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ㅇ 2021.04.06 00:21 (*.248.126.20)
    요즘 보면 4년 전에 촛불 들고 정의시민 코스프레를 했던 내 자신이 원망스럽다..
    솔직히 말하는데 ㄹ혜가 정확히 무슨 잘못한지도 모른채 그냥 주위 사람들이 "ㄹ혜가 나라를 팔아먹었다""망할년이 지 친구딸에게 말을 선물했다" 라고 욕하니까 나도 거기에 편승하여 "맞아맞아. ㄹ혜 그 미친년 당장 내쫓아야해"라면서 내 자신이 스스로 애국자가 된 거 같은 착각에 빠졌었다.
    하지만 주인의식 없이 남의 말만 듣고 행동한 그 촛불시위는 아주 큰 실수였다.
    ㄹ혜보다 더한 씨발롬이 왔기 때문이다.
    ㄹ혜의 잘못는 문읍읍에 비하면 새발의 피도 안 된다.
    뇌물 안 받은 정치인이 어딨나?
    문읍읍은 방역 핑계로 인간의 자유를 침해하고 자기 딸은 태국으로 이민을 갔으며 주적인 북괴놈에게 나라의 보안을 팔았다.
    백신사기부터 해서 내로남불은 기본이고 모든 전시회는 닫게 하면서 지 아들내미 전시회는 24시간 오픈에 6.25 천안함에 대해선 아가리 묵인하면서 3.1 8.15때는 애국자 코스프레를 한다.
    아마 여기 계신분들 중에서도 나처럼 이유도 모른채 4년전에 촛불들면서 ㄹ혜 욕하면서 알량한 애국자 코스프레 했던 년놈들 많을거야.
    반성하세요.
    주체의식 없이 남이 하면 따라하는 못된 국민습성의 죗값이야
  • 2021.04.06 00:34 (*.120.132.60)
    니말대로 근혜 잘못했고
    문재인이 더 잘못하고 있는고 맞아
    주체의식 가지고 당장 내일부터 다시 촛불들고 나가렴
    문재인 올리는데 한몫했음 책임지렴
  • ㅁㅁㅁㅁ 2021.04.06 00:45 (*.211.142.176)
    다 그런과정 거치는 거지 뭐. 중도가 박쥐처럼 보일수도 있겠지만 선거는 중도를 잡는 쪽이 이기는 거고 중도란건 조금이라도 더 합리적인 쪽이 어디인지를 파악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좋은것. 나도 양쪽 다 찍어왔고 그러면서 그나마 더 합당한 얘길 하는 사람을 찾는 과정이라고 생각함. 양 극단에 있는 사람은 내 판단에는 그닥 도움이 안되었음.
  • ㅇㅇ 2021.04.06 01:28 (*.6.199.247)
    자신은 판단을 못하고 남의 말만 듣고 촛불시위를 나가는 수많은 사람들은 지금은 깨달은줄 알지만 나중에 보면 또 그러고있다
    그런사람들은 중도가 아니야 자신의 생각은 없고 그냥 휩쓸리는 사람들이지
    합리적? 닭이 배 공양했다는걸 믿는게 합리적인거야?
  • 2021.04.06 04:55 (*.236.69.167)
    멍청한 새끼들은 제발 스스로 중도라고 칭하지마라
    넌 편생 이리저리 선동당하고 휩쓸리면서 투표로 다른 국민들에게 피해만 주는 멍청이다
    문재인 찍었으면 그냥 멍청한거야
    솔직히 캠프에 누가 있는지는 보고 찍었겠냐? 박근혜 ㅅㅂ 이러고 민주당 찍는 ㅄ들인데
    캠프만 봤어도 친북 페미가 훤히 보이는데 그런건 신경도 안쓰고
    그냥 선동 당해서 자한당 싫어!! 이러고 민주당 찍은 ㅄ들은 중도가 아니라 민폐 쓰레기들이야
  • ㅇㅇ 2021.04.06 06:19 (*.201.246.99)
    박근혜 최순실 거르지도 못하고 이리저리 휘둘린 놈들도 수준이 더 한심하고, 탄핵이후에 똑같은 당 또 찍는놈들이 진짜 무지성 극단주의자들이지. 내 편 안찍어준 중도는 민폐 쓰레기랑께요~ 니 글만 봐도 양 극단 지지층은 아무 쓸모없는 무지성 지지층인거 알겠다.
  • 2021.04.06 10:49 (*.187.227.211)
    문재인 찍은 멍청한놈들 욕하니 바로 자한당 취급나오죠? 친일파 릴베라고도 하지 그러냐?
    문재인 찍은놈들 욕하면 극성 자한당 지지자랑께!!!
    차악이 뭔지 제대로 모르고 투표하면서 나는 중도랑께!! 자한당이 싫어서 민주당 찍으니 중도랑께!!
    멍청하면 중도라고 하지마라
  • 11 2021.04.06 08:57 (*.39.214.184)
    문제인이 진짜 잘못한건 공정, 정의라는 슬로건 하나로만 대통령이 된사람인데. 그냥 우리나라 3권분립자체를 조져놨음.

