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 2021.04.04 16:12 (*.202.42.109)
    졸지에 애들을 자장면도 못사먹는 그지로 만들어버렸구만
  • ㅇㅇ 2021.04.04 16:13 (*.108.140.143)
    요즘 애들이라니 옛날에도 저랬구만 ㅋㅋㅋㅋㅋㅋ
  • 분양 2021.04.04 16:15 (*.179.29.225)
    어느 옛날을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난 81년생인데 라떼는 친구끼리 가면 돈 없어도 나눠먹었지 대부분
  • ㅇㅇ 2021.04.04 16:35 (*.108.140.143)
    아니 님처럼 사람좋고 주변에 좋은 사람도 있는 사람들은 그랬는데. 옛날이라고 양아치가 없어 사기꾼이 없어 범지자가 없어 학폭이 없어... 그냥 다 똑같은데 세상만 달라진거다. 라는걸 얘기하고 싶었음. 저 사람들은 우리땐 안그랬는데.. 라 하는데 분명히 저런 사람들 있었을거임
  • 홍호 2021.04.04 17:06 (*.111.28.93)
    마져
  • ㅇㅇ 2021.04.04 20:21 (*.162.59.38)
    왕따라는 말이 없기 전에도 왕따는 있었음. 시대가 변함에따라 방식이 달라지는것 뿐이지
  • ㅇㅇ 2021.04.04 23:38 (*.6.199.247)
    양아치도 있고 사기꾼도 있고 범죄자도 있었지 왕따도 있었고
    하지만 친구들끼리 밥먹는데 친구가 돈없다고 먹지말고 기다리라는 문화가 대한민국에 언제 있었냐?
    물론 "친구"라는 전제하에 말이다
    문화를 말하는데 왕따를 전제하에 말하면 할 말 없지
  • 11 2021.04.05 16:45 (*.60.87.211)
    저건 왕따가 아니라잖아.

    본인 사정에 맞게 의지대로 안먹겠다는건데

    배려가 없다고 어른들이 마음데로 판단해서 문제인거지.

