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ㅁㅈㅇ 2021.04.05 00:01 (*.179.29.225)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 ㅇㅇ 2021.04.05 00:02 (*.223.39.199)
    이유는 약해빠져서
  • ㄴㄴ 2021.04.05 00:44 (*.56.228.193)
    노력을 안해서
    끈기가 없어서
  • ㄴㄴ 2021.04.05 00:45 (*.56.228.193)
    곱게 자라서
    하고싶은거만 해서
    공부는 안하고 놀기만 해서
  • ㄴㄴ 2021.04.05 00:45 (*.56.228.193)
    꿈이 없어서
    맨날 컴퓨터만 해서
    맨날 스마트폰만 보고있어서
  • ㄴㄴ 2021.04.05 00:47 (*.56.228.193)
    '나때는 말이야 훨씬 힘들었어, 요즘애들은 약해 빠졌어' 라고 진심어린 충고해줘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서
  • ㄴㄴ 2021.04.05 00:51 (*.56.228.193)
    매 점심시간마다 인생 경험담 말해주고 조언해주는데도 새겨듣지 않아서
    매 회식때마다 2차 3차 가자는데 꽁무니치고 도망가서
  • ㅇㅇ 2021.04.05 11:19 (*.45.116.253)
    어이 김씨 입좀 다물고 가서 시멘트나 날러
  • 헬이오시티 2021.04.05 07:58 (*.62.219.235)
    함부로 남의 인생 재단하지말것
  • 멍청하노 2021.04.05 13:27 (*.162.96.38)
    함부로 남의 댓글 재단하지말것
  • ㅇㅇ 2021.04.05 00:03 (*.62.172.190)
    곧 분탕치는 조선족 짱깨년들 등장 예정
  • 왼손은거들뿐 2021.04.05 00:07 (*.231.152.240)
    실제 통계는 남성이 여성보다 자살율이 2배높고...
    50대 남성이 가장 많이 자살함...
  • 2021.04.05 00:07 (*.111.5.207)
    그와중에 실시간 배너 광고가 공무원 시험이네
  • 0000 2021.04.05 00:33 (*.236.239.152)
    우주가나서서 도와준다는 말 다거짓말인거 아시죠
  • ㅇㅇ 2021.04.05 01:41 (*.251.242.109)
    이런 말하면 꼰대기는 하지만 막상 하려고만 하면 자기 하나 먹고 살 길은 널렸다. 그 일을 해서 삶의 희망이 있냐는건 별개의 문제다만 자기 한 몸이라도 먹고 살 자신이 생기면 더 큰 기회도 생길수 있는거지.
  • ㅇㄹㅇ 2021.04.05 02:03 (*.160.69.213)
    단지 살아지는 게 문제가 아니다.
    청년은 밥뿐만 아니라 희망을 먹고 사는 존재다.
    아르바이트하면서 150 남짓 받으며 월세 내고, 공과금비 내며, 식비충당하며 살 수는 있겠지. 하지만 앞으로도 그러한 생활을 벗어나지 못하고 수십년간 힘들게 살아야한다는 체념에 빠지는 순간 살 이유를 잃어버리는 거다.

    쟤네가 죽고 싶어서 죽는 게 아니야.
    살기 싫어서 그만 사는 거다.
  • ㅇㅇ 2021.04.05 02:30 (*.251.242.109)
    남들한테 구걸을해서 먹고 사는걸로 시작해도 좋으니 20대로 보내준다면 엎드려 절할거 같은데 안타까워서 하는 말이지 뭐
  • 야호 2021.04.05 09:15 (*.214.73.198)
    난 안갈래.

    그때의 행복이 그립긴 하지만 지금의 행복이 더 작지 않음. 오히려 더 행복하지. 즐거움은 더 적을 수 있지만. 물론 아기때문이고.