    마음에 안내키면 대쳐내고 막무가내로 자기원하는 사람 올리고,
    국민들도 세뇌되서 선악프레임으로 투표해서 민주당원이 국회차지하니 그냥 나라가 공산화가 되버림

    법도 그냥 민주당원들이 원하면 다 통과대고 시기적으로도 위험한데 나라 실무진도 개판이니 속이 뒤집어진다.

    아직도 선악프레임으로 정치하는 민주당 개역겹다. 진심

    근데 선악으로 선동되는 개돼지 국민들한테 딱맞는 정권이긴함
  • ㄴㄷㄴㅌㄴㄷㄹ 2021.04.06 18:53 (*.235.7.8)
    그때 찍는거는 당연하거였으니까 뭐라하지말고

    지방선거.총선 두번 다 찍은사람들은 진짜 반성해야된다.

    정말 잘하는 정권도 견제가 필요한테
    이 상황에 두 번 또 찍어?

    에라이
  • ㅇㅇ 2021.04.06 16:52 (*.228.76.183)
    ㄹ혜는 재벌들한테 돈받아서 재단 만든거라 아무에게도 피해가 없어. 순실이가 더 똑똑하니 (ㄹ혜보다는) 차라리 낫고 우리에게 체감상 아무 차이가 없어. 양싸 동생 땅으로 돈 벌고 이런 비리 정도야 지금도 늘 있는거지. 그런데 문프는 우리 삶에 느껴지는 영향이 너무 커.
  • ㅇㅇ 2021.04.06 00:26 (*.38.21.159)
    캬 독립기관이라 빠꾸가 없네
  • ㅇㅇ 2021.04.06 00:46 (*.41.241.134)
    나도 박근혜 욕했던 사람인데 말야. 박근혜가 잘못한 건 맞어. 그런 빌미를 준 것부터 문제인 거고.
    그리고 토론회 보면서 문재인은 절대 못찍겠더라. 그렇다고 해서 그 잘못을 감싸고 도는 홍준표도 못찍겠고.
    내 기준에서는 가장 합리적인 판단이라 생각해서 유승민을 찍었고 지금도 그 선택에는 후회가 없다.
    적어도 잘못한 게 걸렸으면 반성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야지.

    그리고 임기 시작한 이후에 반년 정도 지켜보니 아 이새끼들 나라 말아먹겠구나 싶더라.
    그리고 그 예상은 현실이 됐다.

    난 문재인을 찍은 사람들을 욕하진 않는다. 그 당시에는 선택지가 거의 없었으니까.
    근데 그 뒤에 행동을 보면 이상하게 흘러간다는 걸 충분히 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옹호하던 새끼들.. 심지어 작년에 k-방역이라면서 180석 몰아주는데 기여한 새끼들은
    진짜 앞으로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투표를 안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 2021.04.06 03:16 (*.177.68.228)
    굉장히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민주당 지지자들의 기본 생각도 님과 거의 비슷한 사고회로를 가지고 있음. 나는 틀리지 않다. 나의 합리적 선택과 반대의 결과를 원하는 사람들은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다. 그런 사람들은 투표좀 안했으면 좋겠다. 그 결과가 바로 지금의 180석임.