    물론 나도 늙은이 입장에서 이해가 안가지만

    요즘 애들(20대만 봐도)은 정말 저런 성향이 강하긴 하더라.
  • ㅇㅇ 2021.04.04 16:13 (*.108.140.143)
    착하면 호구잡히고 바보되는 세상이란걸 아는 애들은 아는거지 뭘...
  • 분양 2021.04.04 16:14 (*.179.29.225)
    일본이나 서양처럼 변해가네
  • 뭐가 그렇게 불편해 2021.04.04 16:15 (*.223.39.249)
    인생이 불편한 틀딱들ㅋㅋㅋㅋㅋㅋ
  • 33736 2021.04.04 16:22 (*.27.54.230)
    다 같이 먹어야 되는 문화 때문에 보통은 눈치보여서 다 같이 굶었던 좆같은 시절이었지.
  • 12356 2021.04.04 16:44 (*.70.59.249)
    방구석에서 할일이 없으니 별 같지도 않은일 갖고 왈가왈부네ㅋㅋㅋㅋㅋㅋ
  • ㅇㄹ 2021.04.04 16:58 (*.108.16.90)
    합리적이네 요새애들
  • ㅇㅇ 2021.04.04 17:12 (*.101.64.238)
    최근인데 코로나 방역수칙도 안 지키고 5명이 모여서 점심을 먹는다고?
  • ㅇㅇ 2021.04.04 17:23 (*.149.224.80)
    우리때는 돈있는 사람이 돈 그냥 바로 빌려줌 빌려달라는 소리 없어도 그냥 자동으로 없으면 있는 사람이 빌려줌
    빌린거 담날 바로줌
  • ㅇㅇ 2021.04.04 17:46 (*.102.125.22)
    여기 30이상먹은 아재들만 있어서 공감할줄 알았더만 잼민이들 천지인듯. 아무리봐도 저건 적응이 안되는데 우리세대였으면 돈걷어서 한그릇 덜시키더라도 앞접시하나만 달래서 다 같이 나눠먹던가 아예 돈이 모자라면 걍 더 저렴한 컵라면같은걸로라도 다같이 나눠먹었을텐데 요즘애들은 확실히 다르네
  • 딱 좌좀식마인드 2021.04.04 19:45 (*.70.59.86)
    오지랖은ㅋㅋㅋ
    누가 어렵대? 도와달래?
    이래놓고 밖에서 기사가 차문열어주면
    나는 속았다고 ㅈㄹ 할거냐ㅋㅋㅋㅋㅋㅋ
  • 1 2021.04.05 13:21 (*.229.9.76)
    저게 좌좀이랑 무슨상관이냐-_-......
  • 외삼춘 2021.04.04 17:53 (*.196.134.132)
    마흔넘은 시선에서는 좀 충격적인데
    어릴때 돈 없더라두 반죽좋은 친구는 지가알어서
    한젓가락씩 뿜해서 먹거나 친구들이 돈모아서 사주던가
    했었는데
  • 믿어~~ 2021.04.04 17:56 (*.223.22.29)
    올해는 꼭 결혼도 하고 취직도 해야지~~
  • 대가리대가리대가리대가리 2021.04.04 18:04 (*.223.39.174)
    뉘에뉘에~~어련하시겠어ㅋㅋㅋ
  • ㅇㅇ 2021.04.04 18:09 (*.223.22.221)
    나이 마흔먹고 왜 여기서 이러지?
  • ㄷㄷ 2021.04.04 18:22 (*.46.217.219)
    그냥 본인 학생때랑 달라진 사회적 문화를 이해 못해서 그런거네. 요즘 애들이라고 해도 이게 또 세대 지나고 더치페이 문화 사라지면 자연스레 더치페이 문화를 지나온 아이들이 꼰대가 될거다.
  • ㅇㅇ 2021.04.04 18:49 (*.39.215.154)
    저 애가 얻어 먹고 싶을 거라고 가정하고 있는 것 부터가...
    다른 점임...
    얻어 먹을 생각도 없고 먹을 생각도 없는데
    안 먹겠다는데 그걸 안 믿고, 왜 일방적으로준다고 먹으라고 재촉하냐... 그게 더 무례한 거임.
    꼰대세대 특징은 배려조차도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없고
    일방적인 것이 특징임.
    옷이든... 먹을 거든..
    거절 하면 좀 그대로 받아들이고 좀 상대방에 대한 존중부터 좀 해라.
    일방적인 동정심이 필요한게 아니라 존중이 필요한 거다.
  • ㄴㅇㅁ 2021.04.05 06:54 (*.239.63.86)
    ㅇㅇ 음식 나누는게 이제 미덕이 아니고 상대방 의사 존중하는게 미덕
  • ㅁㅇㅁ 2021.04.04 19:20 (*.46.224.21)
    나조차도 안먹는애는 배고프겠다 싶긴했는데.. 나 학창시절을 생각해보면 피시방에서 난 안먹을래 하고 게임에 집중했던 적도 많았네.

    오지랖일수도 있겠다.
  • 조국때문에 이슈인을 끊을수가 없다 2021.04.04 20:27 (*.210.187.138)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판단하기는 정보가 좀 부족한듯.
    나라면 그냥 탕수육 하나 시켜서 같이 먹게 하는게
    어떤 상황에서도 좋았을 판단이었을꺼 같은데..
  • 2021.04.04 21:04 (*.192.124.195)
    윗댓글들은 전부 부모들인데 부모들이 가르친 애들이 왜 저래?
  • 2021.04.04 23:53 (*.108.1.184)
    없어서 못먹는 시절 아니니 안먹고 있다고 해서 그지가 아님
    합리적인거지. 뭐 할때마다 우르르~해야하는 문화
    좀 고쳐졌으면 좋겠다 다음세대는
  • 쳐 뒤져야 정신차리지 2021.04.05 02:56 (*.236.128.18)
    먹을게 그만큼 풍족해진거구나..