    첨언하면 나이 드신 분들의 삶의 가치가 젊은이보다 더 작다고 판단하진 않는다. 어떤 분들은 이제야 열심히 일해서 모은돈으로 편하게 살 시기가 도래한 것일텐데... 어떤 놀기만 하다 가는 젊은 인생보다 결코 그 가치가 적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이지. 남은 여생이 많이 남았다고 그게 더 큰 가치도 아니지.
  • ㄴㄴ 2021.04.05 02:06 (*.56.228.193)
    옛날에는 SNS도 없고 자기 생활 하면서 눈에 보이는것만 볼 수 있으니 상대적 박탈감을 덜 느꼈는데 (아무리 잘해야 건너건너 얘기 만 들을 수 있지)

    요즘은 스맛폰/SNS때문에 (대부분 여행/돈/스웩/자랑글 올리지) 그런거 보고 우울감 더 확 느끼지 않나 싶다.

    청년 20대중반에 본인은 반지하방에서 새벽알바하며 취준하고있는데 같인 나이또래 누구는 해외여행 다니며 외제차 끌고다니고..
    동창들 누구는 성공한모습 꼭 송년회 동창회 나가서 듣는게 아니라 SNS로 곧바로 볼 수 있으니

    그리고 TV에는 20대, 30대 연예인 한강뷰 40평짜리 집 혼자사는 모습 나오고..

    포탈사이트 메인에는 '20대에 매출 수십억 사업 성공한 사람' 예제들 계속 뜨고

    그런거 계속 보다보면 한달 140밖에 못버는 자기처지 비관, 언제부터 잘못됬을까 생각하면서, 자살하는것도 어려운일은 아닌듯



    20대 아이들아, 딱히 해줄 수 있는 말이 많지가 않다. 힘내라.
  • ㅇㄹㄹ 2021.04.05 23:07 (*.255.120.27)
    그건 맞는데 그냥 다 하기 싫어서 그럼 솔직히 노가다만 뛰어도 살 수 있는데 남들과 비교되는 삶을 보는것이 비참해서 자살하는듯
  • 박정배 2021.04.05 02:30 (*.62.8.28)
    서울 성북구 사는 박정배다 1988년생 욕박으면 결과는 알거라 믿는다 바보 아니면 필와 15년째다 죽지마라 현재에 힘든일로 극단적인 선택하지마라 미래를 바꾸려 노력하자 궁굼하지 않더냐 더 나은 미래가? 참고로 1년째 백수에 우리집안에 실패작은 나 뿐이라 압박도 심하고 결혼 약속한 여친과도 헤어진지 2달째다 힘내자 20 30 들이여
  • 비범한학이 2021.04.05 08:58 (*.216.255.206)
    긍정적이어서 좋다.
  • 야호 2021.04.05 09:55 (*.214.73.198)
    실패작이.너 하나라는게 압박은 더 있을 수 있지만 비빌 언덕은 있다는 의미네.

    암튼 힘내라.
  • ㅇㄹㅇ 2021.04.05 12:45 (*.160.69.213)
    나 지금 홍콩이니 신고해봐 개좆병신새끼야 ㅋㅋㅋㅋ
    별 어이없는 방패를 다 쓰네
  • 백호 2021.04.05 02:39 (*.236.128.18)
    네가 수년간 열쇄를 찾아 헤매던 그 문은
    사실 항상 열려있었다...
  • ㄴㄴ 2021.04.05 08:22 (*.56.228.193)
    열....열쇄...
  • 팩트 2021.04.05 04:20 (*.36.134.156)
    난 저기서 라면 두번 더 끓였다
  • 2021.04.05 07:38 (*.36.140.167)
    진짜 20대로 돌아가게해주면 마이나스 5억정도는 가능함
  • 20대 2021.04.05 09:07 (*.39.152.52)
    100억 줘도 안팔아. 돌아가
  • 야호 2021.04.05 10:23 (*.214.73.198)
    니 인생 말고 ㅋ
  • ㅇㅇ 2021.04.05 07:49 (*.228.76.183)
    저 공무원 시험이 자살자 양산한다 ㅎ 평생 두번으로 기회 제한해야함. 중경외시 대학 나왔는데 동기 중에 대기업 가고 회계사 된 놈들도 있지만 노량진에 아직도 사는 애들도 있고 알바하며 밤에 공부한다는 애들도 있어. 나 05학번인데
  • ㅇㅇ 2021.04.05 10:34 (*.220.145.66)
    05인데 아직도 공시본다고?.. ㄷ
  • 1234 2021.04.05 11:17 (*.39.115.113)
    01학번인데, 작년에 공무원 된 사람도 있어..
  • ㅇㅇ 2021.04.05 14:18 (*.251.253.50)
    작년에 신규자 문서 보니까 79년생도 있더라
    그나이에 9급 시작이면 다행이라 할지
  • 비범한학이 2021.04.05 09:25 (*.216.255.206)
    30대 후반을 향해 가는 입장에서
    힘들어 하고 자살이 늘어간다는 20,30대의 이야기를 들으니 공감도 가고, 아깝기도 하고 그렇다.

