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1.04.05 13:58 (*.179.29.225)
    요즘은 뛰기 힘든 디스크 환자도 현역이고 갑상선 기능저하로 현역 못할 정도면 일상생활 아예 불가능인데 참 신기하네
    요즘 신검 기준 빡세져서 군대에 온갖 환자 가득하고 가끔 급격히 피곤한 정도로는 도저히 4급 안 나오는데 참 신기해
  • 1 2021.04.05 15:53 (*.8.191.103)
    내동생 대학까지 운동했었는데 군대가고 저거 생겨서
    의가사? 의병? 그거 제대함
    지금은 살이 좀 붙은거말고는 멀쩡히 살고있음
  • ㅇㅇ 2021.04.05 14:16 (*.201.246.99)
    저런애들은 일하다 몸이 망가진 케이스 같은데. 나이도 30줄이더만. 돈 수백씩 들여가며 치료 받고 있을텐데 복무하면 그런 치료 지속적으로 못받으니까.
  • ?? 2021.04.05 14:18 (*.179.29.225)
    본문 안 읽고 댓글 싸냐? 고등학교 때 병을 알게 됐다잖아 그리고 갑상선 기능저하는 일하다가 망가지는 병이 아니야
  • ㄱㄹㄱ 2021.04.05 14:44 (*.235.5.127)
    갑상선 기능 저하증..흔히 하시모토 병이라고 알려진 자가면역 질환으로 완치는 불가능. 계속해서 시간이 지나면 갑상선이 전혀 기능을 못하는 병이지. 나도 12년째 앓고있다.

    관리 조금만 안하면 고지혈증과 우울증 불면증이 항상 따라다니는 개 퍽같은 병이다. 삶에 별로 의욕도 없고 뭘 하려고 해도 몸에 에너지가 안나와서 쉽게 포기하게 됨..

    결국 운동 열심히 하고 꾸준히 관리하며 하루에 2번 약을 먹어야 한다. 완치없는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병은 군대 보내도 짐만 된다. 난 다녀와서 발병햤는데 좀 짜증나네 ㅅㅂ ㅠㅠ
  • ㅇㅇ 2021.04.05 15:33 (*.38.162.245)
    갑지기 몇년전에 네x버에 엑소벡현은 군대가야합니다 댓글 도배하던애가 기억나넼ㅋ 결국 군대 안가는구나
  • ddddddd 2021.04.05 17:31 (*.42.190.206)
    원숭이 한마리 때문에 연예인들 아파도 욕쳐먹는 시대임 ㅋㅋㅋ 근데 원숭이새끼는 반성은 하나 몰라 걔땜에 피해본 한국 남자들이 몇명인지 가늠도 안될껄
  • 억울 2021.04.05 17:41 (*.196.249.25)
    난 항진증인데....
  • ㅇㅇ 2021.04.05 18:45 (*.40.187.21)
    기다려달라는말보다 내가너를사랑한다고말하고싶대
    ㅋㅋㅋㅋㅋ조련역하게하누
  • 물티슈 2021.04.05 20:10 (*.70.56.138)
    야 아프면 안가는게 맞지. 대신 일반인도 아프면 보내지마라 똥별 자리 유지해주려고 병력 유지 필요없다. 대미관계나 신경써서 미군 유지나 잘해라
  • ㄹㅈㅁㄹ 2021.04.05 20:54 (*.180.212.25)
    그럼 아픈데 가라는거냐? 개돼지들 수준
  • ㅌㅌ 2021.04.06 13:37 (*.68.37.69)
    아픈데도 데려가니까 징병이고 의무인거다 등신아
  • 글쓴이 2021.04.05 21:12 (*.43.85.254)
    연예인들은 전부 다 군대만 가라고 하면 아프냐 시발놈들
  • 주단태 2021.04.05 21:45 (*.226.216.41)
    요즘 세상에 저런걸로 비리 못저지른다, 사실이겠지.
    나도 신장이 안좋아서 4급으로 공익갔는데 축구선수 생활도 했고 지금도 남들보다 운동 잘하고 멀쩡히 산다.
    니들이 생각하는 일상생활도 못할 정도의 장애는 공익이 아니고 면제야.
    공익은 겉보기엔 멀쩡하다.
  • ?? 2021.04.05 23:00 (*.179.29.225)
    언제적 이야기 하는 거냐? 병역판정기준 바뀌어서 장애인등록증 나올 정도 아니면 면제 불가능이고 일상 생활이 안될 정도여야 공익 간다
  • 55 2021.04.06 09:51 (*.127.150.2)
    내가 별의별 거는 다 봣는데 갑상선으로 군대빼는거 처음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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