서 반값등록금의 대한 재원마련과 실행방안에 대해 직접 지입으로 설명" 이거 팩트 맞냐? 나도 시립대 졸업생인데. 박원순 저인간, 당시 토론회 보면 진짜 아는거 하나도 없고. 나경원이랑 토론하는데 진짜 수준이 심각하던데. 어버버 거리고.(이후 서울시장을 오랫동안 하면서 아는게 좀 생긴거고 저당시엔 바보삼룡이가 맞았음) 그런 박원순이 정말 우리학교를 와서 상세하게 재원마련 방안을 설명했다고? 여기가 구라스멜이 매우 강하다. 팩트 확인 시켜줘바라
  • 생체06 2021.04.06 12:45 (*.38.18.87)
    니가 몇학번인지 모르겠는데
    박원순이 그때 서울시장선거전에 학교온건 맞음
    그래서 교내방송에서 박원순 시장후보가 학교온다고 얘기들어볼사람 오라고 했었음
    나 돈없을때 밥먹다가 식권 무료로 준다고해서 그때 아 한번 가볼까 해서 안갔던걸로 기억
  • ㄴㄴ 2021.04.06 22:49 (*.53.74.11)
    너보다 높은학번이이다. 뭐라하고싶지만 동문이라 꾹 참고., 얘기해줄께. 내가 말하는 포인트는.학교에 온게 사실이냐가 아니고...! 와서 정말 재원마련방안과 실행방안. 이라는걸 지입으로 직접 말했냐는거자나.. 대충읽고 싸지른거니. 읽었는데 이해를 못하는거지. 아무리 생체라도. 제발 전자이길 빈다.
  • ㅇㅇ 2021.04.06 02:07 (*.7.76.205)
    잡대수준
  • 돕고사는세상 2021.04.06 06:13 (*.22.172.159)
    586 진보 대학생인듯 ㅋㅋㅋ
  • ㅁㅁ 2021.04.06 08:39 (*.52.97.5)
    댓글들을 쭈욱 읽어보면 더욱 확신이 든다.
    머한민국의 미래는 군사독재정권 아니면 답이 없음.
  • 파오후 2021.04.06 09:45 (*.101.131.192)
    ㅋㅋㅋ ㅅㅂ 20대 글이 어케 저렇게 나이들어 보이냐
  • ㄴㄴ 2021.04.06 10:38 (*.53.74.11)
    이명박, 오세훈때 시립대 다니고 졸업했는데... 분위기 파악못하는 후배녀석이 학교를 욕먹이는구나. ㅡㅡ
  • ㅇㅇ 2021.04.06 10:57 (*.160.115.78)
    현직 20대 중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ㄴㅇㄹ 2021.04.06 11:56 (*.78.134.68)
    아직도 세월호 팔아 먹고 다니냐 ㅉㅉ
  • 786 2021.04.06 12:03 (*.38.11.125)
    벌레들 뜨끔해서 아우성치는거 웃기네ㅎㅎ
  • 2021.04.06 12:27 (*.125.94.168)
    닉네임 달려라홍반장 ㅋㅋㅋㅋ 20대 ㅋㅋㅋㅋ
  • 4324 2021.04.06 12:30 (*.206.136.165)
    다 필요없고 허경영이 이번에 뽑아주자~ ㅋㅋ
    여당이나 야당 찍어봐야~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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