    나도 가끔은 살기가 귀찮고 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일단은 죽는다는 사실 자체가 무섭기도 하거니와
    내가 죽은후의 어머니가 느낄 심적 고통을 상상해보면 살긴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매일 아침 눈떠서 출근하고,
    직장에서 실체가 모호한 눈치와 압박속에서 일하며 지쳐 집으로 돌아오면
    밥먹고, 씻고, 운동할때도 있고, 게임좀 하고, 야동보고 딸치거나 하다 잠들면 다음날 부터 또 반복이다.
    사실 퇴근후에 집에서 쉬면서도 다음업무를 위한 공부를 해야하지 않나? 하는 불안감도 든다.

    설레이는 만남이나 이벤트도 없고, 지겨운 생활의 반복이다.
    먹고 살기 위해 일한다지만, 사실 먹고 사는것만을 생각하면 굳이 이렇게 직장생활 안해도 살수는 있을것같다.
    어머니랑 살 집을 한 채 마련해보려고 돈을 모은다는 생각도 해봤는데
    이번에 집값오르는거 보면서 완전 허탈+의욕 상실했었다.
    학자금대출 갚고, 어머니 빚 있는거 다 갚고, 조금씩 돈 모으고 있었는데 이건 뭐 집값이 너무 오르니까 돈 모으는게 큰 의미가 없어졌다.

    다른 20대 30대들은 어떤 목적으로 삶을 이어가는지 궁금해진다.
    대체 왜 살아야 할까? 돈 모아서 아파트사려고? 결혼해서 애 낳고 키우려고?
    삶의 의미를 생각 할 필요없을만큼 즐거운일이 연속해서 가득하다면야 그냥 살아지겠지만
    긴 지루함을 견뎌야 원하는것을 얻을 수 있는 현실의 삶은 참 길게 느껴진다.

    당장 내일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르는게 인생이지만
    청년들은 지루함을 예측해서 자살하는게 아닐까?
    공부해서 취업하고, 취업해서 돈벌어 집사고(물론 못살만큼 올랐지만), 결혼해서 애낳고...
    다음 목표를 위해 끝없이 지루함(쉽게 말해지루함이지 그 안에는 수 많은 스트레스)을
    견뎌야 하는 삶의 피곤함이 죽음을 더 쉽게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것 같다.

    영화나 게임처럼 결정적인 순간들이 빠르게 삶을 지나간다면 죽음따위 생각 할 겨를도 없을텐데.
  • 인생후루쿠 2021.04.05 09:51 (*.62.219.131)
    힘내소...
    왜 태어났는지 그 이유를 아는 존재는 창조자뿐이겠지만
    이왕 어떤 이유에서 세상에 온 이상, 살아야 하지 않겠소..
    살라고 태어나게 했으니 살아가는것이 맞지 않겠소..
    죽으라고 태어나게 하진 않았을터이니...

    결국 죽어봐야 알것인데 사고로 죽으면 어쩔수 없다지만 자신의 선택으로 죽으면 몇십년 금방가는 인생 죽어 돌이켜보면 후회할 가능성이 높지 않겠소...

    열심히 살고 나중에 죽어 내가 왜 태어나서 고생하고 행복했었나라는 그 질문에 대답할때, 나는 최소한 노력했다라고 말할수 있다면 좋지 않겠소..힘들어서 포기했다라는 말보다는..
  • 야호 2021.04.05 10:48 (*.214.73.198)
    그렇게 보면 삶의 의미가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

    누군가는 강남 아파트 사는게 목적이고 누군가는 내가 편히 누워 지낼 지방 전세 하나가 목표인 사람도 있을건데. 그걸 달성했을 때 누가 더 행복할까?

