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맛 2021.07.27 23:51 (*.149.246.247)
    의사는 경험이 전부라 1년차가 큰가 보드만..
    암튼 난 왠지 저 펠로우의 피곤함이 느껴져서 남일같지 않더라..
  • ㅂ133ㄷ 2021.07.28 01:17 (*.39.207.16)
    누구는 저런 펠로없다하고 누구는 자기경험생각난다 하는거보니 케바케
  • 123 2021.07.28 01:37 (*.221.98.58)
    펠로우 수련 받는다고 무급으로 일하는 사람이 태반.
  • 속터져 2021.07.28 06:14 (*.121.176.107)
    법적으로 문제 없나 노동인데 무급이라니
  • 2021.07.28 06:54 (*.53.142.112)
    내가 하는 게 이정돈데 무급이나 마찬가지다겠지
  • ㅎㅎㅎ 2021.07.28 12:01 (*.93.18.150)
    정말 무급임
    그래서 생활비 벌기 위해서 주말에는 부업으로 알바 뛰어야 함
  • 2021.07.28 15:11 (*.33.135.32)
    ㅋㅋㅋㅋ 모르면 가만히라도 있지. 뭐라도 까고 싶어서는.
    진짜 무급으로 일하는 사람 많다.
    의사면 무조건 돈 많이 번다고 생각하지만 의사들도 펠로우, 군의관 끝나고 본격적으로 돈 벌려면 나이 35-36은 되어야 한다. 특히 남자들은 돈 늦게 벌지...
  • ㅇㅇ 2021.07.28 08:29 (*.39.152.47)
    쓰레기들이네 그렇게 일시키는 의사 병원새끼들
  • 2021.07.28 15:12 (*.33.135.32)
    병원은 의사가 아니니까.
    병원은 하나의 회사랑 같은거고 의사는 그 병원에 고용된 피고용인이지.
    다른 회사랑 다를게 있겠니..
  • 전신마취 2021.07.28 08:23 (*.39.205.191)
    병 한번 걸려 수술받으면서
    의사선생님들 존경하게 됐습니다.
    의사체계를 잘 모르지만 수술전까지 4일 입원해서
    대기탈때는 주치의 선생님이 하루에 5분 오면서 좀더 봐주지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장시간 수술 후 밤 12시에 봐주고 새벽 6시에 봐주고
    또 그날 회진때 보고 그날 밤에 또 보고
    대체 저 사람은 언제 집에 가나 하면서
    나도 업무 중독인데 저렇게까진 못하겠다면서
    도리어 의사 선생님을 걱정하는 상황이었죠
    그리고 아픈게 나으면서 회복됐을때
    대학병원 교수님들이 신처럼 보이더라구요
    하나님 예수님 부처님이 나 살리는게 아니라
    의사신들이 살리는거구나 하면서...
    슬생보면서 그때 생각나고 저래서 퇴근을 안하는구나
    느끼면서 다시한번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 ㅜㅜ 2021.07.28 11:57 (*.107.168.140)
    저도 교통사고로 크게 다쳐서 입원한적이 았었는데 저보다 어렸던 젊은 주치의선생님, 간호사분들 케어에 잘먹고 잘회복해서 지금은 휴유증 없이 정상적으로 잘 살고 있습니다. 건국대병원 감사합니다.
  • 게로리 2021.07.28 15:32 (*.103.103.79)
    교수가 지랄 맞으면 저런 상황이 많이 생기지.
  • 카인드맨 2021.07.28 15:39 (*.192.251.182)
    이게 그냥 회사업무도 아니고 환자생명과 직결되는 하이리턴 구조인데 "야 내가 귀찮게 갔는데 별거 아니기만 해봐라"라는 기저가 깔려있어서 그런거 아니야.
    의사나 복지사는 좀 이런 인지상정에 너그러운 사람이 해야되는데 실상 비현실적인 이론이니.
    같은 의사입장에서 저 상황을 둘 다 이해가 된다고 보는 인간은 같은 부류일것이고 된의사라면 잘못됐다라거나 안타깝다거나 통탄을 해야 맞는 것 같은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0036 공군 장교들의 폭로 7 2021.09.16
10035 명불허전 이지메 본진 4 2021.09.16
10034 혁신이 밥 먹어주냐? 18 2021.09.16
10033 바리스타 도전 중이라는 설현 10 2021.09.16
10032 신선한 디자인 16 2021.09.16
10031 후쿠시마 원전서 초강력 방사선 7 2021.09.16
10030 선생인가 악마인가 12 2021.09.16
10029 박박 나나 짜짜 12 2021.09.16
10028 열심히 해도 계속 망하는 분 56 2021.09.16
10027 정신줄 놓은 캣맘 10 2021.09.16
10026 해외 유명인들의 첫 경험 4 2021.09.16
10025 최악의 흡혈 곤충 9 2021.09.16
10024 게리 올드만도 한 수 접을 마약 연기 4 2021.09.16
10023 벤츠 G바겐 전기차 버전 17 2021.09.16
10022 국방TV에 올라온 현역의 증언 29 2021.09.15
10021 카카오 택시의 수상한 알고리즘 17 2021.09.15
10020 지잡대 문과 디스하시는 분 36 2021.09.15
10019 주방장이 떨고 있는 대륙의 뷔페 21 2021.09.15
10018 창렬도 울고 갈 상품 27 2021.09.15
10017 일본에 사는 이니에스타 가족 24 2021.09.15
10016 국내 복싱 역사상 최악의 매너로 얼룩진 경기 16 2021.09.15
10015 40대 독거 노총각의 삶 27 2021.09.15
10014 대통령이 인정한 한반도 평화에 기여한 나라 12 2021.09.15
10013 VR 게임장 풍경 16 2021.09.15
10012 생에 가장 아름다운 시간을 희생하는 젊은이들 11 2021.09.15
10011 프로게이머가 꿈인 고등학생에게 조언 35 2021.09.15
10010 싫어하는 음식도 3일을 굶으면 먹을 수 있을까? 8 2021.09.15
10009 남편 칫솔에 락스 뿌린 40대 아내 판결 18 2021.09.15
10008 아들 수시원서 쓰다가 폭풍오열 11 2021.09.15
10007 비비가 말하는 자신의 플렉스 16 2021.09.15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342 Next
/ 342