    좋아졌네~

    근데 이말은 안할라그랬는데

    이 싸가지없는 새끼들아

    인간과 인간간에 보편적인 인정이 말라가는걸 안타깝게 생각해서들 하는 말을 가지고

    틀딱? 이 개 싸가지없는 개새끼들이 아주

    폭력도 줄어들어서 세상 좋아진거같지 이주? 이새끼들이 쳐 맞아보질 않아서 이주 눈깔돌아가게 쳐 뒤져봐야 정신을 좀 차릴텐데

    세상은 돌고 도는거란다 애들아...

    호시절인건 맞지만~ 미덕도 돌고 도는거야

    니들 다음다음세대한테 줘 쳐 맞기전에~ 싸가지는 챙기자

    알겠지 ?
  • 야호 2021.04.05 22:47 (*.121.70.121)
    니 말이 뭔지는 알고 나도 보면서 친구 맞아? 했는데 저 17살 글 보니 음... 이런 생각들더라고.

    나 때는 물론 나 먹을 돈은 있는데 친구 먹일 돈은 없으면 같이 안 먹거나 같이 반띵하거나. 나도 알지. 그리고 돈 없는 애들. 가정형편 어려운 애들 있으면 당연히 걔 몫도 낼 생각하고 식당 가잖어.

    근데 저런 사고방식이 틀린건 아님. 다 비슷한 용돈 받는다는 전제하에. 어떤 애는 패션에 관심 많아서 80%를 옷 사는데 쓰면 그 애 몫까지 내주는 것도 이상하잖어. 한 두번도 아니고 매번 그러면. 실제로 그 옷 산 아이도 난 밥 안 먹어도 되고 옷이 더 좋아. 어차피 집에 가서 밥 먹으면 되니까. 하고 애들이랑 웃고 떠들고는 싶으니까 같이 있는 상황이라면? 누구 잘못임?

    넌 참 없어보이긴 한다야. 세상을 넓게 봐야징.
  • ㅇㅇ 2021.04.05 03:04 (*.102.125.22)
    필와 잼민이 애새끼들 커뮤 다 됐네 저건 친구가 아니라 걍 인간관계 유지용 무리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뭔 요즘애들문화니 어쩌니 개좉ㅈㄹ들을 쳐 떠네
  • asdf 2021.04.05 09:25 (*.6.93.96)
    친구들이 돈없냐고 사줄게 했는데 배안고프거나 속안좋아서 걍 안먹을래 했을수도 있는건데..
  • ㅇㅇ 2021.04.05 09:52 (*.160.115.78)
    아줌마가 권했을 때도 괜찮다고 했다가 음식 나오니까 뚝딱 해치웠다잖어
  • 2021.04.05 09:49 (*.15.49.119)
    예전에 응급실에 실려간 아들이 의사인 부모님을 보고 어머니 라고 했다는 거랑 비슷하지
    지금은 시대가 변하긴 했음, 저걸 꼭 굶고 있다고 볼 수는 없음
    그리고 아는 아줌마가 사준 건데 남기는 것도 좀 실례 같고 그렇잖아?

    근데 그렇다고 저 아줌마의 호의가 오지랖으로 치부되는 건 진짜 인간 쓰레기들의 향연 같다
    진짜 어디서 치이고만 산 애들이 여기 다 모이는구나 싶네
  • 1 2021.04.05 13:23 (*.229.9.76)
    권했냐 안권했냐 따라 다르게 보이네 친구들이 우리꺼 같이 먹자 했을때 친구가 그래도 거절하면 어쩔수없는거고 돈있냐 없다라고했을때 그러면 그냥 옆에서 기다려 라고 하면 그건좀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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