    루틴한 삶 속에서 행복 찾지 못하면 인생 너무 힘들고 고난임. 나도 매일 매일 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퇴근해서 애기 얼굴보고 친구들이랑 술 한잔. 주말에 야구. 가끔 여행.

    뭐 여유롭다면 여유로운데 누군가가 볼 땐 숨 막히는 삶이겠지.

    어쨌든 중요한건 자기 삶 속에서 행복 찾아야함. 일단 직장 있으니 연애라도 좀 해봐. 꼭 성공해야 의미가 있다기 보다는 그 과정속에서 재미를 찾아야지. 동호회 같은 것도 좋고. 헬쓰나.싸이클 마라톤 뭐 많잖어.

    암튼 화이링~~
  • ㅇㅇ 2021.04.05 14:21 (*.251.253.50)
    "온전한 내편 한명만 있으면 살아지는게 인생이더라" -윤여정 대사중에-
  • 마이클 2021.04.05 10:01 (*.217.97.52)
    안타깝다….난 안정된 직장과 가정이 있고 점점 기성세대가 되어가는데 그것만으로 청년들에게 참 미안하다.
    공허한 말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여기에 있는 청년에게 한마디 해보자면
    잇따른 좌절로 인해 외로움에 사무치고 무기력에 짓눌려 있다면 운동을 하라고 권한다. 지금 당장 밖에 나가서 전력질주로 몇 백미터만 뛰어도 체온이 오르고 의욕이 생기면서 우울한 감정이 잠시나마 사라질 것이다. 운동을 생활화하고 체력을 기르면 끈기가 생기고 실패에 대한 내성도 강해진다. 근력운동으로 몸을 가꾸면 점점 변해가는 자신의 와꾸에 자신감이 생기고 자신을 좀더 사랑하게 된다.
    쉰내나는 개씹꼰대 같은 말 같겠지만 한번만 실천해 보기 바란다. 운동한다고 무조건 성공하거나 목표를 성취하는 것은 아니지만 운동이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맞다.
  • ㅈㅈㅈㅈ 2021.04.05 10:26 (*.177.49.151)
    집이 문제지

    집만 일단 있으면 한달 150만원만 있어도 먹고 사는데 지장 없는데
  • 2021.04.05 11:54 (*.177.68.228)
    진짜 멍청한 댓글이다. 먹고사는걱정 때문에 자살할거면 7080때 더 많이 죽었지. 오히려 먹고살 걱정에서 벗어난 사회라서 자살을 더많이 하는거
  • ㅎㅎ 2021.04.05 10:48 (*.235.48.109)
    노가다도 한방법인디.. 좀만하면 일당 20만은 쉬운데
  • ㅇㄹㅇ 2021.04.05 12:45 (*.160.69.213)
    나이 40,50 쳐먹고도 원룸살며 알바 노가다 전전할 바에얀 그만 살겠다는 거지 병신 빡대가리새꺄

    아오 저 애들이 아니라 이런 틀딱새끼가 뒤졌어야 하는 건데
  • 이미 2021.04.05 12:34 (*.156.39.201)
    헬조선을 훨씬 뛰어넘은 재앙조선
  • 1 2021.04.05 12:37 (*.120.209.62)
    박근혜 정권때 그렇게 헬조선 헬조선 거리더니..

    현실은 청년 실업률 씹창났지요? 부동산 씹창났지요 ?

    그러게 문재인 뽑으면 니들만 더 힘들어진다고 얘기 했잖냐.
  • ㄴㄴ 2021.04.05 13:01 (*.56.228.193)
    "20대는 진보 및 중도층 지지가 확실히 강한 세대들이고, 특히 새로 투표권을 행사하게 되는 20대 초반은 이제 막 사회 문제나 경제 문제 등에 관심을 가지며 정치관이 형성될 시기인데, 하필 이때 청년 실업이나 불통, 권위주의 정책 등 박근혜 정권의 실책을 직접적으로 겪다보니 애초부터 반자유한국당의 압승이 점쳐졌다.
    ...
    결국, 선거 결과 예상대로 문재인이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했다. "

    박근혜 불통은 레전설이긴 했지.. 거기다가 비선실세 탄핵까지 이뤄졌는데 틀딱들 이거나 대께가 아닌이상 당시에 자한당 찍을놈은 없었지.