    그렇게 결과에 대한 실패를 선택한 사람들에게 책임을 묻고 비난해봐야 그사람들은 책임을 느끼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선택이라 생각하고 반성하지도 않음. 대부분의 인간은 자신이 잘못되었다고 인정하지 않으니까. 반대쪽을 비난해봐야 반대쪽은 오히려 자기들끼만 소통하면서 듣고싶은 소리만 듣게 되어있음. 한때 60대는 투표제한 해야한다는 말이 나돌았을 시절 오히려 박근혜가 당선될수 있었던게 이런 원동력에서 나온 것이고

    그래서 선거결과에 불만이 있고 변화를 원한다면 지지성향 다른 사람들을 적이라고 생각할수록 피곤해짐. 애초에 선거에 선악/피아가 있다는 전제자체가 잘못되었고 옳고 그름을 뽑기보다는 그냥 자기한테 가장 이득되는 사람을 뽑는게 나음. 선거권 가진 사람들끼리 싸워봤자 웃는건 후보자들이고 당선인들은 또 똑같은 실패를 받복하게 됨
  • 123 2021.04.06 05:39 (*.70.59.101)
    180석이라는 것도 큰 함정인듯 함.
    득표율 보면 비등비등해서 아깝게 진 경우가 대부분임.
    그러니까 사실 민심은 거의 반반에 가까웠는데, 걸국엔 다 져버리니 마치 모든 국민이 민주당을 원하는 것처럼 보임.
    180석의 비율이 지지율은 아님.
  • ㅂㅈㄲ 2021.04.06 02:07 (*.39.208.1)
    ㅋㅋ 조만간 공수처 조사 받겠구만
  • ㅇㅇ 2021.04.06 08:57 (*.207.194.134)
    그 제네시스로 피의자 모시는 공수처? ㅋㅋㅋ
  • 조국때문에 이슈인을 끊을수가 없다 2021.04.06 03:49 (*.210.187.138)
    캬....브랜딩 잘하네.
  • ㅇㅇ 2021.04.06 04:46 (*.189.148.54)
    머 잘하고 있구만 ㅋㅋ
  • ㅐㅐ 2021.04.06 10:06 (*.62.172.137)
    아니 ㅋㅋㅋ 선관위미친거아니냐 ㅋㅋㅋㅋ
    진짜 저리대화했다고?
  • 2222 2021.04.07 16:25 (*.207.100.132)
    대한민국은 촛불집회 이후로 민주주의가 후퇴했다고 본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2176 한국 웹브라우저 시장 최신 점유율 26 2021.04.08
12175 이별의 아픔이 없었던 김희철 11 2021.04.08
12174 AZ 백신 잠정 접종 보류 11 2021.04.08
12173 신개념 데이트 비용 16 2021.04.08
12172 영재발굴단 역도소녀 근황 24 2021.04.08
12171 결혼 12년 중 11년을 혼자 살다 이혼 19 2021.04.08
12170 그 털보 표정 19 2021.04.08
12169 영화 내부자들을 혹평한 이유 20 2021.04.08
12168 당근마켓 여자 단속반 5 2021.04.08
12167 뒷조사 하고 다니는 오빠 여친 4 2021.04.08
12166 여자들이 징병 당하면 생길 일 10 2021.04.08
12165 시간을 멈춘 체조선수들 8 2021.04.08
12164 일상 속 성차별 표현 15 2021.04.08
12163 한국영화 최고의 사이코패스 캐릭터 17 2021.04.08
12162 딸바보 남편과 이혼을 고민 중 21 2021.04.07
12161 그 누구보다 음모 좋아하시는 분 16 2021.04.07
12160 딸의 중절수술 17 2021.04.07
12159 한국에서 유일했던 인싸 외교 대통령 60 2021.04.07
12158 쿠팡 CEO에게 일침 날리는 CNBC 앵커 23 2021.04.07
12157 옷빨이었던 콜라 10 2021.04.07
12156 LG 휴대폰 점유율 세계 3위 시절 13 2021.04.07
12155 생활의 달인들 13 2021.04.07
12154 아래층 흡연자의 답변 38 2021.04.07
12153 극한직업 연예인 매니저 14 2021.04.07
12152 위기의 박초롱 16 2021.04.07
12151 애 둘 딸린 이혼녀가 대쉬를 합니다 12 2021.04.07
12150 그녀의 벼랑끝 전술 14 2021.04.07
12149 화가 데뷔한 하지원의 판매된 작품 18 2021.04.07
12148 정치성향 올타임 레전드 12 2021.04.07
12147 박수홍 근황 20 2021.04.0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412 Next
/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