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ㅂㅂ 2021.04.05 14:04 (*.242.18.83)
    인생 편하게사는 친구네.
    보통은 초대하고싶은 사람한테 연락해서 참석여부확인하고
    50명 추려내지않나 ㅋㅋ
    근데 요즘 코로나라 하객알바 안써도되겠네
    하객없으면 코로나라 스몰로 해요 이럼되니까.
  • ㅇㅇ 2021.04.05 20:22 (*.0.9.202)
    선착순이면 나름 스릴있고 재미도 있지 않을까?
  • 11 2021.04.05 21:06 (*.235.189.156)
    zzzzzzzzzzzzzzzzzzz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34 2021.04.05 14:19 (*.226.88.95)
    나도 코로나 때 결혼했음.
    저 사람처럼 선착순으로 부르는 건 개에바고,
    부를 사람(제한 인원 50명 맞춰서)만 추려서 불러야지. 대신 그 사람들 출석확인은 확실하게 하고.

    그리고 나머지는 "인원제한 때문에 가족들만 불러서 조용히 치르기로 했다.
    참석도 안하셔도 되고 축의금 안줘도 된다. 죄송하다"라고 미리 연락해야지.
    그래도 축의금 보낼 사람은 보내준다...

    멍청한 인간같으니라고..
  • 호잇 2021.04.06 08:22 (*.36.140.13)
    말썽쟁이 네오란 친구를 봐라. 그냥 저래도 되는거야. 그렇게 살아가는거고. 인생은 유유상종이다. 말썽쟁이네오가 말하는 거 보면 저 친구들은 평소에 그런 형식적인 거 별로 신경 안쓰는 사인데 글 올린놈이 평소에 소심한네오한테 지기 싫어했나보구만. 그냥 아 그래?? 엌ㅋㅋㄱㅋ 그럼 간다고하고 늦어서 못들어갔다하면 되네??개꿀~~하고 넘어 갈 수있는문제지. 싸운놈들 둘이 평소에도 서로한테 지기 싫어했을거같다. 그래야 저런식으로 싸움이나거든. 도리, 도의,예의 윤리, 상식을 걸고 넘어지면 무조건 싸움이난다. 너희가 만나는 친구들과 그래도 인연을 이어가고싶다면 저런부분은 절대 건들이지마라. 그리고 나랑 안맞다싶은놈은 한번만 만나도 다음부터 안봐야지란 생각을 한다. 1년이든 10년이든 관계를 유지했다면 너랑 맞았다는거고, 그리고 그 친구랑 니가 싸웠다면 너 또한 그 색기랑 다를 게 없는놈이란 거니까 지금 만나고 있는 친구들한테 너무 가혹한 잣대를 대지마라. 인생은 유유상종이다.
  • 고3 2021.04.05 14:20 (*.101.65.41)
    저건 그냥 지능이 모자란거
    저딴걸 친구라고ㅋㅋㅋㅋㅋㅋ
  • 2021.04.05 14:27 (*.157.58.187)
    잘걸렀네 ㅋㅋ
  • qwe 2021.04.05 14:27 (*.214.91.208)
    50명이면 신랑측이 25명일텐데..친구들 우르르 몰려가서 인원 채운 다음 아버지 손님들 전부 돌려보내면 재미있겠네
  • ㅂㅂ 2021.04.05 14:43 (*.242.18.83)
    ㄴㄴ 한쪽인원이 50일걸
  • 아니야 형 2021.04.05 14:50 (*.159.144.184)
    50인 이내라서 49인 까지만 입장 가능해
    근데 예식장 직원 하객포함 49인이라
    드레드 잡아주는 사람이나 주례선생님, 조명 음향 담당하는 직원 등등 포함 49명이라 실제로는 양가 부모님, 친인척 형제 포함하면 친구는 거의 못들어간다고 보면 됨. 암튼 내 친척 결혼할때 직원 9명에 양가 20명씩 40명 추려서 들어갔었고, 대신 사진 찍을 땐 다 들어오라고 하더라. 그래서 로비에 있다가 사진만 찍고 밥도 그냥 코로나때매 찝찝해서 안먹고 왔었음
  • ㅇㅇ 2021.04.05 14:32 (*.251.253.50)
    같이 어울려 놀고 술먹는다고 친구가 아니지
  • 123 2021.04.05 21:14 (*.72.48.103)
    그냥 푸념하는 감정쓰레기통 술친구
  • 2222 2021.04.05 14:35 (*.207.100.132)
    나이먹으면 알아서 다 걸러지게 된다
  • ㅇㅇ 2021.04.05 15:58 (*.64.140.109)
    근데 나 진짜 궁금한데 저거 소심한 네오 이런거... 오픈 채팅방 만들면 나오는거 아냐?
    친구들끼리 오픈 채팅방을 만들 이유가 있나? 저런거 다 조직인거지?
  • 중2 2021.04.05 16:02 (*.220.140.202)
    아니 단톡방에서 메뉴 누르고 캡쳐하기 찾아봐..
    프로필 가리기 버튼 누르면 저렇게 캡쳐돼
  • ㅁㅁ 2021.04.05 16:03 (*.255.40.141)
    지결혼식 선착순이라고 통보한 넘이나 저걸 누가 잘못한거냐고 여기저기 올리는 넘이나 둘다 다 똑같아 보인다ㅋㅋ 요즘 친구들은 저러나?? 내가 이친구한테 이정도 대우는 받아야지. 친구 사이일수록 예의는 지켜야지. 내가 최소한 50명 안에는 들어야지.. 이러면서?? 나라면 친구가 결혼식날 가게 좀 봐달라고 부탁해도 봐주것다. 정장 빼입고 친구 결혼식 3시간 걸려서 찾아가는거보다 가게봐줄사람이 더 필요하다면ㅋ
  • ㅇㄹ 2021.04.05 16:55 (*.172.138.169)
    ㅂㅅ같은 양비론.
    그걸 비웃는 넌 잘났고?
    저 친구랑 넌 ㅂㅅ같고,
    글쓴이는 정상 같다.
  • ㅁㅁ 2021.04.05 17:12 (*.255.40.141)
    양비론 같은소리하네 ㅂㅅ ㅋㅋ 내가 둘다 틀렸다고 했냐? 친구사이에 이해심이 부족하다는거지. 너 같은넘들이 너 좌파냐 그래서 아니 그러면 그럼 우파네 이 ㅈㄹ 하는 넘들이지.지가 알고 있는 세상이 다 인줄알고 조금만 지 기준에 벗어나면 비정상이라고 하는 ㅅㅋ들. 코로나 와중에 선착순 얘기 듣고 아 그럼 안가 ㅅㅂㄹㅁ 하고 웃으면서 이해해주는게 친구지. ㅅㅂ친구끼리 비지니스 하려고 만나냐? 이걸 또 쿨병이라고 하겠지? 끼리끼리 만나는거다. 니 주변에도 그런애들만 있으니 그게 정상이라 생각하면서 살아라.
  • 2021.04.05 21:12 (*.211.192.78)
    뭐래 병신새끼 존나개념없네