    20대 이하: 문재인 (전 지역)
    30대: 문재인 (전 지역)
    40대: 문재인 (경북 제외), 홍준표 (경북)
    50대: 문재인 (영남 제외), 홍준표 (영남)
    60대 이상: 홍준표 (호남 제외), 문재인 (전남, 전북), 안철수 (광주)
  • ㅍㅍ 2021.04.05 13:28 (*.120.209.90)
    불통 ?ㅋㅋ
    지금은 불통 아니냐 ? ㅋㅋ
    일자리 상황판 하나 방송에 가지고 나와서 쇼를 해야 그게 소통이니 병신새끼야.
    이런거 볼때마다 문재인 재임 했으면 좋겠네.
    문재인 처 뽑은 새끼들 싹 다 대가리 깨져서 뒤지게.
  • 슈슈 2021.04.05 13:41 (*.117.29.147)
    본문관 다른내용인데 약5년전 친한친구결혼식에 친한애들은 축의금10씩들하고 난 당시백수여서 좀부담되서 5했어 나나름대로 난 축가하기로해서 괜찮겠지하고 생각했지 축가도하고 그놈신혼여행다녀와서 술자리갖는데 난테 고맙단말은커녕 열쇠고리도 안사다주면서 축의금나한테 넌 왜5밖에안하냐 울엄나도 너보고 백수냐더라임마 5가모냐 이지랄하면 말하더라 다른친구들도있는데 그놈그날 바로손절했는데 내가 속좁은거냐 낼모레 그놈아랑 친구들만날거같은데 갑자기생각났어 형들
  • ㅁㅁ 2021.04.05 14:08 (*.51.213.82)
    손절잘한거 같은데 근데 왜 또만남? ㅋㅋ
  • ㅇㅇ 2021.04.05 14:23 (*.251.253.50)
    5만원에 쓰레기 하나 걸렀는데 왜?
  • 슈슈 2021.04.05 16:57 (*.117.29.147)
    근데 대부분내친구들도 야그냥 10하지그랬냐 그러더라 시발 축가 개쪽팔리고 떨리는데 참고해준건 아예생각들도안하나
  • 야호 2021.04.05 18:01 (*.214.73.198)
    네버. 그 친구가 쓰레기.

    축가 불러주면 축의금 퉁이지 그런게 어딨음.

    내 친구 사회봐준애 축의금 안 받았고 그 친구 할 때 30했음.

    친구들도 다 ㅈㄴ 이상하네. 무슨.

    그리고 기혼자로서 말하는데.

    친한 친구가 100만원 하면 오 클라스 있고 친해보이고 있어보이잖어. 개코 ㅅㅂ 그런거 의미 1도 없음. 어차피 주고 받는거기 때문에.

    고마워해야하는건 닌 10했는데 친구는 20하는게 고마운거고.
  • 2021.04.05 19:53 (*.125.94.168)
    혹시 니 친구들 단체로 다 뱅신이냐...?
  • 7506 2021.04.05 17:47 (*.189.223.228)
    75년 6월 토끼생입니다.
    요즘 이런 글을 보면 참으로 아깝습니다. 저도 집안이 그리 좋지 못해 20,30대 초반까지 다시 돌아가고 싶진 않네요
    우울하고 죽고 싶고 여친이랑 헤어지고 , 아버진 바람, 어머니 집나감 형제들 뿔뿔이 흩어지고, 지금은 운이 좋아서
    어느정도 자리 잡고 살고 있지만 그 당시 생각하면 아찔 합니다. 그러나 힘내십시요, 죽지만 마세요 !! 정말 좋은 기회 옵니다.
  • ㅋㅋ 2021.04.05 19:08 (*.237.30.165)
    주식 처하거나 비트코인햇거나 토토햇겟지뭐 ㅡㅋㅋㅋ
  • 구토 2021.04.07 13:27 (*.143.191.179)
    안타깝네요.. 이런 문제조차 정치질 하는 댓글들 정말 역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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