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1.04.06 14:08 (*.179.29.225)
    우리나라 대부분 걸그룹 보이그룹이 저 모양이야 활동 열심히 하는 애들도 정산 없이 몇년째 하는 애들 수두룩하고
  • ㅁㄴㅇ 2021.04.06 14:15 (*.101.56.109)
    ㅇㅇ 안 그래도 중소기획사 장사 안 되는데 별것도 아닌 코로나때문에 다 파산 직전임..
    행사를 못하게 하거든..
    행사,대학축제가 주 수입인데 다 끊겼어.
    그러면서 백화점은 열게해.
    왠줄알어?
    공산주의자들이 백화점을 그렇게 좋아한데요..
    백화점에서 코로나 퍼져도 백화점 탓 1도 안 해.
    왜? 공산주의자들이 그렇게 백화점에 환장한다고 함..
    카페,pc방,맥도날드 이런 건 드럽게 싫어하는데 백화점은 그렇게 좋아한다고 함..
    백화점 가봐 사람들 다닥다닥 붙어있어.
    북한에도 카페는 없어도 백화점은 있다고 합니다.
  • 2020 2021.04.06 16:14 (*.32.156.142)
    공산주의자들이 백화점을 좋아한다는건 뭔 개소리지 ㅋㅋㅋㅋ
    그냥 자본주의 사회여서 백화점 주인과 주 고객들의 힘이 그만큼 쌘거야.
    지하철에 사람 미어터지는데 지하철은 왜 방역 안하냐고 하면 그게 먹혀?
    지하철 타는 사람은 힘이 없는거야 그냥. 정부가 생각하는 개돼지지.
    그리고 북한에 카페가 없어? ㅋㅋㅋㅋㅋㅋㅋ있어 이생퀴야.
    너 자꾸 니 뇌피셜을 사실인냥 씨부리고 다니지 말아라.
    대가리 깨진다 그러다.
    수건걸이에 목메달고 안뒤져서 그런가. 여전히 개소리를 해싸고 댕기네
  • texsity 2021.04.06 17:49 (*.214.148.108)
    지금 전국 백화점, 대형마트 사정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고 말하는지..
    뉴스만 봐도 사드 보복을 시작으로 롯데, 이마트 두들겨 맞고 중국에서 사업 철수 맞은 것을 시작으로
    전국 매출이 쭉 떨어져서 대형마트 일부는 폐점도 진행되고 있고
    백화점도 매출을 온라인 매출로 돌리던가 규모 축소, 폐업을 논하는 과정에서 무슨 소린지..
  • ㅇㅇ 2021.04.06 23:43 (*.189.148.54)
    반지하살면서 종부세 걱정하는 소리 쳐하고 있네
    이상한 움직임은 2~3년 전부터 리스크 관리 들어가
    무슨 동네 구멍가게냐?

    편의점 알바가 이재용회장 걱정해주고 있는 소리하고 있어
  • ㅇㅅㅇ 2021.04.06 14:55 (*.231.121.78)
    퍼주는건 생각안해봄?
  • ㅏㅏ 2021.04.06 19:48 (*.62.213.248)
    역주행 하면서 점점 살이 빠지더라
    다시 관리모드 들어간듯
  • 00 2021.04.06 20:11 (*.223.39.27)
    ㅗㅗㅗ
  • 1 2021.04.06 21:02 (*.62.8.209)
    역주행전에 0원맞음 회사가 재네들한테 투자한만큼
    돈버는게 플러스가되야 정산을해주는데
    그전에는 절대플러스가될수없음 마이너스지
    그러나 지금은 광고찍을만큼 떳으니 곧정산되면
    돈벌겠지
  • 따이공 2021.04.06 23:37 (*.77.3.90)
    광고 많이 나오던데
    마이너스된거 금방 깔듯
  • ㅇㄷㅇ 2021.04.06 23:41 (*.228.17.5)
    그래도 용형이 식비 미용실비는 줬걌지?
  • 주절주절 2021.04.07 02:40 (*.57.62.34)
    저작권 뮤직카우인가 팔았다며
    뮤직카우인가 머시기에서 일반인들이 사면 음원 수익 받는 어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2206 문프의 리액션 21 2021.04.08
12205 결국 게임이랑 AV 탓 16 2021.04.08
12204 초롱이의 이상형 9 2021.04.08
12203 어제 나온 알트코인 급락 19 2021.04.08
12202 엄마와 아들 자강두천 7 2021.04.08
12201 운전할 때 은근히 많이 보이는 상황 22 2021.04.08
12200 2020년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 17 2021.04.08
12199 원효대사 해골물 27 2021.04.08
12198 연상과 많이 사귀었다는 분 8 2021.04.08
12197 공기업에서 시행하고 있는 K-성교육 14 2021.04.08
12196 애견미용학원 실태 13 2021.04.08
12195 그 시절 컴퓨터 사면 깔아줬던 게임들 22 2021.04.08
12194 아기곰 기다려주는 자동차들 6 2021.04.08
12193 여경이 또 해냈다 18 2021.04.08
12192 조선의 통치층은 자신을 중국인이라고 생각했다 38 2021.04.08
12191 2030 남성들의 분노 56 2021.04.08
12190 이상하게 변질된 게임 업계 41 2021.04.08
12189 아파트 헬스장 남자들 때문에 23 2021.04.08
12188 흔한 좋소기업의 연봉협상 32 2021.04.08
12187 혼자 사는 승무원에게 생긴 일 17 2021.04.08
12186 학폭 가해자에게 온 연락 9 2021.04.08
12185 묵과할 수 없는 수사정보 유출 11 2021.04.08
12184 학벌 열등감이 만들어낸 괴물 23 2021.04.08
12183 백인 남성의 탈모율 18 2021.04.08
12182 이런 이유로 헤어질 수 있어? 22 2021.04.08
12181 과감한 무단횡단 19 2021.04.08
12180 친형을 소송하라고? 9 2021.04.08
12179 요즘 유행하는 연상연하 로맨스 13 2021.04.08
12178 열도의 신흥 종교 2 2021.04.08
12177 심권호가 말하는 하빕 레슬링 실력 46 2021.04.0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12 Next
/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