    뭐가 둘다 똑같아 고문관새낀갘ㅋㅋㅋㅋㅋ
  • 흠.. 2021.04.05 16:21 (*.245.56.150)
    이런식으로 걸러지는 거야.

    나이 먹을 수록 매수준과 비슷한 사람만 내 곁에 남게되지.
  • ㅁㄴ 2021.04.05 16:31 (*.150.118.71)
    경험담이지만 결혼식때 친구인지 아닌지 반은 걸러지게 마련이다. 암
  • 슈슈 2021.04.05 16:56 (*.117.29.147)
    본문관 다른내용인데 약5년전 친한친구결혼식에 친한애들은 축의금10씩들하고 난 당시백수여서 좀부담되서 5했어 나나름대로 난 축가하기로해서 괜찮겠지하고 생각했지 축가도하고 그놈신혼여행다녀와서 술자리갖는데 난테 고맙단말은커녕 열쇠고리도 안사다주면서 축의금나한테 넌 왜5밖에안하냐 울엄나도 너보고 백수냐더라임마 5가모냐 이지랄하면 말하더라 다른친구들도있는데 그놈그날 바로손절했는데 내가 속좁은거냐 낼모레 그놈아랑 친구들만날거같은데 갑자기생각났어 형들
  • ㅋㅋ 2021.04.05 17:03 (*.213.219.254)
    ㅋㅋ축가를 맨입으로 해줬음? ㅋㅋ 개 호구새끼네
  • ㅇㅇ 2021.04.05 17:29 (*.58.110.31)
    손절 잘했다 잊어
  • 조각 2021.04.05 17:51 (*.69.248.20)
    난 축가했다고 동생한테 옷사줬는데..
  • ㅋㅋ 2021.04.05 17:55 (*.179.6.36)
    축가했는데 아무것도 없다고 그지새끼라고 맞 받아치면됌
  • 글쓴이 2021.04.05 21:26 (*.43.85.254)
    보통 축가 부탁하는 사람이 음식값이나 노래방 연습비 정도 하라고 돈 주거나 아니면 축가 불러줬다고 고맙다고 식끝나고 돈주는게 정상 범주임. 그리고 축가하는 사람은 축의금 안줘도 됨.
  • 포청천 2021.04.05 18:55 (*.101.192.21)
    걍 능지의 문제....
    경계성 지능장애인듯...저리 열심히 설명해줘도 안됨 .. 지능의 문제라
  • ㅁㅇㅁ 2021.04.05 22:27 (*.255.112.59)
    50명은 결혼식장 홀 제한 인원이라 500명이 와도 식장 밖에서는 다 만날 수 있음. 둘 다 바보들임..
  • ㅇㄹㅇㄹ 2021.04.05 23:32 (*.198.55.134)
    저런 놈이 무슨 결혼을 하겠다고 법적으로 유전자 번식을 막아야 한다 저런놈들은
  • 2021.04.06 00:05 (*.102.11.165)
    가족도 아니고 식장안들어가고 밖에서 인사한다음 밥이나 처먹고 가면되는데
  • 1346 2021.04.06 01:16 (*.40.189.178)
    축의금은 놓치지 않겠다는거지 일단 오면 내고 갈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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